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노년을 위한 에세이 &#8211; 책 사세요.</title>
	<atom:link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category/%ec%97%90%ec%84%b8%ec%9d%b4/%eb%85%b8%eb%85%84%ec%9d%84-%ec%9c%84%ed%95%9c-%ec%97%90%ec%84%b8%ec%9d%b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buykoreanbooks.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stBuildDate>Sat, 09 Nov 2024 03:34:33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
	hourly	</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
	1	</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s://wordpress.org/?v=6.9</generator>

<image>
	<url>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06/cropped-book-32x32.png</url>
	<title>노년을 위한 에세이 &#8211; 책 사세요.</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link>
	<width>32</width>
	<height>32</height>
</image> 
	<item>
		<title>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a3%bd%ec%9d%84-%eb%95%8c%ea%b9%8c%ec%a7%80-%ec%9e%ac%eb%af%b8%ec%9e%88%ea%b2%8c-%ec%82%b4%ea%b3%a0-%ec%8b%b6%eb%8b%a4/</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a3%bd%ec%9d%84-%eb%95%8c%ea%b9%8c%ec%a7%80-%ec%9e%ac%eb%af%b8%ec%9e%88%ea%b2%8c-%ec%82%b4%ea%b3%a0-%ec%8b%b6%eb%8b%a4/#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5 Jul 2024 18:41:4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a3%bd%ec%9d%84-%eb%95%8c%ea%b9%8c%ec%a7%80-%ec%9e%ac%eb%af%b8%ec%9e%88%ea%b2%8c-%ec%82%b4%ea%b3%a0-%ec%8b%b6%eb%8b%a4/</guid>

					<description><![CDATA[<p>멋지게 나이 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인생의 기술 53</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JP5tw"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3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b2d2beac91807837691d7697e023182@2x.jpg" alt="[갤리온]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40만 부 기념 에디션), 갤리온, 이근후"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a3%bd%ec%9d%84-%eb%95%8c%ea%b9%8c%ec%a7%80-%ec%9e%ac%eb%af%b8%ec%9e%88%ea%b2%8c-%ec%82%b4%ea%b3%a0-%ec%8b%b6%eb%8b%a4/">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이근후의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40만 부 기념 에디션)』 소개</h3>
<p>이근후 (지은이) | 김선경 (엮은이) | 갤리온 | 2023-04-17 | 360쪽 | ISBN : 9788901270364</p>
<p>&nbsp;</p>
<h4>★ 출간 10주년, 40만 부 돌파 기념 특별 에디션<br />
★ 나이 듦에 관한 ‘현대의 고전’<br />
★ 엮은이와의 특별 대화로 담아낸 10년 후 다시 쓰는 에필로그 수록</h4>
<p>우리 삶을 관통하는 화두인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하며 2013년 출간 당시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후 10년 넘게 40만 부가 판매되며 나이 듦에 관한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책이 있다. 바로 &lt;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gt;이다.</p>
<p>특히 이 책은 ‘부모님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 손꼽히는데, “우리 부모님도 이렇게 유쾌하게 나이 들었으면 좋겠다”, “책 사는 게 돈 아깝다던 엄마가 직접 서점에 가서 구입한 책이다” 등과 같은 독자평이 줄을 이었다. 이 책은 여전히 인생의 방황기에 답을 얻고 싶은 사람들, 노년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에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다,</p>
<p>갤리온에서 출간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선보이는 특별 에디션은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10년 만에 새롭게 쓴 저자 서문과 엮은이와의 대담을 수록했다. 이제 아흔을 앞둔 저자가 바라본 세상은 어떻게 변했고 또 어떻게 같은지, 여전히 그의 인생은 재미있는지, 두 사람이 다정하게 나눈 대화를 통해 다시금 인생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507"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7/나는-죽을-때까지-재미있게-살고-싶다-40만-부-기념-에디션-출판사-제공-책소개.jpg" alt="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40만 부 기념 에디션) 출판사 제공 책소개" width="700" height="3696" /></p>
<p>&nbsp;</p>
<blockquote><p>“지나버린 것, 아직 닥치지 않은 것을 걱정하는 대신, 지금의 행복을 마음껏 누리세요.”</p></blockquote>
<p>&nbsp;</p>
<h4>정신과 전문의로 50년간 환자를 돌보며 깨달은 인생의 진리</h4>
<p>우리 삶을 관통하는 화두인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하며 2013년 출간 당시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후 10년 넘게 40만 부가 판매되며 나이 듦에 관한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책이 있다. 바로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이다. 특히 이 책은 ‘부모님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 손꼽히는데, “우리 부모님도 이렇게 유쾌하게 나이 들었으면 좋겠다”, “책 사는 게 돈 아깝다던 엄마가 직접 서점에 가서 구입한 책이다” 등과 같은 독자평이 줄을 이었다. 이 책은 여전히 인생의 방황기에 답을 얻고 싶은 사람들, 노년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에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다.</p>
<p>갤리온에서 출간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선보이는 특별 에디션은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10년 만에 새롭게 쓴 저자 서문과 엮은이와의 대담을 수록했다. 이제 아흔을 앞둔 저자가 바라본 세상은 어떻게 변했고 또 어떻게 같은지, 여전히 그의 인생은 재미있는지, 두 사람이 다정하게 나눈 대화를 통해 다시금 인생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p>
<p>출간으로부터 10년의 세월이 지나는 사이, 왼쪽 눈이 보이지 않던 저자는 이제 오른쪽 눈마저 희미해졌고 일곱 가지 병을 안고 살아가던 몸은 몇 가지 병이 더해져 더 쇠약해졌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상담센터로 출근을 하고, 제자들을 만나고, 50여 년을 이어온 봉사를 지속하고 요양보호사 선생의 도움을 받아 글을 쓰고 책을 읽는다. 전쟁을 겪고,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법을 도입하고자 고군분투하고, 몇 번이고 죽을 고비를 넘었던 그의 삶이 항상 유쾌하지만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인생을 대하는 그의 태도는 늘 유쾌하기만 하다. 저자가 자신의 삶을 들려줌으로써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명쾌하다. 자신의 인생이 특별한 것은 아니며 “누구든 재미있게 살겠다고 마음먹는다면 인생은 온통 재미있는 일로 가득 찰 것”이라고.</p>
<p>&nbsp;</p>
<blockquote><p>“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p></blockquote>
<p>&nbsp;</p>
<h4>유쾌한 노(老)학자 이근후가 90년의 세월 동안 지켜온 삶의 원칙</h4>
<p>정신과 전문의로 50년간 환자를 돌보고 학생들을 가르쳐 온 이근후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는 2011년 76세의 나이에 고려사이버대학 문화학과를 최고령이자 수석으로 졸업해 화제가 되었다. 그런데 더 놀라운 점은 그가 20년 전 왼쪽 눈의 시력을 완전히 잃었고 당뇨, 고혈압, 통풍, 허리디스크, 관상동맥협착, 담석 등 일곱 가지 병과 함께 살아가는, 한마디로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라는 점이다.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을 텐데, 왜 다시 공부를 시작했느냐고 물으면 그저 재미있어 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심지어 일흔 넘어 시작한 사이버 대학 공부가 평생 한 공부 중에 가장 재미있었다고 한다.</p>
<p>그는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못했던 1982년, 학술단원으로 처음 네팔을 방문했다. 그때부터 시작한 네팔 의료 봉사를 지금까지 40년 넘도록 계속 해 오고 있다. 또 군의관 시절 광명보육원 아이들을 돌보기 시작했는데, 그 역시 5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인생의 절반 이상을 봉사해 온 이유를 물어도 그저 재미있어 했을 뿐이란다.</p>
<p>그는 여든을 앞둔 나이에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단법인 가족아카데미아 원장으로 청소년 성 상담, 부모 교육, 노년을 위한 생애 준비 교육 등을 펼치고 있고, 매년 의료 봉사를 위해 네팔을 방문하며, 시 낭송 모임과 영화 동아리 세미나에 참석하고, 청탁 원고를 쓴다. 그래서인지 나이 들어 맞이하는 하루하루도 즐겁고 재미있다.</p>
<p>그에게 인생을 사는 비결을 물었더니, 특별한 비결이야 있겠냐마는 무엇이든 재미있게 하려고 노력한 삶이었다고 겸손하게 회고했다. 그렇다고 재미있는 일만 골라 한 것이 아니다. 해야 할 일들을 재미있는 쪽으로 만들어 갔을 따름이다. 신경정신과 의사 시절, 그는 서너 평 남짓한 진료실에서 하루 종일 환자들이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쏟아내는 아프고 슬픈 이야기들을 듣다 보면 몸과 마음이 커다란 쇠공을 매단 듯 무겁고 어두워졌다. 과연 이 환자들을 완전히 낫게 할 수 있을까? 그는 생각을 바꿨다. 환자들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데 도움이 되는 일을 해 보자고. 그랬더니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았다. 그는 우리나라 최초로 정신과 폐쇄 병동을 개방 병동으로 바꾸었고, 대학로 연극인들의 도움을 얻어 환자들의 속마음을 털어내는 사이코드라마를 도입했으며, 한국정신치료학회를 설립하는 등 우리나라 정신의학 발전에 큰 공을 세웠다.</p>
<p>&nbsp;</p>
<h4>진짜 인생의 재미는 자신의 의지와 행동에 달렸다!</h4>
<p>누구나 인생을 즐겁고 재미있게 살고 싶어 한다. 그리고 재미있게 사는 인생이란 하고 싶은 일, 즐거운 일을 선택하며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이 들어 ‘하고 싶은 대로 해 보지 못했다’, ‘내 마음대로 살지 못했다’며 후회하는 이들도 많다. 그러나 인생은 자기 마음대로 살지 못하는 게 당연하다. 누구도 태어나고 싶어 태어나지 않으며, 타인과의 관계망 속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을 수밖에 없다. 다만 주어진 상황 속에서 얼마나 나의 의지를 가지고 결정하고 행동했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뿐이다.</p>
<p>러셀은 말했다. “재미의 세계가 넓으면 넓을수록 행복의 기회가 많아지며, 운명의 지배를 덜 당하게 된다”고. 우리는 살면서 원하든 원치 않든 여러 상황 속에 놓인다. 그러나 비록 환경은 선택할 수 없더라도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는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선택이 쌓여 인생을 이룬다. 그러므로 진짜로 인생을 즐기는 사람은 재미있는 일을 선택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재미있게 해낼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 순간순간이 쌓여 진짜 재미있는 삶을 만든다. 이 한 가지만 알아도 인생은 훨씬 풍요로울 수 있다.</p>
<p>&nbsp;</p>
<blockquote><p>“선생님 저는 이대로 괜찮을 걸까요?”</p></blockquote>
<p>&nbsp;</p>
<h4>나이 드는 게 두렵다고 말하는 인생 후배들을 위한 조언</h4>
<p>평생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살아온 노학자에게 사람들은 묻는다. “나이 들면 뭐가 좋은가요?” 그의 대답은 싱겁다. “나이 들면 뭐가 좋습니까? 좋은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나이 든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오는 것이기 때문에 이 또한 받아들여야 할 생의 궤적입니다. 나이 들어 좋은 점이라기보다 나이 들면서 좋은 일, 즐거운 일을 만들어 가겠다는 마음가짐이 훨씬 중요하지요.”</p>
<p>요즘은 노후 얘기만 나오면 모두가 ‘돈’ 얘기를 먼저 한다. 길어진 수명 탓에 돈이 없는 노후는 곧 고통이자 절망이라는 분위기다. 그래서 연금에 보험에, 20대부터 노후 대비를 시작한다. 게다가 나이 들면 찾아드는 신체적 변화에 대한 두려움도 커서 쉰, 예순만 넘어도 “여기저가 안 아픈 데가 없다”, “기억력이 부쩍 떨어졌어”라며 푸념한다. 또 늙으면 찾아오는 이도 없이 외롭게, 매일매일 지루하게 보낼까 봐 걱정한다. 그러면서도 “옛날에 내가” 하면서 자랑 아닌 자랑을 늘어놓고, 젊은이들에게는 이것저것 가르치려 든다. 지하철 좌석 문제나 가족들의 태도 문제 등 사소한 것에도 불같이 화를 낸다. 반대로 어떤 노인들은 나이 들어도 젊은이와 다름없다며 ‘노익장’을 과시하는데, 이것도 나이 듦에 대한 부정적 인식에서 출발한다는 점에서 그 바탕은 같다.</p>
<p>사람들은 누구나 몸은 늙었지만 마음은 인격적으로 성숙한 노인이 되길 바란다. 인생의 경과를 정직하게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변화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축적된 지혜가 일상에서 배어나오며, 자기중심을 잃지 않지만 부드러운 중재자로서의 모습도 갖춘 노인 말이다. 그러나 현실에서 만나는 이들 가운데 성숙한 노인은 드물다. 모두 나이 들어 나빠지는 것에 집중하고, 잃어버리는 것을 애달파하는 데 기력을 쏟기 때문이다.</p>
<p>&nbsp;</p>
<h4>“어떤 순간에도 나는 끝까지 나를 믿어줄 것이다!”</h4>
<p>나이 들면 좋아지는 것과 나빠지는 것이 있다. 신체에 찾아드는 노화, 경제적인 위축, 사회적 활동력의 감퇴는 나빠지는 것들이다. 반대로 좋아지는 것들도 있다.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것,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새로운 감동이 아주 많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삶의 궤적을 따라가다 보면 재미없는 나이가 어디 있으랴. 물론 스무 살의 즐거움과 마흔, 쉰 살이 되었을 때 느끼는 삶의 즐거움은 전혀 다르다. 그러나 달라서 더 특별하고 가치가 있다. 그걸 모르고 현재 나의 상태를 다른 시기와 비교한다면 우리는 일생토록 후회하고 억울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p>
<p>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현재 나의 상태에서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을 찾는 능력이다. 나이를 먹으면 늙고 병들고 무기력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나이 듦의 전부이지만, 나이 들어 더 좋아지는 것들을 발견하려 한다면 남은 인생도 잘 살아갈 수 있다. 이근후 명예교수도 나이 들어 발견한 재미 덕분에 매일매일 잘 채워 나가며 살고 있다. 거의 날마다 연구소에 나가 인터넷으로 사이버 강의를 듣고, 심리 상담을 한다. 조언을 구하러 오는 사람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그리운 이에게 먼저 연락을 하길 주저하지 않는다. 글을 쓰고 아내와 차를 마신다. 젊을 땐 늘 앞만 보며 살아가느라 몰랐던 여유로운 즐거움을 마음껏 만끽한다. 그는 인생 후배들에게 말한다. “한 살 한 살 나이 들어간다고 억울해하지 마십시오. 누가 뭐래도 우리는 할 수 있는 만큼 살았고 일했고 즐겼습니다. 지금 내 나이에서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찾아내는 것이 더 급합니다. 우리가 쓸 수 있는 인생의 시간은 지금 이 순간에도 줄어들고 있으니까요.”</p>
<p>&nbsp;</p>
<blockquote><p>“당신은 어떻게 나이 들고 싶은가”</p></blockquote>
<p>&nbsp;</p>
<h4>베스트셀러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의 저자 김선경과 함께 쓴 나이 듦의 지혜</h4>
<p>그런데 이런 즐거움은 원하지 않으면 절대 구할 수 없다. 또 누구나 ‘이근후’처럼 살아야 하는 것도 절대 아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나이 먹는다는 사실을 두려워하는 사람에게 노년기는 발견의 시간이라고 말해 주고 싶습니다. 만약 그가 무엇을 발견하라는 말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혼자 힘으로 발견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발견이 아닐 테니까요’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습니다.”</p>
<p>그래서 지금부터 나이 듦을 공부할 필요가 있다. 노년의 모습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지난 삶의 태도로 자연스럽게 결정되는 경향이 짙다. 젊은이부터 중장년층까지 ‘나는 어떻게 나이 들어 갈 것인가’를 진지하게 성찰하고, 나이 드는 것이 두렵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면 현재를 더욱 충실하게 살 수 있다. 우리는 평생 시험, 취업, 결혼 준비 등 많은 준비를 하지만 정작 나이 듦의 준비는 소홀하다. 나이 드는 것도 반드시 ‘선행 학습’이 필요하다. 아무리 준비해도 막상 닥치면 당황하고 실수하기 마련인데, 나이 든 후에 시작한다면 너무 늦다.</p>
<p>이 책은 뭐가 그리 억울한가, 왜 외롭다고 말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가, 무모하게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한 길이다, 당당하게 아파라, 내가 ‘최선을 다하라’라는 말을 싫어하는 이유, 평생 자유롭게 살아 본 적이 없다고 한탄하는 이들에게, 자식의 인생에 절대 간섭하지 마라, 오늘을 귀하게 써야 하는 이유 등 나이 드는 게 두렵고 지난 인생이 후회되지만 그래도 남은 인생을 더 잘 살고 싶은 사람들이 알아 두면 좋을 나이 듦의 지혜 53가지를 담았다.</p>
<hr />
<h3>이근후의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40만 부 기념 에디션)』 목차</h3>
<p>&nbsp;</p>
<p>[출간 10주년 서문] 각자의 자리에서 또 열심히 살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br />
[prologue] 당신은 어떻게 나이 들고 싶은가</p>
<p>&nbsp;</p>
<h4>chapter 1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h4>
<p>뭐가 그리 억울한가<br />
죽음의 위기를 몇 차례 넘기며 깨달은 것들<br />
왜 외롭다고 말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가<br />
[“늙으면 죽어야지”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는 당신에게]<br />
우리 가족 삼 대 열세 명이 한 지붕 아래 사는 비결<br />
나는 며느리에게 거절하는 법부터 가르쳤다<br />
[‘얘가 어렸을 때는 안 그랬는데……’라며 서운해하는 부모들에게]<br />
당당하게 아파라<br />
일흔 넘어 시작한 공부가 제일 재미있었던 까닭<br />
무모하게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한 길이다<br />
[“노후엔 못 해 본 여행이나 다니며 살아야죠”라고 말하는 당신에게]<br />
30년 만에 만난 힐러리 경이 나에게 가르쳐 준것<br />
내가 ‘최선을 다하라’라는 말을 싫어하는 이유<br />
내 마음속에는 지금도 철들지 않는 소년이 살고 있다<br />
[평생 자유롭게 살아 본 적이 없다고 한탄하는 이들에게]</p>
<p>&nbsp;</p>
<h4>chapter 2 이렇게 나이 들지 마라</h4>
<p>나이 드는 게 두렵기만 한 사람들에게<br />
[늘 남에게 뒤처질까 봐 조바심 내는 당신에게]<br />
나이 들면 약해진다는 생각부터 버려라<br />
자식의 인생에 절대 간섭하지 마라<br />
[“내가 자식을 어떻게 키웠는지 아냐”며 억울해하는 부모에게]<br />
무작정 돈을 모으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br />
[노후 자금을 하나도 모아 놓지 않아 불안한 이들에게]<br />
젊은이를 가르치려 들지 마라<br />
[“옛날에 내가……”라며 자랑을 늘어놓기 바쁜 당신에게]<br />
오늘을 어제의 기분으로 살지 마라<br />
내가 나이 듦에 대처하는 방식<br />
내가 웃으면 아내도 웃고, 아내가 웃으면 나도 웃는다<br />
[배우자가 먼저 죽을까 봐 걱정되는 당신에게]<br />
노인의 귀가 큰 까닭<br />
이제 그만 자신에게 너그러워져라<br />
[‘그때 나는 왜 그랬을까?’라며 자꾸만 후회하는 당신에게]</p>
<p>&nbsp;</p>
<h4>chapter 3 마흔 살에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h4>
<p>‘내 뜻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라’는 말은 틀렸다<br />
[‘긍정’이란 말의 의미를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br />
부모가 아이에게 남겨 줄 수 있는 최고의 재산<br />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면 다른 사람과 경쟁할 필요가 없다<br />
내가 지나온 삶을 후회하지 않는 이유<br />
나이 들수록 사소한 분노를 잘 다스려야 한다<br />
[거절 당하면 화부터 나는 당신에게]<br />
잘 쉬는 연습을 게을리 하지 마라<br />
더 늦기 전에 노년의 삶을 그려 보라<br />
[요새 부쩍 우울하다고 말하는 이들에게]<br />
아직도 부모와 화해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br />
직장을 그만두어야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br />
[은퇴 후에 나를 찾는 사람이 없으면 어쩌나 걱정하는 당신에게]<br />
신혼부부에게 건네는 세 가지 당부<br />
[‘여태 살아 준 내가 바보다’라며 배우자를 원망하는 사람들에게]</p>
<p>&nbsp;</p>
<h4>chapter 4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h4>
<p>결혼한 지 50년이 지나서야 하는 부끄러운 고백<br />
따로 또 같이 행복해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가훈<br />
[매일 똑같은 문제로 다투는 가족 때문에 지친 당신에게]<br />
내가 만난 사람들이 곧 나의 인생이다<br />
[말실수를 하고 후회한 적이 많은 사람들에게]<br />
손자 손녀를 키우면서 깨달은 것들<br />
사람들에게 회갑 잔치를 권하는 이유<br />
세대 차이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려라<br />
1년간은 작정하고 날마다 일기를 써 보라<br />
[인생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막막하다는 당신에게]<br />
일부러 자식들에게 치매에 관한 농담을 하는 까닭<br />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남기고 떠날 것인가<br />
내 삶을 조금이라도 의미 있게 만드는 방법<br />
[스스로를 못났다고 생각하는 ‘잘난 사람’에게]</p>
<p>&nbsp;</p>
<h4>chapter 5 생의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는 그대에게</h4>
<p>인생의 황금기는 바로 지금이다<br />
[늘어나는 생일 초가 끔찍하기만 한 사람들에게]<br />
어떤 일이든 다시 시작하고 싶다면<br />
인생을 안다고 자만하지 마라<br />
[인생이 재미없고 따분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br />
바쁘다는 핑계로 취미 생활을 더 이상 미루지 마라<br />
남은 인생에서 내가 가장 잘하고 싶은 사람, 아내<br />
[부부 싸움엔 인내가 최선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br />
미리 유언장을 써 두면 삶이 달라진다<br />
[선택의 갈림길에서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사람들에게]<br />
내가 자동차와 휴대전화를 사지 않은 이유<br />
25년 동안 의료 봉사를 하면서 알게 된 것들<br />
쓸모없음을 아는 순간, 쓸모 있어진다<br />
[나이 들어 감투 욕심 부리는 당신에게]<br />
박완서 선생의 죽음에서 얻은 교훈<br />
[아까워서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겠다는 사람들에게]<br />
오늘을 귀하게 써야 하는 이유</p>
<p>&nbsp;</p>
<p>[책을 엮으면서] ‘삶을 끝까지 데리고 노는 법’에 대하여<br />
[출간 10주년 특별 대화] 오늘 우리는 누구나 인생의 황금기를 살고 있습니다</p>
<p>&nbsp;</p>
<hr />
<h3>이근후의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초판 소개</h3>
<p>이근후 (지은이) | 김선경 (엮은이) | 갤리온 | 2013-02-01 | 320쪽 | ISBN : 9788901154091</p>
<p>50년간 정신과 전문의로 환자를 돌보고 학생들을 가르쳐 온 이근후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8216;어떻게 살 것인가&#8217;를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전하는 나이 듦의 지혜.</p>
<p>왼쪽 눈의 시력을 완전히 잃고 일곱 가지 병과 함께 살아가면서도 76세의 나이에 최고령이자 수석으로 사이버 대학을 졸업하고, 삼 대 열세 가족과 한집에서 대가족을 이루어 사는 등 누구보다 즐겁고 재미있는 노년을 보내고 있는 노학자가 80년 인생을 살아오며 배운 인생의 통찰을 전달한다.</p>
<p>이 책을 엮은이는 20만 명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lt;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gt;의 저자 김선경으로, 본격적으로 40대에 접어들어 &#8220;나는 어떻게 나이 들어 갈 것인가&#8221;를 고민한 끝에 이근후 명예교수와 함께 이 책을 펴냈다. 생생한 40대의 고민과 깊고 풍요로운 80대의 사유가 만나, 누구나 궁금해하고 듣고 싶어 하던 살아 있는 인생의 지혜로 탄생했다.</p>
<p>뭐가 그리 억울한가, 왜 외롭다고 말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가, 무모하게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한 길이다, 당당하게 아파라, 내가 &#8216;최선을 다하라&#8217;라는 말을 싫어하는 이유, 평생 자유롭게 살아 본 적이 없다고 한탄하는 이들에게 등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지금은 나이 드는 게 두렵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53가지 나이 듦의 지혜를 담았다.우리 삶을 관통하는 화두인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하며 2013년 출간 당시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후 10년 넘게 40만 부가 판매되며 나이 듦에 관한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책이 있다. 바로 &lt;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gt;이다.</p>
<p>특히 이 책은 ‘부모님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 손꼽히는데, “우리 부모님도 이렇게 유쾌하게 나이 들었으면 좋겠다”, “책 사는 게 돈 아깝다던 엄마가 직접 서점에 가서 구입한 책이다” 등과 같은 독자평이 줄을 이었다. 이 책은 여전히 인생의 방황기에 답을 얻고 싶은 사람들, 노년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에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다,</p>
<p>갤리온에서 출간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선보이는 특별 에디션은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10년 만에 새롭게 쓴 저자 서문과 엮은이와의 대담을 수록했다. 이제 아흔을 앞둔 저자가 바라본 세상은 어떻게 변했고 또 어떻게 같은지, 여전히 그의 인생은 재미있는지, 두 사람이 다정하게 나눈 대화를 통해 다시금 인생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a3%bd%ec%9d%84-%eb%95%8c%ea%b9%8c%ec%a7%80-%ec%9e%ac%eb%af%b8%ec%9e%88%ea%b2%8c-%ec%82%b4%ea%b3%a0-%ec%8b%b6%eb%8b%a4/">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a3%bd%ec%9d%84-%eb%95%8c%ea%b9%8c%ec%a7%80-%ec%9e%ac%eb%af%b8%ec%9e%88%ea%b2%8c-%ec%82%b4%ea%b3%a0-%ec%8b%b6%eb%8b%a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b%8c%80-%eb%8a%99%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c%95%84%eb%8b%88%eb%9d%bc-%ec%9d%b5%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b%8b%a4/</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b%8c%80-%eb%8a%99%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c%95%84%eb%8b%88%eb%9d%bc-%ec%9d%b5%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b%8b%a4/#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12 Jan 2024 04:47:19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b%8c%80-%eb%8a%99%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c%95%84%eb%8b%88%eb%9d%bc-%ec%9d%b5%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b%8b%a4/</guid>

					<description><![CDATA[<p>인생 절반을 지나며 깨달은 인생 문장 65</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b%8c%80-%eb%8a%99%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c%95%84%eb%8b%88%eb%9d%bc-%ec%9d%b5%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b%8b%a4/">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z-toc]</p>
<h2>책소개</h2>
<p>“좋은 아침입니다”라는 상투적인 인사 대신 “행복은 내일의 것을 당겨서라도 누려야 한다” “깊이 후회한다는 것은 새로운 삶을 산다는 것이다”처럼 마음을 뭉근하게 데우는 응원의 글을 받아본 적 있을 것이다. 자신이 받은 감동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고픈 마음은 민들레 씨처럼 잔잔히 퍼져 무려 50만 명이 넘는 이들의 마음속에 작은 꽃을 피워냈다.</p>
<p>꽃씨의 주인은 바로 작가 오평선. 그가 지난 2016년 펴낸 &lt;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gt; 속 알알이 여문 문장들은 SNS와 메신저를 통해 중년들 사이에서 활발히 공유되었고, 앞만 보며 달려가느라 미처 챙기지 못했던 이들의 행복과 삶의 의미를 일깨워주었다.</p>
<p>그리고 마침내 2022년 12월, 오평선의 글을 오롯이 느끼고자 하는 수많은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기존에 사랑받았던 글과, 더욱 풍성하고 지혜로운 오평선만의 철학을 담은 새로운 생각이 더해져 총 65개의 인생 문장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여기에 시간이 흐를수록 더 사랑받는 40여 점의 명화와 몽테뉴, 아리스토텔레스, 법정 스님 등 인생 선배들이 격언까지 덧붙여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위로를 전한다.</p>
<hr />
<h2>목차</h2>
<p>들어가는 말.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p>
<h3>1장. 이제는 채울 때가 아니라 비워낼 때다</h3>
<ul>
<li>모서리가 부드러운 나이</li>
<li>운무가 낀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다면</li>
<li>자신이 친 철책을 허물어라</li>
<li>버려야 할 것, 지켜야 할 것</li>
<li>이러나저러나 어차피 종착역은 같다</li>
<li>가끔씩 현실과 결별하여 쉬어보자</li>
<li>연은 역풍에 가장 높이 난다</li>
<li>당신만의 해우소가 있는가</li>
<li>나이 들수록 둔감해져야 한다</li>
<li>기대치를 낮추면 만족은 저절로 온다</li>
<li>비움을 잘하는 삶이 잘 사는 삶이다</li>
<li>그때의 나는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li>
<li>풍요롭지 않아도 모자랄 것도 없는 삶</li>
<li>후회를 지혜롭게 이용하라</li>
<li>모든 것을 잃어도 본질만 변하지 않는다면</li>
<li>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아지는 나이</li>
</ul>
<h3>2장.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h3>
<ul>
<li>나다운 꽃을 피울 때 가장 아름답다</li>
<li>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li>
<li>시간을 때우지 않고 채우며 사는 삶</li>
<li>내리막길에만 보이는 풍경이 있다</li>
<li>삶이라는 배에 태우고 싶은 선원</li>
<li>해만 보느라 땅은 보지 못한 해바라기</li>
<li>일찍 핀 꽃도 봄이고 늦게 핀 꽃도 봄이다</li>
<li>노화를 막는 가장 좋은 습관</li>
<li>너의 발걸음을 의심하지 말라</li>
<li>다음에 필 꽃을 사랑하면 그만이다</li>
<li>겨울은 멈춤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다</li>
<li>어려움의 크기만큼 성장할 수 있다</li>
<li>사막이 아름다운 건 오아시스가 있기 때문이다</li>
<li>마디 없이 곧게 자란 어른은 없다</li>
<li>뭐가 그리 급하다고 빨리만 달리나</li>
<li>살아가는 이유를 찾는 것이 인생의 전부다</li>
<li>나의 말을 가장 먼저 듣는 사람은 나다</li>
<li>나이를 먹을수록 실한 열매가 되어간다</li>
</ul>
<h3>3장.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 살 때다</h3>
<ul>
<li>남들이 뭐라 하든 행복할 수 있는 이유</li>
<li>한 배를 탔다면 같은 곳을 바라볼 것</li>
<li>당신이 있기에 내 삶이 아름답다</li>
<li>자식이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 마라</li>
<li>따뜻한 마음을 쓰면 내 마음이 먼저 녹는다</li>
<li>같은 나무에서도 다른 색의 꽃이 피듯이</li>
<li>사랑한다는 말은 이해한다는 말이다</li>
<li>함께라는 단어에 익숙해지자</li>
<li>마지막까지 잃지 말아야 할 것</li>
<li>나이가 들어 SNS를 한다는 것</li>
<li>이제는 공감대화가 필요하다</li>
<li>상대의 마음에 흔적을 남긴다는 것</li>
<li>나를 평생 유치하게 만드는 친구</li>
<li>빵집에서 추억을 꺼내 먹는다</li>
<li>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몇이나 되는가</li>
</ul>
<h3>4장. 행복은 아끼는 것이 아니라 누리는 것이다</h3>
<ul>
<li>행복은 저축하는 것이 아니다</li>
<li>여섯 번째 돌다리를 건너며</li>
<li>제대로 봐야 온전히 보인다</li>
<li>무엇이 귀한지 이제야 알겠다</li>
<li>행복과 추억도 다 때가 있는 법이다</li>
<li>애정하는 일을 하고 살았다면</li>
<li>사랑이 주는 포만감</li>
<li>누구도 부럽지 않은 부자가 되는 법</li>
<li>번데기들에게 전하지 못한 응원</li>
<li>설렘이 있는 사람이 청춘이다</li>
<li>꼭 필요할 때 꺼내 먹어야겠다</li>
<li>고드름처럼 맑은 시절</li>
<li>아버지의 취미는 오직 낚시밖에 없었다</li>
<li>느리게 걸으면 보이는 행복이 있다</li>
<li>여전히 세상에 필요한 존재라는 감각</li>
<li>지금이 인생의 전부다</li>
</ul>
<p>작품 정보</p>
<hr />
<h2>출판사 제공 책소개</h2>
<h3>“맡겨둔 행복을 찾으러 왔습니다!”</h3>
<h3><img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931"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1/-늙어가는-것이-아니라-익어가는-것이다-인생-절반을-지나며-깨달은-인생-문장-65-jpg.webp" alt="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 인생 절반을 지나며 깨달은 인생 문장 65" width="700" height="4158" /></h3>
<h3>인생 절반을 지나고 깨달은 인생 문장 65<br />
★50만이 감동한 카카오스토리 화제의 글★</h3>
<p>“좋은 아침입니다”라는 상투적인 인사 대신 “행복은 내일의 것을 당겨서라도 누려야 한다” “깊이 후회한다는 것은 새로운 삶을 산다는 것이다”처럼 마음을 뭉근하게 데우는 응원의 글을 받아본 적 있을 것이다. 자신이 받은 감동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고픈 마음은 민들레 씨처럼 잔잔히 퍼져 무려 50만 명이 넘는 이들의 마음속에 작은 꽃을 피워냈다.</p>
<p>꽃씨의 주인은 바로 작가 오평선. 그가 지난 2016년 펴낸 『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속 알알이 여문 문장들은 SNS와 메신저를 통해 중년들 사이에서 활발히 공유되었고, 앞만 보며 달려가느라 미처 챙기지 못했던 이들의 행복과 삶의 의미를 일깨워주었다. 그리고 마침내 2022년 12월, 오평선의 글을 오롯이 느끼고자 하는 수많은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기존에 사랑받았던 글과, 더욱 풍성하고 지혜로운 오평선만의 철학을 담은 새로운 생각이 더해져 총 65개의 인생 문장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여기에 시간이 흐를수록 더 사랑받는 40여 점의 명화와 몽테뉴, 아리스토텔레스, 법정 스님 등 인생 선배들이 격언까지 덧붙여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위로를 전한다.</p>
<p>지금껏 가족을 위해 행복을 뒤로 미루며 살아온 부모님에게, 세상의 기준에 맞추며 사느라 내 삶을 뒤로 미뤘던 나에게 이 책을 선물하자. 인생 후반을 따스하게 감싸줄 햇볕 같은 문장들이 외롭고 지친 날 다정한 곁을 내어줄 것이다.‘</p>
<blockquote><p>“해마다 농사가 끝나면 땅이 회복될 수 있도록 봄까지 밭을 비운다. 그래야 다시 작물을 풍성히 채울 수 있다. 땅도 이렇게 숨 돌릴 시간이 필요할진대 정작 나는 숨을 돌릴 시간을 나에게 주었던가.”<br />
&#8211; 「비움을 잘하는 삶이 잘 사는 삶이다」 중에서</p></blockquote>
<h3>“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br />
하루 한 번, 비타민처럼 챙겨 읽어야 할 마음에 좋은 책</h3>
<p>인생 절반을 지나다 보면 그런 순간이 찾아온다. 뒤를 돌아보면 후회가 밀려오고, 앞을 바라보면 까마득해 막막하다. 어느덧 머리가 커진 자식은 부모에게 선을 긋고, 평생의 동반자라 생각했던 배우자는 말도 마음도 잘 통하지 않는다. 얼굴을 아는 사람은 많지만, 마음 알아주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 문득 외로움이 치민다. 그런 순간, 당신의 삶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응원하는 존재가 곁에 있다면 어떨까?</p>
<p>『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는 이처럼 이따금 쓸쓸해지는 인생 후반, 당신에게 다정한 곁을 내어줄 따스한 위로이자, 응원 그리고 행복한 인생 2막을 열어줄 지혜가 가득 담긴 책이다. 마치 영양제를 먹듯 이 책을 머리맡에 두고 하루 한 번 읽어보자. 어떤 페이지를 펼쳐도 상관없다. 펼친 페이지에 그림이 있다면 그 그림만 가만히 들여다봐도 좋다. 그저 하루에 한순간이라도, 당신을 위해 마련된 이 따스한 선물에 눈길과 손길을 줄 여유를 갖길 바란다. 그런 시간이 동력이 되어, 내 삶을 더 나답게 아끼고 곱게 가꿔낼 수 있을 것이다. 꽃길을 걷길 바라는 마음을 넘어, 당신의 삶 자체가 꽃임을 느끼길 바라며.</p>
<blockquote><p>“눈 속에 피는 매화는 봄의 시작을 알리고 오뉴월에 피는 철쭉은 봄의 끝을 알린다고 한다. 일찍 핀 꽃도 봄이고, 늦게 핀 꽃도 봄이다. 인간도 그렇다. 일찍 피든 늦게 피든 그 계절은 온전히 당신이다.”<br />
&#8211; 「일찍 핀 꽃도 봄이고, 늦게 핀 꽃도 봄이다」 중에서</p></blockquote>
<h3>“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제는 나를 위해서 살 때다”<br />
지금껏 앞만 보며 달린 당신에게 늦지 않게 전하고 싶은 말</h3>
<p>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인생을 멈추는 데는 용기가 필요하다. 오십 후반, 저자는 스스로 그 쳇바퀴에서 내려왔다. 내로라하는 교육 회사에서 26년간 직장 생활을 한 그는 다들 그랬듯이 자신보다 가족을 위해 치열하게 살았다. 그러다 어느 순간 세상의 기준이 아닌 나의 기준을 세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지켜야 할 것과 놓아줘야 할 것이 무엇인지, 남은 인생은 무엇을 해야 행복하고 즐거울지 고민하며 하루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마치 숙제를 하듯이, 일상에서 순간순간 깨달은 것들을 정리해 SNS에서 올렸다. 그렇게 15년 가까이 차곡차곡 쌓은 글은 2000개에 다다랐고 그의 글에 공감하는 이들 역시 점점 늘어났다.</p>
<p>“모든 것을 쥐려 하면 정작 중요한 것을 붙잡을 힘을 잃는다”, “행복은 내일의 것을 당겨서라도 누려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모서리가 부드러워야 한다”, “깊이 후회한다는 것은 새로운 삶을 산다는 것이다”. 이 책에 담긴 이야기는 인생 2막을 맞이한 한 중년이 치열하게 고민해 얻은 지혜이자, 그 시간 동안 자신에게 전하고 싶었던 위로이다. 그렇기에 그의 글에는 때론 투박하지만 진솔하고, 쉽게 읽히면서도 농익어 있다. 그의 글이 그 시간을 지나는 중년들에게 짙은 공감을 얻고 수없이 회자되는 이유이기도 하다.</p>
<h3>“중요한 것은 시들지 않는 마음입니다”<br />
지혜롭고 우아한 인생 2막을 위한 10가지 마음</h3>
<p>사람들은 흔히 든든한 노후를 책임지는 것은 ‘돈’과 ‘건강’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두 가지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단단한 마음이다. 몽테뉴가 “늙은이는 얼굴보다 마음에 더 많은 주름이 있다”라고 말했듯이, 나이가 들수록 우아하고 여유로워 보이는 사람과 무기력과 회의감에 빠진 사람의 차이는 바로 마음가짐에 있다. 아무리 돈이 많고 건강하다 해도 삶을 누릴 줄 모르는 사람에게 긴 인생은 재앙과도 같다. 이 책에 담긴 지혜와 위로가 우리의 인생을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향기롭게 익어가도록 도울 것이다.</p>
<p> 행복은 저축하는 것이 아니다. 아끼지 말고 그때그때 누리자.<br />
 자식의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실패는 삶을 소모하는 것이 아니라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이다.<br />
 두려움과 불안이 아니라 설렘과 즐거움으로 가슴 뛰는 일을 찾자.<br />
 내가 틀릴 수도 있다. 아는 길도 물어가는 겸손과 바쁠수록 돌아가는 여유를 갖자.<br />
 이기적일지라도 내가 전부고 즉흥적일지라도 지금이 전부라고 생각하자.<br />
 내 자식을 남의 집 자식 대하듯 관대하고 독립적으로 대하라.<br />
 일찍 핀 꽃도 봄이고, 늦게 핀 꽃도 봄이다. 나이에 얽매이지 말자.<br />
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찾는 것이 어쩌면 내 인생의 전부다.<br />
 긍정적으로 말하자. 내가 밖으로 내보낸 말을 가장 먼저 듣는 것은 바로 자신이다.<br />
 배우자가 좋아하는 일을 찾기 전에 싫어하는 짓부터 하지 말자.</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b%8c%80-%eb%8a%99%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c%95%84%eb%8b%88%eb%9d%bc-%ec%9d%b5%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b%8b%a4/">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b%8c%80-%eb%8a%99%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c%95%84%eb%8b%88%eb%9d%bc-%ec%9d%b5%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b%8b%a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늙지 마라 나의 일상</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a%99%ec%a7%80-%eb%a7%88%eb%9d%bc-%eb%82%98%ec%9d%98-%ec%9d%bc%ec%83%81/</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a%99%ec%a7%80-%eb%a7%88%eb%9d%bc-%eb%82%98%ec%9d%98-%ec%9d%bc%ec%83%81/#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hu, 23 Jun 2022 23:50:47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a%99%ec%a7%80-%eb%a7%88%eb%9d%bc-%eb%82%98%ec%9d%98-%ec%9d%bc%ec%83%81/</guid>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ZHAyj"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stati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3e2c59c6785dd13b8a879c2a0bf1609@2x.jpg" alt="늙지 마라 나의 일상, 리수, 미나미 가즈코 저/김욱 역"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a%99%ec%a7%80-%eb%a7%88%eb%9d%bc-%eb%82%98%ec%9d%98-%ec%9d%bc%ec%83%81/">늙지 마라 나의 일상</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나이의 힘&#8217; 시리즈 5권. 건강한 노년을 위한 구체적인 적응법과 생활법을 전하는 책으로, 육체적인 노화에 따른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해나가야 하는지를 다룬다. 저자가 개인적으로 체험한, 옷을 입고 관리하는 방법부터 집안 정리, 자녀들과의 새로운 관계정립, 식생활, 운동요법 등이 구체적인 사례와 더불어 실려 있다.</p>
<p>저자는 나이가 들면 옷 입기도 운동이 되므로 하루에도 몇 번씩 갈아입으라고 조언한다. 양말을 벗거나 신을 때의 간단한 동작도, 바지를 입고 벗을 때 몸의 균형을 조절하는 것도 운동이 된다는 것. 또한 깨끗한 옷을 입고 싶다든지 기분에 맞는 옷을 고르는 것은 기분 전환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p>
<p>이밖에도 음식물에는 모두 구입 날짜를 기입해 놓고, 세탁일지를 쓰고, 몸 상태에 맞는 운동을 선택하라는 등등 소소한 조언을 전한다. 나아가서는 생각과 가치관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주변 사람들과는 어떻게 사귀어야 되는지, 자녀가 유산 때문에 다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도 모두 다루고 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a%99%ec%a7%80-%eb%a7%88%eb%9d%bc-%eb%82%98%ec%9d%98-%ec%9d%bc%ec%83%81/">늙지 마라 나의 일상</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a%99%ec%a7%80-%eb%a7%88%eb%9d%bc-%eb%82%98%ec%9d%98-%ec%9d%bc%ec%83%8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간소한 삶, 아름다운 나이듦 (리커버 에디션)</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0%84%ec%86%8c%ed%95%9c-%ec%82%b6-%ec%95%84%eb%a6%84%eb%8b%a4%ec%9a%b4-%eb%82%98%ec%9d%b4%eb%93%a6-%eb%a6%ac%ec%bb%a4%eb%b2%84-%ec%97%90%eb%94%94%ec%85%98/</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0%84%ec%86%8c%ed%95%9c-%ec%82%b6-%ec%95%84%eb%a6%84%eb%8b%a4%ec%9a%b4-%eb%82%98%ec%9d%b4%eb%93%a6-%eb%a6%ac%ec%bb%a4%eb%b2%84-%ec%97%90%eb%94%94%ec%85%98/#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hu, 23 Jun 2022 01:15:5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0%84%ec%86%8c%ed%95%9c-%ec%82%b6-%ec%95%84%eb%a6%84%eb%8b%a4%ec%9a%b4-%eb%82%98%ec%9d%b4%eb%93%a6-%eb%a6%ac%ec%bb%a4%eb%b2%84-%ec%97%90%eb%94%94%ec%85%98/</guid>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ZHzgs"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5.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2f4314c204fe0d78a777cb5ce6daa515@2x.jpg" alt="간소한 삶 아름다운 나이듦(리커버에디션), 리수, 소노 아야코 저/김욱 역"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0%84%ec%86%8c%ed%95%9c-%ec%82%b6-%ec%95%84%eb%a6%84%eb%8b%a4%ec%9a%b4-%eb%82%98%ec%9d%b4%eb%93%a6-%eb%a6%ac%ec%bb%a4%eb%b2%84-%ec%97%90%eb%94%94%ec%85%98/">간소한 삶, 아름다운 나이듦 (리커버 에디션)</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나는 이렇게 나이들고 싶다 : 계로록>의 저자 소노 아야코가 &#8216;나이들면서 내려놓아야 할 것과 반드시 지켜내야 할 것들&#8217;에 대하여 쓴 책. 흔히 나이듦이란 반갑지 않는 존재로 취급받지만, 소노 아야코는 나이듦에도 장점이 있고 분명한 역할이 있다고 말한다. 단 지켜내야 할 것에 집중할 수 있는 간소함의 철학을 전제로 한다.</p>
<p>외모는 추레해지고 생각처럼 창대한 일을 벌일 수 없다는 한계를 인식할 즈음, 우리는 삶의 기본에 집중해야 한다. 저자는 허세, 과욕, 집착 등 비대해진 욕망은 과감히 버리라 말한다. 분수에 맞는 삶, 절제와 침묵, 생활의 일선에서 물러서지 않는 자립정신을 지키기에도 벅찬 시기인 것이다.</p>
<p>능력은 떨어지고 생활은 간소해져야 마땅하지만 결코 누추하지 않다. 젊었을 때라면 결코 볼 수 없었던 삶의 가치를 볼 수 있는 혜안이 있기 때문이다. 남들이 대단하다고 평가해주는 것을 얻는 것보다 작은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가족의 소중함이라든지 내가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어주는 누군가의 존재가 더 소중함을 알게 되는 때가 만년이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0%84%ec%86%8c%ed%95%9c-%ec%82%b6-%ec%95%84%eb%a6%84%eb%8b%a4%ec%9a%b4-%eb%82%98%ec%9d%b4%eb%93%a6-%eb%a6%ac%ec%bb%a4%eb%b2%84-%ec%97%90%eb%94%94%ec%85%98/">간소한 삶, 아름다운 나이듦 (리커버 에디션)</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0%84%ec%86%8c%ed%95%9c-%ec%82%b6-%ec%95%84%eb%a6%84%eb%8b%a4%ec%9a%b4-%eb%82%98%ec%9d%b4%eb%93%a6-%eb%a6%ac%ec%bb%a4%eb%b2%84-%ec%97%90%eb%94%94%ec%85%9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나는 이렇게 나이들고 싶다 (개정판)</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d%b4%eb%a0%87%ea%b2%8c-%eb%82%98%ec%9d%b4%eb%93%a4%ea%b3%a0-%ec%8b%b6%eb%8b%a4-%ea%b0%9c%ec%a0%95%ed%8c%90/</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d%b4%eb%a0%87%ea%b2%8c-%eb%82%98%ec%9d%b4%eb%93%a4%ea%b3%a0-%ec%8b%b6%eb%8b%a4-%ea%b0%9c%ec%a0%95%ed%8c%90/#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hu, 23 Jun 2022 01:02:5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d%b4%eb%a0%87%ea%b2%8c-%eb%82%98%ec%9d%b4%eb%93%a4%ea%b3%a0-%ec%8b%b6%eb%8b%a4-%ea%b0%9c%ec%a0%95%ed%8c%90/</guid>

					<description><![CDATA[<p>소노 아야코의 계로록(戒老錄)</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ZHyJB"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3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3824c5ffb5b36f9c67f245cfd811a2b@2x.jpg" alt="나는 이렇게 나이들고 싶다:소노 아야코가 마흔에 쓴 늙음을 경계하는 글, 책읽는고양이, 소노 아야코"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d%b4%eb%a0%87%ea%b2%8c-%eb%82%98%ec%9d%b4%eb%93%a4%ea%b3%a0-%ec%8b%b6%eb%8b%a4-%ea%b0%9c%ec%a0%95%ed%8c%90/">나는 이렇게 나이들고 싶다 (개정판)</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고독감과 자괴감에 빠져들지 않고 타인과의 교류 속에서 멋진 노년을 보낼 수 있음을 알려주며, 이를 위해 경계해야 할 것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 <중년 이후>의 작가 소노 아야코가 쓴 노년을 위한 책이다. 보다 가치 있는 삶과 행복한 노년을 위해 중년부터 어떤 마음가짐과 준비를 해야 하는지 쓰고 있다.</p>
<p>1부에서는 연륜 대신 뻔뻔스러움이 두드러지게 되는 노인들의 습성을 진단한다. 2부에서는 일상에서 겪는 소소한 상황 속에서 노인이 어른다움을 유지하며 자립할 수 있는 사례를 보여주고, 3부에서는 젊음과 마찬가지로 늙음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한다.</p>
<p>어떻게 하면 죽음을 긍정적이고 행복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론도 실려 있다. 1972년 지은이의 나이 41세 때 첫 출간된 이후, 51세와 65세 때 수정.가필하여 재출간될 정도로 많은 이들이 사랑하고 필요로 했던 책.</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d%b4%eb%a0%87%ea%b2%8c-%eb%82%98%ec%9d%b4%eb%93%a4%ea%b3%a0-%ec%8b%b6%eb%8b%a4-%ea%b0%9c%ec%a0%95%ed%8c%90/">나는 이렇게 나이들고 싶다 (개정판)</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d%b4%eb%a0%87%ea%b2%8c-%eb%82%98%ec%9d%b4%eb%93%a4%ea%b3%a0-%ec%8b%b6%eb%8b%a4-%ea%b0%9c%ec%a0%95%ed%8c%9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나는 이렇게 나이들고 싶다 (큰글씨)</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d%b4%eb%a0%87%ea%b2%8c-%eb%82%98%ec%9d%b4%eb%93%a4%ea%b3%a0-%ec%8b%b6%eb%8b%a4-%ed%81%b0%ea%b8%80%ec%94%a8/</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d%b4%eb%a0%87%ea%b2%8c-%eb%82%98%ec%9d%b4%eb%93%a4%ea%b3%a0-%ec%8b%b6%eb%8b%a4-%ed%81%b0%ea%b8%80%ec%94%a8/#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hu, 23 Jun 2022 00:53:4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d%b4%eb%a0%87%ea%b2%8c-%eb%82%98%ec%9d%b4%eb%93%a4%ea%b3%a0-%ec%8b%b6%eb%8b%a4-%ed%81%b0%ea%b8%80%ec%94%a8/</guid>

					<description><![CDATA[<p>소노 아야코의 계로록(戒老錄)</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ZHx7R"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2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bf1553321283d9242e8eeef08a483f6@2x.jpg" alt="큰글씨나는 이렇게 나이들고 싶다(큰글씨), 리수, 소노 아야코"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d%b4%eb%a0%87%ea%b2%8c-%eb%82%98%ec%9d%b4%eb%93%a4%ea%b3%a0-%ec%8b%b6%eb%8b%a4-%ed%81%b0%ea%b8%80%ec%94%a8/">나는 이렇게 나이들고 싶다 (큰글씨)</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고독감과 자괴감에 빠져들지 않고 타인과의 교류 속에서 멋진 노년을 보낼 수 있음을 알려주며, 이를 위해 경계해야 할 것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 <중년 이후>의 작가 소노 아야코가 쓴 노년을 위한 책이다. 보다 가치 있는 삶과 행복한 노년을 위해 중년부터 어떤 마음가짐과 준비를 해야 하는지 쓰고 있다.</p>
<p>1부에서는 연륜 대신 뻔뻔스러움이 두드러지게 되는 노인들의 습성을 진단한다. 2부에서는 일상에서 겪는 소소한 상황 속에서 노인이 어른다움을 유지하며 자립할 수 있는 사례를 보여주고, 3부에서는 젊음과 마찬가지로 늙음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한다.</p>
<p>어떻게 하면 죽음을 긍정적이고 행복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론도 실려 있다. 1972년 지은이의 나이 41세 때 첫 출간된 이후, 51세와 65세 때 수정.가필하여 재출간될 정도로 많은 이들이 사랑하고 필요로 했던 책.</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d%b4%eb%a0%87%ea%b2%8c-%eb%82%98%ec%9d%b4%eb%93%a4%ea%b3%a0-%ec%8b%b6%eb%8b%a4-%ed%81%b0%ea%b8%80%ec%94%a8/">나는 이렇게 나이들고 싶다 (큰글씨)</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d%b4%eb%a0%87%ea%b2%8c-%eb%82%98%ec%9d%b4%eb%93%a4%ea%b3%a0-%ec%8b%b6%eb%8b%a4-%ed%81%b0%ea%b8%80%ec%94%a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