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사회
1955년에 간행된 에리히 프롬의 고전적 저작으로 의 속편.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막론하고 현대문명이 보여주는 인간소외의 실상을 분석하고, 그 대안으로 `인도주의적 공민사회주의`를 제창한다. 프롬의 인간주의적 문제의식이 잘 드러나 있는 저작이다.
Showing 2097–2112 of 3561 resultsSorted by latest

1955년에 간행된 에리히 프롬의 고전적 저작으로 의 속편.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막론하고 현대문명이 보여주는 인간소외의 실상을 분석하고, 그 대안으로 `인도주의적 공민사회주의`를 제창한다. 프롬의 인간주의적 문제의식이 잘 드러나 있는 저작이다.
이 책은 에리히 프롬의 사상에 관한 입문서로 적절한 책이다. 저자는 전문적인 학문적 자료를 피하면서 쉬운 언어로 그가 이전의 저술들에서 한층 엄밀하게 (때로는 장황하게) 파고들었던 사유의 과정을 이 책 안에 요약하고 있다. 나아가 새로운 시각에서 간결하면서도 압축된 형태로 자신의 고백의 다양한 단편들을 종합하고 있다.
, 의 저자이며 국내에서 개봉된 바 있는 영화 ‘콘택트’의 원작자인 세계적인 천문학자 칼 세이건의 마지막 저서. 이 책에서 그는 우리 시대에 난무하는 반과학, 사이비 과학을 통렬히 공박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남김없이 보여주고 있다.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이란 점성술, 초심리학, 신앙요법, UFO 등 과학으로 검증되지 않은 (더 중요한 것은 ‘검증될 수 없는’) 사이비 과학들이 진짜를 가장한…
이 도서는 같은 ISBN으로 여러 에디션이 출간되었습니다. 특정 에디션 구매를 원하실 경우 구매 전 아마존 셀러에게 문의해주세요.
어려웠던 시절, 늘 따스한 미소와 눈물로 함께 아파해 주었던 육영수여사. 25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에서도 여전히 한국인의 어머니로 기억되고 있는 영부인 육영수. 그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았던 맏딸 박근혜씨가 섬세하고 따뜻한 문장으로 그 어머니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어머니는 때로는 장미가 되고 싶고, 때로는 튤립이 되고 싶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지위, 환경, 생김새가 모두 다르지만 각자의 환경 안에서 최대한…
벌써 마흔이 된 당신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 42
이 도서는 같은 ISBN으로 여러 에디션이 출간되었습니다. 특정 에디션 구매를 원하실 경우 구매 전 아마존 셀러에게 문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