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달

  • 할머니의 여름휴가

    할머니의 여름휴가

    작가 안녕달의 두 번째 창작그림책. 어느 여름날, 손자가 집으로 찾아와 홀로 사는 할머니에게 바닷소리가 들리는 소라를 선물한다. 할머니는 소라를 통해 뜻밖의 여름휴가를 떠나게 된다. 는 작가 특유의 엉뚱하고 태연한 상상력으로 휴가와 여행의 즐거움을 기분 좋게 그려 낸 작품이다. 탁 트인 구도와 맑은 색감으로 표현된 비취빛 바다와 고운 모래톱 장면은 아이나 어른 모두 청량감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 눈아이

    모든 그림책 독자를 설레게 하는 안녕달 작가의 가 출간되었다.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포근한 상상력으로 겨울의 정취와 빛나는 유년의 한때를 뭉클하게 그린 작품이다. 이야기는 한 아이가 눈 덮인 들판에 홀로 있던 눈덩이를 찾아오면서 시작된다. 아이가 눈덩이에게 팔다리와 눈, 입, 귀를 만들어 주고 다정한 인사를 건네자 눈덩이는 ‘눈아이’가 된다. 눈덩이를 들판에 홀로 외롭게 두지 않으려는 마음에서 비롯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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