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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르한 파묵 (Orhan Pamuk)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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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르한 파묵 (Orhan Pamuk)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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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란 무엇인가 1 (헤밍웨이 탄생 123주년 기념 리커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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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n 2022 18:48: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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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설가들의 소설가를 인터뷰하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ZHD3P"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fe75c5ec2ecf3c216d0ff3f2bd89d7d3@2x.jpg" alt="작가란 무엇인가 1(헤밍웨이 탄생 123주년 기념 리커버):소설가들의 소설가를 인터뷰하다, 다른, 파리 리뷰,움베르토 에코,오르한 파묵,무라카미 하루키,폴 오스터,이언 매큐언,필립 로스,밀란 쿤데라,레이먼"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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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853"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6/K322838884_01.jpg" alt="작가란 무엇인가 1 (헤밍웨이 탄생 123주년 기념 리커버)" width="700" height="2554"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6/K322838884_01.jpg 7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6/K322838884_01-550x2007.jpg 55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6/K322838884_01-421x1536.jpg 421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6/K322838884_01-561x2048.jpg 561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6/K322838884_01-558x2036.jpg 558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6/K322838884_01-655x2390.jpg 655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6/K322838884_01-100x365.jpg 100w" sizes="(max-width: 700px) 100vw, 700px" /><br />
열두 명의 세계적인 작가가 미국의 저명한 문학잡지 「파리 리뷰」와 가진 인터뷰 모음집이다. 우리가 즐겨 읽고 익히 들어본 20, 21세기 대표 소설가들인 에코, 파묵, 하루키, 오스터, 매큐언, 로스, 쿤데라, 카버, 마르케스, 헤밍웨이, 포크너, 포스터. 대가의 반열에 오른 이들의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다.</p>
<p>언제 어떻게 글을 쓰고 자신의 열정을 이어가는지, 또 어떤 이유로 작품에 성공하고 실패하는지, 문학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둔 이들이라면 모두가 궁금해하지만 좀처럼 답을 듣기 어려운 이 질문들에 작가들은 69년 동안 세계 유수의 작가들을 만나온 저명한 문학잡지 「파리 리뷰」와 만나 한 인간이자 작가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았다.</p>
<p>&#8216;작지만 세상에서 가장 강한 문학잡지'(타임)라는 격찬을 받은 「파리 리뷰」는 뉴욕에서 출판되는 문학잡지로, 1953년 창간된 이후 69년간 노벨 문학상, 퓰리처상, 부커상을 수상한 이미 더는 유명해질 수 없을 만큼 명성을 얻은 세계적 작가들과 인터뷰해왔다. 이 인터뷰는 신간이나 작가 홍보를 넘어선 소설 기법과 글쓰기 방식, 삶에 관한 진솔한 내용을 다루어 작가 인터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인터뷰를 하나의 문학 장르로 격상시켰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p>
<p>도서출판 다른에서는 국내 문예창작학과 대학생들과의 설문을 통해 「파리 리뷰」에서 인터뷰한 250여 명의 소설가들 중 &#8216;가장 인터뷰하고 싶은 작가 36인&#8217;을 선정했고, 이중 12인의 이야기를 &lt;작가란 무엇인가&gt;로 묶어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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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란 무엇인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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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25 Jun 2022 18:36: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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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설가들의 소설가를 인터뷰하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ZHD3P"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fe75c5ec2ecf3c216d0ff3f2bd89d7d3@2x.jpg" alt="작가란 무엇인가 1(헤밍웨이 탄생 123주년 기념 리커버):소설가들의 소설가를 인터뷰하다, 다른, 파리 리뷰,움베르토 에코,오르한 파묵,무라카미 하루키,폴 오스터,이언 매큐언,필립 로스,밀란 쿤데라,레이먼"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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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열두 명의 세계적인 작가가 미국의 저명한 문학잡지 「파리 리뷰」와 가진 인터뷰 모음집이다. 우리가 즐겨 읽고 익히 들어본 20, 21세기 대표 소설가들인 에코, 파묵, 하루키, 오스터, 매큐언, 로스, 쿤데라, 카버, 마르케스, 헤밍웨이, 포크너, 포스터. 대가의 반열에 오른 이들의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다.</p>
<p>언제 어떻게 글을 쓰고 자신의 열정을 이어가는지, 또 어떤 이유로 작품에 성공하고 실패하는지, 문학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둔 이들이라면 모두가 궁금해하지만 좀처럼 답을 듣기 어려운 이 질문들에 작가들은 60년 동안 세계 유수의 작가들을 만나온 저명한 문학잡지 「파리 리뷰」와 만나 한 인간이자 작가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았다.</p>
<p>&#8216;작지만 세상에서 가장 강한 문학잡지'(타임)라는 격찬을 받은 「파리 리뷰」는 뉴욕에서 출판되는 문학잡지로, 1953년 창간된 이후 60년간 노벨 문학상, 퓰리처상, 부커상을 수상한 이미 더는 유명해질 수 없을 만큼 명성을 얻은 세계적 작가들과 인터뷰해왔다. 이 인터뷰는 신간이나 작가 홍보를 넘어선 소설 기법과 글쓰기 방식, 삶에 관한 진솔한 내용을 다루어 작가 인터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인터뷰를 하나의 문학 장르로 격상시켰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p>
<p>도서출판 다른에서는 국내 문예창작학과 대학생들과의 설문을 통해 「파리 리뷰」에서 인터뷰한 250여 명의 소설가들 중 &#8216;가장 인터뷰하고 싶은 작가 36인&#8217;을 선정했고, 이중 12인의 이야기를 <작가란 무엇인가>로 묶어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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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여행가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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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25 Jun 2022 18:16: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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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벨문학상 수상 연설집</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ZHCt3"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5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cc16b2b400cfae34299b220378239f3f@2x.jpg" alt="아버지의 여행가방 노벨문학상 수상 연설집 양장본, 문학동네, 오르한 파묵, 르 클레지오, 가오싱젠, 귄터 그라스, 주제 사라마구"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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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수상 연설을 모은 연설집. 수상 작가들의 국내 인지도, 작가의 출신 국가, 연설의 내용 등을 기준으로 열한 명의 수상자를 가려뽑아 각 작가들의 전문가라 할 수 있는 국내 필진들이 연설 전문을 번역하고, 연설 내용과 그 작가의 작품 세계에 관한 간결한 해설을 함께 실었다.</p>
<p>J. M. G. 르클레지오(프랑스, 2008년 수상), 오르한 파묵(터키, 2006), 가오싱젠(중국, 2000), 귄터 그라스(독일, 1999), 주제 사라마구(포르투갈, 1998), 비수아바 심보르스카(폴란드, 1996), 오에 겐자부로(일본,<br />
1994), 토니 모리슨(미국, 1993),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콜롬비아, 1982), 이보 안드리치(구 유고슬<br />
라비아, 1961), 알베르 카뮈(프랑스, 1957). 이 열한 명의 빛나는 수상 연설을 한 권으로 묶었다.</p>
<p>노벨문학상 수상 작가들은 생애 단 한 번 주어지는 수상 연설, 전 세계가 주목하는 노벨문학상 수상 연설을 통해 작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되돌아보고, 자신의 문학 세계와 작가관, 사회의식을 피력하고, 세계 문학이 어떻게 소통하고 긴장관계를 유지하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에 관한 견해를 밝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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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브데트 씨와 아들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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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27 Apr 2020 22:57: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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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pbQk"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2.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d16a7fb2c2d83120cdb757f56e0ad70@2x.jpg" alt="아이와함께 사은품증정 제브데트 씨와 아들들 1 2 권세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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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민음사 세계문학전집&#8217; 295-296권.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오르한 파묵의 장편소설. 오르한 파묵이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한 지 5년 만에 완성한 그의 첫 소설이다. 그는 1905년부터 1970년까지, 정치적.사회적으로 극심한 변화 속에 있던 터키에서 살아가는 젊은이들을 그리고 있다.</p>
<p>특히 파묵 자신의 가족과 주변 사람들, 무엇보다 자기 자신의 모습이 많이 반영된 작품이다. 격변하는 사회 속에서 &#8216;어떻게 살아야 하는가&#8217;를 고민하고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는 젊은이들에게서 청년 파묵의 방황과 성장을 엿볼 수 있다. 이후 그가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기까지, 작가로서의 야심찬 첫 출발이자, 서로 긴밀하게 이어지는 그의 작품 세계로 이끄는 열쇠가 되는 작품이다.</p>
<p>&lt;제브데트 씨와 아들들&gt;에서 주인공 제브데트 씨의 아내 니갼 부인의 집에 드나들던 소녀가 &lt;고요한 집&gt;의 파트마 부인이며, &lt;고요한 집&gt;에 나오는 역사학자 파룩이 예전 기록 보관소에서 &lt;하얀 성&gt;의 기록을 발견했다는 설정으로, 파묵의 초기 세 작품은 &lt;제브데트 씨와 아들들&gt;를 시작 고리로 서로 연결돼 있다.</p>
<p>1905년 7월, 자수성가한 상인 제브데트 씨의 하루를 좇는 1부 프롤로그, 1936년 2월부터 1939년 12월까지 약 4년간 그의 두 아들과 그들의 친구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2부, 제브데트 씨의 손자인 화가의 1970년 12월 12일 하루를 담은 3부 에필로그로 구성돼 있다. 작품의 70퍼센트 이상에 달하는 2부가 주된 비중을 차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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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브데트 씨와 아들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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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27 Apr 2020 22:57: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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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pbt9"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5.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998c5ca132ee393bfa2cdc23962b9cf@2x.jpg" alt="제브데트 씨와 아들들 1, 민음사, 오르한 파묵 저/이난아 역"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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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민음사 세계문학전집&#8217; 295-296권.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오르한 파묵의 장편소설. 오르한 파묵이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한 지 5년 만에 완성한 그의 첫 소설이다. 그는 1905년부터 1970년까지, 정치적.사회적으로 극심한 변화 속에 있던 터키에서 살아가는 젊은이들을 그리고 있다.</p>
<p>특히 파묵 자신의 가족과 주변 사람들, 무엇보다 자기 자신의 모습이 많이 반영된 작품이다. 격변하는 사회 속에서 &#8216;어떻게 살아야 하는가&#8217;를 고민하고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는 젊은이들에게서 청년 파묵의 방황과 성장을 엿볼 수 있다. 이후 그가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기까지, 작가로서의 야심찬 첫 출발이자, 서로 긴밀하게 이어지는 그의 작품 세계로 이끄는 열쇠가 되는 작품이다.</p>
<p>&lt;제브데트 씨와 아들들&gt;에서 주인공 제브데트 씨의 아내 니갼 부인의 집에 드나들던 소녀가 &lt;고요한 집&gt;의 파트마 부인이며, &lt;고요한 집&gt;에 나오는 역사학자 파룩이 예전 기록 보관소에서 &lt;하얀 성&gt;의 기록을 발견했다는 설정으로, 파묵의 초기 세 작품은 &lt;제브데트 씨와 아들들&gt;를 시작 고리로 서로 연결돼 있다.</p>
<p>1905년 7월, 자수성가한 상인 제브데트 씨의 하루를 좇는 1부 프롤로그, 1936년 2월부터 1939년 12월까지 약 4년간 그의 두 아들과 그들의 친구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2부, 제브데트 씨의 손자인 화가의 1970년 12월 12일 하루를 담은 3부 에필로그로 구성돼 있다. 작품의 70퍼센트 이상에 달하는 2부가 주된 비중을 차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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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 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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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27 Apr 2020 22:55: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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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민음사 세계문학전집&#8217; 271권. 2006년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오르한 파묵의 세 번째 소설. 오르한 파묵은 이 작품으로 &#8220;동양에서 새로운 별이 떠올랐다.&#8221;라는 평을 받으며 전 세계에 그 이름을 알렸다. 또한 카프카, 프루스트, 보르헤스, 마르케스, 이탈로 칼비노, 움베르토 에코 등 최고의 작가들과 비견되는 영예를 얻기도 했다.</p>
<p>&lt;하얀 성&gt;은 이후 그의 작품 전반에 나타나는 동서양 문제와 정체성이라는 주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8216;나는 왜 나인가?&#8217; 라는 인간의 근본적인 물음을 동양과 서양이 서로 마주보는 도시 이스탄불을 통해 진지하게 접근한 오르한 파묵의 대표작으로, 정체성, 동서양 문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고자 하는 욕망 등 오르한 파묵의 모든 주제가 집약되어 있다.</p>
<p>17세기, 베네치아에 살던 젊은 학자인 &#8216;나&#8217;는 나폴리로 향하던 중 타고 있던 배가 오스만 제국 함대에 사로잡히면서 이스탄불에서 노예 생활을 하게 된다. 나를 노예로 삼은 사람은 &#8216;호자&#8217;라는 젊은 남자. 호자는 서양의 발달된 기술과 그곳에서의 삶을 동경하며, 자기가 태어나 살고 있는 동양을 바꿔 보려는 꿈을 지니고 있다. 그는 노예에게서 그곳의 모든 것을 알아내려고 한다.</p>
<p>한편 나는 끝까지 무슬림이 되기를 거부한 채 다시 이탈리아로 돌아갈 날만 꿈꾼다. 하지만 호자의 끊임없는 요구에 어쩔 수 없이 이탈리아에서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게 된다. 그리하여 모든 면에서 쌍둥이처럼 닮은 이 두 사람, 터키인 호자와 이탈리아인 노예는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기 시작했을 뿐 아니라, 서로의 어린 시절과 가슴 아픔 과거까지 함께 나누게 된다.</p>
<p>그렇게 몇 년이 지났을 때, 이스탄불에 흑사병이 돌아 사람들이 죽어 나간다. 호자의 몸에도 반점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나는 두려움에 휩싸여 호자의 집에서 도망치지만, 흑사병을 퇴치하라는 황제의 명을 받은 호자는 나를 찾아와 도움을 구한다. 결국 둘은 이 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둘 사이에 점점 동지애가 싹트고, 나아가 서로에게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기 시작하는데…</p>
<p>오르한 파묵은 &#8220;소설의 심장부에 쌍둥이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는 정체성의 고뇌를 어떤 게임의 형식으로 이 테마에 접목시켰습니다. 주인공들이 서로 닮거나 닮지 않는 것 즉 서로의 정체를 상호간의 거울로 사용한 것은 영원한 정체성 문제를 게임화하고자 했던 것입니다.&#8221;라고 이 소설의 주제를 요약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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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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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27 Apr 2020 22:46: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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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2006년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오르한 파묵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 1994년 발표되어, 터키 문학사상 가장 많이 팔린 소설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야기는 주인공 오스만이 어떤 &#8216;책&#8217; 한 권을 읽고 모든 인생이 바뀐다는 고백으로 시작한다. &#8220;어느 날 한 권의 책을 읽었다. 그리고 나의 인생은 송두리째 바뀌었다.&#8221;</p>
<p>저항할 틈도 없이, 일순간 한 권의 책에 사로잡힌 대학생 오스만은 책이 안내하는 &#8216;새로운 인생&#8217;을 찾아 떠난다. 이 기나긴 버스 여행에는 아름다운 여학생 자난이 동행한다. 사랑에 이끌려, 새로운 인생에 목말라하며 그들이 터키의 방방곡곡으로 향할 때,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p>
<p>잃어버린 낙원을 향한 동경, 근대성의 피투성이 상처에 관한 기록, 전통적인 가치들을 겨냥한 서구의 &#8216;거대 음모&#8217;가 긴 호흡의 문장을 통해 그려진다. 파묵은 오스만의 여행과 모험을 위트 넘치는 문체와 추리적 기법으로 전개한다. 플롯은 실타래처럼 복잡하게 짜였고, 작품 곳곳에는 특별한 장치들이 숨어 있다.</p>
<p>1999년, 한국어판이 출간된 지 7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개정판이다. &lt;내 이름은 빨강&gt;, &lt;하얀성&gt;, &lt;눈&gt; 등, 그간 오르한 파묵 소설의 우리말 번역을 맡아온 번역가 이난아 씨가 초판의 문장들을 전면적으로 다듬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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