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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병률 (Lee Byungryul)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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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병률 (Lee Byungryul)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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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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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22 Jul 2022 07:22: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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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왜 여행을 떠나는가?</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0bPAN"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2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fcd9cccdac8a6653401c913b822cbc7a@2x.jpg" alt="어떤 날 : 우리는 왜 여행을 떠나는가?, 북노마드, 김소연,박세연,성미정,요조,이병률,이제니,위서현,장연정,최상희 공저"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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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누구나 여행을 꿈꾼다. 사실 여행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일상으로부터의 탈피. 그거면 충분하다.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떠나는 거창한 여행이 아니더라도, 해보지 않았던 일을 시도하는 것, 이를 테면 늘 다니던 길과 다른 길로 걷는 것 또한 여행이 될 수 있다.</p>
<p>&lt;어떤 날&gt;에서 여행을 이야기하는 여행가들도 그런 여행의 고수들이다. 뮤지션 요조는 강변북로에서 모르는 차를 따라갔던 ‘발길 닿는 대로의 여행’을 말한다. 아나운서 위서현은 늘 지나쳤지만 제대로 걸어보지 못했던 ‘오전 10시의 효자동 여행’을 담담히 적었다. 매일매일 따르던 삶의 규칙을 벗어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음을 그들은 보여준다.</p>
<p>일상에서 해보지 않았던 일들을 행동으로 옮기면서 또다른 자신을 발견하는 모습. 이처럼 여행은 우리 삶의 도처에 널려 있다. 그저 일상을 벗어날 수 있는 약간의 용기를 마음에 품고, 떠나면 된다.</p>
<p>&nbsp;</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847"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8997835165_01.jpg" alt="" width="550" height="2791"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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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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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22 Jul 2022 07:05: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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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94-2005 Travel Notes</p>
<p>'달'에서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yhzG"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bc1348cb6f32c0fb1afec4b34314c039@2x.jpg" alt="끌림 : TRAVEL NOTES, 달, 이병률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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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05년 초판 책소개</h3>
<p>시인이자 MBC FM &#8216;이소라의 음악도시&#8217;의 구성작가 이병률이 1994년부터 2005년 초까지 약 10년 동안 근 50개국, 200여 도시를 돌며 남긴 순간순간의 기록이다. &#8216;길&#8217; 위에서 쓰고 찍은 사람과 인연과 사랑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p>
<hr />
<h3>2010년 개정판 책소개</h3>
<p>2005년 출간되었던 이병률 시인의 여행에세이 &lt;끌림&gt; 개정판. 이번에 새로 태어난 &lt;끌림&gt;의 표지 콘셉트는 &#8216;여행을 떠나는 사람들&#8217;이다. 기차역으로 여행 가방을 들고 하나둘씩 도착하는 사람들, 그리고 어딘가로 향하는 사람들이 책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작가가 유럽 여행을 하면서 직접 구입한 아기자기한 피규어들을 촬영한 것이다.</p>
<p>2010년 &lt;끌림&gt;은 표지나 디자인만 바뀐 개정판이 아니다. 2005년 초판이 발매된 지 5년이 지난 지금, 그 세월의 흔적들을 노트 중간 중간 끼워 넣었다. 덧입혀진 기억과 시간들, 그리고 인연들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가 3분의 1 이상 들어차 있다. 사진 또한 절반을 새로운 사진들로 채워 넣었다.</p>
<p>저자인 이병률 시인에게 있어 여행은 또다시 떠나기 위해 반드시 돌아와야만 하는 끊을 수 없는 운명의 길이었으니, 시간을 담아두는 그의 여행노트도 달라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사람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는 여정. 지금 이 순간에도 또 어딘가로 가기 위해 지도 위를 서성이게 하는 이 &#8216;길&#8217;의 끌림, 영혼의 울림이다.</p>
<hr />
<h3>2016년 개정판 책소개</h3>
<p>이병률 여행산문집 3종 &lt;끌림&gt;, &lt;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gt;, &lt;내 옆에 있는 사람&gt;을 리커버 에디션으로 만난다. 기존 단행본의 내용과 편집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분위기의 커버 디자인을 선보인다. 이번 새 커버 작업은, 작가가 오래 머물던 프랑스의 어느 마을에서 곁에 있던 정감 가는 물건들을 내려다보아 찍은 사진들로 구성했으며, 직접 아트 디렉팅까지 맡아 그 의미가 크다.</p>
<p>무심하지만 애틋하게, 작가 이병률의 감성을 고스란히 함축적으로 담아냈으며, 따뜻하고 다정한 그의 시선을 느낄 수 있다. 또, 언제든 손안에 챙겨 어디로든 떠날 수 있도록, 문고판 크기와 더 가벼워진 무게, 그리고 페이퍼백의 형태로 제작했다.</p>
<p>기존의 정보 전달 위주의 여행서들이 갖지 못한 감성을 전달한 &lt;끌림&gt;은 여행과 사랑, 낭만에 목마른 청춘들의 찬가가 되었고, 여행에세이가 하나의 확고한 장르로 자리잡은 지금까지도 여전히 최고의 바이블로 손꼽히고 있다. 이병률 작가에게 여행은, 사람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는 여정. 지금 이 순간에도 또 어딘가로 가기 위해 지도 위를 서성이게 하는 이 &#8216;길&#8217;의 끌림, 영혼의 울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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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다정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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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06 Jun 2022 05:27: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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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Dx7yu"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2.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508b4d50cab94e31a542ec55b2d7c198@2x.jpg" alt="웅진북센 안녕다정한사람"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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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열 명의 각계각층 명사들이 각자 세계 각국으로 &#8216;테마가 있는 여행&#8217;을 떠날 채비를 했다. 그리고 한 명이 떠나고 돌아오면 바통을 이어받아 다음 사람이 떠나는 식으로 여행길에 올랐다. 그렇게 한 달에 한 번씩, 그들은 차례대로 비행기를 타고 저마다의 여행을 떠났다가, 마침내 모두 돌아왔다. 첫번째 주자가 여행을 떠나고부터 마지막 주자가 여행에서 돌아오기까지, 총 일 년에 가까운 시간이 걸린 셈이다.</p>
<p>이 말로만 들어도 근사한 프로젝트에 동참했던 사람들은 소설가, 시인 등 문인에서부터 뮤지션, 셰프, 영화감독, 뮤지컬 음악감독까지… &lt;안녕 다정한 사람&gt;은 그들의 여행, 그리고 돌아온 걸음에 대한 기록이다.</p>
<p>소설가 은희경, 영화감독 이명세, 시인 이병률, 소설가 백영옥, 소설가 김훈, 뮤지컬 음악감독 박칼린, 셰프이자 에세이스트 박찬일, 뮤지션 장기하, 소설가 신경숙, 뮤지션 이적. 이렇게 열 명의 명사들은 그렇게 각자 저마다의 호기심을 마음에 품고 &#8216;여행&#8217;이라는 하나의 목적으로 여기 모일 수 있었다. 그 열 번의 여행에는 모두 이병률 시인이 동행하여 사진을 남겼다.</p>
<p>이 책은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좀체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이들의 여행이야기를 기록했다는 데에도 그 의미가 남다르다. 과연 살면서 이 열 명의 명사들은 실제로 한자리에 모여 얼굴을 맞댈 일이 과연 있을까도 싶을 만큼 다양한 영역의 직업군과 그 계통의 대가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터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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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옆에 있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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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20 Dec 2021 18:18: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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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JY7x"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1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8512e8f292d7986ad522b1edeb6519e6@2x.jpg" alt="내 옆에 있는 사람:이병률 여행산문집, 달"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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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느 날 갑자기 혜성처럼 등장해 서점가를 강타했던 &lt;끌림&gt;(2005). 다소 식상하지만 이보다 정확하게 표현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수많은 청춘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고, 사랑에 빠지게 하고, 어디론가 떠나지 못해 몸살이 나게 했던, 바로 그 &lt;끌림&gt;이 출간된 지 2015년 올해로 어느덧 10주년을 맞는다.</p>
<p>이후 출간된 &lt;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gt;(2012)를 함께 기억할 것이다. 작가는 그 사이 더 부지런히 걸었고, 더 오래 헤매고, 결국은 더 깊게 사랑하였으므로, 더 진하게 웅숭깊어졌다. 2015년 여름, &lt;끌림&gt;이 출간된 지 정확하게 10년이 되는 날, 세번째 여행산문집 &lt;내 옆에 있는 사람&gt;(2015)을 출간한다. &#8216;여행산문집&#8217;이라고 하지만 일련의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사람에 대한 애정이 먼저다.</p>
<p>&lt;끌림&gt;과 &lt;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gt;가 주로 전 세계 100여 개국을 종횡무진 다니며 이국적인 풍경을 담아냈다면, 이번에는 그 국내편으로 봐도 무방하다. 그렇게 다닌 곳이 서울 경기 충청 강원 경상 전라 제주. 그야말로 전국 8도를 넘나들고 있으며, 산이고 바다고, 섬이고 육지고 할 것 없다.</p>
<p>금발의 아리따운 연인이 키스하는 장면을 포착한 대신, 허름한 시장통에 삼삼오오 모여 국수를 먹거나 작은 터미널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길가에 아무렇게나 피어 있는 들꽃들, 어느 시골 골목길에 목줄 없이 뛰어다니는 똥강아지들이 시선을 붙잡는다. 고개만 돌리면 만날 수 있는 주위의 풍경들, 그리고 평범하지만 그 안에 뭔가를 가득 담은 사람들의 표정이 무심한 듯 다정하게 담겨 있다.</p>
<p>&nbsp;</p>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318"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1/12/6000859488_04.jpg" alt="" width="700" height="70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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