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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에세이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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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에세이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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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웨슬리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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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20 Sep 2025 18:27: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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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cR0Zv3"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g3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414a82dffb0c4212f12039fae8f8150@2x.jpg" alt="존 웨슬리의 일기:,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width="120" height="240"></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원서: 『<a href="https://amzn.to/3K8UoDv" target="_blank" rel="noopener">The Journal of John Wesley</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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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존 웨슬리는 유한한 수명을 가진 한 인간이 할 수 있는 범위에서는 최고 수준의 영향력을 18세기 전체에 걸쳐 미쳤던 아주 강인한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웨슬리는 감리교회를 창시하였고, 18세기 영국을 그의 복음전도 활동을 통하여 피의 혁명으로부터 구원해 냈다는 역사가들의 평가를 받고 있다.</p>
<p>그의 평생 동안의 일기는 26권으로 제본되어 보존되어 있고, 이후에 약 500쪽씩 4권으로 축약본이 나왔다. 퍼시 파커가 그것을 다시 1/4로 축약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웨슬리의 일기를 통해서 우리는 열정적인 신앙의 생애의 한 표본을 볼 수 있다. 사람이 하나님에게 사로잡혀 그의 일생을 온전히 바칠 때, 하나님이 그를 얼마나 잘 쓰실 수 있는지 존 웨슬리는 여실히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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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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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01 May 2025 04:43: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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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프란치스코 교황 공식 자서전</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roWET"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age5.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babf017e658ba80311d71bda6c5ba20@2x.jpg" alt="희망 : 프란치스코 교황 자서전, 프란치스코 교황, 카를로 무쏘, 가톨릭출판사"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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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프란치스코 교황이 6년간 직접 집필한 《희망》은 역사상 최초의 교황 자서전으로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동시 출간되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교황은 ‘희망’이라는 삶에서 가장 귀하게 여기는 가치를 다채로운 에피소드와 함께 조명하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힘과 위로, 용기를 건넨다.</p>
<p>교황은 이 책의 서문에서 이렇게 말한다. “제 인생을 엮은 이 책은 희망의 여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여정은 저의 가족, 저의 민족, 나아가 하느님 백성 전체의 여정과 동떨어질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제 삶의 모든 페이지와 모든 순간 속에서 저와 함께 여정을 걸어온 이들, 우리보다 먼저 걸어간 이들, 그리고 우리의 뒤를 이어 갈 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p>
<p>그가 자신이 지나온 길을 돌아보며 남긴 이 첫 번째 책을 통해 우리는 교황의 행보를 이해하고, 동시에 우리가 그 길을 따라 걸어간다면 어떤 미래를 맞이할지 꿈꿀 수 있다. 우리는 그 굳건한 믿음 안에서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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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중에서 길을 물었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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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23 Nov 2024 14:31: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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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시대 큰스님 33인과의 만남</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1NnYM"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age6.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d312041671c4199c36c0144cee344e1@2x.jpg" alt="산중에서 길을 물었더니, 은행나무"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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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8220;대오견성은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다&#8221;</p>
<p>「한국경제신문」 &#8216;산중한담(山中閑談)&#8217;에 연재되었던 노스님들의 대담을 엮었다. 토굴생활을 하시는 성수 스님에서부터 외국인 납자들을 지도하는 대봉 스님, 동국역경원 부원장을 지낸 석주 스님에 이르기까지 총 33분의 오도견성(悟道見性)을 풀고 있다.</p>
<p>검버섯이 피고 겹겹이 주름진 얼굴이지만 언행은 젊은 시절 치열한 구도승의 모습 그대로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어떻게 승풍을 진작시키고, 세상에 법문을 전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몸소 실천하신다는 점, 그리고 대중각성의 방법이 저마다 다르다는 점이다.</p>
<p>서화동 기자는 일반인들이 쉽게 만날 수 없는 큰스님을 찾아가 법문을 청했다. 이 세상은 모두 연결되어 있으므로 남과 나, 자연과 나를 분별하지 말라는 가르침이나 참선에는 방도가 없으니 오직 정진수행해야한다는 말씀은 사실 새삼스러울 것이 없다.</p>
<p>하지만 아무나 깨달음을 이루는 것이 아니기에 자성(自性)을 깨친 스님들의 말씀은 진흙에서 피어난 연꽃과 같다. 깨달음을 이루지 못하면 죽겠다는 각오로 참선에 임했다는 스님도 한 둘이 아니다. 화두를 탈 때는 오로지 용맹정진할 뿐이라는 데는 종파 구분없이 만장일치다.</p>
<p>조계종 11대 종정인 법전 스님은 &#8220;해제나 결제는 날짜나 모양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의심이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있다&#8221;고 강조했다. 자성을 깨쳐 확철대오(廓撤大悟)할 때 비로소 해제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봉암사의 서암스님은 &#8220;지계파계(持戒破戒 계를 지키는 사람이 계를 파한다)&#8217;, &#8216;불원파계이백년생(不願破戒而百年生 계를 파하고 백년을 사느니) 일일지계이사(一日持戒而死 하루를 살아도 계를 지키겠다)&#8217;는 말씀으로 계행의 중요성을 설명했다.</p>
<p>법문 중에 전해주는 행자시절 이야기는 단물처럼 귀에 쏙쏙 들어온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스님들의 밤참이야기는 빠지지 않는다. 은사 스님과 공안을 하다가 크게 혼난 이야기, 마침내 깨달음을 얻어 인가를 받는 과정이 스님들의 개성을 잘 말해준다.</p>
<p>대담에 응한 스님들의 얼굴은 올칼라 사진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일생을 부처님 공양에 힘써온 종교인의 얼굴은 이처럼 편안하고 맑다. 스님들은 모두 두 번씩 포즈를 취해 주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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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사랑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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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19 Jul 2024 06:06: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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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수환 추기경의 영원한 메시지</p>
<p>절판: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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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름다운 죽음, 아름다운 마무리가 남긴 영원한 가르침, 그래도 사랑하라. 선종하기 전 김수환 추기경은 죽음을 준비하는 한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마무리가 무엇인지를 보여주었다. 추기경의 마지막 모습은 죽음을 통해 삶을 가르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곧 어떻게 살 것인가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한다.</p>
<p>추기경은 더 단순하고 소박한 삶이야말로 더 온전해지는 길이라고 자주 말했다. 추기경의 검소하고 소박한 살림살이, 가장 누추한 사람에게도 귀를 기울이는 성심, 언제나 간단명료한 말씀들이 그 예이다. 추기경의 말씀 중 우리에게 필요한 가르침의 정수를 그분의 일상사진과 말씀에 담아, 시적인 영상과 함께 마음에 내려앉는 잠언은 종교를 떠나 이 책을 읽는 이들의 영혼을 선의 세계로 이끌어준다.</p>
<p>평화방송, 평화신문 사진 기자로 20여 년 재직하며 추기경의 그림자처럼 살아온 작가는 2012년 3월 &#8216;김수환 추기경 선종 3주기 추모사진전시회&#8217;를 열었다. 아직도 김 추기경을 그리워하여 전시회장을 찾는 수많은 이들의 뜨거운 염원을 담아, 귀한 사진과 말씀들을 엮어 사진에세이집으로 펴내게 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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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가 되어 주실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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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7 Jun 2024 17:39: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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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동 휴먼 다큐 '울지마 톤즈' 주인공 이태석 신부의 아프리카 이야기, 증보판</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5Guo"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1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013775265d94aba0c77deab65fa0c79@2x.jpg" alt="[생활성서사]친구가 되어 주실래요(증보판 3판), 생활성서사"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b9%9c%ea%b5%ac%ea%b0%80-%eb%90%98%ec%96%b4-%ec%a3%bc%ec%8b%a4%eb%9e%98%ec%9a%94/">친구가 되어 주실래요</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의술로, 음악으로 사랑을 나누는 선교 사제 쫄리 이태석 신부의 아프리카 이야기를 담은 책. 사제라는 신분을 넘어 서서 평범한 이웃의 한 사람으로, 아픈 곳을 살피고 치료해 주는 의사로, 그리고 다양한 악기와 즐거운 노래를 가르치는 음악 선생님으로, 가난한 이들의 친구로 살다간 이태석 신부의 체험이 담긴 에세이이다.</p>
<p>가난을 부유함으로, 고통을 기쁨으로, 척박한 땅을 비옥한 땅으로 바꾸어 줄 수는 없지만, 그 가난과 고통을 함께하며 살고자 떠난 곳에서 만난 지구 반대편 이웃들의 삶이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2009년 출간된 책의 증보판으로, &#8216;구수한 PD의 울지마 톤즈 제작 이야기&#8217;와 &#8216;에필로그&#8217;가 추가되었다.</p>
<hr />
<h3>목차</h3>
<p>책 머리에 8</p>
<p>성탄절에 태어난 임마누엘 14<br />
별난 여아 선호 사상 23<br />
풍금 위에 어린 예수님 미소 32<br />
컨테이너 소동 43<br />
골통은 어디에나 있다 51<br />
콜레라 교훈 61<br />
천국의 열쇠 69<br />
행복 정석 79<br />
영혼의 전문가 88<br />
도사는 무슨 도사? 98<br />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 107<br />
아주 특별한 여행 117<br />
기브 미 어 펜! 128<br />
아홉 살 군인 138<br />
아스팔트 길, 십자가의 길 148<br />
무관심은 직무 유기 159<br />
내 참주인은 170<br />
아름다운 향기 179<br />
함께 아파하고 먼저 안아 주는 것 187<br />
마음의 신분증 197<br />
유식이도 유죄! 206<br />
끝나지 않은 러브 스토리 216<br />
엘에이의 사랑 잔치 228<br />
하늘 나라 꾸쥬르! 238<br />
&#8216;울지마 톤즈&#8217; 제작 이야기 250<br />
에필로그 2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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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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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7 Jun 2024 17:37: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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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해인 산문집</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5PLE"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9.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afe372e83eec54c1d38c02d26f90fabd@2x.jpg" alt="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이해인 산문집, 샘터(샘터사), 이해인"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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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2011년 봄, 이해인 수녀가 암 투병 속에서 더욱 섬세하고 깊어진 마음의 무늬들을 진솔하게 담은 산문집이 출간되었다. 산문집으로는 근 5년여 만에 펴내는 &lt;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gt;에는 암 투병과 동시에 사랑하는 지인들의 잇단 죽음을 목도하는 아픔의 시간들을 견뎌내며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현재의 삶을 긍정하는 이해인 수녀의 깨달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p>
<p>소박하고 낮은 세상을 향해 한결같이 맑은 감성의 언어로 단정한 사랑을 전해온 이해인 수녀는 이번 산문집에서 특히 자신이 직접 몸으로 겪은 아픔과 마음으로 겪은 상실의 고통을 과장 없이 담담하게 이야기하며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보통 사람들에게 꽃이 진 자리에도, 상실을 경험한 빈자리에도 여전히 푸른 잎의 희망이 살아 있다고 역설한다.</p>
<p>수도자로서, 시인으로서, 개인으로서의 삶과 사유를 글 갈피마다 편안하게 보여줌으로써 부족하고 상처 입은 보통 사람들을 위로하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판화가 황규백의 그림을 함께 실었다. 정겨운 돌담, 작은 새 등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사물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사람들 마음 깊은 곳에 내재된 정감을 일깨우는 그림들이 수록되어 있다.</p>
<hr />
<h3>목차</h3>
<p>여는 글_보물찾기 하는 마음으로 매일을 살며</p>
<p><b>제1장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_일상의 나날들</b><br />
감탄사가 그립다<br />
따뜻한 절밥 자비의 밥상<br />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br />
봄편지 1_나의 마음에도 어서 들어오세요, 봄<br />
봄편지 2_삶은 사랑하기 위해 주어진 자유 시간<br />
스님의 편지<br />
우리 집에 놀러오세요!_김용택 시인에게<br />
서로를 배려하는 길이 되어서<br />
불안과 의심 없는 세상을 꿈꾸며<br />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br />
어머니를 기억하는 행복<br />
11월의 편지_제 몫을 다하는 가을빛처럼<br />
나를 기쁘게 하는 것들<br />
12월의 편지_지상의 행복한 순례자</p>
<p><b>제2장 어디엘 가도 네가 있네_우정일기</b></p>
<p><b>제3장 사계절의 정원_수도원일기</b></p>
<p><b>제4장 누군가를 위한 기도_기도일기</b><br />
3월, 성요셉을 기리며<br />
부활 단상<br />
5월 성모의 밤에<br />
사제를 위한 연가<br />
어느 교사의 기도<br />
군인들을 위한 기도<br />
어느 날 병원에서_의사 선생님께<br />
고마운 간호천사들께<br />
세상의 모든 가족들이_가정의 달에 바치는 기도<br />
휴가를 어떻게 보내냐구요?_휴가 때의 기도<br />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_성탄구유예절에서<br />
용서하십시오-조그만 참회록<br />
감사하면 할수록-송년 감사</p>
<p><b>제5장 시간의 마디에서_성서묵상일기</b></p>
<p><b>제6장 그리움은 꽃이 되어_추모일기</b><br />
5월의 러브레터가 되어 떠나신 피천득 선생님께<br />
우리도 사랑의 바보가 되자!_김수환 추기경 선종 2주기에<br />
하늘나라에서도 꼭 한 반 하자고?_김점선 화가 1주기에 부치는 편지<br />
우리에게 봄이 된 영희에게_장영희 1주기를 맞아<br />
사랑으로 녹아 버린 눈사람처럼-김형모 선생님께<br />
물처럼 바람처럼 법정 스님께<br />
사랑의 눈물 속에 불러 보는 이름_이태석 신부 선종 100일 후에<br />
많은 추억은 많이 울게 하네요!_박완서 선생님을 그리며</p>
<p>닫는 글_여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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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 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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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5:00: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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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절판: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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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2009년 봄 출간된 첫 번째 법문집 <일기일회一期一會>에 이은 두 번째 법문집이자 법정 스님 법문집의 완결편이다. 책의 제목 &#8216;한 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을&#8217;은 &#8216;일즉일체다즉일一卽一切多卽一&#8217;, 하나는 모두이며 모두는 곧 하나라는 가르침이다. 저마다 피어나는 하나하나에는 전체가 담겨 있으며, 그 하나하나가 모여 전체를 이룬다는 것이다.</p>
<p>2009년 5월 성북동 길상사에서 부처님오신날에 행한 법문을 시작으로 2000년 뉴욕 불광사 초청법회와 1998년 원불교 서울 청운회 초청강연, 1992년 약수암 초청법회에 이르기까지 17년의 세월을 넘나드는 35편의 법문을 실었다. &#8220;시공간의 제약으로 직접 법회에 참석해 법문을 들을 수 없었던 이들을 위해 이 법문집을 엮어 세상에 펴낸다.&#8221;고 엮은이들은 말한다.</p>
<p>법정 스님이 <무소유> <산에는 꽃이 피네> <아름다운 마무리> 등의 산문집을 통해 무소유의 자유로움, 홀로 있음과 침묵의 세계를 말해 왔다면, 두 권의 법문집 <일기일회>와 <한 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을>에서는 세상을 깨어 있는 구도자의 자세로 살아갈 것을 더욱 강력하게 요구한다. 스님은 &#8220;지구가 잠든 순간에도 깨어 있으라.&#8221;고 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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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성에서 영성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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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4:59: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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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PKXA"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2.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1a132a75358af9bb42ece301f39b737@2x.jpg" alt="지성에서 영성으로, 열림원, 이어령"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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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10년 초판 책소개</h3>
<p>시대의 지성 이어령이 전하는 영성에 대한 참회론적 메시지.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은 2007년 7월 24일 세례를 받기 위해 무릎을 꿇었다. 무엇이 그를 이성과 지성의 세계에서 영성의 세계로 떠나게 만들었을까. 이 책은 크리스천 이어령의 지성에서 영성의 길로 나아가는 과정과 영성의 세계에 들어오면서 과정과 그에 따른 솔직한 생각에 대해서 세세하고 기록하고 있다.</p>
<p>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저자의 일기와 강연, 기사와 편지글로 이뤄져 있다. 세례를 받기 전 영성의 단계로 들어가기 직전 교토에서와 결정적으로 영성의 단계에 들어서는 하와이, 한국에서의 순서로 진행된다. 그리고 딸 이민아의 간증내용과 여러 언론사에서 인터뷰한 내용들을 정리한 글들도 함께 실려 있다.</p>
<hr />
<h3>2017년 신판 책소개</h3>
<p>기성의 모든 권위에 대해 거부하는 몸짓으로 살아온 냉철한 지성인이자 무신론자였던 전 문화부장관 이어령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까지의 인간적인 망설임을 담은 고백록으로, 그가 크리스천으로서 지성에서 영성으로 나아가는 과정과 그에 따른 진솔한 생각을 세세히 기록했다. 책 말미에는 여러 언론사에서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 함께 싣는 한편, 저자의 세례 10주년을 맞아 최신개정판에 빠졌던 딸 이민아 목사의 간증을 되살렸다.</p>
<p>저자는 자신이 세례를 받게 된 까닭이 어쩌면 ‘죽는다는 걸 생각하며 살라’를 의미하는 라틴어 문장 ‘메멘토 모리’ 때문일지도 모른다고 이야기한다. 죽음과 삶은 나뉘는 것이 아니라 늘 서로의 곁에 있는 짝임을, 하나님은 손을 뻗기만 하면 닿을 수 있는 가까운 곳에서 지켜보고 계셨음을 그때부터 깨달은 듯하다고 뒤늦게 고백한다.</p>
<p>세례를 받기로 결심한 뒤 저자는 묻는다. 나의 일생이 하나님의 뜻대로 가고 있는 걸까? 나는 왜 칠십이 훨씬 넘어 이제야 여기에 온 것일까? 그는 평생을 탕자로 돌아다니다가 뒤늦게 깨달은 것을 얘기하면 믿지 않는 사람의 마음이 달라질지 모른다고 생각하기에 이른다. 그게 어쩌면 자신의 쓰임일 것이라고.</p>
<hr />
<h3>목차</h3>
<p>서문 8</p>
<p><b>제1부 교토에서 찾다</b><br />
01 쌀 한 자루 영혼 한 자루의 무게 19<br />
02 까마귀와 함께 아침을 25<br />
03 지는 꽃의 아름다움 31<br />
04 손님처럼 오는 신들 37<br />
05 잠을 돈으로 사는 사람들 43<br />
06 그림, 그리움, 그리고 손톱으로 긁은 글씨 49<br />
07 창조의 힘 흉내내기 57<br />
08 메멘토 모리 65<br />
09 아버지의 이름으로 71<br />
10 설거지를 할 때가 왔구나 77<br />
11 끈을 잘라라 85<br />
12 휴일에 갈 곳이 없는 사람들 89<br />
13 신앙에 이르는 병 99<br />
14 살찐 새는 날지 못한다 105<br />
15 회개 없이 돌아온 탕자 115<br />
16 낙타의 눈물 123<br />
17 예술의 힘과 사막의 사자 129<br />
18 양치기의 리더십 137<br />
19 한국말로 내리는 눈 145</p>
<p><b>제2부 하와이에서 만나다</b><br />
20 전화 한 통으로 바뀐 세상 151<br />
21 그날 새벽이 그렇게 빛나지만 않았더라도 159<br />
22 지성에서 영성으로 가는 아침 뉴스 167<br />
23 버려진 돌로 만드는 신전 173<br />
24 세례는 씻는 것이 아니라 캐내는 것 183<br />
25 이마를 짚는 손 191<br />
26 어머니의 귤 203<br />
27 인력거를 탄 어머니의 부활 213</p>
<p><b>제3부 한국에서 행하다</b><br />
28 무지개의 빛깔은 몇 개인가 219<br />
29 문화를 뛰어넘는 기독교 229<br />
30 예수님의 두 손, 바위와 보자기 237<br />
31 제비가 물어다준 신앙의 박씨 243<br />
32 사하라 사막을 적시는 눈물 249<br />
33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없을지라도 255<br />
34 아버지 없는 사회 263<br />
35 참된 포도, 시지 않은 포도의 수확 267<br />
36 인간은 시간으로 재고 하나님은 마음으로 재신다 273</p>
<p><b>제4부 아버지와 딸의 만남</b><br />
민아의 편지 빨간 우체통의 작은 기적 284<br />
아버지의 편지 너는 나의 동행자 286</p>
<p>37 믿음의 시작 289<br />
38 더이상은 내 힘으로 살 수 없구나 299<br />
39 주님 저를 써주세요 309<br />
40 지상과 천상의 두 아버지 317</p>
<p><b>제5부 문지방 위의 대화</b> 33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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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물소리 바람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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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2 Jun 2024 18:09: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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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절판: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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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삶의 여유, 자연사랑, 무소유의 기쁨을 이야기한 법정 스님 전집 제3권. 스님은 단순한 이론이나 방법론이 아닌, 우리 삶의 뿌리와 연결된 화두를 끄집어낸다. 우리들의 삶의 질, 정신과 관련된 보다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는 것.</p>
<p>가령, 속도 경쟁에서 살아남는 것보다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질서 안에서 살아갈 때,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될 수 있다고 한 것이라든지, 사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불교계의 움직임이나 정치의 단면 또는 자연의 이치를 부드럽지만 날카롭게 지적한 점을 들 수 있다.</p>
<p>특히 이 책은 군사정권 시절, 위험을 감수하며 토해놓은 올곧은 목소리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스님의 이야기에는 역사서에는 기록되지 않을 우리 사회 구석구석의 아픔과 질곡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8216;검열이 없는 사회&#8217;, &#8216;분단 40년의 잠을 깨라&#8217; 등등).</p>
<p>그런가하면, 구도자의 입장에서 쓴 글도 다수 수록되었다. 한국 불교가 빠지기 쉬운 함정과 우려의 시선, 원칙이 사라진 불교계 안팎의 문제점, 불교 신자들에게 보내는 &#8216;진정한 종교란 무엇인가&#8217; 등이 그 면면이다.</p>
<p>이처럼 <물소리 바람소리>는 시대의 고뇌와 구도자의 올곧은 삶, 자연친화적인 태도를 다채롭게 보여준다. 삶에서 우러나온 성찰을 담고 있기에 세월이 지난 지금도 스님이 던지는 화두는 가슴을 멍멍하게 울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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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기일회(一期一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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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2 Jun 2024 02:28: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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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절판</strong>: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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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법정 스님 최초의 법문집. 그동안 법정 스님이 대중과 학인을 상대로 법문한 내용을 글로 옮긴 것이다. 서울 성북동 길상사에서 행한 정기법회 법문, 여름안거와 겨울안거의 결제 및 해제 법문, 부처님오신날 법문과 창건법회 법문 등이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원불교 서울 청운회와 뉴욕 불광사 초청법회 등이 포함되어 있다.</p>
<p>어느날, 법정 스님은 한때에 휩쓸려 목숨을 끊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사는 일의 고마움과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삶을 말했고, 그날 법문의 제목을 &#8216;일기일회&#8217;라 붙였다. &#8216;오늘 우리의 삶도 단 한 번이고, 지금 이 순간도 생애 단 한 번의 시간이며, 지금 이 만남 또한 생애 단 한 번의 인연이다.&#8217;라는 의미다.</p>
<p>각 편의 제목은 스님의 의견과 법문 내용을 토대로 새로 붙였으며, 제목 아래에 법문이 이루어진 날짜와 법회명을 달았다. 또한 각 법문의 머리에는 그날의 풍경을 담았다. 계절의 추이와 날씨는 물론, 스님이 사석에서 한 말이나 법회 전후의 행적을 비롯해 그때그때 화제가 되었던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p>
<p>가장 최근의 법문이 앞에 오도록 배치하였으며, 본문에 쓰인 용어 가운데 정확한 이해를 위해 간략한 설명이 필요한 경우에는 그 옆에 풀이를 달아 두었다. 또한 보다 깊이 있는 해설이 필요한 경전, 인물, 용어, 개념 등은 맨 뒤에 따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수록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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