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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여행 에세이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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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여행 에세이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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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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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23 Jul 2022 01:22: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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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30 Days of Diary in America</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OEX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0.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e7c05a33f32d64725cd87b43441d360@2x.jpg" alt="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달, 김동영" width="120" height="240" /></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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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07년 초판 책소개</h3>
<p>가질 수 없는 것, 닿을 수 없는 것에 대한 청춘의 몸부림이며 사무치도록 꿈꾸어왔던 것들을 죽도록 따라가는 서른 즈음의 찬란한 기록. 지은이는 일을 하던 방송국으로부터 그만 나오라는 통보를 받고 호기롭게 미국행을 결심하기에 이른다. 가진 것은 없었지만 그나마 있는 것을 다 팔아 비행기 표와 미국 전역을 들쑤시고 다닐 자동차를 산 다음, 서른 살이 된 자신에게 선물한다.</p>
<p>30일의 긴 여행기간 동안 음악을 통해 또는 영화를 통해 알았던 지명들을 찾아 나서며 연필로, 카메라로 하루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한다. 그런 그의 여행 노트에는 군데군데 물기가 서려 있다. 서른 살을 기념해 떠난 이 여행은 끊임없이 자신에게 말을 걸고, 부지런히 타인에게서 답을 찾으며 자신은 물론 세상과의 화해를 이끌어낸다.</p>
<hr />
<h3>2015년 개정판 책소개</h3>
<p>지난 2007년 출간되어 여행에세이 시장에는 신선함을 주었고, 지금은 굳건하게 스테디셀러로 자리한 &#8216;생선&#8217; 김동영의 에세이 &lt;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gt;가 개정판으로 출간됐다. 김동영이라는 이름 석 자보다 &#8216;생선&#8217;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리는 저자. 그는 다니던 회사에서 &#8216;그만 나오라&#8217;는 통보를 받고 서른 즈음의 방황을 어찌하지 못한 채 무작정 떠났다.</p>
<p>그의 행선지는 당연히 미국이었다. 어려서부터 미국 문화를 많이 접하면서 성장했기 때문에 그는 미국 문화의 대표격인 대중음악과 영화는 물론 많은 책들로부터의 영향 속에서 좋아하는 것들의 실체를 동경하며 성장해왔다. 그래서 언젠가 미국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어렴풋한 소망 하나를 가슴에 품고 있었다. 있는 것을 다 팔아 비행기 표와 미국 전역을 들쑤시고 다닐 자동차를 산 다음 서른 살이 된 자신에게 선물했다.</p>
<p>그렇게 도착한 미국, 그는 230일의 긴 여행기간 동안 음악을 통해 또는 영화를 통해 알았던 지명들을 찾아 나서며 연필로, 카메라로 하루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낯선 여행지에서 혼자였던 여행자는 국적도 언어도 나이도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자연스레 말을 섞고 물들어간다. 다시 말해 그렇게 친구가 되고 다시 헤어지기도 한다.</p>
<p>여행지에서는 이 모든 것이 자연스럽다. 때문에 여러 인연과의 만남과 혹은 홀로 있는 외로움 속에서 그의 여행 노트는 필연적으로 군데군데 물기가 서린다. 아마도 쉽지 않은 긴 여정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몸으로 부딪혀야 하는 여행이다 보니 순간순간 바닥을 드러낸다. 육체적이며, 정신적이며 동시에 경제적이기까지 한 바닥. 그 바닥을 기다시피 해서 얻은 결실은 차라리 성스럽기까지 하다.</p>
<hr />
<h3>2018년 개정판 책소개</h3>
<p>김동영이라는 이름 석 자보다는 &#8216;생선&#8217;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린다. 대학에서 관광경영학을 전공했으나 뭐가 잘못됐는지 곧바로 막막했다. 백수는 되기 싫었고, 그래서 &#8216;마스터플랜 클럽&#8217;에서 허드렛일을 한 것이 인연이 되어, 음반사 &#8216;문 라이즈&#8217;에서 공연·앨범 기획을 했다.</p>
<p>그후, &#8216;델리 스파이스&#8217;와 &#8216;이한철&#8217; &#8216;마이 앤트 메리&#8217; &#8216;전자양&#8217; &#8216;재주소년&#8217; &#8216;스위트 피&#8217;의 매니지먼트 일을 하면서,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8216;복고풍 로맨스&#8217; &#8216;항상 엔진을 켜둘게&#8217; &#8216;별빛 속에&#8217; &#8216;붉은 미래&#8217; &#8216;부에노스 아이레스&#8217; 등의 노래를 작사했으며 MBC FM4U [뮤직 스트리트] [서현진의 세상을 여는 아침] 등 사람들이 잘 듣지 않는 프로그램에서 음악작가 일을 하기도 했다. 그뿐 아니라 &#8216;아마도 이자람 밴드&#8217;에서 드러머로 활동중이기도 하다.</p>
<p>그러던 어느 날, 방송국으로부터 그만 나오라는 통보를 받고 호기롭게 미국행을 결심하기에 이른다. 가진 것은 없었지만 그나마 있는 것을 다 팔아 비행기 표와 미국 전역을 들쑤시고 다닐 자동차를 산 다음, 서른 살이 된 자신에게 선물한다. 이 다이어리는 가질 수 없는 것, 닿을 수 없는 것에 대한 청춘의 몸부림이며 사무치도록 꿈꾸어왔던 것들을 죽도록 따라가는 서른 즈음의 찬란한 기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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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로 떠나는 미국 서부 가족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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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hu, 31 Mar 2022 06:25: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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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X3b1c"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1.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8f676fab6dc31ef710b51997b784a5e4@2x.jpg" alt="자동차로 떠나는미국 서부 가족여행:, 북랩, 김영"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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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가족과 함께 렌터카를 타고서 알프스를 넘고 이베리아반도를 여행했던 직장인 아빠 김영이 이번에는 미국으로 떠났다. 아이들을 유학 보낸 후, 끝나는 기간에 맞춰 온 가족이 함께 여행을 함으로써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한층 더 쌓기 위해서다.</p>
<p>이 책은 혼자 자연의 풍광을 감상하는 것만을 목적으로 하는 여행기가 아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아내와 함께 틈틈이 가족 여행을 준비하고, 직장인으로서 쓸 수 있는 휴가를 모두 써서 11박 12일 동안 가족 모두가 미 서부 대륙에서 소중한 순간을 맞이한 한 가족의 이야기다.</p>
<p>미 대륙 중부 대평원에서 시작하여 서부의 거칠고 황량한 사막과 마주하는 장엄한 대자연 앞에 서 짧은 인간의 삶을 생각하면, 과연 우리에게 가장 숭고한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만든다. 바쁜 여행자는 지나칠 수 없는 천혜의 자연을 두루 찾아다니며 가족과 함께 느꼈던 감상을 잘 서술하고 있다.</p>
<p>마음만 먹는다면 직장인도 어디든 떠날 수 있다.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쌓게 해주 고자 하는 직장인 부부의 해피엔딩 스토리가 지금 시작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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