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주제 사라마구 (José Saramago) &#8211; 책 사세요.</title>
	<atom:link href="https://buykoreanbooks.com/book-author/%EC%A3%BC%EC%A0%9C-%EC%82%AC%EB%9D%BC%EB%A7%88%EA%B5%AC-jose-saramago/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buykoreanbooks.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stBuildDate>Sat, 09 Nov 2024 03:34:48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
	hourly	</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
	1	</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s://wordpress.org/?v=6.9</generator>

<image>
	<url>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06/cropped-book-32x32.png</url>
	<title>주제 사라마구 (José Saramago) &#8211; 책 사세요.</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link>
	<width>32</width>
	<height>32</height>
</image> 
	<item>
		<title>눈먼 자들의 도시</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8%eb%a8%bc-%ec%9e%90%eb%93%a4%ec%9d%98-%eb%8f%84%ec%8b%9c/</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8%eb%a8%bc-%ec%9e%90%eb%93%a4%ec%9d%98-%eb%8f%84%ec%8b%9c/#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29 Oct 2023 02:49:09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8%eb%a8%bc-%ec%9e%90%eb%93%a4%ec%9d%98-%eb%8f%84%ec%8b%9c/</guid>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MSBv"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5.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5fb2e07b2dcc64ada94921cb11b905b7@2x.jpg" alt="눈먼 자들의 도시(탄생 10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주제 사라마구 장편소설, 해냄출판사, 주제 사라마구" width="120" height="240" /></a></p>
<p>영문판: 『<a href="https://amzn.to/4bDYGLH" target="_blank" rel="noopener">Blindness</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8%eb%a8%bc-%ec%9e%90%eb%93%a4%ec%9d%98-%eb%8f%84%ec%8b%9c/">눈먼 자들의 도시</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자동차 운전석에 앉아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던 사내가 갑자기 눈이 먼다. 이것은 시작일 뿐. 원인불명의 실명은 마치 전염병처럼 익명의 도시, 익명의 등장인물들에게 삽시간에 퍼져버린다. 까뮈의 &lt;페스트&gt; 에서처럼, 불가항력의 재난은 인간성의 다양한 국면을 드러내는 우화적 장치로 십분 활용된다. 2008년 개봉한 동명 영화의 원작.</p>
<p>남편 곁에 있기 위해 실명을 가장하고 함께 수용소에 격리된 안과의사의 아내는 익명의 도시가 아수라로 변해가는 과정을 체험적으로 관찰할 뿐 아니라, 모순과 불의에 맞서 스스로의 존귀함을 공격적으로 지켜내는 역할을 한다. 유일하게 눈이 멀지 않은 ‘안과 의사의 아내’는 바로 인간의 선한 면을 상징하고 있다.</p>
<p>이 소설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잃었을 때에야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는 사실을 날카롭게 풍자한다. 또한, 처음으로 눈이 멀어 수용소에 갇히는 인물들은 함께 서로의 고통을 나누고, 의지하며 도와가는 진정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준다. 사라마구는 이들의 모습에서 인간이 살아가는 본질적인 이유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p>
<hr />
<h3>2019년 100쇄 기념 에디션 책소개</h3>
<p>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주제 사라마구의 대표작, 『눈먼 자들의 도시』 100쇄 기념 스페셜 에디션. 한 도시 전체에 ‘실명’이라는 전염병이 퍼지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소설은 시간적 공간적 배경이 확실하지 않으며,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름 또한 따로 없는 것이 특징이다.</p>
<p>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름이 아니라 ‘눈이 멀었다’는 사실 그 자체다. 작품 속의 인간들은 물질적 소유에 눈이 멀었을 뿐만 아니라 그 소유를 위해 자신의 인간성조차 잃어버린 장님들인 것이다. 수용소에 강제 격리되어 각자의 이익을 챙기는 눈먼 사람들, 이들에게 무차별하게 총격을 가하는 군인들의 폭력, 전염을 막기 위해 수용 조치를 내린 냉소적인 정치인, 범죄 집단을 방불케 하는 폭도들이 등장한다.</p>
<p>이 소설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잃었을 때에야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는 사실을 날카롭게 풍자한다. 그러나 이 소설에 현대 사회의 어두운 면만 있지는 않다. 처음으로 눈이 멀어 수용소에 갇히는 인물들은 함께 서로의 고통을 나누고, 의지하며 도와가는 진정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사라마구는 이들의 모습에서 인간이 살아가는 본질적인 이유를 제시하고 있다.</p>
<hr />
<h3>2022년 탄생 10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책소개</h3>
<p>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거장 주제 사라마구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그의 대표작 『눈먼 자들의 도시』가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국내에서 1998년에 첫 출간되어 2022년 지금에 이르기까지 24년이 흐르는 동안 쇄를 거듭하며 100쇄 이상을 찍기도 했다. 주제 사라마구 탄생 10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은 많은 독자들이 요청해왔던 초판 버전의 표지로 리뉴얼하여 새롭게 단장했다.</p>
<p>『눈먼 자들의 도시』는 한 도시 전체에 ‘실명’이라는 전염병이 퍼지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소설은 시간적 공간적 배경이 확실하지 않으며,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름 또한 따로 없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름이 아니라 ‘눈이 멀었다’는 사실 그 자체다. 작품 속의 인간들은 물질적 소유에 눈이 멀었을 뿐만 아니라 그 소유를 위해 자신의 인간성조차 잃어버린 장님들인 것이다.</p>
<p>수용소에 강제 격리되어 각자의 이익을 챙기는 눈먼 사람들, 이들에게 무차별하게 총격을 가하는 군인들의 폭력, 전염을 막기 위해 수용 조치를 내린 냉소적인 정치인, 범죄 집단을 방불케 하는 폭도들이 등장한다. 이 소설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잃었을 때에야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는 사실을 날카롭게 풍자한다. 그러나 이 소설에 현대 사회의 어두운 면만 있지는 않다. 처음으로 눈이 멀어 수용소에 갇히는 인물들은 함께 서로의 고통을 나누고, 의지하며 도와가는 진정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사라마구는 이들의 모습에서 인간이 살아가는 본질적인 이유를 제시하고 있다.</p>
<p>&nbsp;</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8821"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3/10/눈먼-자들의-도시-탄생-100주년-기념-스페셜-에디션.jpg" alt="눈먼 자들의 도시 (탄생 10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width="700" height="2629" /></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8%eb%a8%bc-%ec%9e%90%eb%93%a4%ec%9d%98-%eb%8f%84%ec%8b%9c/">눈먼 자들의 도시</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8%eb%a8%bc-%ec%9e%90%eb%93%a4%ec%9d%98-%eb%8f%84%ec%8b%9c/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눈먼 자들의 도시 (탄생 10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8%eb%a8%bc-%ec%9e%90%eb%93%a4%ec%9d%98-%eb%8f%84%ec%8b%9c-%ed%83%84%ec%83%9d-100%ec%a3%bc%eb%85%84-%ea%b8%b0%eb%85%90-%ec%8a%a4%ed%8e%98%ec%85%9c-%ec%97%90%eb%94%94%ec%85%98/</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8%eb%a8%bc-%ec%9e%90%eb%93%a4%ec%9d%98-%eb%8f%84%ec%8b%9c-%ed%83%84%ec%83%9d-100%ec%a3%bc%eb%85%84-%ea%b8%b0%eb%85%90-%ec%8a%a4%ed%8e%98%ec%85%9c-%ec%97%90%eb%94%94%ec%85%98/#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29 Oct 2023 01:10:1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8%eb%a8%bc-%ec%9e%90%eb%93%a4%ec%9d%98-%eb%8f%84%ec%8b%9c-%ed%83%84%ec%83%9d-100%ec%a3%bc%eb%85%84-%ea%b8%b0%eb%85%90-%ec%8a%a4%ed%8e%98%ec%85%9c-%ec%97%90%eb%94%94%ec%85%98/</guid>

					<description><![CDATA[<p>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거장 주제 사라마구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그의 대표작 『눈먼 자들의 도시』가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국내에서 1998년에 첫 출간되어 2022년 지금에 이르기까지 24년이 흐르는 동안 쇄를 거듭하며 100쇄 이상을 찍기도 했다. 주제 사라마구 탄생 10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은 많은 독자들이 요청해왔던 초판 버전의 표지로 리뉴얼하여 새롭게 단장했다. 『눈먼 자들의 도시』는 한 도시...</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8%eb%a8%bc-%ec%9e%90%eb%93%a4%ec%9d%98-%eb%8f%84%ec%8b%9c-%ed%83%84%ec%83%9d-100%ec%a3%bc%eb%85%84-%ea%b8%b0%eb%85%90-%ec%8a%a4%ed%8e%98%ec%85%9c-%ec%97%90%eb%94%94%ec%85%98/">눈먼 자들의 도시 (탄생 10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거장 주제 사라마구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그의 대표작 『눈먼 자들의 도시』가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국내에서 1998년에 첫 출간되어 2022년 지금에 이르기까지 24년이 흐르는 동안 쇄를 거듭하며 100쇄 이상을 찍기도 했다. 주제 사라마구 탄생 10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은 많은 독자들이 요청해왔던 초판 버전의 표지로 리뉴얼하여 새롭게 단장했다.</p>
<p>『눈먼 자들의 도시』는 한 도시 전체에 ‘실명’이라는 전염병이 퍼지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소설은 시간적 공간적 배경이 확실하지 않으며,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름 또한 따로 없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름이 아니라 ‘눈이 멀었다’는 사실 그 자체다. 작품 속의 인간들은 물질적 소유에 눈이 멀었을 뿐만 아니라 그 소유를 위해 자신의 인간성조차 잃어버린 장님들인 것이다.</p>
<p>수용소에 강제 격리되어 각자의 이익을 챙기는 눈먼 사람들, 이들에게 무차별하게 총격을 가하는 군인들의 폭력, 전염을 막기 위해 수용 조치를 내린 냉소적인 정치인, 범죄 집단을 방불케 하는 폭도들이 등장한다. 이 소설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잃었을 때에야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는 사실을 날카롭게 풍자한다. 그러나 이 소설에 현대 사회의 어두운 면만 있지는 않다. 처음으로 눈이 멀어 수용소에 갇히는 인물들은 함께 서로의 고통을 나누고, 의지하며 도와가는 진정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사라마구는 이들의 모습에서 인간이 살아가는 본질적인 이유를 제시하고 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8%eb%a8%bc-%ec%9e%90%eb%93%a4%ec%9d%98-%eb%8f%84%ec%8b%9c-%ed%83%84%ec%83%9d-100%ec%a3%bc%eb%85%84-%ea%b8%b0%eb%85%90-%ec%8a%a4%ed%8e%98%ec%85%9c-%ec%97%90%eb%94%94%ec%85%98/">눈먼 자들의 도시 (탄생 10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8%eb%a8%bc-%ec%9e%90%eb%93%a4%ec%9d%98-%eb%8f%84%ec%8b%9c-%ed%83%84%ec%83%9d-100%ec%a3%bc%eb%85%84-%ea%b8%b0%eb%85%90-%ec%8a%a4%ed%8e%98%ec%85%9c-%ec%97%90%eb%94%94%ec%85%9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아버지의 여행가방</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4%eb%b2%84%ec%a7%80%ec%9d%98-%ec%97%ac%ed%96%89%ea%b0%80%eb%b0%a9/</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4%eb%b2%84%ec%a7%80%ec%9d%98-%ec%97%ac%ed%96%89%ea%b0%80%eb%b0%a9/#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25 Jun 2022 18:16:29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4%eb%b2%84%ec%a7%80%ec%9d%98-%ec%97%ac%ed%96%89%ea%b0%80%eb%b0%a9/</guid>

					<description><![CDATA[<p>노벨문학상 수상 연설집</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ZHCt3"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5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cc16b2b400cfae34299b220378239f3f@2x.jpg" alt="아버지의 여행가방 노벨문학상 수상 연설집 양장본, 문학동네, 오르한 파묵, 르 클레지오, 가오싱젠, 귄터 그라스, 주제 사라마구"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4%eb%b2%84%ec%a7%80%ec%9d%98-%ec%97%ac%ed%96%89%ea%b0%80%eb%b0%a9/">아버지의 여행가방</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수상 연설을 모은 연설집. 수상 작가들의 국내 인지도, 작가의 출신 국가, 연설의 내용 등을 기준으로 열한 명의 수상자를 가려뽑아 각 작가들의 전문가라 할 수 있는 국내 필진들이 연설 전문을 번역하고, 연설 내용과 그 작가의 작품 세계에 관한 간결한 해설을 함께 실었다.</p>
<p>J. M. G. 르클레지오(프랑스, 2008년 수상), 오르한 파묵(터키, 2006), 가오싱젠(중국, 2000), 귄터 그라스(독일, 1999), 주제 사라마구(포르투갈, 1998), 비수아바 심보르스카(폴란드, 1996), 오에 겐자부로(일본,<br />
1994), 토니 모리슨(미국, 1993),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콜롬비아, 1982), 이보 안드리치(구 유고슬<br />
라비아, 1961), 알베르 카뮈(프랑스, 1957). 이 열한 명의 빛나는 수상 연설을 한 권으로 묶었다.</p>
<p>노벨문학상 수상 작가들은 생애 단 한 번 주어지는 수상 연설, 전 세계가 주목하는 노벨문학상 수상 연설을 통해 작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되돌아보고, 자신의 문학 세계와 작가관, 사회의식을 피력하고, 세계 문학이 어떻게 소통하고 긴장관계를 유지하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에 관한 견해를 밝힌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4%eb%b2%84%ec%a7%80%ec%9d%98-%ec%97%ac%ed%96%89%ea%b0%80%eb%b0%a9/">아버지의 여행가방</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4%eb%b2%84%ec%a7%80%ec%9d%98-%ec%97%ac%ed%96%89%ea%b0%80%eb%b0%a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눈먼 자들의 도시 (100쇄 기념 에디션)</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8%eb%a8%bc-%ec%9e%90%eb%93%a4%ec%9d%98-%eb%8f%84%ec%8b%9c-100%ec%87%84-%ea%b8%b0%eb%85%90-%ec%97%90%eb%94%94%ec%85%98/</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8%eb%a8%bc-%ec%9e%90%eb%93%a4%ec%9d%98-%eb%8f%84%ec%8b%9c-100%ec%87%84-%ea%b8%b0%eb%85%90-%ec%97%90%eb%94%94%ec%85%98/#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15 May 2020 09:20:5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8%eb%a8%bc-%ec%9e%90%eb%93%a4%ec%9d%98-%eb%8f%84%ec%8b%9c-100%ec%87%84-%ea%b8%b0%eb%85%90-%ec%97%90%eb%94%94%ec%85%98/</guid>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q1t0"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0.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5fb2e07b2dcc64ada94921cb11b905b7@2x.jpg" alt="눈먼 자들의 도시(탄생 10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주제 사라마구 장편소설, 해냄출판사, 주제 사라마구" width="120" height="240" /></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8%eb%a8%bc-%ec%9e%90%eb%93%a4%ec%9d%98-%eb%8f%84%ec%8b%9c-100%ec%87%84-%ea%b8%b0%eb%85%90-%ec%97%90%eb%94%94%ec%85%98/">눈먼 자들의 도시 (100쇄 기념 에디션)</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180"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0/05/K732636113_01-jpg.webp" alt="눈먼 자들의 도시 (100쇄 기념 에디션)" width="700" height="2857" /></p>
<p>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주제 사라마구의 대표작, 『눈먼 자들의 도시』 100쇄 기념 스페셜 에디션. 한 도시 전체에 ‘실명’이라는 전염병이 퍼지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소설은 시간적 공간적 배경이 확실하지 않으며,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름 또한 따로 없는 것이 특징이다.</p>
<p>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름이 아니라 ‘눈이 멀었다’는 사실 그 자체다. 작품 속의 인간들은 물질적 소유에 눈이 멀었을 뿐만 아니라 그 소유를 위해 자신의 인간성조차 잃어버린 장님들인 것이다. 수용소에 강제 격리되어 각자의 이익을 챙기는 눈먼 사람들, 이들에게 무차별하게 총격을 가하는 군인들의 폭력, 전염을 막기 위해 수용 조치를 내린 냉소적인 정치인, 범죄 집단을 방불케 하는 폭도들이 등장한다.</p>
<p>이 소설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잃었을 때에야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는 사실을 날카롭게 풍자한다. 그러나 이 소설에 현대 사회의 어두운 면만 있지는 않다. 처음으로 눈이 멀어 수용소에 갇히는 인물들은 함께 서로의 고통을 나누고, 의지하며 도와가는 진정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사라마구는 이들의 모습에서 인간이 살아가는 본질적인 이유를 제시하고 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8%eb%a8%bc-%ec%9e%90%eb%93%a4%ec%9d%98-%eb%8f%84%ec%8b%9c-100%ec%87%84-%ea%b8%b0%eb%85%90-%ec%97%90%eb%94%94%ec%85%98/">눈먼 자들의 도시 (100쇄 기념 에디션)</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8%eb%a8%bc-%ec%9e%90%eb%93%a4%ec%9d%98-%eb%8f%84%ec%8b%9c-100%ec%87%84-%ea%b8%b0%eb%85%90-%ec%97%90%eb%94%94%ec%85%9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