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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철학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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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철학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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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체는 이렇게 물었다 당신의 삶은 괜찮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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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05 Sep 2025 19:24: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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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음대로 풀어 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O2oYa"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age11.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f0df54d5d95174cc05d4ed33e502bbb3@2x.jpg" alt="니체는 이렇게 물었다 당신의 삶은 괜찮으세요:마음대로 풀어 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북드라망, 정화" width="120" height="240"></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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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불교 이론과 뇌과학·진화생물학 등 과학의 성과들을 접목시키는 작업을 꾸준히 해온 정화스님이 부처님의 가르침과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니체에 대한 이야기를 시도한 책이다.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형식을 빌려 지금-여기를 사는 우리가 길들여진 생각길을 내려놓고 우리 자신으로 산다면 그것이 초인의 삶임을 말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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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역 니체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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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7 Jun 2024 17:36: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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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Gfuze"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stati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87b4a03836b18cf4bdb5d4e2550d4c7@2x.jpg" alt="초역 니체의 말, 삼호미디어, 프리드리히 니체 시라토리 하루히코"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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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10년 초판 책소개</h3>
<p>핵심을 찌르는 듯 날카로운 시점, 강인한 생기, 불굴의 영혼, 보다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려는 굳은 의지가 참신하고 짧은 명문장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니체의 명언중에서 우리 현대인의 이성과 감성을 흔들며 때로는 위로가 되기도 때로는 매서운 질타가 되는 주옥같은 글을 선별하여 편찬하였다. 이 책에서는 ‘시라토리 하루히코’라는 저명한 일본의 편번역자의 손을 거쳐 니체의 새로운 면모들을 보여준다.</p>
<hr />
<h3>2022년 개정판 책소개</h3>
<p>무언가 뚜렷하게 잘못된 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홀가분히 하루를 마치며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 수 없을 때가 있다. 딱히 어떤 말로 표현하기는 힘든, 막막하고 고독한 이 마음을 누군가에게는 이해받고 또 위로받고 싶은 순간이 있다. 《초역 니체의 말》은 그러한 당신에게 담담한 위로와 희망의 말을 건넨다.</p>
<p>《초역 니체의 말》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철학자 중 하나로 꼽히는 프리드리히 니체의 글 가운데, 철학과 종교에 관한 해설서의 명쾌함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일본의 작가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편번역을 맡아 엄선한 232편의 명언을 담은 책이다.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기존 니체의 분위기에서 벗어나 대중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새롭게 엮어진 《초역 니체의 말》은, 시대를 뛰어넘는 날카로운 통찰력과 함께 현대를 사는 우리의 내면을 자극하는 섬세한 감성으로 찾아온다. 니체의 철학과 강인한 생기, 보다 고귀한 자아를 향해 나아가려는 굳은 의지가 참신하고 짧은 산문체의 글 토막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미 일본에서는 2010년 1월 출간 시점부터 현재까지 200만이 넘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희망과 위로를 얻고 있으며 그 행진은 아직까지도 진행형이다.</p>
<hr />
<h3>목차</h3>
<p><b>Ⅰ. 자신에 대하여</b><br />
첫걸음은 자신에 대한 존경심에서 / 자신에 대한 평판 따위는 신경 쓰지 마라 / 하루의 끝에 반성하지 마라 / 지쳤다면 충분히 잠을 자라 / 자신을 표현하는 세 가지 / 누구에게나 한 가지 능력은 있다 / 자신의 주인이 되어라 / 자신의 &#8216;왜?&#8217;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하면 길은 보이지 않는다 / 자신의 행위는 세계를 울린다 / 스스로를 아는 것부터 시작하라 / 자신을 늘 새롭게 하라 / 자신을 멀리서 바라보라 / 신뢰를 얻고 싶다면 행동으로 보여라 / 해석의 딜레마 / 자신을 발견하고자 하는 이에게 / 늘 기분 좋게 살아가는 요령 / 주목받고 싶기에 주목받지 못한다 / 호기심에 휘둘리지 마라 / 공포심은 자신의 마음속에서 태어난다 / &#8216;무엇인가를 위해&#8217; 행동하지 마라 / 쉼 없이 노력하라 / 친구를 바라기전에 자신을 사랑하라 / 내 집을 지을 곳은 / 풍요로움은 스스로에게 있다<br />
<b><br />
Ⅱ. 기쁨에 대하여</b><br />
여전히 기쁨은 부족하다 / 만족이라는 사치 / 하루를 시작하며 생각해야 할 것 / 모든 이들이 기뻐할 수 있는 기쁨을 / 일이란 좋은 것이다 / 함께 살아간다는 것 / 즐겁게 배워라 / 남을 기쁘게 하면 자신도 기쁘다 / 마음에는 언제나 기쁨을 / 이 순간을 즐겨라 / 내면이 깊을수록 섬세함을 즐긴다<br />
<b><br />
Ⅲ. 삶에 대하여</b><br />
시작하기에 시작된다 / 인생을 최고로 여행하라 / 삶과 강하게 맞서는 것을 선택하라 / 높아지기 위해 버려라 / 조금의 억울함도 없는 삶을 / 단언하면 찬동해 준다 / 안이한 인생을 보내고 싶다면 / 꿈의 실현에 책임져라 / 허물을 벗고 살아가라 / 직업이 주는 하나의 은혜 / 계획은 실행하?ㄴ서 다듬어라 / 생활을 소중히 생각하라 / 아이에게 청결관념을 심어 주어라 / 생활을 디자인하라 / 소유욕에 정복당하지 마라 / 목표에만 사로잡혀 인생을 잃지 마라 / 언젠가는 죽기에 / 인간이기에 젊어진 숙명<br />
<b><br />
Ⅳ. 마음에 대하여</b><br />
경쾌한 마음을 가져라 / 마음에 빛을 품어야 희망의 빛 또한 알아볼 수 있다 / 풍경이 마음에 선사하는 것 / 매일의 역사를 만들라 / 시점을 바꾸거나 역발상을 하거나 / 마음의 습관을 바꿔라 / 평등에 대한 욕망 / 장점의 이면에 숨어 있는 것 / 승리에 우연을 없다 / 두려워하면 패배한다 / 마음은 태도에 드러난다 / 사실을 보지 못한다 / 반대하는 사람의 심리 / 영원한 적 / 허영심의 교활함 / 영혼은 사치의 물에 노닐길 좋아한다 / 싫증을 느끼는 이유는 자신의 성장이 멈췄기 때문이다 / 활발하기에 지루함을 느낀다 / 피곤할 때에는 사고를 멈춰라 / 쾌감과 불쾌감은 사고가 낳는다 / 왜 자유로운 사람이 멋있는가 / 정신의 자유를 위해서는<br />
<b><br />
Ⅴ. 친구에 대하여</b><br />
친구를 만드는 방법 / 친구와 이야기하라 / 네 가지 덕을 지녀라 / 친구관계가 성립할 때 / 신뢰관계가 있다면 담담해도 좋다 / 자신을 성장시키는 교제를 추구하라 / 흙발로 들어노는 사람은 사귀지 마라 / 둔감함이 필요하다 / 같은 부류만이 이해할 수 있다 / 우정을 키우는 재능이 좋은 결혼을 부른다<b></b></p>
<p>Ⅵ. 세상에 대하여<br />
세상을 초월하여 살랑 / 안정지향이 사람과 조직을 부패시킨다 / 모든 사람들로부터 사랑받지 않아도 된다 / 살아 있는 자신의 의견을 가져라 / 겉모습에 속지 마라 / 타인을 향한 비난은 자신을 드러낸다 / 사소한 것에 힘들어하지 마라 / 많은 사람들의 판다에 현혹되지 마라 / 인정의 기준 / 두 종류의 지배 / 비판이라는 바람을 불어넣어라 / 조직에서 불거져 나오는 사람 / 규칙은 많은 것을 변화시킨다 / 요리와 힘 / 악인에게는 자기애가 부족하다 / 공격하는 자의 내적 이유 / 상황 좋은 해석 / 여우보다 뻔뻔한 것은 / 가짜 교사의 가르침 / 가장 위험한 순간 / 어디서 쾌락을 찾을 것인가 / 정치가를 주의하라 / 선물은 적당히 / 거짓 결단 / 빌린 것은 크게 돌려줘라 / 속은 사람의 슬픔 / 세력가와 권력자의 실태<br />
<b><br />
Ⅶ. 인간에 대하여</b><br />
상대의 심리를 알고 전하라 / 타인에 대하여 이것저것 생각하지 마라 / 인간의 자연성을 모욕하지 마라 / 인간의 두 가지 유형 / 위인은 괴짜일지 모른다 / 진정 독창적인 사람이란 / 카리스마의 기술 / 체험만으로는 부족하다 / 이길것이라면 압도적으로 이겨라 / 자신의 약점과 결점을 알라 / 약속의 진정한 모습 / 자기 멋대로 행위의 대소를 정하지 마라 / 인생을 살아갈 때의 난간 / 꿈에 책임을 지는 용기를 / 수완가이면서 둔한 듯 보여라 / 자신의 사람됨을 이야기하지 마라 / 사람이 원하는 것 / 어떻게 웃는가, 그것에서 인간성이 드러난다 / 너무 이른 성공은 위험하다 / 착실하게 살지 않는 사람의 심리 / 자기통제는 자유자재로 / 소심한 자는 위험하다 / 타인을 모욕하는 것은 악이다 / 지론을 고집할수록 반대를 당한다 / 수다스러운 사람은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 / 기술 이전의 문제 / 강해지기 위한 악과 독 / 에고이스트의 판단에는 근거가 없다 / 태만에서 나온 신념 / 사람의 고귀함을 보는 눈을 가져라 / 많이 가지려는 사람들 / 여성의 대담함 / 성급한 성격은 인생을 위태롭게 만든다 / 기다리게 하는 것은 부도덕하다 / 뜻밖의 예의 / 선악 판단의 에고이즘 / 거리로 나가라 / 소유의 노예 / 위험해 보이는 것에는 도전하기 쉽다<br />
<b><br />
Ⅷ. 사랑에 대하여</b><br />
있는 그대로의 상대를 사랑하다 / 사랑의 병에는 / 사랑을 배워 간다 / 사랑하는 방법은 변한다 / 사랑은 비처럼 내린다 / 사랑의 눈, 그리고 바람 / 새롭게 무엇인가를 시작하는 요령 / 사랑이 효력을 발휘하는 곳 / 사랑의 성장에 몸을 맞춰라 /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가 / 사랑하는 이를 원한다면 / 남자들로부터 매력적이라 여겨지길 원한다면 / 결혼 할 것인지 말 것인지 망설인다면 / 보다 많은 사랑을 원하는 오만 / 여자를 버린 여자 / 사랑은 기쁨의 다리 / 여자의 사랑 속에 간직된 사랑 / 사랑과 존경은 동시에 받을 수 없다 / 사랑은 허용한다 / 진실한 사랑으로 가득한 행위는 의식되지 않는다 / 최대의 오만 / 사랑하는 것을 잊으면 / 사랑하는 사람은 성장한다 / 사랑하는 사람의 눈에 보이는 것<br />
<b><br />
Ⅸ. 지성에 대하여</b><br />
본능이라는 지성이 생명을 구한다 / 본질을 파악하라 / 시점을 바꿔라 / 인간적인 선과 악 / 학업은 세상을 잘 살아가는 토대가 된다 / 진리의 논거 / 최악의 독자 / 읽어야 할 책 / 시설과 도구는 문화를 낳지 못한다 / 고전을 읽는 이유 / 진정한 교육자는 당신을 해방시킨다 / 번영의 단초 / 일의 완성까지 기다리는 인내를 가져라 / 이상으로 가는 지름길을 파악하라 / 배울 의지가 있는 사람은 지루함을 느끼지 않는다 / 너무 힘주지 마라 / 프로페셔널이 되고 싶다면 / 뒷정리를 잊지 마라 / 추구하는 것은 이곳에 있다 / 가장 짧은 길은 현실이 가르쳐 준다 / 물러서야 비로소 파악할 수 있다 / 자신의 철학을 가지지 마라 / 당신의 정신은 어느 수준인가 / 현명함을 자랑삼아 보일 필요는 없다 / 자신에게 재능을 주어라 / 철저하게 체험하라 / 사고는 언어의 질과 양으로 결정된다 / 멀찌감치 떨어져 되돌아보라 / 냉정에는 두 종류가 있다 / 현명함은 얼굴과 몸에 묻어난다 / 대화의 효용 / 마음을 더 크게 가져라 / 원인과 결과 사이에 존재하는 것 / 합리성만으로 판단하지 마라 / 현실과 본질 모두를 보라 / 표현은 솔직하게<br />
<b><br />
Ⅹ. 아름다움에 대하여</b><br />
이상과 꿈을 버리지 마라 / 내 안의 고귀한 자신 / 젊은 이들에게 / 쉼 없이 나아가라 / 대비에 의해 빛나게 하라 / 멀리 떨어져 바라볼 때 / 자긍심을 가져라 / 자신의 눈으로 보라 / 나무에게 배워라 / 자연의 온후함 / 또 다른 헌신 / 위대한 노동자 / 인재를 길러낼 때에는 부정하지 마라 / 노련에 이르는 기술 / 지적이고 아름다운 사람을 찾기 위해서는 / 감각을 사랑하라 / 좋은 것으로 가는 길 / 오직 자신만이 증인인 시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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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진 틈이 있어야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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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17 May 2024 00:55: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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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BVpTi"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5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ca91af8f0102fa2b9ed11625e4461bf8@2x.jpg" alt="[페이지2]깨진 틈이 있어야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페이지2, 프리드리히 니체" width="120" height="240" /></a></p>
<p>영문판: 『<a href="https://amzn.to/3Xd1xXP" target="_blank" rel="noopener">Thus Spoke Zarathustra</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9%a8%ec%a7%84-%ed%8b%88%ec%9d%b4-%ec%9e%88%ec%96%b4%ec%95%bc-%ea%b7%b8-%ec%82%ac%ec%9d%b4%eb%a1%9c-%eb%b9%9b%ec%9d%b4-%eb%93%a4%ec%96%b4%ec%98%a8%eb%8b%a4/">깨진 틈이 있어야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철학자들의 철학자로 불리는 니체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고독을 선택했고, 깊은 사색으로 인생의 의미를 찾아내기 위해 애썼다. 이러한 이러한 니체의 태도가 담긴 책이 바로 『깨진 틈이 있어야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원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이다.</p>
<p>이 책에서 니체는 자신의 분신이자 주인공인 차라투스트라를 통해 여러 메시지를 전한다. 그중에서도 지금 시대에 가장 울림이 깊은 메시지는 아마 “사람을 싫어해도 괜찮다”일 것이다. 적당한 거리두기도 아니고 ‘싫어해도 괜찮다’는 말에 거부감을 느끼는 이도 있을 것이지만, 니체는 누군가와 잘 지내기 위해 자신의 자아를 무시하고 방치해 결국 자신을 잃어버리는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고자 이 말을 남겼다. 모두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 괴로워하는 것보다 남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충만한 개인의 삶을 살아가라고 말이다.</p>
<p>“나는 짐승들 사이보다 인간들 사이에 있는 것이 더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진정한 고독은 혼자일 때가 아닌, 둘이 있어도 외로울 때 찾아온다.”, “흙발로 들어오는 사람과 사귀지 마라.” 등 책 속 차라투스트라의 외침은 100년이 지난 지금에도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많은 사람의 공감을 얻고 있다.</p>
<p>내가 혼자서도 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에서 남과도 함께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는 지금의 세대에게 니체의 말은 시의적절한 삶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니체 스스로 자신이 인류에게 보낸 가장 위대한 선물이라고 칭한 이 책을 통해 나와 세상의 적정거리를 찾는 방법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p>
<p>&nbsp;</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613"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깨진-틈이-있어야-그-사이로-빛이-들어온다-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jpg" alt="깨진 틈이 있어야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width="700" height="445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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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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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0 Apr 2024 04:18: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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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음의 위기를 다스리는 철학 수업</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QSvsV"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stati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7901f3a4b599055f950fc07f030bf0b@2x.jpg" alt="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200쇄 기념 확장판):마음의 위기를 다스리는 철학 수업, 유노북스, 강용수" width="120" height="240" /></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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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2>『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소개</h2>
<p>2023년 8월 <a href="https://buykoreanbooks.com/publisher/%ec%9c%a0%eb%85%b8%eb%b6%81%ec%8a%a4/">유노북스</a>에서 펴낸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가 전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철학 교양서로는 최초라는 점에서 기념비적이다.</p>
<p>‘마흔’, ‘오십’, ‘서른’ 등 연령을 키워드로 한 인문 교양 도서들이 휩쓸고 있다. 많은 사람이 나이들며 겪는 환경과 감정에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한 지혜를 책에서 찾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철학과 함께 풀고 있다. 특히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가 일으킨 ‘쇼펜하우어 신드롬’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생각과 말이라면 시대와 상관없이 통한다는 것을 증명한다.</p>
<p>더 반가운 점은 독서의 즐거움을 아는 40대와 50대가 개인의 독서를 넘어 SNS, 유튜브에 글귀와 자기 생각을 공유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독서 경험이 20대와 30대, 60대와 70대의 다른 세대로까지 확장되고 있다. 이 중심에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가 있다.</p>
<p>현재 고려대학교 철학연구소 연구원으로 동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강용수는 쇼펜하우어의 지혜들을 가장 정확히 해석하고 가장 탁월하게 40대의 삶과 연결해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에 담아냈다. 책에서 쇼펜하우어의 40대 이야기와 주옥같은 말들을 만날 수 있다.</p>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wp-image-67261 size-full"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4/-읽는-쇼펜하우어-마음의-위기를-다스리는-철학-수업-jpg.webp" alt="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 마음의 위기를 다스리는 철학 수업" width="700" height="4525" /></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철학 교양서 최초 전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1위★</strong><br />
<strong>★쇼펜하우어 신드롬을 일으킨 화제의 책★</strong><br />
<strong>★교양과 트렌드를 망라한 ‘마흔에 읽는’ 철학서★</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전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1위</strong><br />
<strong>‘쇼펜하우어 신드롬’을 일으킨 화제의 책</strong><br />
<strong>마흔의 삶에 지혜를 주는 쇼펜하우어의 30가지 조언</strong></p>
<p>2023년 8월 <a href="https://buykoreanbooks.com/publisher/%ec%9c%a0%eb%85%b8%eb%b6%81%ec%8a%a4/">유노북스</a>에서 펴낸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가 전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철학 교양서로는 최초라는 점에서 기념비적이다.</p>
<p>‘마흔’, ‘오십’, ‘서른’ 등 연령을 키워드로 한 인문 교양 도서들이 휩쓸고 있다. 많은 사람이 나이들며 겪는 환경과 감정에 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한 지혜를 책에서 찾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철학과 함께 풀고 있다. 특히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가 일으킨 ‘쇼펜하우어 신드롬’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생각과 말이라면 시대와 상관없이 통한다는 것을 증명한다.</p>
<p>더 반가운 점은 독서의 즐거움을 아는 40대와 50대가 개인의 독서를 넘어 SNS, 유튜브에 글귀와 자기 생각을 공유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독서 경험이 20대와 30대, 60대와 70대의 다른 세대로까지 확장되고 있다. 이 중심에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가 있다.</p>
<p>현재 고려대학교 철학연구소 연구원으로 동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강용수는 쇼펜하우어의 지혜들을 가장 정확히 해석하고 가장 탁월하게 40대의 삶과 연결해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에 담아냈다. 책에서 쇼펜하우어의 40대 이야기와 주옥같은 말들을 만날 수 있다.</p>
<p>“산다는 것은 괴로운 것이다”, “오늘은 단 한 번뿐이다”, “우리의 모든 불행은 혼자 있을 수 없어서 생긴다” 등의 명언을 남긴 아르투어 쇼펜하우어는 인생이 고통이라면 삶의 기준을 타인에게서 자신으로 옮기는 ‘진짜 행복’을 위한 고통을 겪으라고 말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바로 자기 자신을 긍정하는 마음, 타인에게 비굴하지 않는 당당함, 스스로의 힘으로 살 수 있는 품격이다.</p>
<p>가장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인생의 황금기이자 ‘인생은 고통’이라는 인식에 다다르는 마흔, 또는 마흔을 앞두었거나 되돌아보는 나이라면 쇼펜하우어를 만나 보라. 인생의 고민들을 떨치고 마음을 다스리는 통찰력과 행복의 열쇠를 손에 쥘 수 있을 것이다.</p>
<h3>마음의 위기를 다스려야 하는 마흔에게 필요한 철학 수업</h3>
<p>마흔, 가장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인생의 황금기이자 ‘인생은 고통’이라는 인식에 다다르는 때다. 지식과 경험, 일과 인간관계에서 수많은 시험을 치르고 자리 잡기 시작하는 만큼 원하는 바를 성취하며 성공의 기쁨을 느끼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여전히 개인에서, 사회에서, 인생에서 실패의 아픔도 많이 겪는다. 바쁜 생활에 자신을 들여다볼 여유가 없고, 관계와 죽음에 회의감과 상실감을 느낀다.</p>
<p>이렇듯 마흔은 인생의 분기점에서 마음이 복잡하다. 인생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앞으로 펼쳐질 시간이 기대되기보다 늘 그렇듯 같은 일이 반복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벌써부터 웬만한 일은 익숙해져서 재미가 없고 뻔하게 느껴진다. 익숙함과 타성으로 굳어진 자신의 단단한 세계 안에서 아이러니하게도 편안하지 못하다.</p>
<p>마흔에게, 또는 마흔을 앞두었거나 되돌아보는 이에게, 마음의 위기를 다스리고 싶은 사람에게, 자신에게 집중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이 필요하다. 쇼펜하우어는 인간 본성의 욕망이 영원히 충족될 수 없기 때문에 인생사가 고통의 연속이지만, 그 욕망에서 잘 살고자 하는 힘이 생긴다고 봤다. 그리고 욕망을 잘 다스릴 때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와 방법을 남겼다. ‘왜 태어나서 괴로움을 겪느냐’는 탄식을 넘어서 그렇다면 ‘자신만의 행복을 위한 고통을 겪어야 한다’는 성장 지향적인 통찰력이다. 이는 삶에 대해 고민하고 마음의 위기를 겪는 마흔에게 현명한 해결책을 준다.</p>
<h3>쇼펜하우어를 빼고 인생을 논하지 마라</h3>
<p>쇼펜하우어는 철학자, 과학자, 심리학자, 문학가, 법조인, 음악가, 정치인 등 각 분야에 이론적 토대와 영향을 준 세계 거장들의 철학자다. 프리드리히 니체, 쇠렌 키르케고르, 찰스 다윈, 아인슈타인, 카를 융, 바그너, 헤르만 헤세, 톨스토이, 프란츠 카프카, 도스토옙스키, 에밀 졸라 등 수많은 사람이 그에게 영감을 받았다. 특히 니체는 쇼펜하우어의 책 한 권으로 철학자의 길을 걸었으며 바그너는 쇼펜하우어를 평생 찬미했다.</p>
<p>이런 쇼펜하우어도 처음부터 인정받은 것은 아니다. 그는 30대에 베를린대학교에서 강의할 기회를 얻었는데, 일부러 당대 최고의 철학자 헤겔과 같은 시간에 강의를 개설했다가 수강생을 한 명도 받지 못했다. 또한 논문에서 헤겔, 피히테 등을 비난해 수상하지 못하고 이를 계기로 철학계에서 은둔 생활을 했다. 그럼에도 쇼펜하우어는 자신의 천재성이 후대에는 인정받을 것이라는 자부심으로 견뎌 냈다. 쇼펜하우어는 40대 중반부터 명성이 높아져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그 또한 40대가 위기를 넘은 때이자 인생이 바뀌기 시작한 분기점이다.</p>
<p>니체처럼 쇼펜하우어의 책을 계기로 철학의 길을 걸어온 저자 강용수는 현재 고려대학교 철학연구소 연구원으로 동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허무주의를 넘어 자기 긍정과 행복을 위한 방법을 전하는 그는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에서 쇼펜하우어 철학과 쇼펜하우어가 남긴 기록들에서 마음의 위기를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될 30가지 내용을 담았다. 쇼펜하우어의 40대 이야기와 쇼펜하우어가 깨닫고 실천한 바를 남긴 주옥같은 말들을 만날 수 있다. 쇼펜하우어의 말들은 오해 없이 전하기 위해 독일어 원서에서 옮기며 다듬었다.</p>
<p>&nbsp;</p>
<p>“산다는 것은 괴로운 것이다.”</p>
<p>“인간은 무수한 욕망의 덩어리다.”</p>
<p>“삶은 진자처럼 고통과 무료함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데, 사실 이 두 가지가 삶의 궁극적인 요소다.”</p>
<p>“인간이 모든 고뇌와 고통을 지옥으로 보내 버린 천국에는 무료함밖에 남아 있지 않다.”</p>
<p>“정신이 풍요로워질수록 내면의 공허가 들어갈 공간이 줄어든다.”</p>
<p>“현자는 쾌락이 아니라 고통이 없는 상태를 추구한다.”</p>
<p>“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p>
<p>“인생이 얼마나 짧은지 알려면 오래 살아 봐야 한다.”</p>
<p>“나무도 튼튼하게 자라려면 바람이 필요하다. 인간도 건강하려면 운동이 필요하다.”</p>
<p>“사람들은 대체로 책을 구입하는 것과 그 책의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을 혼동한다.”</p>
<p>“천국과 지옥의 경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사랑이다.”</p>
<p>“현명한 사람은 적절한 거리를 두고 불을 쬐지만, 어리석은 자는 불에 손을 집어넣어 화상을 입고는 고독이라는 차가운 곳으로 도망쳐 불타고 있다고 탄식한다.”</p>
<p>“우리의 모든 불행은 혼자 있을 수 없는 데서 생긴다.”</p>
<p>“자존감을 갖고 살아라.”</p>
<p>“오늘은 단 한 번뿐이고 두 번 다시는 찾아오지 않는 것을 명심하라.”</p>
<p>&nbsp;</p>
<h3>마흔,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h3>
<p>중년에야 인정받은 쇼펜하우어는 자신의 심정을 이렇게 말했다.</p>
<p>“내가 했던 일을 기쁘게 돌아볼 수 있는 것은 누가 뭐라 하든 흔들리지 않았기 때문이리라.”</p>
<p>쇼펜하우어는 인생의 의미를 끊임없이 고민했다. 그 결과 “모든 인생은 고통이다”라고 했지만, 그는 인생사를 고통으로만 결론 짓지 않았다. 고통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인생의 무게 중심이 자기 바깥에 있는 ‘가짜 행복’을 좇는 고통이다. 다른 하나는 인생의 무게 중심을 자기 밖에서 자기 안으로 옮기는 ‘진짜 행복’을 위한 고통이다. 쇼펜하우어는 인생에 고난과 괴로움은 어느 정도 필요하며, 진짜 행복을 좇는 고통을 겪어야 한다고 했다. 거기에서 누가 빼앗을 수도 없고 사라지지도 않는 자기 긍정, 자부심, 자립심, 당당함, 품격을 얻을 수 있다.</p>
<p>이 진짜 행복을 얻기 위한 방법의 핵심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럼 흔들리지도 무너지지도 않고 단단하게 중심을 잡고 살 수 있다. 마흔은 지금까지 가짜 행복을 좇는 고통을 겪었는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진짜 행복을 좇는 고통을 기꺼이 겪어야 한다.</p>
<p>세대를 거듭해 수많은 사람이 쇼펜하우어를 찾는 이유는 그의 한마디 한마디가 현실적이고 바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흔히 쇼펜하우어를 자살을 찬미한 염세주의자로 알지만, 그는 낙천적이고 웃음이 많았다. 그의 글에는 유머가 묻어난다. 세상살이와 돈에 눈이 밝으면서도 교양을 중시해 독서와 예술을 즐겼다. 또한 반려견 아트만과 산책하며 건강을 관리했다. 쇼펜하우어는 인생을 즐기며 균형적으로 사는 법을 알았다.</p>
<p>행복과 고통을 알기 시작한 마흔에게, 삶을 현실적으로 보고 싶은 마흔에게, 인생의 무게 중심을 자기 안으로 옮기고자 하는 마흔에게 ‘생활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마음의 위기를 다스리고 인생을 지혜롭게 즐기며 살아가는 방법을 안내한다.</p>
<hr />
<p>&nbsp;</p>
<h2>『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목차</h2>
<h3>시작하며</h3>
<p>상대적인 삶이 아니라 절대적인 삶을 위하여</p>
<h3>1장 마흔, 왜 인생이 괴로운가 / 쇼펜하우어의 진리</h3>
<p>01 삶은 전부 의지에 달려 있다 |고통|<br />
-살고자 하는 의지는 인간의 본능이다<br />
-고통을 깨달아야 인생을 깨닫는다</p>
<p>02 인간은 욕망하기 때문에 욕망할 이유를 찾는다 |욕망|<br />
-인간은 구체적으로 욕망한다<br />
-욕망에는 선악이 없다</p>
<p>03 인생은 고통과 권태를 왔다 갔다 하는 시계추 |과잉|<br />
-욕망의 최대 만족과 최대 결핍<br />
-지나침과 미치지 못함은 같다</p>
<p>04 의도적인 배척도 필요하다 |결핍|<br />
-변화하는 조건에 의존하는 행복은 오래가지 않는다<br />
-긍정적인 호기심과 부정적인 호기심을 구분하라</p>
<p>05 욕망은 필연이다 |충족|<br />
-두려움과 희망의 근원은 같다<br />
-욕망이라는 갈증을 해소하는 방법</p>
<p>06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고통을 견딘다는 것이다 |행복|<br />
-당연한 것은 세상에 없다<br />
-행복에 가까워지는 확실한 방법</p>
<h3>2장 왜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하는가 / 쇼펜하우어의 자신</h3>
<p>07 행복과 불행에 대한 관점을 바꿔라 |성격|<br />
-기질 속에 나의 길이 있다<br />
-고쳐 쓰지 못하면 바꿔 쓸 수 있다</p>
<p>08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을 분별하라 |능력|<br />
-행복을 위한 가장 중요한 출발점<br />
-행복은 지극히 주관적인 선택이다</p>
<p>09 행복과 불행을 상상하지 마라 |감정|<br />
-기억과 예견은 착각이다<br />
-돌아보지 말고 내다보지 마라</p>
<p>10 고통의 총량은 변하지 않는다 |죽음|<br />
-나와 상관없이 세상은 잘 돌아간다<br />
-죽음은 고통을 해결하는 수단이 아니다</p>
<p>11 모든 인생사는 수난의 역사다 |삶에의 의지|<br />
-삶의 긍정이라는 삶의 부정<br />
-존재하지 않고 행복할 수 없다</p>
<h3>3장 무엇으로 내면을 채워야 하는가 / 쇼펜하우어의 행복</h3>
<p>12 행복의 90퍼센트는 건강에 좌우된다 |건강|<br />
-건강한 정신력을 위해 그에 맞는 노력을 하라<br />
-명랑해야 잘 살 수 있다</p>
<p>13 마음의 안정이 없는 행복은 있을 수 없다 |평정심|<br />
-마음의 평정을 찾는 네 가지 방법<br />
-나를 불안하게 하는 것들과 작별하라</p>
<p>14 예술 감각을 갖춰라 |관조|<br />
-자연 앞에 인간의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다<br />
-음악은 의지를 울린다</p>
<p>15 인생의 무게 중심을 밖에서 안으로 옮겨라 |향유|<br />
-인생의 질을 결정짓는 한 가지<br />
-타인에게 방해받지 마라</p>
<p>16 인생은 짧고 시간과 힘은 한정돼 있다 |독서|<br />
-양서를 읽기 위한 세 가지 조건<br />
-군주처럼 사유하라</p>
<p>17 문체는 정신의 관상이다 |글쓰기|<br />
-글에 필요한 두 가지, 단호함과 확고함<br />
-그럴듯하게 보여 주지 말고 자기 자신을 위해 써라</p>
<h3>4장 어떤 사람으로 살아야 하는가 / 쇼펜하우어의 관계</h3>
<p>18 영원을 위해 사랑한다 |본능|<br />
-사랑은 영원히 살아 있음을 상징한다<br />
-사랑의 형이상학</p>
<p>19 사랑은 이상향이자 현실이다 |연애|<br />
-사랑에 빠지면 콩깍지가 씌이는 이유<br />
-서로의 차이만 기억한다면 사랑은 행복한 착각이다</p>
<p>20 결혼은 공동의 실존이다 |결혼|<br />
-사랑과 결혼 그 후를 내다보라<br />
-많은 것을 기대하지 않으면 행복에 가까워진다</p>
<p>21 인간은 더 완벽해지기 위해 사랑을 한다 |조건|<br />
-나와 반대인 사람에게 끌리는 실존적 이유<br />
-사랑을 현실적으로 인정하라</p>
<p>22 당신의 거리를 유지하라 |관계|<br />
-상처를 주지도 받지도 마라<br />
-함께하기와 거리 두기의 균형을 잡아야 한다</p>
<p>23 혼자 있는 법을 익혀라 |고독|<br />
-홀로 있는 능력이 생겼을 때 가치 있게 살 수 있다<br />
-온전히 혼자 있어 보라</p>
<p>24 타인의 고통에 연민을 느껴라 |공감|<br />
-인간의 양가감정<br />
-사랑하지 않아도 미워하지 말 것</p>
<h3>5장 어디에서 행복을 찾아야 하는가 / 쇼펜하우어의 인생</h3>
<p>25 행복한 순간은 너무나 짧다 |만족|<br />
-행복은 항상 과거형이다<br />
-자신에게 알맞은 행복이 있다</p>
<p>26 현재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현재|<br />
-현재를 살아라<br />
-하루하루는 하나하나의 인생이다</p>
<p>27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라 |개성|<br />
-원하는 바를 알면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다<br />
-자기 자신으로 행복하라</p>
<p>28 얼마나 소유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돈|<br />
-행복한 부자, 불행한 부자<br />
-돈의 크기보다 돈의 관리가 더 중요하다</p>
<p>29 타인의 평가는 중요하지 않다 |자존감|<br />
-나도 남을 평가할 수 없고 남도 나를 평가할 수 없다<br />
-호감 가는 사람이 되기를 포기하라</p>
<p>30 나 자신이 누구인지가 중요하다 |자기 긍정|<br />
-인격이 관점을 결정하고 관점이 세계를 결정한다<br />
-내가 깨달은 것만큼이 나의 세계다</p>
<hr />
<h2>『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리커버 200쇄 기념 확장판)』 소개</h2>
<p>‘쇼펜하우어 신드롬’으로 대한민국에 철학 열풍, 독서 열풍을 일으킨 주인공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가 200쇄를 맞이했다. 10개월 만이다. 이 책은 2023년 8월에 출간돼 철학 교양서 최초로 전 서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20대부터 60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로 독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 지금도 베스트셀러의 인기를 이어 나가고 있다.</p>
<p>《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가 200쇄를 기념해 독자들에게 확장판으로 찾아간다. 확장판에는 쇼펜하우어가 남긴 불후의 명언 67선을 한국어와 독일어 원문으로 실었다. 이와 함께 독자들에게 용기를 전하는 저자의 글과 친필 사인을 담고, 금박 문양으로 표지를 고급스럽게 장식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p>
<p>이 책이 각계의 많은 저명인사에게 끊임없이 소개되고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 인생을 더 잘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견식과 안목을 마련해 주기 때문일 것이다. 진정한 행복을 원했기에 고통을 직시한 현실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통찰력은 인생을 내다보는 지혜가 시대와 세대에 상관없이 통한다는 점을 일깨운다.</p>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311"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4/마흔에-읽는-쇼펜하우어-리커버-200쇄-기념-확장판-마음의-위기를-다스리는-철학-수업.jpg" alt="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리커버, 200쇄 기념 확장판) - 마음의 위기를 다스리는 철학 수업" width="700" height="3723"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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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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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28 Dec 2023 22:48: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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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존엄성을 지키며 살아가는 방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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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2>책소개</h2>
<p>독일 최고의 철학 부문 에세이상 &#8216;트락타투스상&#8217; 2014년 수상작. 철학자이자 &lt;리스본행 야간열차&gt;의 작가인 페터 비에리 교수의 역작이다. &lt;삶의 격&gt;은 삶의 형태로서 다양한 존엄성을 종합적이고 포괄적인 관점에서 8장에 걸쳐 제시하고 그 의미를 천착한다.</p>
<p>본래 저명한 철학자로서 저자의 역량과 열린 세계관이 고스란히 드러난 이 책은 철학적인 무게와 깊이를 오롯이 담고 있다. 그러나 인간 존엄성을 다루는 일반적인 철학서와 달리 서양 고전 문학과 영화, 그 등장인물 간 가상의 대화 및 논쟁을 예시로 들면서 줄거리나 배경을 자세히 설명해주기 때문에 특별한 예비지식 또는 철학적 바탕 없이 흥미진진하게 따라 읽을 수 있다.</p>
<p>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독자의 삶에 대한 지평을 넓히고 새롭게 한다는 데 있다. 연인 또는 배우자와의 관계를 포함한 모든 인간관계, 직장 생활 등 공적인 삶과 상처받기 쉬운 자아의 내적인 삶 그리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삶 전체를 돌아보고 이를 존엄성의 관점으로 새롭게 이해하도록 함으로써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게 하는 것이다.</p>
<hr />
<h2>출판사 제공 책소개</h2>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882"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3/12/-격-존엄성을-지키며-살아가는-방법-jpg.webp" alt="삶의 격 - 존엄성을 지키며 살아가는 방법" width="700" height="335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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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카르트적 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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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03 Apr 2023 07:41: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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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길그레이트북스 147권. 은 선험적 현상학의 창시자 후설(Edmund Husserl)이 자신이 주창한 현상학이 무엇인지 직접 밝힌 책이다. 당시 프랑스 철학계는 셸러와 하이데거를 통해 간접적으로 후설 현상학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반쪽짜리 현상학’이 전파될 수밖에 없었다. 이에 후설이 직접 프랑스로 건너가 현상학을 강연하고 프랑스어로 된 ‘강연 요약문’을 나눠주었다. 이후 몇몇 제자의 도움을 받아 요약본을 다듬어 로 출간한다. 따라서 은 과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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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한길그레이트북스 147권. <데카르트적 성찰>은 선험적 현상학의 창시자 후설(Edmund Husserl)이 자신이 주창한 현상학이 무엇인지 직접 밝힌 책이다. 당시 프랑스 철학계는 셸러와 하이데거를 통해 간접적으로 후설 현상학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반쪽짜리 현상학’이 전파될 수밖에 없었다. 이에 후설이 직접 프랑스로 건너가 현상학을 강연하고 프랑스어로 된 ‘강연 요약문’을 나눠주었다. 이후 몇몇 제자의 도움을 받아 요약본을 다듬어 <데카르트적 성찰>로 출간한다. 따라서 <데카르트적 성찰>은 과연 ‘후설 현상학’이 무엇인지 후설 자신이 직접 밝힌 매우 귀중한 1차 자료라 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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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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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03 Apr 2023 07:38: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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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독교 전반에 관한 분석과 비판을 시도한다. 기독교의 입장에서 서서 기독교를 비판하며 신학과 사변적인 종교철학을 포괄적으로 비판한다. 종교, 특히 기독교의 본질은 인간심정의 본질에 불과하며 그러므로 신학의 본질은 인간학이라고 주장한다.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하나는 종교를 인간의 본질과 일치시키는 관점에서, 다른 하나는 두 범주의 모순을 지적하는 방향에서 전개한다. 동시에 기독교의 오류와 함께 기독교를 옹호해주는 관념론 철학, 특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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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기독교 전반에 관한 분석과 비판을 시도한다. 기독교의 입장에서 서서 기독교를 비판하며 신학과 사변적인 종교철학을 포괄적으로 비판한다. 종교, 특히 기독교의 본질은 인간심정의 본질에 불과하며 그러므로 신학의 본질은 인간학이라고 주장한다.</p>
<p>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하나는 종교를 인간의 본질과 일치시키는 관점에서, 다른 하나는 두 범주의 모순을 지적하는 방향에서 전개한다. 동시에 기독교의 오류와 함께 기독교를 옹호해주는 관념론 철학, 특히 헤겔 철학의 오류를 밝히고 정신이나 신 대신 자연, 존재, 물질을 근원적인 존재로 설정하는 유물론 철학의 정당성을 규명한다.</p>
<p>기독교 비판을 통한 최종 목표는 결국 휴머니즘의 실현을 목표로 하는 인간해방, 즉 종교적인 소외로부터 해방된 인간의 실현이다. 신이 아니라 인간이 중심이 되는 종교, 정신이 아니라 자연이 주체가 되는 철학의 복원이 이러한 휴머니즘의 실현에 필수적인 전제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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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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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25 Jan 2023 08:04: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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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완역본</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Nm6cb"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5.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6e2997249b6a06ec58136c8a94e335b@2x.jpg" alt="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완역본):, 현대지성, 막스 베버" width="120" height="240" /></a></p>
<p>영문: 『<a href="https://amzn.to/4fV0umC" target="_blank" rel="noopener">The Protestant Ethic and the "Spirit" of Capitalis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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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막스 베버는 사회과학 분야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파격적이며, 논쟁이 끊이지 않는 작품을 남겼다. 그것은 바로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이다.</p>
<p>베버는 근대 자본주의의 기원을 근대 산업혁명과 계몽주의와 합리주의가 아니라, 영국과 미국의 청교도 전통에서 찾았다. 그는 ‘근대 노동 윤리’와 ‘물질적 성공에 대한 지향성’은 시장의 관심과 사업에 대한 기민한 감각, 그리고 기술혁신이 아니라, 16-17세기 영국과 미국에서 활동하였던 칼뱅주의, 감리교, 침례교 등의 개신교가 지니고 있던 ‘윤리’에서 나왔다고 말한다. 그들의 윤리와 종교의 자유를 확보하고자 했던 그들의 투쟁이 다른 모든 인권을 확보하는 데 모퉁잇돌이 되었다고 말한다. 이 논증으로 인해 이 책은 발표 당시에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켰고, 그 격렬함은 오늘날에도 전혀 식지 않았다.<br />
우리는 왜 이 책을 읽어야 할까? 이 책을 빼놓고 자본주의를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자본주의를 이해하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꼭 자본주의에 대한 관심이 없더라도 그저 이 책에 담긴 베버의 지성을 맛보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게 큰 유익과 즐거움이 될 것이다.<br />
<a href="https://link.coupang.com/a/cNm6cb"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age5.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6e2997249b6a06ec58136c8a94e335b@2x.jpg" alt="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완역본):, 현대지성, 막스 베버" width="120" height="240" /></a></p>
<hr />
<p style="text-align: center;">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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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레히트와 유물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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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05 Sep 2020 23:00: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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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zq5c"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2d87e433468d7555ddf4614dcc1f477d@2x.jpg" alt="브레히트와 유물론, 길, 발터 벤야민"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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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발터 벤야민 선집 8권. 발터 벤야민 사상의 양대 축 가운데 하나인 마르크스주의와 관련, 특히 문학(더 범위를 넓혀 미학까지) 분야에서 그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작가는 베르톨트 브레히트이다. 하지만 벤야민과 가장 두터운 친분을 나누었던 게르숌 숄렘과 테오도르 아도르노는 벤야민 사상의 정수는 브레히트의 그늘을 벗어나야 빛을 볼 수 있다고 했으며, 이를 직접적으로 벤야민에게 충고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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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프카와 현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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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05 Sep 2020 22:59: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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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zqYC"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9.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8ebea564504f7d32fe0d1c7294fa23f0@2x.jpg" alt="카프카와 현대, 길, 발터 벤야민"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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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발터 벤야민 선집 7권. 발터 벤야민 사상의 양대 축은 유대신비주의와 마르크스주의이다. 특히 그의 사상과 이론에서 신학적 사유가 핵심 역할을 한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에게서 신학적 사유가 다소 명시적으로 드러난 개념들은 신학(적인 것) 외에 신적인 것, 신성한 것, 계시, 진리, 메시아적인 것, 희망, 구원 등인데, 이 개념들은 그와 연관되는 다른 개념들, 이를테면 유토피아, 행복, 신화, 정의와 법, 죄와 속죄, 혁명 등과 내밀하게 변증적으로 얽혀 작동한다.</p>
<p>게다가 이 개념들은 서로 매개되어 있기 때문에 신학적 사유는 그의 언어철학, 역사철학, 정치철학, 예술론, 미학 등 모든 영역에서 명시적으로든 암시적으로든 폭넓게 작용하고 있고, 그의 사유 전체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따라서 많은 벤야민 연구자들이 그의 사유에서 초기부터 일관되게 작용하는 역사철학을 ‘기억’(Eingedenken, 상기)이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역사신학’(Geschichstheologie)으로 해석한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특히 그의 신학은 ‘유대교’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는 있지만, 그것은 유대교 자체나 유대인들의 국가 건설(‘정치적 시오니즘’)에 대한 관심에서가 아니다. 그에게서 “유대교는 결코 자체 목적이 될 수 없고, 정신적인 것의 중요한 담지자이자 대변자”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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