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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교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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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교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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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음이 아플 땐 불교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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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19 Sep 2025 01:05: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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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cRMbPs"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g5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bad078dc9757f77ba01bf40337fc7b49@2x.jpg" alt="마음이 아플 땐 불교심리학:, 불광출판사, 잭 콘필드" width="120" height="240"></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원서: 『<a href="https://amzn.to/48oQ9gZ" target="_blank" rel="noopener">The Wise Hear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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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우리는 살면서 불가피하게 아픔을 만난다. 그럴 땐 병원에 가는 게 좋다. 저자도 피치 못한다면 마음 치료를 위해 약물 사용을 마다 않는 서양의 치료법에 동의한다. 하지만 저자는 또한 아픔과 고통은 구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아픔을 혼란, 상실, 좌절, 두려움, 수치심으로 승화시키는 상태는 이미 고통으로 접어든 단계다. 그때는 병원이 아니라 방석 위로 올라가 호흡을 관찰하면서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 올바른 치료법이다.</p>
<p>이 책에서 저자는 상실, 두려움, 좌절 등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만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100여 명에 가깝다. 치유 방법은 다양했다. 내려놓기, 용서, 연민, 자애 등이다. 모두 각 장의 말미에 실제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수련 방법을 적어놓았다.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된다. 이 사례와 치료 방법 속에는 분명 자신의 이야기 혹은 자신을 둘러싼 누군가의 이야기가 있을 것이다. 나에게 그리고 주위 사람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실천해 보길 권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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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야심경 마음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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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ue, 26 Aug 2025 09:12: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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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cMQQjC"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g2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324d7cda48a0a4531541e8a09357d02@2x.jpg" alt="반야심경 마음공부, 유노북스, 페이융"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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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고의 불경 연구가이자 30년 이상 부처 사상을 대중의 눈높이에서 소개해 온 페이융 교수가, 불교 경전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지고 많이 읽히는 ‘반야심경’을 들려준다. 반야심경은 600권에 달하는 ‘반야바라밀경’의 핵심을 단 260자로 응축해 놓은 경전으로, 가장 짧으면서도 부처의 심오한 지혜를 있는 그대로 담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아 왔다.</p>
<p>깨달음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 삶에 부처의 가르침을 어떻게 적용해 갈 것인지 실천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반야심경 속에 담긴 부처의 지혜를 보다 깊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비유와 인용을 활용해 묵상의 폭을 넓혀 나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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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중에서 길을 물었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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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23 Nov 2024 14:31: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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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시대 큰스님 33인과의 만남</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1NnYM"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age6.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d312041671c4199c36c0144cee344e1@2x.jpg" alt="산중에서 길을 물었더니, 은행나무"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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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8220;대오견성은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다&#8221;</p>
<p>「한국경제신문」 &#8216;산중한담(山中閑談)&#8217;에 연재되었던 노스님들의 대담을 엮었다. 토굴생활을 하시는 성수 스님에서부터 외국인 납자들을 지도하는 대봉 스님, 동국역경원 부원장을 지낸 석주 스님에 이르기까지 총 33분의 오도견성(悟道見性)을 풀고 있다.</p>
<p>검버섯이 피고 겹겹이 주름진 얼굴이지만 언행은 젊은 시절 치열한 구도승의 모습 그대로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어떻게 승풍을 진작시키고, 세상에 법문을 전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몸소 실천하신다는 점, 그리고 대중각성의 방법이 저마다 다르다는 점이다.</p>
<p>서화동 기자는 일반인들이 쉽게 만날 수 없는 큰스님을 찾아가 법문을 청했다. 이 세상은 모두 연결되어 있으므로 남과 나, 자연과 나를 분별하지 말라는 가르침이나 참선에는 방도가 없으니 오직 정진수행해야한다는 말씀은 사실 새삼스러울 것이 없다.</p>
<p>하지만 아무나 깨달음을 이루는 것이 아니기에 자성(自性)을 깨친 스님들의 말씀은 진흙에서 피어난 연꽃과 같다. 깨달음을 이루지 못하면 죽겠다는 각오로 참선에 임했다는 스님도 한 둘이 아니다. 화두를 탈 때는 오로지 용맹정진할 뿐이라는 데는 종파 구분없이 만장일치다.</p>
<p>조계종 11대 종정인 법전 스님은 &#8220;해제나 결제는 날짜나 모양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의심이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있다&#8221;고 강조했다. 자성을 깨쳐 확철대오(廓撤大悟)할 때 비로소 해제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봉암사의 서암스님은 &#8220;지계파계(持戒破戒 계를 지키는 사람이 계를 파한다)&#8217;, &#8216;불원파계이백년생(不願破戒而百年生 계를 파하고 백년을 사느니) 일일지계이사(一日持戒而死 하루를 살아도 계를 지키겠다)&#8217;는 말씀으로 계행의 중요성을 설명했다.</p>
<p>법문 중에 전해주는 행자시절 이야기는 단물처럼 귀에 쏙쏙 들어온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스님들의 밤참이야기는 빠지지 않는다. 은사 스님과 공안을 하다가 크게 혼난 이야기, 마침내 깨달음을 얻어 인가를 받는 과정이 스님들의 개성을 잘 말해준다.</p>
<p>대담에 응한 스님들의 얼굴은 올칼라 사진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일생을 부처님 공양에 힘써온 종교인의 얼굴은 이처럼 편안하고 맑다. 스님들은 모두 두 번씩 포즈를 취해 주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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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역 부처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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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27 Jun 2024 09:53: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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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00년 동안 사랑받은</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HkI0d"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0.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30eb0a70c676c84b7604ee79994e152@2x.jpg" alt="2500년 동안 사랑받은 초역 부처의 말:행복으로 가는 길은 없다 행복이 곧 길이다, 포레스트북스, 코이케 류노스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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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의 『초역 부처의 말』 소개</h3>
<p>&nbsp;</p>
<p>2500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회자되어 온 부처의 말을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이 현대어로 재해석해 책으로 출간했다. 간결하게 축약된 핵심만을 담은 부처의 메시지는, 마음이 약해지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부처의 말이 간결하듯 이 책의 기획 의도 역시 매우 단순하다. 저자는 서문에 독자들이 이 책을 손에 들고 어디를 펼치더라도 그곳에 적힌 부처의 말이 스르륵 마음을 물들이고, 어느 순간 그 속에서 기분 좋은 바람이 일어나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썼다.</p>
<p>독일의 철학자인 쇼펜하우어는 동양의 철학에 깊이 매혹되었던 철학자이다. 그는 젊은 시절부터 동양 철학을 읽는 것에 집중했고 부처의 말들에서 인생의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배우 키아누 리브스 역시, 부처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생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부처의 말은 그가 커다란 시련에 직면할 때마다 큰 힘이 됐다. 12개의 주제로 묶인 190가지 부처의 말을 담은 이 책은 복잡한 세상살이에 지친 현대인을 위로하는 동시에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전해 준다.</p>
<p>&nbsp;</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235"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6/초역-부처의-말-2500년-동안-사랑받은.jpg" alt="초역 부처의 말 - 2500년 동안 사랑받은" width="700" height="5179" /></p>
<p>&nbsp;</p>
<h4>“나는 부처에게서 인생의 해답을 찾았다.”_쇼펜하우어<br />
현대어로 재해석된 부처의 말</h4>
<p>&nbsp;</p>
<blockquote><p><a>인내심을 가져라.<br />
모든 것은 적당한 때에<br />
결국, 네게 올 테니.</a></p>
<p>언젠가 너는<br />
네가 있어야 할 곳에서<br />
너와 함께할 운명인 사람과<br />
네가 해야 할 일을 하며<br />
살게 될 것이다.</p>
<p>「부처」</p></blockquote>
<p>&nbsp;</p>
<p>2500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회자되어 온 부처의 말을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이 현대어로 재해석해 책으로 출간했다. 간결하게 축약된 핵심만을 담은 부처의 메시지는, 마음이 약해지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부처의 말이 간결하듯 이 책의 기획 의도 역시 매우 단순하다. 저자는 서문에 독자들이 이 책을 손에 들고 어디를 펼치더라도 그곳에 적힌 부처의 말이 스르륵 마음을 물들이고, 어느 순간 그 속에서 기분 좋은 바람이 일어나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썼다.</p>
<p>독일의 철학자인 쇼펜하우어는 동양의 철학에 깊이 매혹되었던 철학자이다. 그는 젊은 시절부터 동양 철학을 읽는 것에 집중했고 부처의 말들에서 인생의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배우 키아누 리브스 역시, 부처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생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부처의 말은 그가 커다란 시련에 직면할 때마다 큰 힘이 됐다. 12개의 주제로 묶인 190가지 부처의 말을 담은 이 책은 복잡한 세상살이에 지친 현대인을 위로하는 동시에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전해 준다.</p>
<p>&nbsp;</p>
<h4>⋆⋆⋆⋆⋆ 누적 30만 부 판매</h4>
<h4></h4>
<h4>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190가지 지혜들</h4>
<p>부처, 본명은 고타마 싯다르타. 샤카족의 왕자로 태어났지만 후에 석가 혹은 석존이라 불렸던 사람. 그가 한 인간으로 태어나 죽을 때까지 세상에 전하고자 했던 말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p>
<p>부처가 고대 인도에서 활약했을 당시 그가 남긴 다양한 어록들은, 그의 제자들이 암기하고 암송해서 경전으로 전해졌다. 이 책에 있는 구절들은 바로 그 오래된 경전에서 찾아낸 것들이다.</p>
<p>옛 경전에는 부처를 무턱대고 신격화하거나 위대한 종교의 시초자로 추앙하는 표현들이 종종 등장한다. 그러한 표현은 권위를 부여하기 위해 제자들이 임의로 넣은 것이므로 이 책에서는 다루지 않았다. ‘내게 의존하지 말고 네 자신의 감각을 의지처로 삼아라’고 설법했던 부처의 뜻에 충실하려면, 그를 떠받드는 대신 그의 메시지를 어떻게 실천한 것인가를 더 중요하게 다루어야 하기 때문이다.</p>
<p>이 책은 구성은 이렇다. 직접 선택한 190개의 구절을 다시 열두 개의 주제로 분류해 1부부터 12부까지 순서대로 배치했다. 전반부에는, 일상적인 마음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것을 배치하였는데, 특히 행복을 파괴하는 ‘화’를 잠재워 줄 말들을 첫 장에 배치하였다. 반드시 처음부터 읽을 필요는 없지만, 마음속 ‘화’의 독소를 맑은 물로 씻어 내면서 시작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일반적인 세계관이나 인간 중심의 평범한 관점을 초월하는 구절을 배치했다. 상식이라는 이름의 세뇌를 거스르고 그 힘을 약화시키는 것은, 마음의 때를 벗고 깨끗한 마음으로 빚어내는 과정이다. 마지막 장에서는 ‘죽음’을 다루었다.</p>
<p>&nbsp;</p>
<blockquote><p><b>“부처의 가르침은 인지과학이자 심리학이자 매우 실천적인 마음의 훈련 방법이다.”</b></p></blockquote>
<p>&nbsp;</p>
<h4>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동양 철학의 진수!</h4>
<p>인도는 신분제가 사회를 강하게 지배하고 있는 나라다. 그중 가장 상위 계급은 ‘바리문교 사제’였는데 부처에게 감명받은 한 바라문교 사제가 그에게 ‘자신의 종교를 그만두고 제자가 되고 싶다’고 찾아온 적이 있었다. 그것에 대하여 부처는 이렇게 답했다.</p>
<p>&nbsp;</p>
<blockquote><p>“당신은 사제로서, 신자들에게 의식을 올리는 종교적인 일을 하고 있다. 일을 내팽개치고 내게 온다면 그것이야말로 무책임하다. 당신은 지금 이대로 일을 하면서, 쉴 때는 내게 명상을 배우러 오면 좋겠다.”</p></blockquote>
<p>&nbsp;</p>
<p>여기서 우리는 부처의 가르침을 받기 위해 다른 종교를 부정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부처는 간접적으로 자신이 가르치는 것은 종교가 아니라고 말한다. 부처의 가르침이 ‘종교’라면 그것을 실천하는 데 다른 종교는 방해가 된다. 왜냐하면, 종교란 ‘오직 이것만이 옳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p>
<p>그런데 그가 가르치는 것은 ‘유일함’이 아니다. 그보다는 마음을 다스리는 심리적인 훈련에 가깝다. 종교로서의 색채를 띠지 않기에 그 어떤 종교를 가진 사람이든 누구나 다 활용할 수 있다.</p>
<p>&nbsp;</p>
<hr />
<p>&nbsp;</p>
<h3>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의 『초역 부처의 말』 목차</h3>
<p>&nbsp;</p>
<p>들어가는 글</p>
<p>&nbsp;</p>
<p>1부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p>
<p>2부 비교하지 않는다</p>
<p>3부 바라지 않는다</p>
<p>4부 선한 업을 쌓는다</p>
<p>5부 친구를 선택한다</p>
<p>6부 행복을 안다</p>
<p>7부 자신을 안다</p>
<p>8부 몸을 바라본다</p>
<p>9부 자유로워진다</p>
<p>10부 자비를 배운다</p>
<p>11부 깨닫는다</p>
<p>12부 죽음과 마주한다</p>
<p>부처의 삶을 돌아보며</p>
<p>&nbsp;</p>
<p>저자의 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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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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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5:00: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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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절판: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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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2009년 봄 출간된 첫 번째 법문집 <일기일회一期一會>에 이은 두 번째 법문집이자 법정 스님 법문집의 완결편이다. 책의 제목 &#8216;한 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을&#8217;은 &#8216;일즉일체다즉일一卽一切多卽一&#8217;, 하나는 모두이며 모두는 곧 하나라는 가르침이다. 저마다 피어나는 하나하나에는 전체가 담겨 있으며, 그 하나하나가 모여 전체를 이룬다는 것이다.</p>
<p>2009년 5월 성북동 길상사에서 부처님오신날에 행한 법문을 시작으로 2000년 뉴욕 불광사 초청법회와 1998년 원불교 서울 청운회 초청강연, 1992년 약수암 초청법회에 이르기까지 17년의 세월을 넘나드는 35편의 법문을 실었다. &#8220;시공간의 제약으로 직접 법회에 참석해 법문을 들을 수 없었던 이들을 위해 이 법문집을 엮어 세상에 펴낸다.&#8221;고 엮은이들은 말한다.</p>
<p>법정 스님이 <무소유> <산에는 꽃이 피네> <아름다운 마무리> 등의 산문집을 통해 무소유의 자유로움, 홀로 있음과 침묵의 세계를 말해 왔다면, 두 권의 법문집 <일기일회>와 <한 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을>에서는 세상을 깨어 있는 구도자의 자세로 살아갈 것을 더욱 강력하게 요구한다. 스님은 &#8220;지구가 잠든 순간에도 깨어 있으라.&#8221;고 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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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소리 바람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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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2 Jun 2024 18:09: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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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삶의 여유, 자연사랑, 무소유의 기쁨을 이야기한 법정 스님 전집 제3권. 스님은 단순한 이론이나 방법론이 아닌, 우리 삶의 뿌리와 연결된 화두를 끄집어낸다. 우리들의 삶의 질, 정신과 관련된 보다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는 것.</p>
<p>가령, 속도 경쟁에서 살아남는 것보다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질서 안에서 살아갈 때,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될 수 있다고 한 것이라든지, 사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불교계의 움직임이나 정치의 단면 또는 자연의 이치를 부드럽지만 날카롭게 지적한 점을 들 수 있다.</p>
<p>특히 이 책은 군사정권 시절, 위험을 감수하며 토해놓은 올곧은 목소리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스님의 이야기에는 역사서에는 기록되지 않을 우리 사회 구석구석의 아픔과 질곡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8216;검열이 없는 사회&#8217;, &#8216;분단 40년의 잠을 깨라&#8217; 등등).</p>
<p>그런가하면, 구도자의 입장에서 쓴 글도 다수 수록되었다. 한국 불교가 빠지기 쉬운 함정과 우려의 시선, 원칙이 사라진 불교계 안팎의 문제점, 불교 신자들에게 보내는 &#8216;진정한 종교란 무엇인가&#8217; 등이 그 면면이다.</p>
<p>이처럼 <물소리 바람소리>는 시대의 고뇌와 구도자의 올곧은 삶, 자연친화적인 태도를 다채롭게 보여준다. 삶에서 우러나온 성찰을 담고 있기에 세월이 지난 지금도 스님이 던지는 화두는 가슴을 멍멍하게 울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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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일회(一期一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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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2 Jun 2024 02:28: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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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절판</strong>: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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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법정 스님 최초의 법문집. 그동안 법정 스님이 대중과 학인을 상대로 법문한 내용을 글로 옮긴 것이다. 서울 성북동 길상사에서 행한 정기법회 법문, 여름안거와 겨울안거의 결제 및 해제 법문, 부처님오신날 법문과 창건법회 법문 등이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원불교 서울 청운회와 뉴욕 불광사 초청법회 등이 포함되어 있다.</p>
<p>어느날, 법정 스님은 한때에 휩쓸려 목숨을 끊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사는 일의 고마움과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삶을 말했고, 그날 법문의 제목을 &#8216;일기일회&#8217;라 붙였다. &#8216;오늘 우리의 삶도 단 한 번이고, 지금 이 순간도 생애 단 한 번의 시간이며, 지금 이 만남 또한 생애 단 한 번의 인연이다.&#8217;라는 의미다.</p>
<p>각 편의 제목은 스님의 의견과 법문 내용을 토대로 새로 붙였으며, 제목 아래에 법문이 이루어진 날짜와 법회명을 달았다. 또한 각 법문의 머리에는 그날의 풍경을 담았다. 계절의 추이와 날씨는 물론, 스님이 사석에서 한 말이나 법회 전후의 행적을 비롯해 그때그때 화제가 되었던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p>
<p>가장 최근의 법문이 앞에 오도록 배치하였으며, 본문에 쓰인 용어 가운데 정확한 이해를 위해 간략한 설명이 필요한 경우에는 그 옆에 풀이를 달아 두었다. 또한 보다 깊이 있는 해설이 필요한 경전, 인물, 용어, 개념 등은 맨 뒤에 따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수록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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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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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2 Jun 2024 02:28: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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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절판</strong>: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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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lt;홀로 사는 즐거움&gt; 이후 4년 6개월 만에 펴내는 법정 스님의 산문집. 종속된 삶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자유인의 삶을 사는 법, 순간 속에서 영원을 발견하고 순수와 본질의 세계를 회복하는 길을 안내한다. 지난해, 병으로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든 스님이 병상에서 발견한 생각과 깨달음을 책 속에 담았다.</p>
<p>스님은 우리는 매 순간 깨어 있어야 한다고, 순간순간의 삶을 살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병과 병이 주는 것을 배움의 바탕으로 삼는 길을 보여 준 스님은 죽음도 미리 배워 둬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소유와 발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세상이 잘못 알고 있는 진정한 가치와 부의 개념을 바로 잡는다.</p>
<p>얼음을 깨어 차를 달이고, 채소 모종을 사다 심고 가꾸는 스님의 산중 삶부터 제철이 되어도 찾아오지 않는 새들을 기다리며 쓴 현대 문명에 대한 비판, 좋은 책과 독서의 의미, 월든 호숫가로 소로우의 삶을 찾아간 이야기까지 모두 56편의 산문이 담겨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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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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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29 May 2024 02:04: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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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절판</strong>: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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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2006년, 법정 스님의 출가 50년을 기념하여 출간된 잠언집이다. 단순하고 청빈한 생활의 실천가이자, 자유인의 표상인 법정 스님이 남긴 글과 법문들 중에서 130여 편을 가려 뽑았다. 법정 스님과 가까이 지내는 류시화 시인이 엮고, 사진작가 마이클 케나가 찍은 사진을 함께 실었다.</p>
<p>무소유, 자유, 단순과 간소, 홀로 있음, 침묵, 진리에 이르는 길과 인간 존재에 대한 성찰로 채워져 있다. 순간 순간 새롭게 태어남으로써 어떻게 하면 단순하되 영적으로 충만한 삶을 살 것인가의 가르침들이 행간마다 읽는 이를 일깨운다.</p>
<p>이 책은 서양에서 달라이 라마와 틱낫한 이후에 불교의 새로운 스승으로 법정 스님을 주목하고 있는 흐름에 맞추어, 5개국에서 출간된다. 한국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 대만, 미국 등에서 2006년 상반기 안에 발간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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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 사는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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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26 May 2024 04:52: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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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법정 스님은 얼마 전 사단법인 &#8216;맑고 향기롭게&#8217;와 길상사의 회주 등 모든 직함을 벗고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삶과 침묵을 선언하셨다. 존재에 대한 성찰을 위해 끝없이 정진하는 면모를 보여준 스님의 이번 책에는 &lt;오두막 편지&gt; 이후 스님의 생활 모습과 생각들이 담겨 있다.</p>
<p>홀로 사는 즐거움을 말하지만 결국 홀로 있는 것은 함께 있는 것임을 설파하는 책으로, 더욱 깊어진 사유의 언어와 맑은 영혼을 만날 수 있다. 5년 만에 출간되는 법정 스님의 신작 산문집. 법정 스님이 직접 쓴 글씨와 그림이 책표지에 실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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