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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국 (Cho Kuk)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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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국 (Cho Kuk)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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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케의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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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08 Oct 2023 00:09: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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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한검국에 맞선 조국의 호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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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2023년 6월 12일 법학자 조국은 서울대로부터 교수직을 파면당했다. 이 책은 법대 교수 조국이 법을 공부한 이유와 자신이 생각하는 공부의 참된 의미에 대해 기록한 책 『왜 나는 법을 공부하는가』 이후, 이제는 교수도 아니고 장관도 아닌 자연인으로서 지난 10년의 폭풍 같았던 시간을 통과하며 온몸으로 부닥친 투쟁을 집약한 책이다.</p>
<p>형사법 전공자인 저자는, 지금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법과 법치주의에는 오직 혹형만 강조되고 있을 뿐 ‘연민’과 ‘정의’가 빠져 있다고 역설한다. 책 제목의 ‘눈물’은 폭압적인 법권력에 의해 신음하며 흘리는 ‘분노의 눈물’과, 그러한 압력에 맞서면서도 주변의 아픔을 살피며 ‘연민의 눈물’을 동시에 흘리고 있는 우리 사회의 자화상을 뜻한다. 정의의 여신으로 알려진 디케(Dike)는 두 눈을 가린 채 한 손에는 저울을, 나머지 한 손에는 칼을 들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지금 2023년 대한민국에서 작동하는 법치의 논리는 피가 묻은 칼을 무지막지하게 휘두르는 망나니를 닮아 있다고 진단하면서, 이제라도 법의 진짜 모습을 되찾기 위해 우리가 지향해야 할 가치를 담담하게 서술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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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량 사회와 그 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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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Wed, 27 Jul 2022 19:08: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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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좋은 시민들이 들려주는 우리 사회 이야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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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나쁜 사마리아인들> 등으로 100만 독자를 열광시킨 바 있는 장하준 케임브리지대 교수가 <쾌도난마 한국경제> 이래 만 7년 만에 정승일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정책위원, 이종태 시사인 경제국제팀장과 함께 한국 경제에 대해 거침없는 직설을 펼친다. 2012년의 중요한 갈림길에서 이명박 정부의 우파 신자유주의에 대한 반발이, 이미 실패로 검증된 좌파 신자유주의로 회귀할 우려 때문이다.</p>
<p>양극화, 고용 없는 성장, 중소기업과 자영업의 몰락 등 한국 경제가 당면한 문제의 근원은 이미 진단한 바 있듯이 주주 자본주의와 금융 자본에 주도권을 넘긴 신자유주의 정책 탓이다. 그런데 글로벌 금융 위기로 잠시 주춤하던 신자유주의 논리가 &#8216;경제 민주화&#8217;, &#8216;재벌 해체&#8217;라는 구호를 앞세워 슬금슬금 복귀하고 있다. 1980년대 이후 진보보다는 자유주의에 방점을 둔 담론에 한국의 경제 민주화론자들이 깊이 침윤되어 있다. 박정희와 재벌 체제에 대한 뿌리 깊은 반감과 분노가 여기에 복잡하게 얽혀 올바른 현실 인식마저 방해한다. 그러나 철 지난 좌우파 자유주의가 한국 경제의 대안일 수 없다. 당면 경제 문제의 해결책은 복지국가에 대한 강고한 지향에서 나온다. 복지는 시혜나 2차 분배가 아니라, 그 자체로 생산과 분배의 선순환 시스템이다. 한국은 경제 개발 계획을 통해 아프리카 가나의 절반에도 못 미치던 소득 수준에서 신흥 공업국으로 성장했듯이 국민의 힘을 모으면 복지 또한 발전시킬 수 있다. 10년 뒤, 50년 뒤 우리의 미래를 열어 나가기 위해 새로운 선택을 할 시점이다.</p>
<p>따라서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오늘 우리의 경제 현실이 왜 이렇게 어려워졌는지를 보여 주는 책인 동시에 앞으로 우리 경제의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묻는 책이다. 책 제목 그대로 독자들에게 &#8216;당신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8217;를 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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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불 선진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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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19 Apr 2022 07:16: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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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연대와 공존, 사회권 선진국을 위한 제언</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X3ecG"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5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3c2e4da5550538359e4bca3f17b12c37@2x.jpg" alt="가불 선진국 - 사회"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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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대한민국은 짧은 기간 눈부신 경제발전과 민주주의를 이룩하며 이제 선진국 반열에 들어섰다. 기존 선진국들이 몇 세기에 걸쳐 단계적으로 국가 역량이 성장한 것과 비교해보면 한국의 가파른 성장은 괄목할 만하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 이면에는 개선해야 할 수많은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 이제 한국의 민주주의는 성숙한 단계로 진입했다.</p>
<p>하지만 사회·경제 분야에서는 선진국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은 시대착오적이고 불합리한 사회 제도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만성적이고 구조적인 불평등과 차별 문제, 무한 경쟁에 따른 적자생존 등이 그것이다. 그동안 한국은 선진국에 도달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문제들을 도외시해왔으며, 소외되는 약자층의 희생을 딛고 서 왔다.</p>
<p>법학자이자 연구자로서,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이자 문재인 정부 공직자로 활동해온 저자는 ‘사회권 강화’를 이러한 한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핵심 카드로 꼽는다. 인권 제고와 사회 인식 전환, 크고 작은 불평등 문제 해소 등이 그것이다.</p>
<p>풀어 말하면 노동, 주거, 복지, 생계, 의료 등의 분야에서 사회·경제적 약자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행복을 유지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보장받아야 할 권리를 의미한다. 저자는 사회권 강화를 통해 이제는 ‘국뽕’을 넘어 선진국 대한민국에 필요한 사회·경제적 제도 개혁을 고민하자고 제안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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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래군 김미화의 대선 독해 매뉴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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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15 Feb 2022 19:44: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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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문가 12인과 함께하는 대통령 디자인 프로젝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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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리가 원하는 인권 대통령을 직접 ‘디자인’하기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 12인을 초대해 토론을 펼쳤다. 경제, 복지, 소수자, 자유권, 통일외교, 인물분석 등 여섯 개 분야로 나뉘어, 전문가들은 최근의 이슈들도 명쾌하게 설명하고 그 역사적 맥락과 관련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다가올 대선의 핵심 쟁점들을 날카로운 시각으로 분석했다.</p>
<p>사회자 겸 토론자로 나선 인권운동가 박래군이 인권의 시각으로 사안을 읽어내고, 방송인 김미화가 깔끔한 진행으로 유권자의 입장에서 자유로운 토론을 이끌고 있다. 이 책은 유력후보들의 당선 가능성을 점치는 책이 아니라, ‘인권’이라는 가치를 대통령 선택의 새로운 기준으로 제시하며 우리 사회에 어떤 역할을 할 대통령이 필요한지, 어떤 기준으로 대통령을 선택해야 할지를 알려주고 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b0%95%eb%9e%98%ea%b5%b0-%ea%b9%80%eb%af%b8%ed%99%94%ec%9d%98-%eb%8c%80%ec%84%a0-%eb%8f%85%ed%95%b4-%eb%a7%a4%eb%89%b4%ec%96%bc/">박래군 김미화의 대선 독해 매뉴얼</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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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어떤 세상이 올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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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15 Feb 2022 19:39: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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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울신학대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XIdWn"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7.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c8efc76b4f1eb8af232e5743e0e3eb45@2x.jpg" alt="앞으로 어떤 세상이 올 것인가:서울신학대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 종문화사, 조순,이어령 등저"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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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9e%ec%9c%bc%eb%a1%9c-%ec%96%b4%eb%96%a4-%ec%84%b8%ec%83%81%ec%9d%b4-%ec%98%ac-%ea%b2%83%ec%9d%b8%ea%b0%80/">앞으로 어떤 세상이 올 것인가</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며 호평을 받은 인문학강좌를 더욱 널리 알리는 한편, 인문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기 위해 인문학강좌를 도서출판 종문화사에서 단행본으로 엮었다. 우선 16분의 강연을 선별하여 <앞으로 어떤 세상이 올 것인가>로 출간했다. 책의 구성도 내용에 따라 ‘역사와 문화’, ‘사상과 윤리’, ‘인간과 리더십’, ‘시대와 평화’ 등 4가지 대주제로 강연들을 분류하는 형식을 취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한국의 석학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패러다임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작게는 개인이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에서부터, 크게는 세계의 평화를 위한 방안들과 비전들을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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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에 풀칠도 못하게 하는 이들에게 고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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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15 Feb 2022 19:13: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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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짜 민생 vs 진짜 민생</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e%85%ec%97%90-%ed%92%80%ec%b9%a0%eb%8f%84-%eb%aa%bb%ed%95%98%ea%b2%8c-%ed%95%98%eb%8a%94-%ec%9d%b4%eb%93%a4%ec%97%90%ea%b2%8c-%ea%b3%a0%ed%95%a8/">입에 풀칠도 못하게 하는 이들에게 고함</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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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인문사회계의 지성과 현장에서 민생운동을 이끄는 활동가들이 만났다. 주제는 &#8216;민생&#8217;과 &#8216;불평등&#8217;이었다. 민생희망본부가 보기에 시대의 징후와 맥락은 &#8216;정치 과잉&#8217;에서 &#8216;민생 개혁&#8217;, 경제민주화로 옮겨가고 있었다. 정치판의 최상위 이념 논쟁을 벗어나 &#8216;작은&#8217; 민생의 가치를 헤아려보는 일이 급선무였다. 인문학, 사회학, 경제학 분야를 아울러 비판적 사유를 전개하는 다섯 분의 생각을 들어보자는 취지에서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가 기획한 인터뷰이다.</p>
<p>인터뷰는 2016년 1월부터 8월까지 아홉 차례 진행되었다. 참여연대 팟캐스트 녹음실과 카페, 대학 연구실 등에서 이루어졌고, 필요한 경우에는 서면 인터뷰가 추가로 진행되었다. 민생운동의 현장에서 직접 시민들을 만나고 있는 세 사람, 김남근 변호사와 안진걸 공동사무처장, 최인숙 민생팀장이 인터뷰를 이끌었다. 각 인터뷰 뒤에는 &#8216;풍경&#8217;이라는 이름으로 저자들의 에세이를 넣었다. 한국 사회의 각 부문에서 &#8216;헬 조선&#8217;이 되어 있는 적나라한 풍경을 보여줌으로써 &#8216;사회를 바라보는 눈&#8217;까지 함께 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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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제의 형법학 &#8211; 제2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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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15 Feb 2022 19:03: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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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1부 생명과 신체 제1장 사형폐지론 3 Ⅰ. 들어가는 말 4 Ⅱ. 한국의 사형제도 현황 개괄 6 Ⅲ. 사형폐지를 요구하는 국제인권규범 12 1. 세계인권선언과 시민적?정치적 권리에 대한 국제규약 ?‘가장 심각한 범죄’ 이외의 사형폐지 12 2. 시민적?정치적 권리에 대한 국제규약에 대한 제2선택의정서 ?‘전시 또는 군사범죄’ 이외의 사형폐지 14 3. 지역 국제협약 15 4. 소 결 16 Ⅳ....</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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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1부 생명과 신체</p>
<p>제1장 사형폐지론 3<br />
Ⅰ. 들어가는 말 4<br />
Ⅱ. 한국의 사형제도 현황 개괄 6<br />
Ⅲ. 사형폐지를 요구하는 국제인권규범 12<br />
1. 세계인권선언과 시민적?정치적 권리에 대한 국제규약<br />
?‘가장 심각한 범죄’ 이외의 사형폐지 12<br />
2. 시민적?정치적 권리에 대한 국제규약에 대한 제2선택의정서<br />
?‘전시 또는 군사범죄’ 이외의 사형폐지 14<br />
3. 지역 국제협약 15<br />
4. 소 결 16<br />
Ⅳ. 사형폐지론의 현황과 대체형벌 18<br />
1. 사형폐지론의 성장과 ‘사실상 사형폐지’ 18<br />
2. 사형폐지를 위한 입법적 노력과 대체형벌 22<br />
Ⅴ. 제안?결론에 대신하여 27</p>
<p>제2장 존속살해죄 비판 39<br />
Ⅰ. 들어가는 말 40<br />
Ⅱ. 가중처벌 옹호의 법리적 근거 42<br />
1. 비속의 패륜성에 대한 책임 가중 42<br />
&#8212;<br />
2. 법관의 양형에 의해 해소될 수 있는 법정형 격차 44<br />
Ⅲ. 한국 사회에서 존속살해의 현황과 특징?존속살해의‘패륜성’ 재검토 45<br />
Ⅳ. 존속살해죄의 원리적 정당성과 위헌성 비판 49<br />
1. “정당한 입법목적”인가??도덕주의적?가부장주의적 입법 49<br />
2. 존속살해죄의 행위반가치 또는 불법 재검토 52<br />
3. 비례의 원칙에 반하는 ‘중벌(重罰)위헌’ 54<br />
4. 직계존속 생명의 차별적 가중보호 55<br />
5. 소 결 57<br />
Ⅴ. 존속살해죄 폐지 이전의 해석론 58<br />
Ⅵ. 맺 음 말 61</p>
<p>제3장 낙태 비범죄화론 63<br />
Ⅰ. 들어가는 말 64<br />
Ⅱ. 낙태 비범죄화의 담론 재정리 67<br />
1. 형법과 종교의 분리 67<br />
2. 형법의 과잉도덕화 방지 69<br />
3.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재생산권의 존중 73<br />
Ⅲ.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 나라의 낙태 비범죄화 방식 77<br />
1. 영 미 권 77<br />
2. 대륙법계 유럽 81<br />
3. 일 본 84<br />
4. 소 결 85<br />
Ⅳ. 낙태죄 개정론과 해석론 85<br />
1. 배우자 동의 요건의 삭제 86<br />
2. 우생학적 허용사유 및 범죄적 허용사유의 재정리 87<br />
3. 사회?경제적 허용사유의 수용 88<br />
4. ‘기간 방식’과 ‘허용사유 방식’의 결합 및 상담절차의 의무화 92<br />
5. 입법형식 96<br />
6. 해석론?“모체의 건강”의 확대해석 96<br />
Ⅴ. 맺 음 말 97<br />
제4장 학교체벌의 허용 여부와 범위 99<br />
Ⅰ. 들어가는 말 100<br />
Ⅱ. 학생인권조례 제정 이전 학설과 판례 101<br />
1. 학 설 101<br />
2. 판 례 103<br />
3. 체벌 허용요건에 대한 지도적 판결?대법원 2004.6.10. 선고 2001도5380 판결 105<br />
Ⅲ. 학생인권조례가 야기한 논쟁과 변화 108<br />
1. 2010년 이후 체벌 금지를 포함한 학생인권조례 제정?‘유엔아동권리위원회’ 권고의 수용 108<br />
2. 교육과학기술부의 대응과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직접체벌’의 명시적 금지 110<br />
3. 평 가 111<br />
Ⅳ. 학교체벌에 대한 주요국 입법례와 국제인권법의 요청 114<br />
1. ‘경제협력개발기구’ 나라의 현황 114<br />
2. 국제인권법의 요청?모든 형태의 체벌 금지 118<br />
3. 소 결 119<br />
Ⅴ. 간접체벌의 위헌 여부 및 허용 범위와 절차 120<br />
1. 위 헌 론 120<br />
2. 해석론?간접체벌의 정당화 요건 123<br />
Ⅵ. 맺 음 말 127</p>
<p>제2부 프라이버시</p>
<p>제5장 ‘비범죄화’ 관점에 선 간통죄 소추조건의 축소해석 131<br />
Ⅰ. 들어가는 말 132<br />
Ⅱ. 과잉도덕화, 과잉범죄화, 과잉형벌화의 산물 134<br />
1. 간통의 복합적 본질?‘불륜’과 ‘혼외사랑’의 교집합 134<br />
2. 변화한 성도덕 137<br />
3. 응보만을 위한 과잉 형사제재와 그 부작용 140<br />
4. 소결?해소되어야 할 ‘삼중의 과잉’ 146<br />
Ⅲ. 협의이혼의사의 확인과 고소 147<br />
1. 1960~80년대 판결 147<br />
2. 대법원 1991.3.22. 선고 90도1188 판결과 그 이후<br />
?‘명백한 이혼의사의 합치’ 기준 149<br />
3. 소결?‘묵시적 이혼의사의 합치’ 기준으로의 전환 152<br />
Ⅳ. 협의이혼 후 이혼소송의 취하와 간통죄 처벌?대법원 2007.1.25. 선고 2006도7939 판결 154<br />
Ⅴ. 고소권의 남용 156<br />
1. 부정한 행위를 한 배우자의 간통고소<br />
?대법원 2002.7.9. 선고 2002도2312 판결 156<br />
2. 사망한 무책배우자 친족의 고소<br />
?대법원 1967.8.29. 선고 67도878 판결; 대법원 2010.4.29. 선고<br />
2009도12446 판결 158<br />
Ⅵ. 맺 음 말 159</p>
<p>제6장 혼인빙자간음죄 위헌론 163<br />
Ⅰ. 들어가는 말 164<br />
Ⅱ. 21세기 현대 한국 시민의 성문화와의 충돌 165<br />
Ⅲ. 여성의 성적 자기결정권 침해 여부 166<br />
1. 여성의 능력에 대한 폄하 166<br />
2. ‘강제성교’, ‘비동의간음’ 및 사기와의 비교 168<br />
Ⅳ. 과잉금지의 원칙 위배 171<br />
1. 가부장적 도덕주의적 성관(性觀)의 강제와 ‘책임주의’ 위배 171<br />
2. 기타 과잉금지의 원칙 위배 173<br />
Ⅴ. 평등원칙의 위배 175<br />
Ⅵ. 입법적 결단 이전 위헌무효의 필요성 176<br />
Ⅶ. 맺 음 말 178</p>
<p>제7장 군인간 합의동성애 형사처벌 비판 179<br />
Ⅰ. 들어가는 말 180<br />
Ⅱ. 군형법 구성요건에 대한 법원 및 군 당국의 해석 182<br />
1. 행 위 182<br />
2. 주체, 장소 및 공연성 183<br />
3. 강 제 성 184<br />
Ⅲ. 헌법재판소의 합헌결정?입법자의 선택 존중과<br />
군기보전의 우선시 184<br />
1. 명확성의 원칙 185<br />
2. 과잉금지의 원칙 186<br />
3. 평등권 침해 187<br />
Ⅳ. 군형법 개정논의 및 국방부의 대처 현황 188<br />
1. 법개정안 188<br />
2. 국방부의 대처?2011년 이전 미국 법정책의 차용 190<br />
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 국가의 입법 및 판례 191<br />
1. 유럽연합 및 캐나다, 호주?군인 동성애의 비범죄화 및<br />
동성애자의 군복무 허용 191<br />
2. 미 국?“묻지도 답하지도 말라” 정책의 폐지 194<br />
Ⅵ. ‘호모포비아’에 기초한 과잉범죄화 197<br />
1. 입법목적의 부당성 197<br />
2. 성적 자기결정권과 평등권 침해 200<br />
3.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 침해 202<br />
4. 명확성의 원칙 위배?백지형법 수준의 포괄성 202<br />
5. 최후수단으로서의 형법의 역할 훼손?과잉금지의 원칙 침해 204<br />
6. 입 법 론 205<br />
Ⅶ. 맺 음 말 205</p>
<p>제3부 표 현</p>
<p>제8장 정치권력자 대상 풍자?조롱행위의 과잉범죄화 비판 209<br />
Ⅰ. 들어가는 말 210<br />
Ⅱ. 기소되었어야 할 범죄인가? 212<br />
1. ‘당벌성’과 ‘형벌필요성’ 212<br />
2. 사안 분석 215<br />
3. 소결?과잉·강경 형사정책 비판 217<br />
Ⅲ. 판례평석 221<br />
1. 대법원 2014.6.12. 선고 2013도15474 판결?‘백설공주 박근혜 포스터’ 사건 221<br />
2. 대법원 2011.10.13. 선고 2011도11074 판결?‘G20 정상회의 포스터 쥐 그림 그래피티’ 사건 225<br />
Ⅳ. 맺음말?‘국가모독죄’의 우회적 부활? 229</p>
<p>제9장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및 모욕죄의 재구성?공적 사안 관련공인대상 명예에 관한 죄의 명시적 비범죄화? 231<br />
Ⅰ. 들어가는 말 232<br />
Ⅱ.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234<br />
1. 판 례 234<br />
2. 위헌론과 폐지론 244<br />
3. 개정론?‘공적 사안’ 관련 ‘공인’ 대상 사실적시 명예훼손의 명시적<br />
비범죄화 248<br />
Ⅲ. 모 욕 죄 252<br />
1. 구성요건과 위법성조각 해석 일반론 252<br />
2. 공인에 대한 모욕의 형사처벌 254<br />
3. 개정론?형법 제310조 적용 조항 신설 263<br />
Ⅳ. 개정안?맺음말에 대신하여 264<br />
제10장 공직선거법상 ‘사실적시 후보자비방죄’ 비판 271<br />
Ⅰ. 들어가는 말 272<br />
Ⅱ. 공직선거법 제251조의 구조와 판례의 해석론 273<br />
1. 구성요건 273<br />
2. 위법성조각사유 276<br />
3. 기 타 277<br />
Ⅲ. 주요 사례 277<br />
1. 박지원 국민회의 대변인 비방 사건 278<br />
2. 이회창 대통령 후보 비방 사건 279<br />
3. 노무현 대통령 후보 비방 사건 279<br />
4. 박근혜 후보 비방 사건 281<br />
5. 정몽준 후보 비방 사건 285<br />
Ⅳ. 평 석 286<br />
1. 후보자 관련 공적 사안에 대한 ‘비방’의 허용 286<br />
2. 배심원 전원일치 무죄평결의 함의 289<br />
Ⅴ. 맺음말?‘비방지목’(誹謗之木)의 정신 291</p>
<p>제11장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 판례 비판?일부 허위가 포함된 합리적 비판의 법적 책임? 293<br />
Ⅰ. 들어가는 말 294<br />
Ⅱ. 허위사실과 표현의 자유 296<br />
Ⅲ. 정치인의 경솔하거나 과장된 발언의 민사책임에 대한판례 경향 300<br />
1. 악의적이거나 심히 경솔한 공격으로서 현저히 상당성을 잃은공격의 금지 300<br />
2. 평 석 305<br />
Ⅳ. 후보자 검증을 억제하는 허위사실공표죄 형사판례 비판 305<br />
1. 허위에 대한 검사의 ‘입증책임’의 완화 306<br />
2. 김현미 의원 무죄 판결과 정봉주 의원 유죄 판결 비교 312<br />
Ⅴ. 맺 음 말 322<br />
제12장 ‘삼성 X파일’ 보도 및 공개사건 판결 비판 325<br />
Ⅰ. 들어가는 말 326<br />
Ⅱ. ‘삼성 X파일’의 증거능력 328<br />
Ⅲ. 대법원 2011.3.17. 선고 2006도8839 판결?불법도청에 관여하지 않은 언론의 도청결과물 보도의 정당행위 해당 여부 329<br />
1. 통신비밀보호법의 구성요건해당성 여부 329<br />
2. 다수의견?통신의 비밀보호를 확고한 우위에 놓은 엄격한위법성조각요건의 설정 331<br />
3. 반대의견?언론의 자유를 고려하는 완화된 위법성조각요건의 설정 334<br />
4. 평 석 337<br />
Ⅳ. 대법원 2011.5.13. 선고 2009도14442 판결?국회의원에게 허용되는 불법도청 결과물 공개의 범위와 방식 349<br />
1. ‘삼성 X파일’ 내용이 담긴 보도자료의 배포와 면책특권 350<br />
2. ‘삼성 X파일’ 내용의 인터넷 홈페이지 게재 351<br />
Ⅴ. 맺 음 말 358</p>
<p>제13장 국가보안법상 이적성 판단기준의 변화와 그 함의 361<br />
Ⅰ. 들어가는 말 362<br />
Ⅱ.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 기준 364<br />
1. ‘좌파’ 표현물에 대한 광범한 금지 364<br />
2. 평가?‘상징적 위험성’에 의한 ‘실제적 위험성’의 대체 367<br />
Ⅲ. ‘구체적이고 가능한 위험’ 기준?변화의 단초 371<br />
Ⅳ. ‘실질적 해악을 미칠 명백한 위험성’ 기준 373<br />
1. ‘이적단체’에 대한 엄격한 판단 경향의 등장 373<br />
2. 지속되는 불관용 경향 377<br />
Ⅴ.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험’ 기준의 등장 380<br />
1. 금기 없는 표현의 자유 보장을 위한 전환의 시작 380<br />
2. 난감한 사안?주체사상과 북한 지도자를 노골적으로 찬양하는<br />
표현행위 385<br />
Ⅵ. 맺 음 말 389</p>
<p>제4부 성표현과 성매매</p>
<p>제14장 성 표현물의 음란성 판정 기준 비판 393<br />
Ⅰ. 들어가는 말?도덕적 보수주의에 기초한 음란성 판단의문제점 394<br />
Ⅱ. 현대 민주주의 국가의 음란성 판단기준 395<br />
Ⅲ.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의 음란성 판단기준 397<br />
1.‘정상적 성적 수치심’과 ‘선량한 성적 도의관념’에 기초한 판단기준과 그 문제점 397<br />
2. 음란성의 판단주체 401<br />
3. 헌법재판소의 엄격한 음란물 판단기준 403<br />
4. 대법원 2008.3.13. 선고 2006도3558 판결?변화의 시작? 406<br />
Ⅳ. 1990년대 이후 시각적 성표현물에 대한 대법원 주요 판례 410<br />
1. 전라?반라 사진 또는 성교 사진을 포함한 영화 포스터와 사진첩 410<br />
2. 화가 최경태 씨의 ‘여고생-포르노그라피 2’전<br />
?대법원 2002.8.23. 선고 2002도2889 판결 413<br />
3. 미술교사 김인규 씨 사건<br />
?대법원 2005.7.22. 선고 2003도2911 판결 415<br />
Ⅴ. 맺 음 말 421</p>
<p>[보론] ‘급진적 여성주의’의 반(反)포르노그래피론(論)의 의의와 문제점<br />
Ⅰ. 들어가는 말 423<br />
Ⅱ. “남성지배의 성애화(性愛化)”인 포르노그래피에 대한 비판 424<br />
1. 안드레 드워킨과 캐써린 맥키넌의 이론과 실천 424<br />
2. 의의와 문제점 428<br />
Ⅲ. 맺 음 말 434</p>
<p>제15장 ‘공연음란죄’의 내포와 외연?경범죄처벌법상 ‘과다노출죄’와의 구별? 437<br />
Ⅰ. 들어가는 말 438<br />
Ⅱ. 공연음란죄의 구성요건 439<br />
1. 해석의 관점?‘사회유해성’ 439<br />
2. ‘명확성의 원칙’에 반하는 입법형식 440<br />
3. 쟁점사안 검토 443<br />
Ⅲ. 판례 비판 446<br />
1. 여성 배우의 나체를 노출한 연극 <미란다><br />
?대법원 1996.6.11. 선고 96도980 판결 446<br />
2. 알몸노출 행패?대법원 2000.12.22. 선고 2000도4372 판결과<br />
대법원 2004.3.12. 선고 2003도6514 판결 449<br />
3. 전라 여성모델의 요구르트 홍보<br />
?대법원 2006.1.13. 선고 2005도1264 판결 452<br />
Ⅳ. 맺 음 말 453</p>
<p>제16장 성매매에 대한 시각과 법적 대책?금지주의와 형사처벌을 넘어서? 455<br />
Ⅰ. 들어가는 말 456<br />
Ⅱ. 성매매의 본질과 대책에 대한 시각 차이 458<br />
1. 성매매의 본질 459<br />
2. 성매매에 대한 대책 467<br />
Ⅲ. 성매매 관련 개별행위에 대한 평가와 대책 472<br />
1. 성매매 목적의 인신매매 472<br />
2. 성매매 알선 등의 행위 474<br />
3. 단순 성매매 476<br />
Ⅳ. 맺 음 말 480</p>
<p>제5부 집단적 표현</p>
<p>제17장 초?중?고등학교 교원 정치활동의 범죄화 비판 485<br />
Ⅰ. 들어가는 말?교원 및 교원단체의 정치활동을 엄격히금지하는 법현실과 변화의 단초 486<br />
Ⅱ.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소속 주요국가의 입법례 및국제기구의 권고 488<br />
1. OECD 주요국가 현황 488<br />
2. 국제기구의 권고 491<br />
Ⅲ. 초?중?고등학교 교원의 정치활동금지의 위헌성 493<br />
1. 헌법재판소의 합헌결정 493<br />
2. 비판?전면적?포괄적 정치활동금지의 위헌성 496<br />
Ⅳ. 초?중?고등학교 교원의 ‘시국선언’ 유죄판결 비판 504<br />
1.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반대 시국선언 504<br />
2. 2009년 국정쇄신요구 제1, 2차 시국선언 507<br />
Ⅴ. 맺 음 말 514</p>
<p>제18장 쟁의행위에 대한 업무방해죄 적용 비판 517<br />
Ⅰ. 들어가는 말 518<br />
Ⅱ. 쟁의행위 목적의 정당성?‘경영권’ 대상 쟁의행위를중심으로 519<br />
1. 판 례 520<br />
2. 평 석 521<br />
Ⅲ. 쟁의행위 수단의 정당성 1?준법투쟁, 피케팅 및 직장점거 526<br />
1. 준법투쟁 526<br />
2. 피 케 팅 531<br />
3. 직장점거 532<br />
Ⅳ. 쟁의행위 수단의 정당성 2?집단적 노무제공거부 535<br />
1.판 례 535<br />
2.평석?대법원 2011.3.17. 선고 2007도482 전원합의체<br />
판결 비판 538<br />
Ⅴ. 맺 음 말 549</p>
<p>제19장 소비자 불매운동 형사처벌 비판 551<br />
Ⅰ. 들어가는 말 552<br />
Ⅱ. 헌법 제124조의 법적 성격?‘사회적 기본권’으로서의소비자보호운동권 554<br />
Ⅲ. 소비자불매운동의 의의와 미국 사례 558<br />
1. 의의와 용어 정리 558<br />
2. 미국에서 소비자 불매운동의 법적 지위 561<br />
Ⅳ. ‘언론소비자주권캠페인’의 조선?중앙?동아일보 광고주압박 및 불매운동 568<br />
1. 2008년 사건?광고주에 대한 광고중단 압박운동 568<br />
2. 2009년 사건?광고주 ‘광동제약’의 상품에 대한 불매운동 574<br />
Ⅴ. 맺 음 말 578</p>
<p>제20장 2008년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의 “집회?시위 선진화방안”과 제18대 국회에 제출된 집회?시위 규제법안 비판 579<br />
Ⅰ. 들어가는 말?“지워버려야 할 ‘떼법’”인가, “다원적인‘열린 사회’에 대한 헌법적 결단”인가? 580<br />
Ⅱ. ‘평화시위구역’ 지정 584<br />
Ⅲ.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개정 586<br />
1. 6개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개정안 개요 587<br />
2. 문제점 비판 590<br />
Ⅳ. ‘불법시위에 대한 집단소송법’ 제정 602<br />
1. 법안 내용 602<br />
2. 비 판 603<br />
Ⅴ. 맺음말?‘촛불’에 대한 복수극 대본 605<br />
참고문헌 607<br />
1. 국내문헌 607<br />
2. 외국문헌 627<br />
찾아보기 63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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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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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15 Feb 2022 18:56: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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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1세기를 사는 지혜</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XIb4y"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6.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b970c376ceb86bc9b43963250767026e@2x.jpg" alt="21세기를 사는 지혜 배신, 한겨레출판사, 김용철,정혜신,진중권,정재승,정태인,조국 공저"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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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2008년 3월 24일～4월 8일에 열린 &#8216;한겨레21&#8217; 창간 14돌 기념 ‘제5회 인터뷰 특강’을 정리했다. 아름다운 연애사를 종식시키는 배신부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모신 대통령의 배신까지, 이 모든 배신의 정체를 우리 시대 최고의 명사들이 전격 해부했다.</p>
<p>삼성을 배신하고 우리 사회에 대한 신의를 지켜낸 김용철 변호사, 진짜 배신과 유사 배신 사이에서 허우적대는 우리에게 밝은 지표를 건내는 정신과 전문의 정혜신, 정권의 몰락과 함께 저버리는 배신자가 되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대중을 배신하는 논객 진중권 등의 입을 통해 배신에 대해 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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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법을 공부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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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14 Feb 2022 19:49: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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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울대 교수 조국의 "내가 공부하는 이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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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서울대 교수이자 진보 지식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조국 교수의 인생과 공부에 대한 여정을 담은 책. 이제껏 조국 교수가 출간한 사회과학서와 다르게 처음으로 자신의 맨얼굴을 진솔하게 풀어낸 책이다. 집필 기간에만 2년이 걸릴 정도로 심혈을 기울인 이 책은 류재운 작가가 인터뷰를 통해 조국 교수의 내밀한 이야기를 이끌어내 글로 구성하고, 이를 조국 교수가 전면 재구성하고 새로운 이야기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집필하며 최종적으로 완성됐다.</p>
<p>이 책에는 ‘엄친아’로만 보였던 조국 교수가 어쩌다가 만 16세에 서울대 법대에 입학하게 되었는지, 당시 최연소로 만 26세에 교수가 될 수 있었는지, 그러나 교수가 되자마자 왜 감옥에 가야 했는지,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대표 진보 지식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풍성하게 담겨 있을 뿐 아니라 ‘공부’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어 스토리의 흥미와 함께 깊이까지 담보하고 있다.</p>
<p>이 책은 ‘호모 아카데미쿠스(공부하는 인간)’ ‘호모레지스탕스(저항하는 인간)’ ‘호모 쥬리디쿠스(정의로운 인간)’ ‘호모 엠파티쿠스(공감하는 인간)’으로 이어진다.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매순간 치열하게 고민했던 흔적을 총 4부로 나누어 구성한 것이다.</p>
<p>저자는 공부란 ‘자기 자신을 아는 길’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지금도 주말을 제외하곤 언제나 7평 연구실에 머무르며 전공 공부는 물론 사회를 공부하고 인간을 공부하는 일이 그에게는 여전히 즐겁다. ‘우리는 왜 공부해야 하는가’ 그 근본적인 물음에 대한 답을 저자의 삶을 통해 찾을 수 있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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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표현의 자유 &#8211; 2008/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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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14 Feb 2022 18:13: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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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XH9Zr"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5.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46bd2a5b5b5a54b5e6be6786f805c64@2x.jpg" alt="경인문화사 새책-스테이책터 [한국과 표현의 자유]-2008/2009-공익과 인권 14-경인문화사-한인섭 지음-인권문제-2009022, 한국과 표현의 자유, NSB9788949906331"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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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서문</p>
<p>2008년 한국 : 표현과 자유와 민주주의 ｜한상희｜<br />
촛불시위를 둘러싼 각종 표현과 규제&#8230;에 관한 성찰 ｜한인섭｜<br />
소비자들의 2차불매운동의 합법성 ｜박경신｜<br />
&#8216;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8217;의 &#8220;집회·시위 선진화방안&#8221;과 제18대 국회에 제출된 집회·시위 규제법안 비판 ｜조국｜<br />
집시법의 위헌성 쟁점 검토 ｜오동석｜<br />
인터넷 실명제의 헌법적 문제점 ｜황성기｜<br />
선거운동과 표현의 자유 ｜전종익｜<br />
공인의 인격권과 표현의 자유 ｜김태수｜</p>
<p>종합토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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