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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교육청 중고등 추천도서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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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교육청 중고등 추천도서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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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쳐야 미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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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26 May 2024 04:53: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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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선 지식인의 내면읽기</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33RS"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1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59936b95ff021024c6649d3042df1c1@2x.jpg" alt="미쳐야 미친다:조선 지식인의 내면읽기, 푸른역사, 정민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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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조선시대 지식인의 내면을 사로잡았던 열정과 광기를 탐색한 글. 남이 손가락질을 하든 말든, 출세에 보탬이 되든 말든, 혼자 뚜벅뚜벅 걸어가는 정신을 가졌던 이들, 이리 재고 저리 재지 않고 절망 속에서도 성실과 노력으로 일관한 삶의 태도를 가지고 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살펴본다.</p>
<p>책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8216;미쳐야 미친다(不狂不及)&#8217;. 지은이는 18세기 지식인들이 마니아적 성향에 열광했다는 데에 주목한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미쳐 이룬 업적과 그 삶의 태도를 기록한다.</p>
<p>굶어죽고 만 천재 천문학자 김영, 과거시험 대필업자라는 조롱 속에 세상을 냉소하였던 노긍, &lt;백이전&gt;을 1억 1만 3천 번(지금의 숫자로는 11만번) 읽은 독서광 김득신, 어찌보면 엽기적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깊이 빠졌던 이들의 이야기가 더없이 재미있을 뿐 아니라 그 올곧은 태도가 한없이 아름답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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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생초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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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22 May 2024 18:37: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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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BC 느낌표 선정도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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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절판</strong>: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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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3년 2개월 동안 복역한 양심수 황대권의 야생초 사랑 이야기. 그는 감옥에 자그만 화단을 두어 야생초들을 키우는 데서 단순한 취미가 주는 기쁨 이상의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한다.</p>
<p>흔히 감옥 속에서 쓴 글이라면 연상되는 것과 달리, 이 책의 편지들은 소박하다. 자신의 얘기보다도 야생초나 감옥 주위 동식물을 관찰한 얘기를 꼼꼼히, 그림과 함께 기록한 마음 편안한 관찰기다.</p>
<p>여동생에게 보내는 연작 편지의 형식을 띤 이 편지들은 하나마다 하나씩의 야생초(때로는 사마귀나 비둘기 같은 동물도 섞이지만)를 소개한다. 야생초를 보며 떠올린 생각들, 야생초의 쓸모에 대한 소개와 감탄, 그리고 양심수의 정처없는 심정이 혼합된 부드럽고도 굳센 글이다.</p>
<p>작가가 직접 그린, 그리고 그 솜씨가 너무나 놀라운 야생초 그림들은 책의 정취를 더하는 중요한 요소. 재생지로 만든 지면에 파스텔톤의 색깔을 포인트로 가미한 글씨가 귀엽기까지 하다.</p>
<hr />
<h3>목차</h3>
<p>추천의 글 / 이해인<br />
편집자 노트 / 나무선</p>
<p><span style="font-size: small;"><b>1. 안동교도소에서 1 (92~93년)</b></span></p>
<p style="padding-left: 40px;">내 작은 야생초밭 1995.5.14<br />
생쥐란 놈들이 1992.6.1<br />
사회참관 1992.6.12<br />
홍콩 영화 1992.6.28<br />
인재를 당한 내 꽃밭 1992.8.15<br />
며느리밑씻개 &#8211; 며느리년 똥 눌 때나 걸려들지 1992.8.19<br />
스타펠리아 &#8211; 자라고 영그는 데는 다 때가 있다 1992.8.25<br />
참외꽃의 애잔함 1992.9.14<br />
달개비 &#8211; 참으로 희한한 꽃 1992.9.17<br />
이 풀더미를 한 평만 떼어다 1992.9.26<br />
들풀모듬 1992.10.17<br />
제비꽃 &#8211; 어릴 적 오랑캐꽃이라 불렀던 1993.5.15<br />
모듬풀 물김치 1993.5.31<br />
풀과 꽃이 만발한 교도소 1993.8.28<br />
그리운 얼굴들 &#8211; 요료법 1 1993.9.22<br />
야초차에 탐닉하다 1993.11.21</p>
<p><span style="font-size: small;"><b>2. 안동교도소에서 2 (94년)</b></span></p>
<p style="padding-left: 40px;">씨앗 1994.4.8<br />
끈기를 가지고 행하되 조화와 균형 속에서! 1994.5.13<br />
야생초들은 귀중한 옥중 동지 1994.6.1<br />
한밤의 콘서트 1994.6.7<br />
꽃밭이 아니라 완존히 똥밭 1994.6.23<br />
강도와 교도관 1994.6.30<br />
강아지풀 &#8211; 고 작은 털북숭이 속에 1994.7.9<br />
뻗어라, 오이 덩굴 1994.7.13<br />
닭의덩굴 &#8211; 무슨 덩굴이 좋을까? 1994.7.17<br />
오줌은 최고의 생수 &#8211; 요료법 2 1994.6.26<br />
딱지꽃 &#8211; 나를 다스리는 꽃 1994.7.29<br />
녹두 &#8211; 겉모습은 콩과 식물 중 가장 보잘것없으나 1994.8.2<br />
주름잎 &#8211; 아무도 보아 주지 않는 저 작은 꽃을 피워 내기 위하여 1994.8.4<br />
방가지똥 &#8211; 그래도 난 여름이 좋다 1994.8.8<br />
여뀌 &#8211; 하나씩 떼어놓고 보면 참 예쁜 풀 1994.8.9<br />
거미 &#8211; 날씨가 더울수록 활개치는 동물 1994.8.14<br />
루드베키아 &#8211; 생명력과 보존력이 뛰어난 서양 꽃 1994.8.17<br />
황금 &#8211; 花開半 酒微醉 1994.8.22<br />
까마중 &#8211; 작고 동그란 &#8216;시꺼멈&#8217; 속에 조물주의 완전하심이 다 들어 있다 1994.8.23</p>
<p><span style="font-size: small;"><b>3. 안동교도소에서 3 (94)</b></span></p>
<p style="padding-left: 40px;">목표물을 향한 무한한 인내심 &#8211; 사마귀 생태에 관한 첫 번째 보거서 1994.8.25<br />
매듭풀 &#8211; 먹을 수도 없는 게 자라기는 억시게 잘 자라는 풀 1994.8.26<br />
땅빈대 &#8211; 흰피를 뚝뚝 흘리며 울부짖는 1994.8.27<br />
정글의 법칙 &#8211; 사마귀 생태에 관한 두 번째 보고서 1994.8.29<br />
수까치깨 &#8211; 연약하면서도 끈질긴 풀 1994.8.31<br />
돌콩 &#8211; 우리가 먹는 콩의 원조 1994.9.2<br />
왕고들빼기 &#8211; 야생초의 왕 1994.9.6<br />
마 &#8211; 우리 낭군 정력제 1994.9.9<br />
괭이밥 &#8211; 맛이 시큼털털 1994.9.13<br />
쇠비름 &#8211; 가장 완벽한 야생 약초 1994.9.15<br />
중대가리풀 &#8211; 교도소를 대표하는 풀 1994.9.21<br />
비름 &#8211; 나의 주식 1994.9.26<br />
명아주 &#8211; 어릴 적 동네 할아버지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 1994.9.29<br />
박주가리 덩굴 &#8211; 꼬독꼬독, 말랑말랑한 하얀 솜뭉치의 맛 1994.10.16<br />
국화 없는 가을은 없다 1994.10.25</p>
<p><span style="font-size: small;"><b>4. 대구교도소에서 (94~96년)</b></span></p>
<p style="padding-left: 40px;">대구교도소로 이감 1992.12.10<br />
Kwon Field 1995.4.6<br />
초피나무 논쟁 1995.5.3<br />
함박꽃에 얽힌 논쟁 1995.5.5<br />
뽕방 아이들 1995.5.28<br />
나팔꽃 명상 1995.6.7<br />
과식을 하더니 기어코 &#8211; 모기 이야기 1995.7.17<br />
옥담 아래 뜀박질 1995.11.4<br />
양파계란부침 1995.11.22<br />
무위에 의한 학습 1996.7.26<br />
문신 1996.8.23<br />
조뱅이, &#8216;좆뱅이 치다&#8217; 1996.8.29<br />
관찰력 1996.8.31<br />
사람을 생긴 그대로 사랑하기 얼마나 어려운지 1996.9.3</p>
<p><span style="font-size: small;"><b>5. 대전교도소에서 (97년)</b></span></p>
<p style="padding-left: 40px;">대전교도소로 이감 1997.6.27<br />
위대(胃大)한 청개구리 1997.7.3<br />
수크령 &#8211; 가을 들판의 왕자 1997.9.16<br />
두감쑥차 1997.10.13<br />
가을 운동회 1997.10.17<br />
비둘기의 자식 사랑 1997.11.16<br />
십전대보잼 1997.12.28</p>
<p>뿌리내리기 / 황대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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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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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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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ue, 21 May 2024 02:29: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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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BC 느낌표 선정도서</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p0Cd"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1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47dda8eb51e66c516c8e845a39f926c@2x.jpg" alt="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고집쟁이 농사꾼의 세상 사는 이야기, 현암사, 전우익"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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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봉화에 사는 지은이는 누구를 만나든 농사꾼으로 자처하며 시종 농사짓는 이야기밖에 하지 않는다. 쉽사리 듣기 힘든 이 농사이야기 속에는 하나의 우주가, 삶에서 길어올린 지혜가 빛나고 있다. 말없이 농사짓던 그가, 세상 사람들에게 편지를 띄우게 된 것은 현암사 주간 &#8216;형난옥&#8217;의 끈질긴 간청 때문이다.</p>
<p>그는 이 책에서 계절에 대한 상념을 소박하게 적어가면서 역설의 철학과 넉넉한 사랑을 보여준다. 깊은 산속의 약초같은 이야기, 솔밭 사이로 부는 바람같은 이야기를 전한 것이다. 질그릇처럼 투박하나 질리지 않은, 쓸모가 많은 이야기가 실려있다.</p>
<hr />
<h3>개정판 책소개</h3>
<p>1993년 초판이 나온 &lt;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gt;는 독자들에게 알음알음으로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았는데, 이번에 2018년 출간 25주년을 맞아 기념판이 나왔다. 경북 봉화에서 농사지으며 홀로 자연에 순응한 삶을 산 지은이가 지인들과 수년간 주고받은 편지글을 묶은 책이다. 현학을 거부하는 그의 글은 소탈하고 정직하다.</p>
<p>어지러운 세상사를 농사의 단순하고 소박한 언어에 비춰, 우리가 잊고 있는 참삶을 깨우쳐 준다. 지은이는 누구를 만나든 농사꾼으로 자처하며 시종 농사짓는 이야기밖에 하지 않는다. 그러나 쉽사리 듣기 힘든 농사짓는 이야기 중에 큰 우주가 있고 예지가 빛난다. 계절에 대한 상념을 소박하게 적어내려 가는 동안에 역설의 철학과 넉넉한 사랑으로 한 세계를 열고 있다.</p>
<p>시인 신경림이 &#8220;깊은 산속의 약초&#8221; 같다고 했던 전우익. 산야에 나서면 그대로 한 그루 나무가 되는 이. 품에 숲 속 사계가 들어앉은 이. 묵묵히 농사짓고 가만가만 있던 그이가 이 세상 착하게 살려면 착함을 지킬 독함을 지켜야 한다며 수줍은 듯 식물성 지혜를 펼쳐 보인다. 관념의 과장이나 감상의 치기 없이 되새기면 되새길수록 맛이 나는 글로 사람의 품위와 세상 사는 지혜를 느끼게 한다. 시인 신경림이 쓴 발문에는 지은이에 얽힌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실려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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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시고기</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0%80%ec%8b%9c%ea%b3%a0%ea%b8%b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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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12 Apr 2024 04:05: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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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FduA"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cfe6ab62b8691258eb9a1ce9859100d6@2x.jpg" alt="가시고기, 산지, 조창인 저"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0%80%ec%8b%9c%ea%b3%a0%ea%b8%b0/">가시고기</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따뜻한 아버지의 정에 관한 이야기. 아버지와 어린 아들 사이의 눈물겨운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p>
<hr />
<h3><strong>가시고기 개정판 책소개:</strong></h3>
<p>조창인 소설. 아버지의 사랑은 어떤 모습일까? 어머니의 사랑은 수없이 그려져 왔고, 공감을 불러오기에 의문이 없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랑이 어떤 모습일지 표현하기는 어렵다. 이 책은 아버지의 사랑을 가늠하게 해준다. 속내를 드러내지 않지만, 깊은 곳에 감춰진 숭고한 자기희생의 사랑. 그래서 더 슬프고 아름다운 아버지의 사랑이다.</p>
<p>알을 낳고 떠나는 엄마가시고기를 대신해 새끼를 돌보고, 결국은 자신의 몸까지 내어주는 아빠가시고기. 주인공 정호연은 그런 가시고기 아빠다. 삶의 전부인 아들은 백혈병에 걸렸다. 게다가 골수이식이 아니면 더 이상 희망이 없다. 아들을 위한 최선은 무엇일까. 아들을 살릴 수만 있다면 내 몸은 뜯어 먹혀도 좋은 가시고기 아빠의 숭고한 사랑이 책 속에 담겨있다.</p>
<p>이 책은 이미 300만 부 이상 팔려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초베스트셀러이다. 작가는 달라진 시대에 맞는 모습으로 아버지의 숭고한 사랑을 그려내고 싶었고, 일부 내용을 보충하고 수정하여 증보개정판으로 선보이게 되었다.</p>
<p>&nbsp;</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851"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4/가시고기.jpg" alt="가시고기" width="700" height="1613"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4/가시고기.jpg 7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4/가시고기-300x691.jpg 3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4/가시고기-600x1383.jpg 6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4/가시고기-667x1536.jpg 667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4/가시고기-558x1286.jpg 558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4/가시고기-655x1509.jpg 655w" sizes="(max-width: 700px) 100vw, 70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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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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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28 Oct 2023 18:05: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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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입학하자마자 맞닥뜨리는 어려운 고전물리학에 흥미를 잃어가는 학부생들을 위해 칼텍(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이 기획하고, 리처드 파인만이 출연하여 만들어진 강의록. 파인만의 화려한 연출력과 탁월한 실력으로 물리학을 쉽고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다. 파인만은 양자전기역학으로 20세기 초반의 물리학을 한 단계 진일보시킨 물리학자. 그때까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강의 만을 했던 파인만은, 이때 칼텍의 요청을 받아들여 처음으로 학부생을 위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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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입학하자마자 맞닥뜨리는 어려운 고전물리학에 흥미를 잃어가는 학부생들을 위해 칼텍(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이 기획하고, 리처드 파인만이 출연하여 만들어진 강의록. 파인만의 화려한 연출력과 탁월한 실력으로 물리학을 쉽고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다.</p>
<p>파인만은 양자전기역학으로 20세기 초반의 물리학을 한 단계 진일보시킨 물리학자. 그때까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강의 만을 했던 파인만은, 이때 칼텍의 요청을 받아들여 처음으로 학부생을 위한 &#8216;쉬운&#8217; 강의를 시도한다.</p>
<p>1961년부터 1963년까지 계속된 강의는 훗날 &lt;파인만의 물리학 강의(Feynman Lectures on Physics)라는 제목을 달고 3권의 책으로 출간되었다. 비록 1, 2학년 공과대 학부생을 대상으로 했지만 실상은 대학원생과 동료교수들이 더 많이 청강했다는 이 강의와 강의록은 &#8216;물리학계의 전설&#8217;로 통할 정도로 유명하다. 1999년 랜덤하우스 선정 20세기 최고 논픽션 100권에 선정된 것도 이를 뒷받침한다.</p>
<p>이 책은 전3권 중에서 제1권에 수록된 52개의 강의 중 가장 재밌고 뛰어난 여섯 편의 강의를 추린 미국판 를 옮긴 것이다. 여섯 편의 강의는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만한 내용.</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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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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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un, 10 Jul 2022 22:29: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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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0bjO8"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9.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95e777af7757a93df8f4ac48de116b9@2x.jpg" alt="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1: 따뜻함이 필요한 날, 푸른숲, 글: 잭 캔필드, 빅터 한센"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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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우리가 살아가면서 잃어버리기 쉬운 꿈과 행복을 어떻게 지키고 살아야 하는가를 보여주는 1백여 편의 감동적인 이야기 모음. 역경을 딛고 일어선 사람들의 이야기, 생활 속에서 만나는 작은 감동들,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의 에피소드, 인생의 의미와 철학이 담긴 우화 등이 담겨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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