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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규백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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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규백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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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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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7 Jun 2024 17:37: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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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해인 산문집</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5PLE"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9.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afe372e83eec54c1d38c02d26f90fabd@2x.jpg" alt="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이해인 산문집, 샘터(샘터사), 이해인"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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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2011년 봄, 이해인 수녀가 암 투병 속에서 더욱 섬세하고 깊어진 마음의 무늬들을 진솔하게 담은 산문집이 출간되었다. 산문집으로는 근 5년여 만에 펴내는 &lt;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gt;에는 암 투병과 동시에 사랑하는 지인들의 잇단 죽음을 목도하는 아픔의 시간들을 견뎌내며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현재의 삶을 긍정하는 이해인 수녀의 깨달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p>
<p>소박하고 낮은 세상을 향해 한결같이 맑은 감성의 언어로 단정한 사랑을 전해온 이해인 수녀는 이번 산문집에서 특히 자신이 직접 몸으로 겪은 아픔과 마음으로 겪은 상실의 고통을 과장 없이 담담하게 이야기하며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보통 사람들에게 꽃이 진 자리에도, 상실을 경험한 빈자리에도 여전히 푸른 잎의 희망이 살아 있다고 역설한다.</p>
<p>수도자로서, 시인으로서, 개인으로서의 삶과 사유를 글 갈피마다 편안하게 보여줌으로써 부족하고 상처 입은 보통 사람들을 위로하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판화가 황규백의 그림을 함께 실었다. 정겨운 돌담, 작은 새 등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사물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사람들 마음 깊은 곳에 내재된 정감을 일깨우는 그림들이 수록되어 있다.</p>
<hr />
<h3>목차</h3>
<p>여는 글_보물찾기 하는 마음으로 매일을 살며</p>
<p><b>제1장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_일상의 나날들</b><br />
감탄사가 그립다<br />
따뜻한 절밥 자비의 밥상<br />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br />
봄편지 1_나의 마음에도 어서 들어오세요, 봄<br />
봄편지 2_삶은 사랑하기 위해 주어진 자유 시간<br />
스님의 편지<br />
우리 집에 놀러오세요!_김용택 시인에게<br />
서로를 배려하는 길이 되어서<br />
불안과 의심 없는 세상을 꿈꾸며<br />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br />
어머니를 기억하는 행복<br />
11월의 편지_제 몫을 다하는 가을빛처럼<br />
나를 기쁘게 하는 것들<br />
12월의 편지_지상의 행복한 순례자</p>
<p><b>제2장 어디엘 가도 네가 있네_우정일기</b></p>
<p><b>제3장 사계절의 정원_수도원일기</b></p>
<p><b>제4장 누군가를 위한 기도_기도일기</b><br />
3월, 성요셉을 기리며<br />
부활 단상<br />
5월 성모의 밤에<br />
사제를 위한 연가<br />
어느 교사의 기도<br />
군인들을 위한 기도<br />
어느 날 병원에서_의사 선생님께<br />
고마운 간호천사들께<br />
세상의 모든 가족들이_가정의 달에 바치는 기도<br />
휴가를 어떻게 보내냐구요?_휴가 때의 기도<br />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_성탄구유예절에서<br />
용서하십시오-조그만 참회록<br />
감사하면 할수록-송년 감사</p>
<p><b>제5장 시간의 마디에서_성서묵상일기</b></p>
<p><b>제6장 그리움은 꽃이 되어_추모일기</b><br />
5월의 러브레터가 되어 떠나신 피천득 선생님께<br />
우리도 사랑의 바보가 되자!_김수환 추기경 선종 2주기에<br />
하늘나라에서도 꼭 한 반 하자고?_김점선 화가 1주기에 부치는 편지<br />
우리에게 봄이 된 영희에게_장영희 1주기를 맞아<br />
사랑으로 녹아 버린 눈사람처럼-김형모 선생님께<br />
물처럼 바람처럼 법정 스님께<br />
사랑의 눈물 속에 불러 보는 이름_이태석 신부 선종 100일 후에<br />
많은 추억은 많이 울게 하네요!_박완서 선생님을 그리며</p>
<p>닫는 글_여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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