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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구스티누스 (Aurelius Augustinus)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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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구스티누스 (Aurelius Augustinus)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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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 교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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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hu, 16 Dec 2021 20:11: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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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SqWJu"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5.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8fb2e156c0a74b92aa1908c8c00748e@2x.jpg" alt="기독교 교양,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width="120" height="240"></a></p>
<p>영문판: 『<a href="https://amzn.to/4bjdrTx" target="_blank" rel="noopener">On Christian Doctrine</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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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아우구스티누스 (Aurelius Augustinus)의 『기독교 교양』 소개</h3>
<p>&nbsp;</p>
<h4><a href="https://buykoreanbooks.com/%ec%84%b8%ea%b3%84%ea%b8%b0%eb%8f%85%ea%b5%90%ea%b3%a0%ec%a0%84-%ec%8b%9c%eb%a6%ac%ec%a6%88/">세계기독교고전</a> 33권</h4>
<p>&nbsp;</p>
<p>『기독교 교양』은 『하나님의 도성』, 『<a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3%a0%eb%b0%b1%eb%a1%9d-%eb%9d%bc%ed%8b%b4%ec%96%b4-%ec%9b%90%ec%a0%84-%ec%99%84%ec%97%ad%ed%8c%90/" target="_blank" rel="noopener">고백록</a>』과 함께 아우구스티누스의 명저로 손꼽히는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서기 396년에 시작해서 제3권 도중까지 쓰고 중단했다가, 426년에 나머지를 완성한 작품이다.</p>
<p>총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의 세 권은 성경의 이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고, 넷째권은 우리가 이해한 것을 어떻게 타인에게 제시할 것인가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은 기독교 사상 최초의 성경 해석학 교재인 동시에 설교학 교재라고 할 수 있다.</p>
<p>제1권과 제2권은 성경을 적절하게 읽고 해석하는 데 있어서 예비적인 연구가 꼭 필요한 성속(聖俗)의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고 할 수 있다.</p>
<p>제3권은 오늘날 해석학이라고 불리는 주제들, 즉 성경의 해석을 다루고 있는 이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초기 라틴어 저작이다.</p>
<p>제4권에서 저자는 기독교 교사가 경건의 진리들을 해설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제4권은 실질적으로 강해 지침서이다.</p>
<p>성경학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지 않은 독자들에게조차도 이 저작은 결코 무익하지 않다. 기독교의 도덕적 실천에 대한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가르침들을 이해하는 데 기여하는 다른 구절들과 마찬가지로 때때로 확대된, 높은 교의학적 가치를 지닌 구절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 저작의 본질적인 장점들과 부수적인 장점들은 미래의 세대들에게도 많은 유익을 주고 있다.</p>
<p>&nbsp;</p>
<p>17세기에 베네딕투스회의 편집자들이 「기독교 교양」에 대하여 내린 평가는 음미해 볼 가치가 있다:</p>
<blockquote><p>“성 제롬의 서문들과 아울러 성경 앞에 놓아도 손색이 없는 학문적인 세심함을 가지고 쓰여진 주제의 존엄성에 걸맞는 저작.”</p></blockquote>
<p>&nbsp;</p>
<hr />
<p>&nbsp;</p>
<h3>『기독교 교양』 목차</h3>
<p>&nbsp;</p>
<p>-해제 15<br />
-서문 21</p>
<p>&nbsp;</p>
<h4>[제1권]</h4>
<p>제1장. 성경을 해석하려면 성경의 의미를 발견하며 표현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도움에 의지하면서 해석해야 한다 31<br />
제2장. 사물은 무엇이며 부호는 무엇인가? 32<br />
제3장. 어떤 것은 이용하며 어떤 것은 즐긴다 33<br />
제4장. 이용과 즐김은 어떻게 다른가? 33<br />
제5장. 즐거움의 진정한 대상(對象)은 삼위일체의 하나님 34<br />
제6장. 어떤 의미에서 하나님은 형언할 수 없는가? 35<br />
제7장. 사람들은 하나님 또는 신(神)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36<br />
제8장.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 지혜이시므로 모든 다른 것보다 더 존중히 여겨야 한다 37<br />
제9장. 변하는 지혜보다 변하지 않는 지혜가 더 높다는 것을 모든 사람이 인정한다 38<br />
제10장. 하나님을 보려면, 영혼이 청결하게 되어야 한다 38<br />
제11장. 지혜가 육신이 되어 청결의 모범을 보이셨다 39<br />
제12장. 어떤 의미에서 하나님의 지혜가 우리에게 오셨는가? 39<br />
제13장. 말씀이 육신이 되셨다 40<br />
제14장. 하나님의 지혜는 어떻게 사람들을 고치셨는가? 40<br />
제15장. 믿음은 그리스도의 부활 승천에서 힘을 얻으며, 그의 재림과 심판에서 자극을 받는다 42<br />
제16장. 그리스도는 고난을 의약으로 삼아 교회를 청결하게 만드신다 42<br />
제17장.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심으로써 우리가 고향으로 돌아갈 길을 열어주셨다<br />
제18장. 교회에 주신 열쇠 43<br />
제19장. 몸과 영혼의 죽음과 부활 43<br />
제20장. 정죄에 이르는 부활 45<br />
제21장. 육체나 영혼은 죽음으로 소멸되지 않는다 45<br />
제22장. 하나님만을 즐거워하라 45<br />
제23장. 자기와 자기 몸을 사랑하라고 명령할 필요는 없다 47<br />
제24장. 자기의 육신을 학대하는 사람도 그 육신을 미워하는 것은 아니다 48<br />
제25장. 사람은 자기 몸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할는지 모르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기 몸을 미워하는 것은 아니다 50<br />
제26장.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계명에는 자기를 사랑하라는 계명이 포함되었다 51<br />
제27장. 사랑의 순서 52<br />
제28장. 우리는 도와 줄 사람을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52<br />
제29장. 우리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도록 원하며 힘써야 한다 53<br />
제30장. 천사들을 우리의 이웃으로 인정할 것인가? 54<br />
제31장. 하나님은 우리를 즐거워하시는 것이 아니라 사용하신다 56<br />
제32장. 하나님은 어떻게 사람을 사용하시는가? 57<br />
제33장. 우리는 사람을 어떻게 즐길 것인가? 58<br />
제34장. 하나님께로 가는 처음 길은 그리스도시다 60<br />
제35장.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이 성경의 성취며 목표다 61<br />
제36장. 어떤 성경 해석이 사랑을 육성한다면, 비록 그 해석에 과오가 있더라도 그것은 해롭거나 거짓된 것은 아니다. 다만 그런 해석자는 시정을 받아야 한다 61<br />
제37장. 잘못된 해석은 위험하다 62<br />
제38장. 사랑이 없어지는 때는 없다 63<br />
제39장.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성숙한 사람은 성경이 더 필요하지 않다 64<br />
제40장. 성경은 어떤 독자(讀者)를 원하는가? 64</p>
<p>&nbsp;</p>
<h4>[제2권]</h4>
<p>제1장. 부호의 본성과 종류 69<br />
제2장. 우리가 문제삼는 종류의 부호 70<br />
제3장. 부호들 가운데서 말(단어) 이 가장 중요하다 70<br />
제4장. 문자의 기원 71<br />
제5장. 성경이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다 72<br />
제6장. 성경에서 비유적 표현 때문에 뜻이 모호한 것은 그만큼 쓸모가 있다 72<br />
제7장. 지혜를 얻는 단계<br />
제8장. 정경 76<br />
제9장. 어떻게 성경을 연구할 것인가? 78<br />
제10장. 모르는 부호와 모호한 부호는 성경을 이해하지 못하게 한다 79<br />
제11장. 모르는 부호를 없애려면 언어, 특히 헬라어와 히브리어를 알아야 한다 79<br />
제12장. 해석이 여러 가지로 다른 것은 유익하다. 모호한 말 때문에 생기는 오류 80<br />
제13장. 어떻게 하면 그릇된 해석을 바로잡을 수 있는가? 82<br />
제14장. 모르는 단어와 숙어의 뜻을 찾아내는 방법 85<br />
제15장. 번역 중에서는 70인역과 이탈리아역이 가장 우수하다 86<br />
제16장. 비유적인 표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언어와 사물에 대한 지식이 다 필요하다 87<br />
제17장. 아홉 뮤즈에 대한 전설은 어떻게 생겼는가? 90<br />
제18장. 세상 사람들이 가진 지식도, 유익하면 멸시하지 말라 91<br />
제19장. 이교도들의 지식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92<br />
제20장. 인위적인 미신들 92<br />
제21장. 점성가들의 미신 94<br />
제22장. 인생에 있을 사건들을 예측하기 위해서 별들을 관측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95<br />
제23장. 우리가 점복술(占卜術)을 배척하는 이유 96<br />
제24장. 귀신들과의 결탁은 미신적 행사로 유지된다 98<br />
제25장. 사람이 제정하였으나 미신이 아닌것 가운데서, 어떤 것은 불필요하고, 어떤 것은 필요하고 편리하다 99<br />
제26장. 우리는 인간의 작품 중에서 어떤 것을 기피할 것인가? 100<br />
제27장. 사람이 만들어 낸 것에 불과하지 않은 지식 분야도 있으며, 그런 것은 성경 해석에 도움이 된다 101<br />
제28장. 역사는 어느 정도까지 도움이 되는가? 101<br />
제29장. 자연과학은 어느 정도로 성경 해석을 돕는가? 104<br />
제30장. 기술(技術)은 성경 해석에 얼마나 이바지하는가? 105<br />
제31장. 논리학의 이용 가치와 허위에 대하며 106<br />
제32장. 타당한 추리법은 사람이 안출한 것이 아니라, 사람은 준수할 뿐이다 107<br />
제33장. 논법이 바르더라도 결론이 허위일 수 있으며, 그 반대일 수도 있다 108<br />
제34장. 추리법을 아는 것과 명제의 진리성을 아는 것은 문제가 다르다 109<br />
제35장. 정의(定義)하는 방법은 허위에 적용할 수도 있지만,그 자체는 허위가 아니다 110<br />
제36장. 웅변술의 원칙들은 허위를 믿게 만드는 데 이용되는 때가 있지만, 그 자체는 참된 것이다<br />
제37장. 수사학과 변증법 112<br />
제38장. 수학은 사람이 창조한 것이 아니라 발견했을 뿐이다 113<br />
제39장. 위에서 말한 학문들 가운데서 어떤 것에 어떤 정신으로 유의해야 하는가? 114<br />
제40장. 이교도들이 한 바른 말은 우리가 모두 이용해야 한다 115<br />
제41장.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이 가져야 하는 태도 117<br />
제42장. 세속 저술가들과 성경을 비교함 119</p>
<p>&nbsp;</p>
<h4>[제3권]</h4>
<p>제1장. 전권들의 요약과 이 권의 범위 123<br />
제2장. 구두법에 주목해서 모호한 점을 제거하는 법 123<br />
제3장. 발음에 따라 모호한 점이 해결된다. 두 가지 질문 방법 126<br />
제4장. 모호한 점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128<br />
제5장. 성경의 비유적인 표현들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가련한 노예 상태다 129<br />
제6장. 유대인들의 노예 상태에 있었던 이용 가치 130<br />
제7장. 이방인들의 노예 상태에는 쓸모가 없었다 131<br />
제8장.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은 노예 상태에서 해방되는 방법이 달랐다 132<br />
제9장. 상징들에 예속된 사람과 예속되지 않은 사람 133<br />
제10장. 비유적 표현을 식별하는 방법 134<br />
제11장. 하나님과 성도들에게 가혹 행위를 돌리는 듯한 어구의 해석 135<br />
제12장. 하나님과 성도들에게 성경이 돌리는 언행을 미숙한 사람들이 사악하다고 여기는 때가 있지만, 그런 말씀을 해석하는 원칙은 어떤 것인가? 136<br />
제13장. 같은 제목의 계속 138<br />
제14장. 절대적으로 바른 것과 그른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오류 139<br />
제15장. 비유적 표현을 해석하는 원칙 140<br />
제16장. 명령과 금지를 해석하기 위한 원칙 140<br />
제17장. 어떤 명령은 모든 사람을 전반적으로 상대로 하며, 어떤 명령은 특수한 계급의 사람들을 상대로 한다 141<br />
제18장. 어떤 일을 즐기거나 묵인한 그 시대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 142<br />
제19장. 악인들은 자기를 표준으로 다른 사람들을 판단한다 143<br />
제20장. 선인들은 어떤 환경에서도 시종 여일하다 144<br />
제21장. 다윗은 간음죄를 범했으나, 정욕의 종이 되지 않았다 145<br />
제22장. 선한 사람들이 비난하는 행동을 성경에서 시인하는 구절들은 어떤 원칙으로 해석할 것인가? 146<br />
제23장. 위인들의 죄에 대한 기록을 읽을 때에 대처하는 원칙 147<br />
제24장. 무엇보다도 표현의 성격을 중시하라 147<br />
제25장. 같은 단어라고 해서 항상 같은 뜻은 아니다 148<br />
제26장. 모호한 구절들은 더 분명한 구절들로 해석하라 149<br />
제27장.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 있는 구절 150<br />
제28장. 의심스러운 구절은 이성으로 해석하는 것보다 다른 성경 구절로 해석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151<br />
제29장. 비유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 151<br />
제30장. 도나투스(Donatus)파인 티코니우스(Tichonius)의 원칙론을 검토함 153<br />
제31장. 티코니우스의 첫째 원칙 155<br />
제32장. 티코니우스의 둘째 원칙 156<br />
제33장. 티코니우스의 셋째 원칙 157<br />
제34장. 티코니우스의 넷째 원칙 158<br />
제35장. 티코니우스의 다섯째 원칙 162<br />
제36장. 티코니우스의 여섯째 원칙 164<br />
제37장. 티코니우스의 일곱째 원칙 166</p>
<p>&nbsp;</p>
<h4>[제4권]</h4>
<p>제1장. 이 글은 수사학에 대한 논문이 아니다 171<br />
제2장. 기독교의 교사가 수사기술(修辭技術)을 이용하는 것은 합당한 일이다 172<br />
제3장. 웅변술을 배우기에 적당한 나이와 올바른 방법 172<br />
제4장. 기독교 교사의 의무 174<br />
제5장. 기독교 교사에게는 웅변보다 지혜가 더 중요하다 175<br />
제6장. 성경 기자들은 웅변과 지혜를 겸비했다 177<br />
제7장. 바울 서신과 아모스의 예언에서 진정한 웅변의 실례를 얻어 온다 179<br />
제8장. 성경 기자들의 모호성은 그들의 웅변과 양립하더라도 기독교 교사가 모방할 것은 아니다<br />
제9장. 난해한 구절들은 어떻게 또 누구와 논할 것인가? 189<br />
제10장. 화법은 명석해야 한다 189<br />
제11장. 기독교의 교사는 분명히 말해야 하지만, 조야(朝野)해서는 안 된다 192<br />
제12장. 웅변가의 목적은 가르치며,즐겁게 하며,감동을 주는 것이라고 키케로는 말했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르치는 것이다 192<br />
제13장. 듣는 사람은 배울 뿐 아니라 감동을 받아야 한다 194<br />
제14장. 표현의 아름다움은 내용과 조화되어야 한다 195<br />
제15장. 기독교의 교사는 설교를 하기 전에 기도해야 한다 197<br />
제16장. 하나님이 진정한 교사를 만드시지만 사람의 지시도 무시하지 말라 198<br />
제17장. 연설 태도의 삼분법 200<br />
제18장. 기독교의 교사는 항상 중대 문제를 논한다 200<br />
제19장. 기독교의 교사는 기회에 따라 말하는 태도도 달라야 한다 203<br />
제20장. 성경에서 따온 여러 가지 실례들 204<br />
제21장. 교회의 교사들 특히 암브로시우스와 키프리아누스에게서 여러 가지 웅변 양식을 인용한다 211<br />
제22장. 양식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 218<br />
제23장. 어떻게 여러 가지 양식을 섞을 것인가? 219<br />
제24장. 숭엄체의 효과 220<br />
제25장. 유려체는 어떻게 쓸 것인가? 221<br />
제26장. 어떤 양식을 쓰더라도 변사는 명석과 아름다움과 설득력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223<br />
제27장. 가르치는 말과 생활이 일치하는 교사는 가르침의 효과가 더 크다 225<br />
제28장. 진실이 표현보다 더 중요하다. 말다툼이란 무엇인가? 226<br />
제29장. 전도자가 자기보다 웅변적인 사람의 글을 청중께 전하는 것은 무방하다 228<br />
제30장. 설교자는 설교를 시작하기 전에 하나님께 기도하라 229<br />
제31장. 이 책이 너무 길어진 것을 사과한다 230</p>
<h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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