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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명관 (Cheon Myeong-kwan)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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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명관 (Cheon Myeong-kwan)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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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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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Wed, 01 Jun 2022 02:27: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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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4년 제38회 이상문학상 작품집</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X4O7i"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4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585fdeb4ef94c3d26def54b3fcb5610e@2x.jpg" alt="몬순(제38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2014년), 문학사상, 편혜영 등저"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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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한 해 동안 발표된 중.단편소설을 결산하는 &#8216;이상문학상&#8217;의 38번째 작품집이 출간됐다. 제38회 대상 수상작은 편혜영의 &#8216;몬순&#8217;. &#8216;몬순&#8217;은 거대한 불안과 대면하는 과정에 주목하였던 편혜영 작가의 종전 스타일과는 달리, 인간의 삶 자체가 겪지 않을 수 없는 존재론적 불안을 집요하게 응시하고 있는 작품이다.</p>
<p>심사를 맡은 김윤식 평론가는 &#8220;삶의 난감함을 겪는 우리 모두에게 질문을 던지는 소설&#8221;이라고 이 작품의 우수성을 주목했고, 서영은 소설가는 &#8220;무심심한 단어 하나하나가 돌연 의미심장한 주제로 바뀌는 것이 매력&#8221;이라고 이 작품의 무게를 인정했다. 권영민 평론가는 &#8220;주인공의 삶에 내밀하게 자리 잡고 있는 고통과 그 비밀이 인간의 존재 자체를 위협하고 있는 불안의 상황과 절묘하게 접합되어 있음&#8221;을 주목하였다.</p>
<p>윤대녕 소설가는 &#8220;관계로 표현되는 삶의 생태성이 무너져가고 있는 현실을 압축해서 드러낸 작품&#8221;이라고 평했으며, 신경숙 소설가는 &#8220;불안의 징후들을 포개놓고 또 포개놓은 것으로 이물질로 가득 차 있는 이 삶의 깊이를 다시 응시하게 한 작가의 역량에 신뢰를 보낸다&#8221;고 밝혔다.</p>
<p>이번 작품집에는 대상 수상작인 편혜영의 &#8216;몬순&#8217;과 자선 대표작 &#8216;저녁의 구애&#8217; 외에도 우수상 수상작으로 김숨의 &#8216;법法 앞에서&#8217;, 손홍규의 &#8216;기억을 잃은 자들의 도시&#8217;, 천명관의 &#8216;파충류의 밤&#8217;, 조해진의 &#8216;빛의 호위&#8217;, 윤고은의 &#8216;프레디의 사생아&#8217;, 이장욱의 &#8216;기린이 아닌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8217;, 윤이형의 &#8216;쿤의 여행&#8217;, 안보윤의 &#8216;나선의 방향&#8217;이 수록되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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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령화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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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Wed, 27 Apr 2022 18:33: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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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어판: 『<a href="https://amzn.to/3frT3oK" target="_blank" rel="noopener">Modern Family</a>』</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X3t8T"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1d997a43c6c125bb42464bc743f124f@2x.jpg" alt="고령화가족"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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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lt;고래&gt;의 작가 천명관 두번째 장편소설. &lt;고래&gt;가 하나의 이야기가 또다른 이야기를 낳고, 그 이야기가 다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며 한바탕 휘몰아치는 이야기의 장을 펼쳐 보였다면, &lt;고령화 가족&gt;은 한 가족 안에서 각양각색의 인물들이 벌이는 온갖 사건사고와 그들간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그린다.</p>
<p>데뷔 영화가 흥행에 참패한데다 &#8216;그해 최악의 영화&#8217;에 선정되기까지 하면서 십 년 넘게 충무로 한량으로 지내던 오십줄의 늙다리 &#8216;나&#8217;에게 남은 것은 이제 아무것도 없다. 탈출구도 보이지 않는 회생불능의 상황에 처한 &#8216;나&#8217;에게 &#8220;닭죽 쑤어놨는데 먹으러 올래?&#8221;라고 무심한 듯 물어오며 구원의 손길을 내미는 엄마. 고민의 여지 없이 나는 다시 엄마 집으로 들어가 살기로 한다.</p>
<p>엄마 집엔 이미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아버지의 보상금으로 받은 돈을 사업한답시고 다 날려먹고 지금은 120kg 거구로 집에서 뒹굴거릴 뿐인 백수 형 오함마가 눌어붙어 사는 중이고, 곧이어 바람피우다 두번째 남편에게서 이혼을 당한 뒤 딸 민경을 데리고 들어오는 여동생 미연까지, 우리 삼남매는 몇십 년 만에 다시 엄마 품 안으로 돌아와서 복닥복닥 한살림을 시작한다.</p>
<p>그리고 지금껏 &#8216;나&#8217;만 모르고 있던 우리 가족의 과거사와 각자가 감춰두고 있던 비밀들이 하나둘씩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세련되지도 쿨하지도 않은 이들 가족의 좌충우돌 생존기를 통해 작가는 무조건적인 사랑의 보금자리도 아닌, 인생을 얽매는 족쇄도 아닌 &#8216;가족&#8217;의 의미를 찾아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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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Homecom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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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hu, 13 Jan 2022 22:58: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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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Kx3x"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1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414b18838375572975f9ab6fdfb277e@2x.jpg" alt="퇴근(Homecoming), 아시아, 천명관 저/전미세리 역"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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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K-픽션 시리즈 8권. <K-픽션>은 현대 사회의 변화의 흐름이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른 ‘지금’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개인주의와 자본주의에 의해 가치관과 의식, 생활 형태가 다양하게 변모해 가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일상적 모습들이 젊은 작가들의 시선에 의해 포착되어 무궁무진한 소설의 소재로 재발견되고, 새로운 소설의 영역이 개척되었다는 점에서 한국의 최신 단편소설의 재미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p>
<p>각 작품마다 쏟아지는 찬사는 이와 같이 확실한 주제의식과 새로운 소재의 발굴, 그리고 삶을 바라보는 진지한 성찰 등을 바탕에 두고 있다. 소설에는 자신만의 시선으로 현대 사회의 모습을 바라보고, 특유의 발랄함과 새로움을 통해 궁극적으로 사회의 변화된 현실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젊은 작가들의 치열한 노력들이 배어 있다. 우리의 모습을 조명하는 한국의 젊은 작가의 소설을 통해 현재 우리들의 모습은 어떠한지 반추하며, 그들의 소리 없는 외침에 호응하며 나아갈 때 곧 우리의 삶은 풍요로워지며 진정한 삶의 근원적 성찰을 이끌어 나갈 수 있다.</p>
<p>&#8216;퇴근&#8217;은 한국의 미래사회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곳에서는 10%의 슈퍼리치들이 모든 것을 소유하고 ‘담요’라 불리는 90%의 실업자들은 ‘일’과 거기에 부수된 일상, 존엄 등에서 제외된 채 정부에서 나눠주는 바우처를 받아 최소한의 생계만을 유지하고 있다. 90%에 속하는 주인공 ‘그’는 천식을 앓고 있는 아이의 약을 구하기 위해 굶다시피 해서 바우처를 모으지만 그마저도 현실의 벽에 부딪혀 결국 슈퍼리치에게 아이를 입양보내기로 결정하는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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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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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30 Jun 2020 07:34: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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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10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SiEmW"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e056240f46af7b20427287b4f31d98e@2x.jpg" alt="고래, 문학동네, 천명관"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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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1회 &lt;새의 선물&gt;의 은희경, 제2회 &lt;아무 곳에도 없는 남자&gt;의 전경린, 제3회 &lt;예언의 도시&gt;의 윤애순, 제5회 &lt;숲의 왕&gt;의 김영래, 제8회 &lt;그녀는 조용히 살고 있다&gt;의 이해경&#8230; 문학동네 소설상이 오랜만에 당선작을 냈다. 주인공은 지난해 여름 &#8216;문학동네 신인상&#8217;을 통해 등단한 천명관씨. 등단작 &#8216;프랭크와 나&#8217;를 제외하곤 아무 작품도 발표하지 않은 진짜 신인이다.</p>
<p>&#8216;이 소설을 &#8216;특별하다&#8217;고 표현할 수밖에 없&#8217;다는 임철우, &#8216;자신과는 소설관이 다른 심사위원의 동의까지 얻어냈다는 사실이 작가로서는 힘있는 출발&#8217;이라 말하는 은희경, &#8216;소설이 갈 수 있는 최대의 영역으로 발을 들여놓&#8217;았다고 평하는 신수정까지. 추천글부터 심상치 않다.</p>
<p>소설의 1부, 2부에서는 산골 소녀에서 소도시의 기업가로 성공하는 금복의 일대기와 주변 인물들의 천태만상이 그려진다. 3부는 감옥을 나온 뒤 폐허가 된 벽돌공장에 돌아온 금복의 딸이자 정신박약아인 춘희의 삶을 담고 있다. &#8220;이 모든 이야기가 한 편의 복수극&#8221;이라는 작가의 말대로 소설의 시작부터 끝까지 한을 품고 죽은 박색 노파가 등장, 주인공을 파국으로 이끈다는 설정이다.</p>
<p>조각조각, 수십 개의 에피소드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8216;세상에 떠도는 이야기&#8217;들을 모두 모아놓은 양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듣던 옛날 이야기, 동화책에서 본 설화와 신화, TV 연속극 같은 스토리, 인터넷에 떠도는 엽기 유머 등이 섞여든다.</p>
<p>맨몸으로 시작해 큰 사업가가 된 한 사람의 이야기인가 싶으면 벽돌을 굽는 한 장인에 대한 이야기이고, 다시 여러 시대를 살다 간 인물들의 지난 세기의 이야기인가 하면 바로 오늘날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설명하기 어려운, 썩 인상적인 데뷔작.</p>
<hr />
<p style="text-align: center;">&#8220;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822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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