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발견
예일대 감성 지능 센터장 마크 브래킷 교수의 감정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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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지식 시리즈 30권. 세계적인 아동 문학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잔니 로다리가 청소년을 위해 쉽게 풀어 쓴 역사책이다. 선사 시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중요 역사 사건들을 짚어 가며, 길고 방대한 인간의 역사를 한눈에 훑어볼 수 있게 구성하였다. 동화 작가가 쓴 역사책답게 역사 사건을 지루하고 딱딱하게 나열하는 대신에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이 책은 ‘최초의 인간은 어떻게 태어났을까?’라는 질문을…
뇌의 구조와 다양한 기능을 다루는 뇌과학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쓴 책. 독일의 뇌과학자와 저널리스트가 함께 작업한 이 책은 뇌과학 이론을 설명하기에 앞서, 청소년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야기 속에서 주인공들은 시험을 보며 긴장하고, 사랑의 감정에 휩싸이며, 늦잠으로 고민하는 등 사춘기에 흔히 갖는 고민들을 보여 준다. 그런 다음 그런 일들이 어떠한 뇌의 작용으로 일어난 것인지 다양한…
뉴베리 상’ 및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수상작. 링컨의 삶과 역사적 의미를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풀어 나가는 책이다. 또한 링컨이 남긴 말과 글, 주변 사람들의 증언, 당신의 신문 기사 등을 본문 중에 자주 인용하여 공정성을 높이고 독자들이 그 인물을 생생히 접할 수 있게 한다. 지은이는 이 책에서 링컨의 주요 업적을 기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즐거운 지식 시리즈 17권. 2010년 《가디언》 선정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 세계적인 석학 에른스트 H. 곰브리치가 청소년을 위해 쓴 세계사 입문서. 독일 뒤몽 출판사의 2004년 개정판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며 2008년 미국 예일 대학교 출판사에서 출간한 영역본 도서에 사용된 클리퍼드 하퍼의 그림을 실어 역사서로서 무게감을 더하고, 사실적인 형태의 지도를 실어 정확한 정보 전달에 힘썼다. ‘과거의 사건들…
이 책이 다른 판본과 질적으로 다른 뚜렷한 특징은 새로운 자료와 연구 성과에 근거한 58편의 ‘깊이읽기’와 132개의 해설에 있다. 무려 200자 원고지 800여 매, 원문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역사학자의 풍부하고도 깊이 있는 분석은 의 행간에 숨어 있는 의미를 파악하고 백범의 삶을 재구성했다. 나아가 20세기 지성사에 빛나는 ‘국민도서’로서의 객관성과 균형성을 잡아준다. 이 작업을 저자는 ‘인간 백범의 재발견’이라…
평범한 우리 모두가 ‘선량한 차별주의자’일 수 있다고 말하는 도발적인 책이다. 저자인 김지혜 교수(강릉원주대 다문화학과)는 차별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활동가이자, 통계학·사회복지학·법학을 넘나드는 통합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국내의 열악한 혐오.차별 문제의 이론적 토대를 구축하는 데 전념해온 연구자다. 현장과 밀착한 인권·혐오문제 연구를 진행해온 연구자답게 이번 책에서 쉽고 재미있는 대중적 글쓰기를 선보인다. 인간 심리에 대한 국내외의 최신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