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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쿠니 가오리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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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쿠니 가오리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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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란한 보통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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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7 Jun 2024 17:49: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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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GfiQF"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5.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61fdab0217ca525586579384af1b52d@2x.jpg" alt="소란한 보통날, 소담출판사, 에쿠니 가오리 저/김난주 역"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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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lt;냉정과 열정 사이&gt;, &lt;반짝반짝 빛나는&gt;의 작가 에쿠니 가오리가 들려주는 평범하고도 특별한 가족 이야기. 아빠와 엄마, 딸 셋과 아들 하나로 구성된, 언뜻 보기엔 평범하지만 조금 특이해 보이기도 하는 미야자카가(家)의 일상을 담은 유쾌하고도 따뜻한 가족 소설이다.</p>
<p>미야자카가(家)에는 아빠, 엄마, 큰딸 소요, 둘째딸 시마코, 셋째딸 고토코 그리고 막내아들 리쓰 이렇게 6식구가 살고 있다. 설날이나 생일 등 거의 매달 있는 가족 행사에는 모든 가족들이 꼬박꼬박 모일 정도로 유난히 화목한 집안이라는 것 외에는 겉으로 보기에는 특이할 것 없는 평범한 중산층 가정이다.</p>
<p>어느 날 둘째 언니 시마코가 가족들이 모두 모인 저녁식사 자리에 소중한 사람을 데려오겠다고 가족들에게 선언한다. 나타난 손님은 시마코가 다니는 회사의 여직원이었고, 시마코는 그 여자가 임신을 했으며 자신이 그 아이를 입양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시집가서 잘 사는 줄로만 알았던 큰언니 소요가 갑자기 여행 가방을 싸들고 친정으로 돌아오는데…</p>
<p>전체적으로는 미야자카 집안 구성원들의 이야기지만 셋째딸 고토코의 시점에서 소설이 진행된다. 에쿠니 가오리는 주인공 안에 든 평온하고 여유로운 마음을 따라 스토리를 만들어간다. 주인공 고토코 자신이 여태까지 선택해온 것, 발견해왔던 것들 그리고 그 속에 있는 조그맣고 사소한 마음의 흔적들과 얘기하면서 가족들의 이야기와 연결시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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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안: 마리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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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01 Jun 2024 01:21: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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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DOmkH"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1.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bf8d863e872836bf8361877c43c7938@2x.jpg" alt="좌안 마리 이야기 1 + 미니수첩 제공, 에쿠니 가오리"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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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냉정과 열정 사이> 10주년을 기념하며 에쿠니 가오리와 츠지 히토나리, 두 작가가 함께 출간한 장편소설 <좌안> <우안>. 남과 여, 두 개의 시선으로 바라본 인생을 그린 작품이다. 50여 년 동안 아주 멀리 떨어진 장소에서 전혀 다른 인생을 살면서도 비슷한 길을 걸어가는 마리와 큐의 이야기를 담았다.</p>
<p>에쿠니 가오리의 <좌안>은 &#8216;마리&#8217;라는 여자의 인생을 조망한 작품이다. 춤과 술과 남자를 좋아하는 주인공 마리. 일상에서 일생으로 확장된 <좌안>의 세계에는 반평생에 걸친 커다란 시간의 흐름이 촘촘히 쌓여 있다. 한 사람이 한 번의 생을 살면서 수없이 반복하는 만남과 이별. 에쿠니 가오리는 여기에 주목한다.</p>
<p><우안>의 주인공 큐는 숟가락을 휘거나 앞날을 미리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츠지 히토나리는 <우안>을 통해, 한 사람이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고 지켜나가는 일은 고통의 연속이겠지만 그런 고통이 인생이고, 그러다가 가끔 행복이 찾아오면 자신이 살아있다는 그 기적 속에서 행복을 고맙게 받아들이면 된다고 말한다.</p>
<p>좌안에 서 있는 마리, 우안에 서 있는 큐. 여자와 남자라는 이름으로 인생이라는 강을 사이에 두고 선 두 사람. 시작은 같은 장소였음에도 시간과 함께 흐르는 강은 마리와 큐의 등을 떠밀어 서로를 멀어지게 한다. 두 작가는 그것이 사랑이고 인생이라 말하며, 서로의 강변에 닿지 못하는 그리움을 이야기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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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미 비파 레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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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31 May 2024 02:09: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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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FfKxT"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5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4d86a195ae694bce71998648e19e924@2x.jpg" alt="장미 비파 레몬 + 미니수첩 제공, 에쿠니 가오리"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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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냉정과 열정 사이>, <홀리 가든>의 작가 에쿠니 가오리의 장편소설. 꽃집 주인, 잡지 편집자, 주부, 모델, 학생, 회사원까지 다양한 개성을 지닌 주인공 9명의 아슬아슬하면서도 대담한, 수줍으면서도 과감한 사랑을 에쿠니 가오리 특유의 감각적인 문장으로 담았다.</p>
<p>남편의 곁을 떠나지 못하지만 새롭게 다가온 사랑을 거부하지도 않는 도우코, 어릴 때부터 꿈이었던 꽃 가게를 가졌지만 남편과는 이혼하지 않을 수 없었던 에미코, 모든 것을 다 가진 듯 보이지만 더블 침대에 홀로 누워 좀처럼 잠들지 못하는 레이코, 남편도 아들도 있지만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하는 아야.</p>
<p>사랑을 잃고 장미 정원을 얻은 미치코, 그를 잃지 않기 위해 비파나무가 있는 집을 포기한 에리, 한 번도 자신의 애인이었던 적이 없는 남자를 잊지 못하는 소우코와 진짜 사랑을 배우지 못한 사쿠라코, 연애하는 법을 잊어버린 마리에. 소설 속 9명의 주인공들은 아무리 애써도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 때문에 쓸쓸해하고 한숨짓고 절망한다.</p>
<p>에쿠니 가오리는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에 위태롭게 서 있는 9명의 여자들을 통해 ‘사랑하라’고 말한다. 하지만 친절한 권유가 아니다. 이들이 보여주는 사랑은 이기적이어서 행복해지기도 하고, 희생적이어서 불행해지기도 하는, 달콤하지만 쌉쌀한, 지극히 현실적인 사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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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리가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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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29 May 2024 20:32: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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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yhSv"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1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8c34b508970a4e4550480b15a8ec7a37@2x.jpg" alt="홀리가든, 소담출판사, 에쿠니 가오리"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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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07년 초판 책소개</h3>
<p>&lt;냉정과 열정 사이&gt;, &lt;반짝반짝 빛나는&gt;의 작가 에쿠니 가오리의 장편소설. 소꿉친구로 만났다가 30대를 넘어서까지 우정을 유지하는 두 여자의 평화롭고도 아슬아슬한 일상을 그린 이야기이다. 많은 시간을 함께했지만 각자의 생활이 생기면서 조금씩 변해가는 친구 사이의 미묘함, 우정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거리, 매일 조금씩 파고드는 새로운 사람과 사랑 등을 작가 특유의 담백한 문체로 그려낸다.</p>
<p>안경점에 근무하는 가호와 고등학교 미술 교사인 시즈에는 오랜 친구 사이다. 5년 전 헤어진 옛 애인을 잊지 못하는 가호는,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고 있고 혼자서는 저녁을 먹지 못해 늘 친구를 초대해 요리를 해준다. 잠자리 상대가 몇 사람 있지만 그들에게 마음을 주진 않는다. 매사에 자신의 영역이 분명한 가호와는 달리, 시즈에는 애인과 늘 함께 하기를 원하며 모든 생활에 그의 영향을 받는다.</p>
<p>에쿠니 가오리 소설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큰 사건이나 클라이맥스 없이 캐릭터나 주변 묘사만으로 짜임새 있는 하나의 작품을 이룬다는 것인데, &lt;홀리 가든&gt; 역시 그런 소설이다. 누구에게, 어떤 에피소드에 초점을 두느냐에 따라 저마다 &#8216;다른&#8217;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p>
<hr />
<h3>2018년 개정판 책소개</h3>
<p>&lt;냉정과 열정 사이&gt;, &lt;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gt;, &lt;저물 듯 저물지 않는&gt; 등의 작품으로 한국의 독자에게도 친숙한 에쿠니 가오리의 대표작 &lt;홀리 가든&gt;이 한국 출간 기념 10주년을 맞아 리커버 개정판으로 다시 출간되었다.</p>
<p>소녀 감성 일러스트로 유명한 김옥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출간된 이번 리커버 개정판은 소꿉친구인 가호와 시즈에의 평화롭지만 아슬아슬한 일상을 에쿠니 가오리 특유의 담백한 시선으로 한 장면, 한 장면 사랑스럽게 그려낸 장편소설로, 많은 시간을 함께했지만 각자의 생활이 생기면서 조금씩 변해가는 친구 사이의 미묘함, 우정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거리, 매일 조금씩 파고드는 새로운 사람과 사랑 등을 현실적으로 포착하고 있다.</p>
<p>또, 이 소설의 주인공인 가호와 시즈에 외에도 이들을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 한 명 한 명의 개성과 에피소드가 섬세하고 풍부하게 녹아 있어, 읽을수록 그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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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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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반짝 빛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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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29 May 2024 02:04: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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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목차 &#8211; 작가의 말 1. 물을 안다 2. 파란 귀신 3. 기린 자리 4. 방문자들, 잠자는 자와 지켜보는 자 5. 알사탕 6. 낮달 7. 물의 우리 8. 은사자들 9. 7월, 우주적인 것 10. 친족 회의 11. 별을 뿌리는 사람 12. 물이 흘러가는 곳 &#8211; 옮긴이의 말 (김난주) &#8211; 해설 (이마에 요시토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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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목차</p>
<p>&#8211; 작가의 말</p>
<p>1. 물을 안다<br />
2. 파란 귀신<br />
3. 기린 자리<br />
4. 방문자들, 잠자는 자와 지켜보는 자<br />
5. 알사탕<br />
6. 낮달<br />
7. 물의 우리<br />
8. 은사자들<br />
9. 7월, 우주적인 것<br />
10. 친족 회의<br />
11. 별을 뿌리는 사람<br />
12. 물이 흘러가는 곳</p>
<p>&#8211; 옮긴이의 말 (김난주)<br />
&#8211; 해설 (이마에 요시토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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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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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29 May 2024 02:04: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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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qSoM"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6.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62e3c525e04d94de43d935c5a0d7d97@2x.jpg" alt="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에쿠니 가오리의 단편 소설집, 소담출판사, 에쿠니 가오리"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6%b8%ec%a0%a0%ea%b0%80-%ea%b8%b0%ec%96%b5%ec%97%90%ec%84%9c-%ec%82%ac%eb%9d%bc%ec%a7%84%eb%8b%a4-%ed%95%b4%eb%8f%84/">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열 명의 여고생, 그리고 여섯 개의 이야기. &lt;냉정과 열정 사이&gt;, &lt;낙하하는 저녁&gt;의 작가 에쿠니 가오리의 2005년 작 단편집이다. 의미를 규정할 수 없는 순간들과 소소한 경험들 속에서 자라나는 소녀들의 성장통을, 에쿠니 가오리 특유의 섬세하고 세련된 화법으로 들려준다.</p>
<p>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매점에서 간식을 사먹고, 수업시간에는 쪽지를 돌리기도 하는 학교생활. 각 학생들은 교복을 입고 있으면 모두 똑같아 보이고 즐거워 보이지만, 각각 자기만의 아프고 특별한 사연들을 지니고 있다.</p>
<p>여고 시절, 마치 삶의 전부인 것처럼 덜 자란 육체와 정신을 짓누르던 것들, 지금 돌아보면 치기 어린 열정 같은 감정들. 20대가 지나고 30대, 40대가 되면서 맞이하게 되는 더 큰 경험ㅡ사랑, 결혼, 직업, 아이 등의 문제ㅡ들 때문에 기억에서 점점 희미해져 언젠가는 사라질지도 모르는, 그러한 경험들, 기억들을 이야기하는 소설집이다.</p>
<hr />
<h3>2021년 개정판 책소개</h3>
<p>『냉정과 열정사이』, 『반짝반짝 빛나는』 등을 쓴 일본 여성 작가 에쿠니 가오리의 2005년 단편집이 2021년 리커버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그리던 에쿠니 가오리는 이 소설에서 열일곱 살 여고생들의 감정을 섬세하고 독특한 시선으로 그려 냈다. 여섯 가지 단편에는 학생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담겼다.</p>
<p>의미를 규정할 수 없는 순간들과 소소한 경험들 속에서 자라나는 열일곱 살의 성장통을, 에쿠니 가오리 특유의 일상적이면서도 세련된 화법으로 들려준다. 여고 시절 마치 삶의 전부인 것처럼 덜 자란 육체와 정신을 짓누르던 것들, 지금 돌아보면 치기 어린 열정 같은 감정들. 일상적이면서도 개인에게는 특별한 사연들을 가진 열일곱 살 학생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날카로우면서도 때로는 무덤덤하게 그려 낸다.</p>
<p>이번 단편집은 여자 치한을 만나지만 아무런 느낌도 갖지 못해 불감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는 「손가락」, 정신에 금이 간 단짝 친구 때문에 슬퍼하는 기억을 담은 「초록 고양이」, 비만인 몸에 대해 말로 상처를 주는 사람들에게 몰래 일기에 독약을 처방하는 「사탕일기」 등이 담겨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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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 타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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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27 May 2024 02:13: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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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axUO"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ed0e37e95a5b8788f6cbdac2122dabb@2x.jpg" alt="도쿄 타워(리커버):, 소담출판사, 에쿠니 가오리"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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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2005년 초판 책소개</h3>
<p>세련된 문체와 투명한 감성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에쿠니 가오리가, 이번에는 남자 아이들의 사랑 이야기로 우리 곁에 찾아온다. 도쿄 타워가 지켜보는 장소의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는 작가는 특유의 섬세한 심리 묘사를 통해 도쿄에 사는 스무 살 남자 아이들의 조금 특별한 사랑을 잔잔하게 그리고 있다. 2004년 일본의 인기그룹 V6의 멤버인 오카다 준이치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되었다.</p>
<p>여주인공 시후미는 마흔 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미모와 교양이 있는 매력적인 여성이다. 시후미는 자신을 사랑하는 스무 살의 토오루가 갖고 있지 않는 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자유와 자기 소유의 가게와 남편을.</p>
<p>친구의 아들이기도 한 토오루와 사랑을 나누면서 시후미가 어떤 죄책감이나 불안함도 느끼지 않는 것은, 또 큰 거부감 없이 그들의 사랑을 지켜볼 수 있는 것은, &#8216;당신과 함께라면 슬픈 일도 반짝반짝 빛난다&#8217;라고 조용히 말하는 에쿠니 가오리의 특별한 능력 때문이다.</p>
<p>순수하기 때문에 더 위험한 사랑. 불안하지만 한없이 평안해지는 사랑. 오직 시후미만을 위해 살아가고, 시후미를 통해 세상을 배우는 토오루의 사랑에 독자들이 빠져 들 수밖에 없는 것은, 사랑의 모습이 각기 다를지라도 사랑에 빠진 사람들이 품고 있는 절박감이나 열정을 투명하게 보여주었기 때문이다.</p>
<hr />
<h3>2020년 출간 15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책소개</h3>
<p>에쿠니 가오리 장편소설 『도쿄 타워』의 출간 15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남자 아이들과 그들에게 찾아온 연상의 연인들과의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도쿄 타워가 지켜봐 주는 장소의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는 작가는, 특유의 감각적인 묘사로 도쿄에 사는 스무 살 남자 아이들의 사랑을 잔잔하게 그려내고 있다.</p>
<p>헤어진 남자친구의 연인과의 동거라든지, 부인이 있는 남자를 사랑하는 불륜이라든지, 에쿠니 가오리 소설 속의 사랑은 모두 특이하고 불완전해 보이는 사랑뿐이지만, 등장인물들은 결코 고통스럽거나 비관적인 모습이 아니다. 이 작품 역시 마흔 살 여자와 스무 살 남자의 만남을 그리며 또 한 번 평범하지 않은 사랑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그 안에서 펼쳐지는 사랑의 풍경들은 우리가 겪는 그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p>
<p>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두 남자, 토오루와 코우지는 모두 40대 연상의 여인을 사랑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만, 그 관계는 판이하게 다르다. 토오루는 하루 종일 그녀를 생각하고, 그녀의 전화를 기다리며, 그녀와 &#8216;함께 살기&#8217; 혹은 &#8216;함께 살아가기&#8217;에 대해 고민한다. 반면 코우지는 귀여운 또래 여자친구와 데이트하면서 틈틈히 연상의 여인인 키미코와 만나는 관계를 취한다. 과연 토오루는 &#8216;함께 살지 않으면서도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8217;을 찾아낼 수 있을까?</p>
<p>&nbsp;</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8250"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도쿄-타워.jpg" alt="도쿄 타워" width="700" height="1794"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도쿄-타워.jpg 7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도쿄-타워-300x769.jpg 3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도쿄-타워-600x1538.jpg 6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도쿄-타워-599x1536.jpg 599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도쿄-타워-558x1430.jpg 558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도쿄-타워-655x1679.jpg 655w" sizes="(max-width: 700px) 100vw, 70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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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 준비는 되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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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26 May 2024 04:53: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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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9gBK"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2.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67be0e23a63e6dbd54a4130766f07f7@2x.jpg" alt="울 준비는 되어 있다(리커버), 소담출판사, 에쿠니 가오리"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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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에쿠니 가오리는 현실의 본질적인 고독과 결핍,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갈구하게 되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별이 남기는 아쉬움과 슬픔, 관계의 끝에 위태롭게 서있는 사람들, 감당하기 어려운 슬픔과 상실에 대한 두려움을 그린 이야기들이 담겼다.</p>
<hr />
<h3>2022년 개정판 소개</h3>
<p>『<a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3%89%ec%a0%95%ea%b3%bc-%ec%97%b4%ec%a0%95%ec%82%ac%ec%9d%b4rosso/">냉정과 열정 사이</a>』, 『반짝반짝 빛나는』 등으로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에쿠니 가오리의 도서 중 제130회 나오키상을 받은 『울 준비는 되어 있다』가 2022년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2편의 단편이 수록된 『울 준비는 되어 있다』는 에쿠니 가오리 특유의 세련되고 담담한 문체로 표현한 일상적인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p>
<p>여행 내내 아들도 함께 왔으면 좋았을 거라는 말만 하는 시어머니를 보며 바람피웠던 애인과 함께 오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은 『요이치도 왔으면 좋았을걸』, 현실의 수많은 문제들을 뒤로한 채 밝고 명랑한 밤의 술집의 분위기에 취한 모습을 보여 주는 『그 어느 곳도 아닌 장소』, 변해 버린 애인을 사랑하면서도 증오하고, 그런 애인을 사랑하는 자기 자신을 백배는 더 증오하는 마음을 잘 표현한 『울 준비는 되어 있다』 등 에쿠니 가오리는 잔잔하지만 날카롭게 마음을 파고드는 12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랑, 이별 그리고 상실에 대한 상황을 여실히 보여 주며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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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정과 열정사이(ROSS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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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y 2024 17:41: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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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E2Yu"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5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2ada7f47b0a7cc60d9e1175498ca721@2x.jpg" alt="[태일소담출판사]냉정과 열정사이 Rosso (리커버), 태일소담출판사, 에쿠니 가오리"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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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나의 스토리를 한 남자작가와 여자작가가 반씩 나누어쓰는, &#8216;릴레이 합작&#8217;이라는 특이한 과정으로 만들어진 소설. 츠지 히토나리는 &lt;냉정과 열정사이 Blu&gt;에서 한 남자의 이야기를 하고, 에쿠니 가오리는 에서 한 여자의 이야기를 하지만 실은 소설속 남녀는 같은 이야기 속의 두 주인공이다.</p>
<p>이탈리아에서 살고 있는 아오이와 쥰세이. 일본에서 대학을 다닐때 열정적으로 사랑을 나눴던 이들은 어떤 문제로 다투다 헤어졌다. 지금은 둘다 다른 사람을 사귀며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둘의 마음속에는 &#8216;아오이가 서른살되는 생일날 피렌체의 두오모에서 만나자&#8217;는 약속이 생생히 살아있다.</p>
<p>오래된 그림을 되살리는 복원사인 쥰세이는 자신을 열정적으로 사랑해주는 메미를 품으면서도 아오이를 떨치지 못한다. 보석을 파는 아오이는 자신을 &#8216;데조로(보물)&#8217;라 불러주는 완벽한 남자 마빈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그에게 아무 것도 털어놓지 않으려 한다. 그러는 사이 아오이의 서른번째 생일은 조금씩 다가온다.</p>
<p>두 작가의 의기투합으로 기획된 이 소설은 월간 &lt;가도가와&gt;지에 2년이 넘게 연재되었다. 가오리가 먼저 아오이의 이야기를 실으면 그것을 본 히토나리가 다음으로 쥰세이의 이야기를 싣는 식이다. 주인공에 대한 몇가지 사항만 합의한채 나머지는 그때그때 서로의 글을 보고 빚어나갔다는 얘기다. 노트를 돌려 쓰는 릴레이 소설처럼.</p>
<p>물론 따로 한권씩만 읽어도 아무 문제는 없다. 하지만 좀더 스릴있게 읽는 법은 연재가 실렸던 순서대로, 그러니까 아오이의 이야기 한 장을 읽고 다음엔 쥰세이의 이야기 한 장을 읽는 식으로 두 책을 번갈아가며 읽는 것이다. 일본의 두 유명작가가 어떻게 한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 썼는지, 한 작가가 툭 던진 조그만 모티브를 다음 작가가 어떻게 받아가는지를 그려보면서 말이다.</p>
<p>아오이와 쥰세이의 이야기를 우리말로 옮긴 사람이 김난주, 양억관 부부 번역가라는 사실도 빠뜨릴 수 없다. 두 역자는 게다가 이전에 각각 에쿠니 가오리와 츠지 히토나리의 책을 번역한 적이 있었다. 2003년 진혜림, 타케노우치 유타카 주연으로 영화화되었다.</p>
<hr />
<h3>개정판 소개</h3>
<p>출간과 동시에 수많은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단숨에 베스트셀러 자리에 오른 &lt;냉정과 열정사이&gt;가 출간 24주년 기념 특별 리커버로 독자들을 찾아온다.</p>
<p>‘하나의 소설을 번갈아 가며 함께 쓰기’로 한 두 작가가 있다. 남자작가는 남자 주인공의 이야기를, 여자작가는 여자 주인공의 시선으로 쓰기로 한다. 한 회씩 번갈아 2년간 잡지에 연재한 것을 책으로 묶었다. 헤어진 연인을 가슴에 담아둔 채 각자의 삶을 사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쓰는 동안, 두 작가는 실제로 연애하는 기분이었다고 한다.</p>
<p>2년여간 써 내려간 릴레이 러브 스토리를 번역한 건 양억관, 김난주라는 부부 번역가. 두 번역가는 헤어졌지만 서로를 그리워하는 연인의 미묘한 심정을 섬세하게 번역했다. 이 책은 두 작가와 두 주인공, 두 번역가가 함께 만들어낸 두 개의 이야기면서도 하나의 이야기이다.</p>
<p>대학에서 만나 연인이 된 아오이와 쥰세이는 안타까운 오해로 헤어져 각자의 삶을 살게 된다. 각자의 옆에는 새로운 애인이 있지만, 그들은 점처럼 남은 서로에 대한 그리움을 버리지는 못한다. 이미 헤어진 그들을 느슨하게 묶고 있는 건 가장 행복하던 시절 장난처럼 지나가듯이 한 약속이다. 10년 뒤 서른 살 생일에 피렌체의 두오모에서 만나자던 그 약속.</p>
<p>몸은 현재를 살지만, 마음은 행복과 고통이 공존하던 과거를 맴돈다. 과거를 밀어내지도, 발을 떼지도 못하고 8년 전 헤어진 연인, 쥰세이와의 기억을 더듬는 여자, 잊을 수 없는 사람을 가슴에 점처럼 새기고 살아가는 아오이의 이야기.</p>
<p>&nbsp;</p>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782"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냉정과-열정사이-Rosso-리커버.jpg" alt="냉정과 열정사이 Rosso (리커버)" width="700" height="2333"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냉정과-열정사이-Rosso-리커버.jpg 7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냉정과-열정사이-Rosso-리커버-300x1000.jpg 3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냉정과-열정사이-Rosso-리커버-600x2000.jpg 6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냉정과-열정사이-Rosso-리커버-461x1536.jpg 461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냉정과-열정사이-Rosso-리커버-558x1860.jpg 558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냉정과-열정사이-Rosso-리커버-655x2183.jpg 655w" sizes="(max-width: 700px) 100vw, 700px" /></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3%89%ec%a0%95%ea%b3%bc-%ec%97%b4%ec%a0%95%ec%82%ac%ec%9d%b4rosso/">냉정과 열정사이(ROSSO)</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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