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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788934907824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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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령이 출몰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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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의 저자이며 국내에서 개봉된 바 있는 영화 &#8216;콘택트&#8217;의 원작자인 세계적인 천문학자 칼 세이건의 마지막 저서. 이 책에서 그는 우리 시대에 난무하는 반과학, 사이비 과학을 통렬히 공박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남김없이 보여주고 있다. &#8216;악령이 출몰하는 세상&#8217;이란 점성술, 초심리학, 신앙요법, UFO 등 과학으로 검증되지 않은 (더 중요한 것은 &#8216;검증될 수 없는&#8217;) 사이비 과학들이 진짜를 가장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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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코스모스>, <창백한 푸른 점>의 저자이며 국내에서 개봉된 바 있는 영화 &#8216;콘택트&#8217;의 원작자인 세계적인 천문학자 칼 세이건의 마지막 저서. 이 책에서 그는 우리 시대에 난무하는 반과학, 사이비 과학을 통렬히 공박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남김없이 보여주고 있다.</p>
<p>&#8216;악령이 출몰하는 세상&#8217;이란 점성술, 초심리학, 신앙요법, UFO 등 과학으로 검증되지 않은 (더 중요한 것은 &#8216;검증될 수 없는&#8217;) 사이비 과학들이 진짜를 가장한 채 대중을 현혹시키는 세태를 말하는 것이다. 두드러지게는 온갖 신비주의 소재를 끌어다 만든 TV 시리즈 X-파일이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만 보아도 알 수 있다.</p>
<p>이 책은 오랜 동안 수집해 온 방대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우리가 보고 들어온 다양한 반과학의 거짓과 속임수에 맞서고 있다. 화성의 표면에 나타나는 사람의 얼굴 모양이 왜 문명의 근거가 될 수 없는지, 외계인이 인간을 납치하여 실험한다는 주장의 허점이 무엇인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끊임없이 제기되어온 악령과 마녀의 존재는 어떤 인류학적, 심리학적 배경을 갖고 있는지…</p>
<p>저자는 이러한 터무니없는 믿음의 원인으로 잘못된 과학 교육, 과학자들의 무책임, 그리고 &#8216;과학의 대중화&#8217;라는 허울을 쓰고 호기심 부추기기에만 몰두하는 상업적 대중 매체가 있다고 지적한다. 물론 과학적 회의주의(skepticism)는 재미없는 것으로 치부한 채, 자신들의 환상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대중의 성향 또한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p>
<p>이러한 과학 문맹이 위험한 것은 단순히 과학적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과학의 핵심을 이루는 합리적, 비판적 사고 방식의 결여는 더욱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단적으로 칼 세이건은 과학과 민주주의의 가치가 일치하고 많은 경우에 구분이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8216;과학&#8217;과 &#8216;민주주의&#8217;만이 자유로운 생각의 교환이 가능하고, 여기에서 더욱 타당한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 오류를 인정하지 않고, 반론을 허용하지 않는 사이비 과학은 민주주의의 가치와는 한참 동떨어져 있는 것이다.</p>
<p>저자는 과학, 철학, 종교, 역사, 심리학, 인류학을 넘나드는 박학다식과, 퓰리처 상 수상에 빛나는 세련된 문장을 무기로 반과학의 허위성을 하나하나 깨뜨린다. 과학의 대중화에 평생을 바쳐온 저자의 마지막 혼신이 느껴질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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