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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과 생활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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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과 생활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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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통령 윤석열 탄핵 사건 선고 결정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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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ue, 27 May 2025 05:35: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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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서출판 더휴먼은 앞서 헌법 전문을 실은 『대한민국헌법』을 출간하였으며, 헌법이 유린되고 민주주의 가치가 훼손되는 사건들 속에서 많은 독자의 관심을 받았다. 이에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결정에 맞춰 ‘대통령 윤석열 탄핵 사건 선고 결정문’ 전문을 기존의 『대한민국헌법』과 함께 묶어 『대통령 윤석열 탄핵 사건 선고 결정문』이라는 하나의 책으로 만들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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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도서출판 더휴먼은 앞서 헌법 전문을 실은 『대한민국헌법』을 출간하였으며, 헌법이 유린되고 민주주의 가치가 훼손되는 사건들 속에서 많은 독자의 관심을 받았다. 이에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결정에 맞춰 ‘대통령 윤석열 탄핵 사건 선고 결정문’ 전문을 기존의 『대한민국헌법』과 함께 묶어 『대통령 윤석열 탄핵 사건 선고 결정문』이라는 하나의 책으로 만들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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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뉴욕의 초보 검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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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ue, 12 Nov 2024 00:08: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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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의의 빈틈, 인간의 과제를 묻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Z5XU4"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54c18fd5c8414309b33769d5ab27120@2x.jpg" alt="나는 뉴욕의 초보검사입니다(큰글자도서), 생각정원, 이민규 저"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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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300명의 직원으로부터 25억 원의 임금을 약탈한 ‘자수성가의 신화’, 사랑하는 남자에게 속아 팔려간 여자들, 매일 200명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체…… 이것은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바로 우리 옆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다.</p>
<p>뉴욕주 검찰청 ‘사회정의부’ 소속의 한국인 검사인 저자는, 상위 1%가 모인 세상의 중심인 이 도시에서 인간의 이기심과 탐욕이 빚어낸 갖가지 사건을 마주한다. 그 과정에서 법의 한계에 좌절하고 정의의 빈틈에 절망하지만, 그럼에도 ‘진짜’ 검사가 되기 위해, 무엇보다 검사인 ‘사람’이 되기 위해 고뇌한다. 그리고 결국 그 답과 희망이 ‘사람’에게 있음을 깨달으며 우리가 ‘최소한’ 인간답게 살기 위해 가져야 할 생각들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p>
<p>뉴욕의 이야기지만 한국의 실정과도 다른지 않은 범죄와 불의, 정의와 인간, 사회에 대한 이야기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정의란 무엇인지,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제공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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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을 영원히 감옥에 가두어둘 수는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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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0 May 2023 06:17: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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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영래변호사 남긴 글 모음</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a7%84%ec%8b%a4%ec%9d%84-%ec%98%81%ec%9b%90%ed%9e%88-%ea%b0%90%ec%98%a5%ec%97%90-%ea%b0%80%eb%91%90%ec%96%b4%eb%91%98-%ec%88%98%eb%8a%94-%ec%97%86%ec%8a%b5%eb%8b%88%eb%8b%a4/">진실을 영원히 감옥에 가두어둘 수는 없습니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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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1990년 조영래 변호사의 때 이른 타계는 큰 충격과 안타까움을 주었다. 1주기를 맞아 조영래를 기리기 위해 동료와 지인들이 그의 글을 추려 『진실을 영원히 감옥에 가두어둘 수는 없습니다: 조영래변호사 남긴 글 모음』을 엮었다.</p>
<p>조영래는 인권변호사이자 민주화운동가이며 문필가로서 한국현대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그의 43년 생애는 부당한 권력에 맞서 고통받는 약자들을 지키는 투쟁의 시간이었다. 조영래에게는 ‘법을 배운 전태일’ ‘약자들의 벗’ ‘인권변호사라는 말이 없던 시대의 인권변호사’ 등 수많은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그러한 수식어가 생겨나기까지의 여정이 조영래가 적어 내려간 빛나는 글들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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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 가보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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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1 Jan 2023 07:12: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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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부 고발 검사, 10년의 기록과 다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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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자 임은정은 2007년 ‘공판 업무 유공’을 인정받아 검찰총장상을 받았고, 2012년에는 법무부가 선정하는 ‘우수 여성 검사’가 되어 서울중앙지검 공판부에 배치되는 등 검찰 내 엘리트 코스를 밟던 검사였다. 한때 ‘도가니 검사’로도 불리며 검찰 조직에서 승승장구하던 검사 임은정, 이제는 끊임없이 검사 적격 심사의 대상자에 오르는 검찰 조직의 ‘미운 오리 새끼’가 되었다. 검찰 내 각종 부조리를 폭로하고, 과거사 재심 사건에서 ‘백지 구형’이 아닌 ‘무죄 구형’을 강행하면서 골칫거리 문제 검사가 됐기 때문이다.</p>
<p>이 책은 내부 고발 검사 임은정의 첫 번째 단독 저서다. 내부자의 시선으로 검찰의 치부를 세상에 드러내 온 10년의 기록과 다짐이 담겨 있다. 저자는 검찰이 잘못의 무게를 다는 저울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나 현재의 검찰은 자정능력을 상실해 고장 난 저울이 되었다고 말한다. 검찰 조직의 부끄러움을 알고, 검사의 양심을 지키고자 분투한 저자는 검찰이 바른길로 향하도록 하는 길을 열기 위해 온몸으로 부딪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검찰 조직의 어두운 면과 이를 걷어내고자 하는 저자의 각오와 용기,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내부 고발자의 힘겨움과 아픔을 느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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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권의 좌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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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15 Feb 2022 19:29: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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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서: 『<a href="https://amzn.to/3GL2M4x" target="_blank" rel="noopener">Making Sense of Human Rights</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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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법철학자이자 인권이론가인 제임스 니켈은 인권문제 연구자나 인권운동 활동가가 당연한 것으로 전제하거나 간과해왔던 여러 가지 사항들에 대해 철학적 분석을 전개하면서, 현대사회에서 인권의 의미를 살펴본다. 인권에 관한 기초개념을 (법)철학적 관점에서 하나하나 점검하고, 인권과 관련한 근본적인 핵심질문을 정리하면서 이에 대한 답변을 제시하고 있다.</p>
<p>인권은 어떠한 근거에서 ‘권리’라고 불릴 수 있는지, ‘권리’는 ‘목표’와 어떻게 다른지, 인권이 최선을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최악을 피하는 최소기준이라고 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인권은 어떠한 철학적 근거에 기초하여 정당화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진지한 사유를 할 수 있으며 인권에 대하여 철학적, 법적 분석을 꾀하고 있다. 또한 법철학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을 위해 역자가 상세하고 알기 쉽도록 보충설명을 해주어 인권을 보다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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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제의 형법학 &#8211; 제2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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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15 Feb 2022 19:03: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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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1부 생명과 신체 제1장 사형폐지론 3 Ⅰ. 들어가는 말 4 Ⅱ. 한국의 사형제도 현황 개괄 6 Ⅲ. 사형폐지를 요구하는 국제인권규범 12 1. 세계인권선언과 시민적?정치적 권리에 대한 국제규약 ?‘가장 심각한 범죄’ 이외의 사형폐지 12 2. 시민적?정치적 권리에 대한 국제규약에 대한 제2선택의정서 ?‘전시 또는 군사범죄’ 이외의 사형폐지 14 3. 지역 국제협약 15 4. 소 결 16 Ⅳ....</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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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1부 생명과 신체</p>
<p>제1장 사형폐지론 3<br />
Ⅰ. 들어가는 말 4<br />
Ⅱ. 한국의 사형제도 현황 개괄 6<br />
Ⅲ. 사형폐지를 요구하는 국제인권규범 12<br />
1. 세계인권선언과 시민적?정치적 권리에 대한 국제규약<br />
?‘가장 심각한 범죄’ 이외의 사형폐지 12<br />
2. 시민적?정치적 권리에 대한 국제규약에 대한 제2선택의정서<br />
?‘전시 또는 군사범죄’ 이외의 사형폐지 14<br />
3. 지역 국제협약 15<br />
4. 소 결 16<br />
Ⅳ. 사형폐지론의 현황과 대체형벌 18<br />
1. 사형폐지론의 성장과 ‘사실상 사형폐지’ 18<br />
2. 사형폐지를 위한 입법적 노력과 대체형벌 22<br />
Ⅴ. 제안?결론에 대신하여 27</p>
<p>제2장 존속살해죄 비판 39<br />
Ⅰ. 들어가는 말 40<br />
Ⅱ. 가중처벌 옹호의 법리적 근거 42<br />
1. 비속의 패륜성에 대한 책임 가중 42<br />
&#8212;<br />
2. 법관의 양형에 의해 해소될 수 있는 법정형 격차 44<br />
Ⅲ. 한국 사회에서 존속살해의 현황과 특징?존속살해의‘패륜성’ 재검토 45<br />
Ⅳ. 존속살해죄의 원리적 정당성과 위헌성 비판 49<br />
1. “정당한 입법목적”인가??도덕주의적?가부장주의적 입법 49<br />
2. 존속살해죄의 행위반가치 또는 불법 재검토 52<br />
3. 비례의 원칙에 반하는 ‘중벌(重罰)위헌’ 54<br />
4. 직계존속 생명의 차별적 가중보호 55<br />
5. 소 결 57<br />
Ⅴ. 존속살해죄 폐지 이전의 해석론 58<br />
Ⅵ. 맺 음 말 61</p>
<p>제3장 낙태 비범죄화론 63<br />
Ⅰ. 들어가는 말 64<br />
Ⅱ. 낙태 비범죄화의 담론 재정리 67<br />
1. 형법과 종교의 분리 67<br />
2. 형법의 과잉도덕화 방지 69<br />
3.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재생산권의 존중 73<br />
Ⅲ.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 나라의 낙태 비범죄화 방식 77<br />
1. 영 미 권 77<br />
2. 대륙법계 유럽 81<br />
3. 일 본 84<br />
4. 소 결 85<br />
Ⅳ. 낙태죄 개정론과 해석론 85<br />
1. 배우자 동의 요건의 삭제 86<br />
2. 우생학적 허용사유 및 범죄적 허용사유의 재정리 87<br />
3. 사회?경제적 허용사유의 수용 88<br />
4. ‘기간 방식’과 ‘허용사유 방식’의 결합 및 상담절차의 의무화 92<br />
5. 입법형식 96<br />
6. 해석론?“모체의 건강”의 확대해석 96<br />
Ⅴ. 맺 음 말 97<br />
제4장 학교체벌의 허용 여부와 범위 99<br />
Ⅰ. 들어가는 말 100<br />
Ⅱ. 학생인권조례 제정 이전 학설과 판례 101<br />
1. 학 설 101<br />
2. 판 례 103<br />
3. 체벌 허용요건에 대한 지도적 판결?대법원 2004.6.10. 선고 2001도5380 판결 105<br />
Ⅲ. 학생인권조례가 야기한 논쟁과 변화 108<br />
1. 2010년 이후 체벌 금지를 포함한 학생인권조례 제정?‘유엔아동권리위원회’ 권고의 수용 108<br />
2. 교육과학기술부의 대응과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직접체벌’의 명시적 금지 110<br />
3. 평 가 111<br />
Ⅳ. 학교체벌에 대한 주요국 입법례와 국제인권법의 요청 114<br />
1. ‘경제협력개발기구’ 나라의 현황 114<br />
2. 국제인권법의 요청?모든 형태의 체벌 금지 118<br />
3. 소 결 119<br />
Ⅴ. 간접체벌의 위헌 여부 및 허용 범위와 절차 120<br />
1. 위 헌 론 120<br />
2. 해석론?간접체벌의 정당화 요건 123<br />
Ⅵ. 맺 음 말 127</p>
<p>제2부 프라이버시</p>
<p>제5장 ‘비범죄화’ 관점에 선 간통죄 소추조건의 축소해석 131<br />
Ⅰ. 들어가는 말 132<br />
Ⅱ. 과잉도덕화, 과잉범죄화, 과잉형벌화의 산물 134<br />
1. 간통의 복합적 본질?‘불륜’과 ‘혼외사랑’의 교집합 134<br />
2. 변화한 성도덕 137<br />
3. 응보만을 위한 과잉 형사제재와 그 부작용 140<br />
4. 소결?해소되어야 할 ‘삼중의 과잉’ 146<br />
Ⅲ. 협의이혼의사의 확인과 고소 147<br />
1. 1960~80년대 판결 147<br />
2. 대법원 1991.3.22. 선고 90도1188 판결과 그 이후<br />
?‘명백한 이혼의사의 합치’ 기준 149<br />
3. 소결?‘묵시적 이혼의사의 합치’ 기준으로의 전환 152<br />
Ⅳ. 협의이혼 후 이혼소송의 취하와 간통죄 처벌?대법원 2007.1.25. 선고 2006도7939 판결 154<br />
Ⅴ. 고소권의 남용 156<br />
1. 부정한 행위를 한 배우자의 간통고소<br />
?대법원 2002.7.9. 선고 2002도2312 판결 156<br />
2. 사망한 무책배우자 친족의 고소<br />
?대법원 1967.8.29. 선고 67도878 판결; 대법원 2010.4.29. 선고<br />
2009도12446 판결 158<br />
Ⅵ. 맺 음 말 159</p>
<p>제6장 혼인빙자간음죄 위헌론 163<br />
Ⅰ. 들어가는 말 164<br />
Ⅱ. 21세기 현대 한국 시민의 성문화와의 충돌 165<br />
Ⅲ. 여성의 성적 자기결정권 침해 여부 166<br />
1. 여성의 능력에 대한 폄하 166<br />
2. ‘강제성교’, ‘비동의간음’ 및 사기와의 비교 168<br />
Ⅳ. 과잉금지의 원칙 위배 171<br />
1. 가부장적 도덕주의적 성관(性觀)의 강제와 ‘책임주의’ 위배 171<br />
2. 기타 과잉금지의 원칙 위배 173<br />
Ⅴ. 평등원칙의 위배 175<br />
Ⅵ. 입법적 결단 이전 위헌무효의 필요성 176<br />
Ⅶ. 맺 음 말 178</p>
<p>제7장 군인간 합의동성애 형사처벌 비판 179<br />
Ⅰ. 들어가는 말 180<br />
Ⅱ. 군형법 구성요건에 대한 법원 및 군 당국의 해석 182<br />
1. 행 위 182<br />
2. 주체, 장소 및 공연성 183<br />
3. 강 제 성 184<br />
Ⅲ. 헌법재판소의 합헌결정?입법자의 선택 존중과<br />
군기보전의 우선시 184<br />
1. 명확성의 원칙 185<br />
2. 과잉금지의 원칙 186<br />
3. 평등권 침해 187<br />
Ⅳ. 군형법 개정논의 및 국방부의 대처 현황 188<br />
1. 법개정안 188<br />
2. 국방부의 대처?2011년 이전 미국 법정책의 차용 190<br />
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 국가의 입법 및 판례 191<br />
1. 유럽연합 및 캐나다, 호주?군인 동성애의 비범죄화 및<br />
동성애자의 군복무 허용 191<br />
2. 미 국?“묻지도 답하지도 말라” 정책의 폐지 194<br />
Ⅵ. ‘호모포비아’에 기초한 과잉범죄화 197<br />
1. 입법목적의 부당성 197<br />
2. 성적 자기결정권과 평등권 침해 200<br />
3.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 침해 202<br />
4. 명확성의 원칙 위배?백지형법 수준의 포괄성 202<br />
5. 최후수단으로서의 형법의 역할 훼손?과잉금지의 원칙 침해 204<br />
6. 입 법 론 205<br />
Ⅶ. 맺 음 말 205</p>
<p>제3부 표 현</p>
<p>제8장 정치권력자 대상 풍자?조롱행위의 과잉범죄화 비판 209<br />
Ⅰ. 들어가는 말 210<br />
Ⅱ. 기소되었어야 할 범죄인가? 212<br />
1. ‘당벌성’과 ‘형벌필요성’ 212<br />
2. 사안 분석 215<br />
3. 소결?과잉·강경 형사정책 비판 217<br />
Ⅲ. 판례평석 221<br />
1. 대법원 2014.6.12. 선고 2013도15474 판결?‘백설공주 박근혜 포스터’ 사건 221<br />
2. 대법원 2011.10.13. 선고 2011도11074 판결?‘G20 정상회의 포스터 쥐 그림 그래피티’ 사건 225<br />
Ⅳ. 맺음말?‘국가모독죄’의 우회적 부활? 229</p>
<p>제9장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및 모욕죄의 재구성?공적 사안 관련공인대상 명예에 관한 죄의 명시적 비범죄화? 231<br />
Ⅰ. 들어가는 말 232<br />
Ⅱ.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234<br />
1. 판 례 234<br />
2. 위헌론과 폐지론 244<br />
3. 개정론?‘공적 사안’ 관련 ‘공인’ 대상 사실적시 명예훼손의 명시적<br />
비범죄화 248<br />
Ⅲ. 모 욕 죄 252<br />
1. 구성요건과 위법성조각 해석 일반론 252<br />
2. 공인에 대한 모욕의 형사처벌 254<br />
3. 개정론?형법 제310조 적용 조항 신설 263<br />
Ⅳ. 개정안?맺음말에 대신하여 264<br />
제10장 공직선거법상 ‘사실적시 후보자비방죄’ 비판 271<br />
Ⅰ. 들어가는 말 272<br />
Ⅱ. 공직선거법 제251조의 구조와 판례의 해석론 273<br />
1. 구성요건 273<br />
2. 위법성조각사유 276<br />
3. 기 타 277<br />
Ⅲ. 주요 사례 277<br />
1. 박지원 국민회의 대변인 비방 사건 278<br />
2. 이회창 대통령 후보 비방 사건 279<br />
3. 노무현 대통령 후보 비방 사건 279<br />
4. 박근혜 후보 비방 사건 281<br />
5. 정몽준 후보 비방 사건 285<br />
Ⅳ. 평 석 286<br />
1. 후보자 관련 공적 사안에 대한 ‘비방’의 허용 286<br />
2. 배심원 전원일치 무죄평결의 함의 289<br />
Ⅴ. 맺음말?‘비방지목’(誹謗之木)의 정신 291</p>
<p>제11장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 판례 비판?일부 허위가 포함된 합리적 비판의 법적 책임? 293<br />
Ⅰ. 들어가는 말 294<br />
Ⅱ. 허위사실과 표현의 자유 296<br />
Ⅲ. 정치인의 경솔하거나 과장된 발언의 민사책임에 대한판례 경향 300<br />
1. 악의적이거나 심히 경솔한 공격으로서 현저히 상당성을 잃은공격의 금지 300<br />
2. 평 석 305<br />
Ⅳ. 후보자 검증을 억제하는 허위사실공표죄 형사판례 비판 305<br />
1. 허위에 대한 검사의 ‘입증책임’의 완화 306<br />
2. 김현미 의원 무죄 판결과 정봉주 의원 유죄 판결 비교 312<br />
Ⅴ. 맺 음 말 322<br />
제12장 ‘삼성 X파일’ 보도 및 공개사건 판결 비판 325<br />
Ⅰ. 들어가는 말 326<br />
Ⅱ. ‘삼성 X파일’의 증거능력 328<br />
Ⅲ. 대법원 2011.3.17. 선고 2006도8839 판결?불법도청에 관여하지 않은 언론의 도청결과물 보도의 정당행위 해당 여부 329<br />
1. 통신비밀보호법의 구성요건해당성 여부 329<br />
2. 다수의견?통신의 비밀보호를 확고한 우위에 놓은 엄격한위법성조각요건의 설정 331<br />
3. 반대의견?언론의 자유를 고려하는 완화된 위법성조각요건의 설정 334<br />
4. 평 석 337<br />
Ⅳ. 대법원 2011.5.13. 선고 2009도14442 판결?국회의원에게 허용되는 불법도청 결과물 공개의 범위와 방식 349<br />
1. ‘삼성 X파일’ 내용이 담긴 보도자료의 배포와 면책특권 350<br />
2. ‘삼성 X파일’ 내용의 인터넷 홈페이지 게재 351<br />
Ⅴ. 맺 음 말 358</p>
<p>제13장 국가보안법상 이적성 판단기준의 변화와 그 함의 361<br />
Ⅰ. 들어가는 말 362<br />
Ⅱ.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 기준 364<br />
1. ‘좌파’ 표현물에 대한 광범한 금지 364<br />
2. 평가?‘상징적 위험성’에 의한 ‘실제적 위험성’의 대체 367<br />
Ⅲ. ‘구체적이고 가능한 위험’ 기준?변화의 단초 371<br />
Ⅳ. ‘실질적 해악을 미칠 명백한 위험성’ 기준 373<br />
1. ‘이적단체’에 대한 엄격한 판단 경향의 등장 373<br />
2. 지속되는 불관용 경향 377<br />
Ⅴ.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험’ 기준의 등장 380<br />
1. 금기 없는 표현의 자유 보장을 위한 전환의 시작 380<br />
2. 난감한 사안?주체사상과 북한 지도자를 노골적으로 찬양하는<br />
표현행위 385<br />
Ⅵ. 맺 음 말 389</p>
<p>제4부 성표현과 성매매</p>
<p>제14장 성 표현물의 음란성 판정 기준 비판 393<br />
Ⅰ. 들어가는 말?도덕적 보수주의에 기초한 음란성 판단의문제점 394<br />
Ⅱ. 현대 민주주의 국가의 음란성 판단기준 395<br />
Ⅲ.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의 음란성 판단기준 397<br />
1.‘정상적 성적 수치심’과 ‘선량한 성적 도의관념’에 기초한 판단기준과 그 문제점 397<br />
2. 음란성의 판단주체 401<br />
3. 헌법재판소의 엄격한 음란물 판단기준 403<br />
4. 대법원 2008.3.13. 선고 2006도3558 판결?변화의 시작? 406<br />
Ⅳ. 1990년대 이후 시각적 성표현물에 대한 대법원 주요 판례 410<br />
1. 전라?반라 사진 또는 성교 사진을 포함한 영화 포스터와 사진첩 410<br />
2. 화가 최경태 씨의 ‘여고생-포르노그라피 2’전<br />
?대법원 2002.8.23. 선고 2002도2889 판결 413<br />
3. 미술교사 김인규 씨 사건<br />
?대법원 2005.7.22. 선고 2003도2911 판결 415<br />
Ⅴ. 맺 음 말 421</p>
<p>[보론] ‘급진적 여성주의’의 반(反)포르노그래피론(論)의 의의와 문제점<br />
Ⅰ. 들어가는 말 423<br />
Ⅱ. “남성지배의 성애화(性愛化)”인 포르노그래피에 대한 비판 424<br />
1. 안드레 드워킨과 캐써린 맥키넌의 이론과 실천 424<br />
2. 의의와 문제점 428<br />
Ⅲ. 맺 음 말 434</p>
<p>제15장 ‘공연음란죄’의 내포와 외연?경범죄처벌법상 ‘과다노출죄’와의 구별? 437<br />
Ⅰ. 들어가는 말 438<br />
Ⅱ. 공연음란죄의 구성요건 439<br />
1. 해석의 관점?‘사회유해성’ 439<br />
2. ‘명확성의 원칙’에 반하는 입법형식 440<br />
3. 쟁점사안 검토 443<br />
Ⅲ. 판례 비판 446<br />
1. 여성 배우의 나체를 노출한 연극 <미란다><br />
?대법원 1996.6.11. 선고 96도980 판결 446<br />
2. 알몸노출 행패?대법원 2000.12.22. 선고 2000도4372 판결과<br />
대법원 2004.3.12. 선고 2003도6514 판결 449<br />
3. 전라 여성모델의 요구르트 홍보<br />
?대법원 2006.1.13. 선고 2005도1264 판결 452<br />
Ⅳ. 맺 음 말 453</p>
<p>제16장 성매매에 대한 시각과 법적 대책?금지주의와 형사처벌을 넘어서? 455<br />
Ⅰ. 들어가는 말 456<br />
Ⅱ. 성매매의 본질과 대책에 대한 시각 차이 458<br />
1. 성매매의 본질 459<br />
2. 성매매에 대한 대책 467<br />
Ⅲ. 성매매 관련 개별행위에 대한 평가와 대책 472<br />
1. 성매매 목적의 인신매매 472<br />
2. 성매매 알선 등의 행위 474<br />
3. 단순 성매매 476<br />
Ⅳ. 맺 음 말 480</p>
<p>제5부 집단적 표현</p>
<p>제17장 초?중?고등학교 교원 정치활동의 범죄화 비판 485<br />
Ⅰ. 들어가는 말?교원 및 교원단체의 정치활동을 엄격히금지하는 법현실과 변화의 단초 486<br />
Ⅱ.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소속 주요국가의 입법례 및국제기구의 권고 488<br />
1. OECD 주요국가 현황 488<br />
2. 국제기구의 권고 491<br />
Ⅲ. 초?중?고등학교 교원의 정치활동금지의 위헌성 493<br />
1. 헌법재판소의 합헌결정 493<br />
2. 비판?전면적?포괄적 정치활동금지의 위헌성 496<br />
Ⅳ. 초?중?고등학교 교원의 ‘시국선언’ 유죄판결 비판 504<br />
1.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반대 시국선언 504<br />
2. 2009년 국정쇄신요구 제1, 2차 시국선언 507<br />
Ⅴ. 맺 음 말 514</p>
<p>제18장 쟁의행위에 대한 업무방해죄 적용 비판 517<br />
Ⅰ. 들어가는 말 518<br />
Ⅱ. 쟁의행위 목적의 정당성?‘경영권’ 대상 쟁의행위를중심으로 519<br />
1. 판 례 520<br />
2. 평 석 521<br />
Ⅲ. 쟁의행위 수단의 정당성 1?준법투쟁, 피케팅 및 직장점거 526<br />
1. 준법투쟁 526<br />
2. 피 케 팅 531<br />
3. 직장점거 532<br />
Ⅳ. 쟁의행위 수단의 정당성 2?집단적 노무제공거부 535<br />
1.판 례 535<br />
2.평석?대법원 2011.3.17. 선고 2007도482 전원합의체<br />
판결 비판 538<br />
Ⅴ. 맺 음 말 549</p>
<p>제19장 소비자 불매운동 형사처벌 비판 551<br />
Ⅰ. 들어가는 말 552<br />
Ⅱ. 헌법 제124조의 법적 성격?‘사회적 기본권’으로서의소비자보호운동권 554<br />
Ⅲ. 소비자불매운동의 의의와 미국 사례 558<br />
1. 의의와 용어 정리 558<br />
2. 미국에서 소비자 불매운동의 법적 지위 561<br />
Ⅳ. ‘언론소비자주권캠페인’의 조선?중앙?동아일보 광고주압박 및 불매운동 568<br />
1. 2008년 사건?광고주에 대한 광고중단 압박운동 568<br />
2. 2009년 사건?광고주 ‘광동제약’의 상품에 대한 불매운동 574<br />
Ⅴ. 맺 음 말 578</p>
<p>제20장 2008년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의 “집회?시위 선진화방안”과 제18대 국회에 제출된 집회?시위 규제법안 비판 579<br />
Ⅰ. 들어가는 말?“지워버려야 할 ‘떼법’”인가, “다원적인‘열린 사회’에 대한 헌법적 결단”인가? 580<br />
Ⅱ. ‘평화시위구역’ 지정 584<br />
Ⅲ.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개정 586<br />
1. 6개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개정안 개요 587<br />
2. 문제점 비판 590<br />
Ⅳ. ‘불법시위에 대한 집단소송법’ 제정 602<br />
1. 법안 내용 602<br />
2. 비 판 603<br />
Ⅴ. 맺음말?‘촛불’에 대한 복수극 대본 605<br />
참고문헌 607<br />
1. 국내문헌 607<br />
2. 외국문헌 627<br />
찾아보기 63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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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Feb 2022 18:13: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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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XH9be"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aab68427edc27c6c3dca3e5ab0e63c3@2x.jpg" alt="혼인 섹슈얼리티와 법, 경인문화사, 양현아,김용화 편"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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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2010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서 개최된 학술회의에 바탕하고 있다. 이 학술회의는 한국젠더법학회(http://www.genderlaw.or.kr)와 서울대학교 공익인권법센터(http://lawi.snu.ac.kr)의 공동주최로 진행되었다. 인간의 기본적 욕망이자 사회제도인 섹슈얼리티(sexuality; 이하 ‘성성’으로도 표기함)는 한국에서 다소 생경한 개념이다. 더구나, 한국 문화에서 부부의 섹슈얼리티는 혼인 속에 자연스럽게 구현되는 것으로 전제할 뿐 이를 표면화하거나 성찰하는 기회는 많지 않았다고 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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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권의 창, 헌법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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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14 Feb 2022 18:12: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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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으로 본 헌법재판 30년</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XH8Pz"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2.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343e8c6873be9e1b0e0a2fa744d7598c@2x.jpg" alt="[경인문화사]인권의 창 헌법의 길, 경인문화사, 김복기"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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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헌법재판소에 의한 헌법재판의 3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대학교 공익인권법센터는 우리 헌법재판소와 헌법재판이 걸어온 길을 특히 인권의 관점에서 되짚어보고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과 길을 기대와 염원을 담아 제시하고자 학술회의와 단행본을 준비하였다.</p>
<p>헌법재판소를 통해 이루어온 헌법재판 30년을 맞아 인권의 창을 통해 우리 헌법과 헌정을 돌아보고 우리 헌법과 헌법재판이 나아갈 길에 대한 기대를 모아서 담은 이 책이 서른 살이 된 헌법재판소에게 작으나마 뜻깊은 선물이 되기를 기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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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권의 현황과 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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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14 Feb 2022 18:12: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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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공익인권법센터와 고용복지법센터에서 2016년 6월 24일에 열린 사회권에 대한 심포지움 발표문에 당시 발표되지 않았지만 독자의 필요에 부합한다고 판단한 논문을 추가하여 재구성한 것이다. 필자는 이 책이 한국 사회권의 현황을 총체적으로 검토하고 그 실현을 위한 방법과 절차를 만드는 데 일조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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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공익인권법센터와 고용복지법센터에서 2016년 6월 24일에 열린 사회권에 대한 심포지움 발표문에 당시 발표되지 않았지만 독자의 필요에 부합한다고 판단한 논문을 추가하여 재구성한 것이다. 필자는 이 책이 한국 사회권의 현황을 총체적으로 검토하고 그 실현을 위한 방법과 절차를 만드는 데 일조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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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불제 민주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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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11 Jan 2022 20:25: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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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시민의 헌법 에세이</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fP5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f239ad5268b37f970d14d112534f03f5@2x.jpg" alt="후불제 민주주의:유시민의 헌법 에세이, 돌베개, 유시민"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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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유시민이 정치 활동을 접고 지식소매상 유시민, 저자 유시민으로 돌아와 그간의 활동과 현재 한국 사회의 변화에 대해 고민하고 성찰하며 보낸 1년. 이 책은 그러한 오랜 성찰의 기록이다. 오랜 성찰의 끝에서 그가 도착한 곳은 바로 ‘대한민국 헌법’이다.</p>
<p>그는 이 헌법의 조문들이 얼마나 가슴 떨리고 아름다운 인간상과 세계상을 그리고 있는지를 다시 한 번 음미하며, 이 조문들이 담고 있는 당위와 이상의 세계를 현실에 구현하는 것이 우리의 숙제임을 일깨운다. 또 단지 법률적이고 정책적 차원의 정보가 아니라, 온갖 과학적, 철학적, 역사적, 경제학적 지식을 참조해 민주주의와 인간, 자유와 행복에 대한 근본적인 통찰을 보여준다.</p>
<p>이 책은 자신의 삶과 경험, 이념과 주장을 성찰하기 위해 씌어진 회고적 에세이의 성격을 갖는다. 저자 유시민은 자신과 자신의 경험을 감추는 객관적인 논설보다는, 그것을 진솔하게 가감 없이 드러내는 에세이의 형식을 취함으로써 독특하면서도 깊이 있는 새로운 글쓰기를 시도하고 있다. 25년 전 ‘항소이유서’로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바 있는 그가 이번에 또 다른 반성문과 경위서를 들고 독자들에게 찾아온 것이다.</p>
<p>저자는 좀더 근본적인 통찰과 장기적인 전망을 가지고 한국 사회의 변화에 대처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보인다. 어려운 상황일수록 정치에 대한 불신과 냉소가 아니라 성찰과 참여로 해결해야 한다는 믿음 때문이다.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그는 ‘후불제 민주주의’라는 개념을 통해 한국 사회를 바라보고자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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