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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국가 추리/미스터리소설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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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국가 추리/미스터리소설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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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즈번드 시크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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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Feb 2025 03:52: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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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ceDJKZ"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age1.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b7e4c14e7be1ede609ac5172f7ac1dbc@2x.jpg" alt="허즈번드 시크릿 개정판, 리안 모리아티, 마시멜로" width="120" height="240"></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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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미국에서 출간과 동시에 독자들의 입소문과 탄탄한 스토리에 힘입어 2013년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아마존 &#8216;최고의 책&#8217;에 선정되는 등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소설이다. 1,000만 부에 가까운 판매 기록, 평점 4.5점에 13,800건이 넘는 어마어마한 독자 리뷰는 이 책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과 뜨거운 사랑을 증명하며, 그 전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오스트레일리아 소설가 리안 모리아티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르게 만든 힘이 되었다.</p>
<p>세 딸아이의 엄마이자 완벽한 남편을 둔 행복한 가정주부 세실리아는 오늘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요즘 들어 둘째아이가 푹 빠져 있는 &#8216;베를린 장벽&#8217;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러다 문득 옛날 친구와 여행 갔을 때 주워온 베를린 장벽 조각을 찾으러 다락방으로 올라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우연히 봉인된 낡은 편지 봉투를 발견한다. 남편 존 폴이 직접 손으로 쓴 편지다.</p>
<p>편지 봉투에는 &#8216;반드시 내가 죽은 뒤에 열어볼 것&#8217;이라는 글이 적혀 있다. 부부로 살아온 15년 동안 서로가 모르는 비밀은 전혀 없다고 여겨왔던 세실리아는 호기심에 사로잡혀 있다가 출장 간 남편과의 전화 통화에서 편지를 발견했다고 말한다.</p>
<p>그런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 편지라며 대수롭지 않게 답했던 남편이 예정보다 3일이나 먼저 집에 도착하고, 평소 페소공포증이 있어서 다락방에 올라간다면 그건 아마 죽고 사는 문제일 거라고 예기했던 남편이 자신이 잠든 사이에 편지를 찾으러 다락방으로 올라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세실리아는 망설였던 편지를 결국 뜯고 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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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악한 늑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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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19 Jul 2024 06:16: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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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KhS7q"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2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2306d11e262bb2ad1bb344ca78bca5f@2x.jpg" alt="사악한 늑대:넬레 노이하우스 장편소설, 북로드, <넬레 노이하우스> 저/<김진아> 역" width="120" height="240"></a></p>
<p>원서: 『<a href="https://amzn.to/4bKcFPy" target="_blank" rel="noopener">Boser Wolf</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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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독일 미스터리를 대표하는 시리즈인 &#8216;타우누스 시리즈&#8217;의 여섯 번째 작품. 풍력발전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뛰어난 미스터리 스릴러를 선보였던 전작 <바람을 뿌리는 자> 출간 이후 한동안 침묵을 지키던 넬레 노이하우스가 심혈을 기울여 내놓은 <사악한 늑대>는 전 세계 미스터리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모으며 2012년 가을, 독일을 뜨겁게 달군 작품이다.</p>
<p>특히 작가 스스로가 &#8216;지금까지 썼던 소설 중 최고의 작품&#8217;라고 이야기할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타우누스 시리즈 중에서 가장 방대한 분량의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 작품에서 넬레 노이하우스는 여성으로서 쉽게 택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잘못 접근하면 자극적으로만 보이기 쉬운 아동학대를 과감히 작품의 소재로 선택했다.</p>
<p>크리스토프와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던 피아, 그리고 몇 가지 개인적인 불행을 정리하면서 인간으로서 한층 성숙해진 보덴슈타인. 두 사람은 이제 단순한 동료라기보다는 마치 오래된 부부처럼 서로의 마음을 아는 파트너가 되어가고 있었다.</p>
<p>어느 뜨거운 여름날, 모처럼 친구들과의 동창 모임으로 마음이 들떠 있던 피아는 갑작스러운 전화를 받는다. 마인 강에서 익사한 소녀의 시체가 발견됐다는 것이다. 강을 지나는 배의 스크루 때문에 이미 처참하게 훼손된 소녀의 시체에는 생전 받았던 끔찍한 학대의 흔적까지 남아 있었다. 지문으로도 치아로도 신원을 밝혀낼 수 없는 소녀의 시체 때문에 피아와 보덴슈타인은 언론의 힘을 빌려 소녀의 신원을 수소문하지만, 특별한 단서는 찾아내지 못한 채 시간만 흘러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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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을 뿌리는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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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Jun 2024 00:24: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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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H6s8v"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ff07b5cedbca6be688ecd699990750b@2x.jpg" alt="바람을 뿌리는 자, 북로드, &#60;넬레 노이하우스&#62; 저/&#60;김진아&#62; 역"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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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타우누스 시리즈&#8217;의 다섯 번째 작품이자 2011년 많은 독자들이 읽은 소설 &lt;백설공주에게 죽음을&gt;의 뒷이야기를 그린 넬레 노이하우스의 장편소설. &lt;바람을 뿌리는 자&gt;에서 넬레 노이하우스는 풍력에너지를 둘러싼 음모를 그린다. 작가는 전작에 이어 사건 현장을 종횡무진 누비는 매력적인 두 형사와 함께 아름답고도 추악한 인간의 양면성을 파헤친다.</p>
<p>피아는 모처럼 크리스토프와 중국에서 꿈처럼 달콤한 시간을 만끽한다. 그러나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한 통의 전화가 그녀를 다시 현장으로 불러들인다. 한편 부인과의 결별 이후 심난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보덴슈타인은 아들의 결혼식 때문에 전 부인과 다시 마주쳐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현장에 도착한 피아는 계단에서 떨어져 사망한 경비원의 참혹한 시체와 맞닥뜨린다.</p>
<p>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한 사고처럼 보이는 사건이지만, 피아는 그 뒤에 무언가 숨겨져 있음을 직감적으로 눈치챈다. 피해자가 근무하던 풍력에너지 개발회사와 풍력발전소 건립에 반대하는 시민단체의 인물들이 얽히면서 사건은 점점 복잡한 양상을 띠기 시작한다. 그리고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 두 형사의 눈앞에 풍력발전소를 둘러싼 또 하나의 거대한 음모가 조금씩 그 모습을 드러내는데…</p>
<p>국내에는 시리즈 중 세 번째로 소개되지만, 시리즈 중 다섯 번째 작품인 &lt;바람을 뿌리는 자&gt;에서는 시리즈의 팬이라면 무엇보다 기대했을 &lt;백설공주에게 죽음을&gt;의 뒷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주인공 못지않은 개성을 자랑하는 다양한 인물들과 새로운 동료까지 등장하기 때문에 &#8216;타우누스 시리즈&#8217;의 팬이라면 특히 놓칠 수 없는 작품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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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노우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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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Jun 2024 00:21: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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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frame src="https://coupa.ng/cfIXIy" width="120" height="240"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p>
<p>원서: 『<a href="https://amzn.to/4eQFDjg" target="_blank" rel="noopener">SnØmanne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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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전 세계 40개국에 번역 출간되었고 천만 독자를 보유하며 거의 모든 언어권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책, 인기 작가 마이클 코넬리와 제임스 엘로이가 &#8216;가장 좋아하는 작가와 주인공&#8217;으로 서슴없이 꼽으며, 외국소설 안 읽기로 유명한 영국 서점가에서 석 달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른 글로벌 화제작. 노르웨이의 국민 작가이자 인기 뮤지션, 요 네스뵈의 장편소설이다.</p>
<p>이야기는 첫 눈이 내리는 오슬로의 풍경으로 시작된다. 그날 저녁, 퇴근한 엄마는 정원에 선 커다란 눈사람을 칭찬해준다. 하지만 아이는 이렇게 대답한다. &#8220;우린 눈사람 안 만들었어요. 그런데 눈사람이 왜 우리 집을 보고 있어요?&#8221;</p>
<p>눈사람은 대개 집을 등지고 길을 바라보게 만드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집 안을 들여다보기라도 하듯 창밖에 선 채 가족을 향해 집요한 시선을 던지는 눈사람의 존재에 아이는 두려움을 느끼고, 그날 밤 엄마는 사라진다. 아이가 엄마에게 선물한 소중한 목도리는 눈사람의 차가운 목에 둘러진 채 얼어붙고 있었다.</p>
<p>수사에 투입된 형사 해리는 지난 11년 동안의 데이터를 모아 실종된 여자들의 존재를 확인한다. 그때, 정체불명의 &#8216;스노우맨&#8217;이 보낸 편지가 그에게 도착한다. &#8220;눈사람이 사라질 때 그는 누군가를 데려갈 것이다… 누가 눈사람을 만들었을까?&#8221; 깊고 긴 겨울의 시작을 알리듯 내리는 첫눈, 사라져버리는 여자들, 사건현장을 바라보듯 세워진, 어딘지 모르게 섬뜩한 눈사람. 해리는 이들 사이에 연결고리를 찾아 스칸디나비아의 냉혹한 겨울 속으로 뛰어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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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설공주에게 죽음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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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7 Jun 2024 17:50: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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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F3hc3"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3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d109495d92899e767c4a91d6a6adc29@2x.jpg" alt="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북로드, 넬레 노이하우스" width="120" height="240" /></a></p>
<p>원서: 『<a href="https://amzn.to/3xlqsxM" target="_blank" rel="noopener">Schneewittchen muss Sterbe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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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10년 초판 책소개</h3>
<p>2010년 독일 아마존이 선정한 최고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이자 시리즈 전체가 6개월 이상 판매 순위 50위 안에 머무르며 주목을 받은 넬레 노이하우스의 &#8216;타우누스&#8217; 시리즈. 작가 자신이 사는 독일의 작은 마을 타우누스를 배경으로, 냉철한 카리스마 수사반장 보덴슈타인과 남다른 직감과 감성으로 곧장 사건의 핵심을 파고드는 당찬 여형사 피아 콤비가 등장하는 타우누스 시리즈 네번째 작품이다.</p>
<p>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못하는 것 하나 없는 전도유망한 청년 토비아스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해, 여자친구 둘을 살해하고 그 시체를 은닉했다는 죄목으로 감옥에 들어간다. 10년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 그는 자신 때문에 쇠락한 아버지에 대한 죄책감과 마을 사람들의 냉대로 하루하루가 힘들기만 하다. 그런 그에게 위로가 되는 것은, 죽은 여자친구와 닮은 소녀 아멜리뿐이다.</p>
<p>아멜리 역시 잘생기고 매너 좋은 그에게 이끌리면서 홀로 11년 전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한편 피아, 보덴슈타인 형사 콤비 역시 괴한의 공격으로 중태에 빠진 여인이 토비아스의 어머니임을 알고 11년 전 사건에 흥미를 느낀다. 살인 전과자와 형사들의 등장으로 마을에 알 수 없는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이번에는 아멜리가 실종되는데…</p>
<hr />
<h3>2024년 특별판 책소개</h3>
<p>전 세계에 독일 미스터리를 각인시킨 작가 넬레 노이하우스의 대표작이자 유럽 최고 인기 시리즈인 &#8216;타우누스 시리즈&#8217;의 네 번째 작품이다. 이 책은 2010년 출간 사흘 만에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라 무려 32주 동안 1위를 지키는 기염을 토했다. 무명 시절 오랫동안 모든 출판 작업을 혼자서 해온 넬레 노이하우스는, 이 책의 믿을 수 없는 성공을 두고 &#8220;나를 &#8216;신데렐라&#8217;라 부르지 말라. 신데렐라가 되기 위해 20년을 준비했다.&#8221;라 말한 바 있다.</p>
<p>2013년에 타우누스 시리즈는 독일 ZDF에서 TV 미니시리즈로 제작, 방영되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리고 드디어, 한국에서도 &lt;블랙아웃&gt;이라는 제목의 드라마로 영상화되어 2024년 8월 MBC 방영을 앞두고 있다. 드라마는 변요한 배우 주연, 변영주 감독 연출로 2024년 제7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의 비경쟁부문에 초청되어 큰 화제가 되었다. 이를 기념하여 원서의 표지 분위기를 살리고, 본문도 시대의 흐름에 맞도록 단어들과 문장을 손봐 특별 소장판을 출간하였다.</p>
<p>《백설공주에게 죽음을》특별판은 넬레 노이하우스와 &#8216;타우누스 시리즈&#8217;의 기존 팬들과, 드라마를 통해 독일 미스터리의 세계에 새롭게 빠져들 이들 모두에게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다.</p>
<p>&nbsp;</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9799"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6/백설공주에게-죽음을-특별판.jpg" alt="백설공주에게 죽음을 (특별판)" width="700" height="3405"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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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친한 친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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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7 Jun 2024 17:37: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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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Gfj80"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720bb2680e990bc8db12e016cff907d@2x.jpg" alt="너무 친한 친구들, 북로드, &#60;넬레 노이하우스&#62; 저/&#60;김진아&#62; 역" width="120" height="240" /></a></p>
<p>원서: 『<a href="https://amzn.to/4bcsCxD" target="_blank" rel="noopener">Mordsfreunde</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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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lt;<a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b0%b1%ec%84%a4%ea%b3%b5%ec%a3%bc%ec%97%90%ea%b2%8c-%ec%a3%bd%ec%9d%8c%ec%9d%84/">백설공주에게 죽음을</a>&gt;의 작가 넬레 노이하우스의 장편소설. 2007년 크리스마스 시즌 당시, 자비출판임에도 &#8216;해리포터 시리즈&#8217; 보다 더 많이 판매된 작품으로도 유명한 이 책은 독일 작은 마을 타우누스를 배경으로 한 &#8216;타우누스 시리즈&#8217; 중 두 번째 작품이다. 도로 확장 계획을 반대하던 환경운동가의 죽음과 그 이면에 자리한 인간 욕망의 심연을 그린다.</p>
<p>월드컵 열기로 뜨거운 6월의 어느 날, 동물원 우리에서 사람 손이 발견된다. 피해자는 인근 고등학교 교사이자 도로 확장 건설을 반대하던 환경운동가 파울리. 학생들에게는 영웅으로 칭송받던 그이지만, 성적 문제로 그를 협박하던 학생부터 땅 문제로 다투던 전부인, 도로 확장을 추진하던 시의원들과 건설회사 대표까지 그의 죽음을 바라던 이 또한 너무나 많았다.</p>
<p>수사가 진행될수록 수상한 인물은 늘어만 가는 가운데, 형사 피아는 유력 용의자인 동물원장 산더와 재벌가 미청년 루카스로부터 동시에 구애를 받으면서 객관성을 잃기 시작하고, 급기야 수사반장 보덴슈타인으로부터 수사에서 손을 떼라는 강력한 경고까지 받게 되는데…. 작가는 실제로 타우누스 지역에서 이슈가 되었던 도로 확장 문제라는 시사적 주제로 독자의 흥미를 더하고 있다.</p>
<p>사회적인 문제를 다룬다고 해서 이 작품의 분위기가 시종일관 무거운 것만은 아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기간을 배경으로 선택한 작가는 어떻게든 경기를 보기 위해 조바심치는 벤케 형사를 통해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하며, 경찰 내에서는 카리스마 수사반장으로 통하지만 가정에서는 딸에게 홀대받고 예민해져만 가는 아내를 두고 고민하는 보덴슈타인을 통해 인간적인 형사의 일상을 보여준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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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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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7 Jun 2024 17:31: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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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5R40"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1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813c656f31f91c727286a699b3ae6085@2x.jpg" alt="밀레니엄 1: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스티그 라르손 장편소설, 문학동네, 스티그 라르손" width="120" height="240" /></a></p>
<p>원서: 『<a href="https://amzn.to/4eR3X4D" target="_blank" rel="noopener">Men som hatar kvinno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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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2011년 개정판 책소개</h3>
<p>전 세계 5천만 독자들이 선택한 &#8216;밀레니엄 시리즈&#8217; 첫 번째 작품 &lt;여자를 증오한 남자들&gt;. 세계 최고의 복지국가 스웨덴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일어난 끔찍한 연쇄살인, 추악한 범죄의 온상을 파헤치며 세상 모든 악과 맞서 싸우는 천재 해커 &#8216;리스베트&#8217;와 정의와 불굴의 의지로 뭉친 저널리스트 &#8216;미카엘&#8217;의 대활약을 그린 작품이다.</p>
<p>2010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바르가스 요사는 스티그 라르손의 대하 장편소설 &#8216;밀레니엄&#8217; 시리즈를 읽으며 몇 주를 보낸 뒤 공식적인 지지 선언과도 같은 단호한 서평을 통해 말했다. &#8220;나는 일말의 부끄러움 없이 말한다. 환상적이다.&#8221;</p>
<p>스웨덴의 대재벌 &#8216;방예르&#8217; 가의 은퇴한 총수 헨리크 방예르에게 매년 생일마다 유리 액자에 꽃이 담겨(압화) 발신인이 표시되지 않은 채 배달된다. 수십 년 전, 열여섯 살의 나이에 실종된 종손녀 &#8216;하리에트&#8217;가 살아생전에 할아버지(헨리크) 생일선물로 만들어주던 것과 똑같은 이 압화는 한해도 거르지 않고 배달되었고, 이것은 헨리크에게 더없는 고문이자 죽기 전에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p>
<p>헨리크 방예르는 시사 월간지 &#8216;밀레니엄&#8217;의 미카엘 기자에게 엄청난 금액의 보수를 제안하며, &#8216;하리에트&#8217;의 실종 사건을 해결해 달라고 의뢰한다. 블롬크비스트에게 부패 재벌에 대한 폭로기사 때문에 거꾸로 고소를 당해 유죄 판결을 받고 실형을 앞둔 상황이었기 때문에 &#8216;밀레니엄&#8217;의 경영난과 기자로서의 명예를 단번에 회복할 욕심에 이 제안을 받아들인다.</p>
<p>이후 미카엘은 보안경비업체의 한 신비로운 여자, 비밀정보 조사원이자 펑크족 천재 해커인 리스베트 살란데르의 도움을 받으며 미궁 속의 사건을 하나하나 풀어 나간다. 집요한 탐구정신의 기자와 깡마른 천재 여자 해커의 환상적인 팀워크 속에 예리한 관찰과 추리가 번뜩이고, 사건을 풀기 위한 퍼즐 조각 맞추기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두 주인공은 예기치 못한 곳에서 실마리를 얻게 되고, 결국 충격적인 범죄의 실체가 밝혀지는데…</p>
<hr />
<h3>2017년 신간 책소개</h3>
<p>52개국 9천만 부 판매, 1억 독자가 검증한 &#8216;밀레니엄 시리즈&#8217;1권. 한 소녀의 실종 사건을 계기로 처음 만난 리스베트와 미카엘. 하지만 그들을 기다리는 건 연쇄살인의 그림자와 경악할 비밀들의 무덤이다. 사라진 소녀에서 시작된 일이 역사적 범죄 사건으로 변모하는 중심에는 &#8216;여자를 증오한 남자들&#8217;이 있었고, 그 진실을 찾아나선 순간 이미 목숨을 건 추리게임은 되돌릴 수 없게 되는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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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 에센셜: 장미의 이름(완전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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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0 May 2023 06:03: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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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당대 최고의 지식인이 펼쳐 보이는 지적이고 정교한 추리의 세계 우리 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중의 한 사람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 데뷔작 『장미의 이름』은 1980년 출간 이후 현재까지 2천만 부 이상이 팔리면서 20세기 후반의 문학계가 생산해 낸 최고의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현대 사회의 위기를 소설로 그려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에코는 출판사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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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당대 최고의 지식인이 펼쳐 보이는<br />
지적이고 정교한 추리의 세계<br />
우리 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중의 한 사람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 데뷔작 『장미의 이름』은 1980년 출간 이후 현재까지 2천만 부 이상이 팔리면서 20세기 후반의 문학계가 생산해 낸 최고의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현대 사회의 위기를 소설로 그려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에코는 출판사에 근무하는 연인으로부터 추리 소설을 써보지 않겠느냐는 권유를 받고 집필에 들어가 2년 반 만에 불후의 걸작을 탄생시킨다. 『장미의 이름』은 당대 최고의 지식인이 추리 소설이라는 장르에 바치는 하나의 찬사이자, 그 자체로 완벽한 본격 추리 소설이다. 1981년에 스트레가상, 1982년에 메디치상을 받았고, 1999년에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선정 〈20세기의 기억할 명저〉로 꼽혔다.<br />
14세기 무렵, 시자 아드소는 영국의 수도자 배스커빌의 윌리엄과 함께 이탈리아의 한 수도원에 도착한다. 서로 대립하고 있는 두 성직자 무리가 이곳에서 가질 회합 때문에 온 두 사람은 뜻밖에도 참혹한 살인 사건과 맞닥뜨린다. 수도원장으로부터 사건을 해결해 달라는 요청을 받은 윌리엄은 아드소와 함께 사건의 실마리를 좇는다. 그러나 두 사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요한의 묵시록」 속 예언을 재현하는 듯이 수도사들이 잇달아 기이한 죽음을 맞이한다. 두 사람이 머무른 7일간, 과연 둘은 이 기묘한 죽음의 비밀을 풀 수 있을까.</p>
<p>오랫동안 다듬어 온 번역의 충실함<br />
『작가 노트』까지 담은 완전한 구성의 특별판</p>
<p>『장미의 이름』은 1986년 첫 한국어판을 낸 이래 두 차례 대대적인 개역 작업을 거치며 오랜 시간에 걸쳐 번역을 다듬어 왔다. 이윤기 씨의 유려한 필치와 충실한 주석들이 빛을 발하는 한국어판은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원문과 독자 사이에 다리를 놓으려 애쓰는 번역 작업의 노고와 성과를 보여주는 뛰어난 예이기도 하다.<br />
이번 디에센셜판은 『장미의 이름』을 한 권으로 묶고 거기에 에코가 직접 저술한 『장미의 이름 작가 노트』를 더했다. 1천 페이지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두께가 말해 주듯 『장미의 이름』을 온전히 읽어 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구성으로 에코가 정교하게 직조한 미스터리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한다. 이 같은 구성의 충실함에 더해, 유럽 중세에 널리 읽히던 베아토 수도원장의 『「요한의 묵시록」의 주석서』 속 삽화를 금박으로 입힌 화려한 고급 장정은 읽는 재미뿐 아니라 소장 가치 역시 높여 줄 것이다. 또한 표지 디자인을 모티프로 한 반달 색인으로 독서의 편의성을 높여 디자인과 실용적인 면을 두루 고려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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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볼타 사건의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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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27 Apr 2020 22:55: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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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V6OtH"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5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c77864f21e49842bcba48ca713293d5@2x.jpg" alt="사볼타 사건의 진실, 민음사, 에두아르도 멘도사 저/권미선 역" width="120" height="240" /></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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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민음사 세계문학전집&#8217; 264권. 스페인 현대 문학의 대표 작가 에두아르도 멘도사의 장편소설이다. 불안정한 정치 상황과 세계대전의 어두운 기운 속에서 마지막 탈출구로 시도된 1917년 스페인 총파업투쟁. 이 작품은 총파업투쟁 당시 격동의 시대를 무대로 군수산업으로 급성장한 회사 사볼타의 노사 갈등, 그리고 그로 인해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을 긴박한 추리 형식으로 담아낸다.</p>
<p>역사의 물결에 휩쓸려 무너져 버린 꿈을 부활시키려고 아등바등하는 늙은 변호사, 그의 꼭두각시로 한 평생을 탕진한 젊은 사업가, 무기력한 사무직 노동자, 생존을 위해서는 사랑도 배신할 수 있는 집시 여인 등 서로 다른 계층과 출신의 사람들이 사라진 편지 한 장으로 시작된 비극에 여지없이 휘말려 가는 복잡다단한 미스터리 속에 비정한 역사의 소름끼치는 일면이 드러난다.</p>
<p>꼬리에 꼬리를 물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치밀한 구조 속에서 파헤쳐 나가는 이 작품은 변화와 개혁의 과도기에 뒤따르는 극도의 무질서와 폭력성이 인간성을 파괴해 가는 과정을 섬뜩하게 묘사한다. 프랑코 독재 정권 아래에서 검열에 짓눌린 문학이 현실과 점점 괴리되어 가던 시기, 추리소설 형식 속에 스페인 역사와 현실을 정교하게 새겨 넣은 작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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