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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冷靜と情熱のあいだ &#8211; Rosso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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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정과 열정사이(ROSS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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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y 2024 17:41: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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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E2Yu"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5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2ada7f47b0a7cc60d9e1175498ca721@2x.jpg" alt="[태일소담출판사]냉정과 열정사이 Rosso (리커버), 태일소담출판사, 에쿠니 가오리"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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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하나의 스토리를 한 남자작가와 여자작가가 반씩 나누어쓰는, &#8216;릴레이 합작&#8217;이라는 특이한 과정으로 만들어진 소설. 츠지 히토나리는 &lt;냉정과 열정사이 Blu&gt;에서 한 남자의 이야기를 하고, 에쿠니 가오리는 에서 한 여자의 이야기를 하지만 실은 소설속 남녀는 같은 이야기 속의 두 주인공이다.</p>
<p>이탈리아에서 살고 있는 아오이와 쥰세이. 일본에서 대학을 다닐때 열정적으로 사랑을 나눴던 이들은 어떤 문제로 다투다 헤어졌다. 지금은 둘다 다른 사람을 사귀며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둘의 마음속에는 &#8216;아오이가 서른살되는 생일날 피렌체의 두오모에서 만나자&#8217;는 약속이 생생히 살아있다.</p>
<p>오래된 그림을 되살리는 복원사인 쥰세이는 자신을 열정적으로 사랑해주는 메미를 품으면서도 아오이를 떨치지 못한다. 보석을 파는 아오이는 자신을 &#8216;데조로(보물)&#8217;라 불러주는 완벽한 남자 마빈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그에게 아무 것도 털어놓지 않으려 한다. 그러는 사이 아오이의 서른번째 생일은 조금씩 다가온다.</p>
<p>두 작가의 의기투합으로 기획된 이 소설은 월간 &lt;가도가와&gt;지에 2년이 넘게 연재되었다. 가오리가 먼저 아오이의 이야기를 실으면 그것을 본 히토나리가 다음으로 쥰세이의 이야기를 싣는 식이다. 주인공에 대한 몇가지 사항만 합의한채 나머지는 그때그때 서로의 글을 보고 빚어나갔다는 얘기다. 노트를 돌려 쓰는 릴레이 소설처럼.</p>
<p>물론 따로 한권씩만 읽어도 아무 문제는 없다. 하지만 좀더 스릴있게 읽는 법은 연재가 실렸던 순서대로, 그러니까 아오이의 이야기 한 장을 읽고 다음엔 쥰세이의 이야기 한 장을 읽는 식으로 두 책을 번갈아가며 읽는 것이다. 일본의 두 유명작가가 어떻게 한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 썼는지, 한 작가가 툭 던진 조그만 모티브를 다음 작가가 어떻게 받아가는지를 그려보면서 말이다.</p>
<p>아오이와 쥰세이의 이야기를 우리말로 옮긴 사람이 김난주, 양억관 부부 번역가라는 사실도 빠뜨릴 수 없다. 두 역자는 게다가 이전에 각각 에쿠니 가오리와 츠지 히토나리의 책을 번역한 적이 있었다. 2003년 진혜림, 타케노우치 유타카 주연으로 영화화되었다.</p>
<hr />
<h3>개정판 소개</h3>
<p>출간과 동시에 수많은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단숨에 베스트셀러 자리에 오른 &lt;냉정과 열정사이&gt;가 출간 24주년 기념 특별 리커버로 독자들을 찾아온다.</p>
<p>‘하나의 소설을 번갈아 가며 함께 쓰기’로 한 두 작가가 있다. 남자작가는 남자 주인공의 이야기를, 여자작가는 여자 주인공의 시선으로 쓰기로 한다. 한 회씩 번갈아 2년간 잡지에 연재한 것을 책으로 묶었다. 헤어진 연인을 가슴에 담아둔 채 각자의 삶을 사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쓰는 동안, 두 작가는 실제로 연애하는 기분이었다고 한다.</p>
<p>2년여간 써 내려간 릴레이 러브 스토리를 번역한 건 양억관, 김난주라는 부부 번역가. 두 번역가는 헤어졌지만 서로를 그리워하는 연인의 미묘한 심정을 섬세하게 번역했다. 이 책은 두 작가와 두 주인공, 두 번역가가 함께 만들어낸 두 개의 이야기면서도 하나의 이야기이다.</p>
<p>대학에서 만나 연인이 된 아오이와 쥰세이는 안타까운 오해로 헤어져 각자의 삶을 살게 된다. 각자의 옆에는 새로운 애인이 있지만, 그들은 점처럼 남은 서로에 대한 그리움을 버리지는 못한다. 이미 헤어진 그들을 느슨하게 묶고 있는 건 가장 행복하던 시절 장난처럼 지나가듯이 한 약속이다. 10년 뒤 서른 살 생일에 피렌체의 두오모에서 만나자던 그 약속.</p>
<p>몸은 현재를 살지만, 마음은 행복과 고통이 공존하던 과거를 맴돈다. 과거를 밀어내지도, 발을 떼지도 못하고 8년 전 헤어진 연인, 쥰세이와의 기억을 더듬는 여자, 잊을 수 없는 사람을 가슴에 점처럼 새기고 살아가는 아오이의 이야기.</p>
<p>&nbsp;</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782"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냉정과-열정사이-Rosso-리커버.jpg" alt="냉정과 열정사이 Rosso (리커버)" width="700" height="2333"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냉정과-열정사이-Rosso-리커버.jpg 7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냉정과-열정사이-Rosso-리커버-300x1000.jpg 3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냉정과-열정사이-Rosso-리커버-600x2000.jpg 6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냉정과-열정사이-Rosso-리커버-461x1536.jpg 461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냉정과-열정사이-Rosso-리커버-558x1860.jpg 558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냉정과-열정사이-Rosso-리커버-655x2183.jpg 655w" sizes="(max-width: 700px) 100vw, 70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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