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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여행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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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여행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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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 준비해온 대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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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24 May 2022 05:15: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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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영하의 시칠리아</p>
<p>이 도서는 『네가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라』 (랜덤하우스코리아, 2009-01-21)의 신간입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X4K4U"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a58bcf045a1aa4ad6f94dbcaacf4ee5f@2x.jpg" alt="오래 준비해온 대답:김영하의 시칠리아, 복복서가"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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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소설가 김영하가 10여년 전 시칠리아를 여행하며 보고 느낀 것을 생생히 담아낸 책이다. 2009년 첫 출간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네가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라>를 새로운 장정과 제목으로 복복서가에서 다시 선보인다. 이번 개정 작업을 통해 작가는 문장과 내용을 가다듬고 여행 당시 찍은 사진들을 풍성하게 수록하였다. 초판에는 실려 있지 않은 꼭지도 새로 추가하여 읽는 재미를 더했다.</p>
<p>2007년 가을, 지금은 장수 여행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EBS [세계테마기행]의 런칭을 준비하던 제작진이 작가 김영하를 찾아왔다. 그들이 작가에게 어떤 곳을 여행하고 싶냐고 물어보았을 때, 김영하는 &#8216;마치 오래 준비해온 대답&#8217;처럼 시칠리아라고 답한다. 당시 한국예술종합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었던 작가는 그들과 함께 시칠리아를 다녀온 후, 교수직을 사직하고 서울의 모든 것을 정리한 뒤 다섯 달 만에 아내와 함께 다시 시칠리아로 떠난다. 그것은 밴쿠버와 뉴욕으로 이어지는 장장 2년 반의 방랑의 시작이었다.</p>
<p>우여곡절 끝에 어렵사리 도착한 시칠리아에서 그는 왜 그곳이 &#8216;오래 준비해온 대답&#8217;처럼 떠올랐는지 깨닫는다.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다정하게 다가와 도와주고는 사라지는 따뜻한 사람들, 누구도 허둥대지 않는 느긋하고 여유로운 삶, 장엄한 유적과 지중해. 그곳에서 작가는 자신을 작가로 만들었던 과거를 떠올리고(&#8220;어두운 병 속에 가라앉아 있는 과거의 빛나는 편린들과 마주하는 고고학적 탐사&#8221;), 오랫동안 잊고 있던 자기 안의 &#8216;어린 예술가&#8217;도 다시 만난다.</p>
<p>Prologue 언젠가 시칠리아에서 길을 잃을 당신에게<br />
내 안의 어린 예술가는 어디로<br />
첫 만남<br />
소프레소, 에스프레소<br />
리파리<br />
지중해식 생존요리법<br />
리파리 스쿠터 일주<br />
리파리 떠나던 날<br />
향수<br />
메두사의 바다, 대부의 땅<br />
아퀘돌치해변의 사자<br />
천공의 성, 에리체<br />
빛이 작살처럼 내리꽂힌다는 것은<br />
메멘토 모리, 카르페 디엠<br />
신전<br />
죽은 신들의 사회<br />
Epilogue 네가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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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기행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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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31 Jul 2020 05:31: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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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문호 괴테가 1786년 9월부터 1788년 6월까지 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독일의 지인들에게 보낸 서한과 일기, 메모와 보고를 손질하여 엮은 책. 한국 괴테학회를 창설한 박찬기 고려대 명예교수가 작업한 국내 최초의 완역본이다. 희곡 &#8216;괴츠 폰 베를리힝겐&#8217;, 소설 &#60;젊은 베르테르의 슬픔&#62; 등으로 문명을 날리던 스물일곱의 청년 작가 괴테. 바이마르 공국의 고문관으로 10년을 일한 그는 아무도 모르게 이탈리아로의 여행을 준비한다. 괴테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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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대문호 괴테가 1786년 9월부터 1788년 6월까지 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독일의 지인들에게 보낸 서한과 일기, 메모와 보고를 손질하여 엮은 책. 한국 괴테학회를 창설한 박찬기 고려대 명예교수가 작업한 국내 최초의 완역본이다.</p>
<p>희곡 &#8216;괴츠 폰 베를리힝겐&#8217;, 소설 &lt;젊은 베르테르의 슬픔&gt; 등으로 문명을 날리던 스물일곱의 청년 작가 괴테. 바이마르 공국의 고문관으로 10년을 일한 그는 아무도 모르게 이탈리아로의 여행을 준비한다. 괴테는 베로나와 비첸차에서 접한 고대 건축물에 매료되었고, 베네치아의 아름다움에 반해 두 주 이상 머무른다. &#8216;세계의 수도&#8217; 로마와 나폴리, 시칠리아를 경유한 후, 다시 로마로 돌아와 일 년을 더 체류했다.</p>
<p>괴테는 이 기간 동안 익명의 여행자로 지냈다. 쾌적한 유람이 아닌, 예술가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목적 아래`홀로 경치를 즐기거나 사색, 그림 공부에 몰두한 것이다.</p>
<p>이탈리아에서의 체험은 잠들어있던 시심을 일깨우기에 충분했다. 새로운 작품이 구상되었고 오랫동안 묵혀두었던 미완의 원고들이 결실을 맺었다. 그는 고전주의에 대해 새롭게 눈떴으며 작가로서의정체성 역시 되찾았다.</p>
<p>20개월의 여행을 마치고 바이마르로 돌아온 그는 독일 고전주의의 완성을 위해 실러와 손을 잡았고, 그리스 신화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lt;파우스트&gt; 집필을 서둘렀다. 기존 번역본에서 누락된 100여 편의 일기와 편지, 메모 등이 온전히 복원된 책.</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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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기행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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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31 Jul 2020 05:31: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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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ypwt"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stati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b0d5e07834884e8c4a2fb5f7fbfdc45b@2x.jpg" alt="이탈리아 기행 1, 민음사,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저/<박찬기> 역"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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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대문호 괴테가 1786년 9월부터 1788년 6월까지 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독일의 지인들에게 보낸 서한과 일기, 메모와 보고를 손질하여 엮은 책. 한국 괴테학회를 창설한 박찬기 고려대 명예교수가 작업한 국내 최초의 완역본이다.</p>
<p>희곡 &#8216;괴츠 폰 베를리힝겐&#8217;,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등으로 문명을 날리던 스물일곱의 청년 작가 괴테. 바이마르 공국의 고문관으로 10년을 일한 그는 아무도 모르게 이탈리아로의 여행을 준비한다. 괴테는 베로나와 비첸차에서 접한 고대 건축물에 매료되었고, 베네치아의 아름다움에 반해 두 주 이상 머무른다. &#8216;세계의 수도&#8217; 로마와 나폴리, 시칠리아를 경유한 후, 다시 로마로 돌아와 일 년을 더 체류했다.</p>
<p>괴테는 이 기간 동안 익명의 여행자로 지냈다. 쾌적한 유람이 아닌, 예술가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목적 아래`홀로 경치를 즐기거나 사색, 그림 공부에 몰두한 것이다.</p>
<p>이탈리아에서의 체험은 잠들어있던 시심을 일깨우기에 충분했다. 새로운 작품이 구상되었고 오랫동안 묵혀두었던 미완의 원고들이 결실을 맺었다. 그는 고전주의에 대해 새롭게 눈떴으며 작가로서의정체성 역시 되찾았다.</p>
<p>20개월의 여행을 마치고 바이마르로 돌아온 그는 독일 고전주의의 완성을 위해 실러와 손을 잡았고, 그리스 신화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파우스트> 집필을 서둘렀다. 기존 번역본에서 누락된 100여 편의 일기와 편지, 메모 등이 온전히 복원된 책.</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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