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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림 (Shin Kyeong-nim)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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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림 (Shin Kyeong-nim)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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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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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ue, 21 May 2024 02:29: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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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BC 느낌표 선정도서</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p5Uo"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1aad26c1d8fce086e067ad328204a4f@2x.jpg" alt="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1:정지용에서 천상병까지, 우리교육, 신경림"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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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천 편의 시를 외운다는 시인 신경림이 시인들의 이야기를 모아 엮었다. `부은 한쪽 눈의 창녀가 양지쪽에 기대앉아` 있던 신동엽의 `종로오가`에서 `무수한 포탄의 작렬과 함께 세상엔 없`는 박인환의 고향 강원도 인제까지 꼼꼼하게 답사한 기행문집이자 이들의 시 세계를 갈무리한 해설집이다.</p>
<p>헐벗은 아이들의 가슴에 별을 심은 시인 권태응, 낭만과 격정의 민중시인 오장환, 눈을 맞고 선 굳고 정한 갈매나무 백석 등 교과서 밖의 시인들도 빼놓지 않았다.</p>
<p>1권이 과거의 시인들을 대상으로 삼았다면, 2권은 김지하부터 안도현, 조태일에 이르기까지, 현역으로 활동 중인 시인 23명을 소개했다.</p>
<p>한 편의 시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뿐만 아니라 시인의 인생, 사상, 삶의 조건 등을 굵은 포물선 그리듯 가늠하여 읽어 나가야 한다는 저자의 생각이 깔려 있다. 메마른 학교 교육만으론 시의 세계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는 생각에서 청소년들을 주 대상으로 썼다. 시인들의 이야기에 관심 있는 성인들이 읽기에도 좋다.</p>
<hr />
<h3>개정판 책소개</h3>
<p>1천 편의 시를 외운다는 시인 신경림이 시인들의 이야기를 모아 엮었다. `부은 한쪽 눈의 창녀가 양지쪽에 기대앉아` 있던 신동엽의 `종로오가`에서 `무수한 포탄의 작렬과 함께 세상엔 없`는 박인환의 고향 강원도 인제까지 꼼꼼하게 답사한 기행문집이자 이들의 시 세계를 갈무리한 해설집이다.</p>
<p>헐벗은 아이들의 가슴에 별을 심은 시인 권태응, 낭만과 격정의 민중시인 오장환, 눈을 맞고 선 굳고 정한 갈매나무 백석 등 교과서 밖의 시인들도 빼놓지 않았다.</p>
<p>1권이 과거의 시인들을 대상으로 삼았다면, 2권은 김지하부터 안도현, 조태일에 이르기까지, 현역으로 활동 중인 시인 23명을 소개했다.</p>
<p>한 편의 시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뿐만 아니라 시인의 인생, 사상, 삶의 조건 등을 굵은 포물선 그리듯 가늠하여 읽어 나가야 한다는 저자의 생각이 깔려 있다. 메마른 학교 교육만으론 시의 세계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는 생각에서 청소년들을 주 대상으로 썼다. 시인들의 이야기에 관심 있는 성인들이 읽기에도 좋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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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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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22 Jul 2023 05:25: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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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완서, 법정, 신경림, 이해인 등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들이 생의 마지막 나들이 같았던 인도에서의 체험을 담은 여행기를 묶은 에세이집이다. 그들에게 인도는 내내 그리운 곳이 되었다. 온갖 신들이 머물다 가고 가난한 영혼들이 다음 생을 위해 삶의 담금질을 하는 그곳에서 그들은 무엇을 보고 듣고 만나고 느꼈는지를 말한다. 11명의 작가는 저마다 다른 시선으로 인도를 바라본다. 그러니 인도에 대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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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박완서, 법정, 신경림, 이해인 등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들이 생의 마지막 나들이 같았던 인도에서의 체험을 담은 여행기를 묶은 에세이집이다. 그들에게 인도는 내내 그리운 곳이 되었다. 온갖 신들이 머물다 가고 가난한 영혼들이 다음 생을 위해 삶의 담금질을 하는 그곳에서 그들은 무엇을 보고 듣고 만나고 느꼈는지를 말한다.</p>
<p>11명의 작가는 저마다 다른 시선으로 인도를 바라본다. 그러니 인도에 대한 기억 역시 제각각이다. 누군가는 인도 여인의 검은 눈동자로 기억하고, 어떤이는 릭샤의 페달을 밟던 소년의 종아리에 불거진 힘줄로, 또 어떤 이는 버닝 카트에서 타오르던 불꽃으로 떠올리며, 마더 데레사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을 통해 인도를 추억한다.</p>
<p>자신의 마음 풍경에 따라 인도는 모습을 달리한다. 그러다가 문득 깨닫는다. 아프면서도 아픈 줄 몰랐던, 병들었으면서도 병든 줄 몰랐던 시간을. 그들이 아픈 이유는 인도 때문이 아니다. 병인(病因)은 인도 이전의 삶에 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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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문학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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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06 Jun 2022 05:47: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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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는 시인과 소설가가 어떻게 탄생되고 만들어지는가, 글쓰기의 비밀스러운 풍경은 무엇인가에 대한 풍성한 답변이다. 총 17명의 문인들이, 접신들린 것처럼 문학에 빠져 지냈던 습작기 시절부터 창작의 고통과 즐거움을 모두 경험한 신인시절, 문학에 대한 다채롭고 여유있는 안목을 기르게 된 지금까지의 일들을 회고했다. 시골 생활을 하던 중 불쑥 시를 썼다는 신경림, 부끄러운 마음을 가눌 길 없어 시를 썼다는 고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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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나의 문학 이야기>는 시인과 소설가가 어떻게 탄생되고 만들어지는가, 글쓰기의 비밀스러운 풍경은 무엇인가에 대한 풍성한 답변이다. 총 17명의 문인들이, 접신들린 것처럼 문학에 빠져 지냈던 습작기 시절부터 창작의 고통과 즐거움을 모두 경험한 신인시절, 문학에 대한 다채롭고 여유있는 안목을 기르게 된 지금까지의 일들을 회고했다.</p>
<p>시골 생활을 하던 중 불쑥 시를 썼다는 신경림, 부끄러운 마음을 가눌 길 없어 시를 썼다는 고은, &#8216;빨갱이 자식&#8217;이라는 멍에 덕분에 글을 쓰게 된 이문구, 길에서 길을 꿈꿨던 김주영의 역마살 등등. 문인들은 저마다 원죄처럼 남아있는 집필 동기를 탈탈 떨구어냈다.</p>
<p>이 중에서 글쓰기의 즐거움을 이야기한 이는 소설가 전상국,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로 문학하는 사람의 태도에 대해 일러준 이는 시인 강은교다. 그밖에도 황동규, 신경숙, 장석남, 김원일 등 내놓라하는 작가들이 저마다의 글쓰기 고충과 노하우를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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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가 그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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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11 Jan 2022 20:18: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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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물두 가지 빛깔로 그려낸 희망의 미학</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WKpjf"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31ff16103437e5df1101abf9c1a49245@2x.jpg" alt="그가 그립다:스물 두 가지 빛깔로 그려낸 희망의 미학, 생각의길, 유시민,조국,정여울 등저"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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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유시민, 조국, 정철, 신경림, 정여울, 류근, 한홍구, 노경실 등 스물두 명이 그려낸 희망의 미학. 안될 것을 알지만 그른 것에 대항하는 용기, 인간에 대한 예의와 가치를 수호하는 정의로움, 그 무엇보다 사람을 위해 불의를 참지 않겠다는 소신을 관철시키려 했던 사람, 노무현. 그의 삶과 정신 속에서 찾아낸 희망의 불씨를 스물두 가지의 빛깔로 고스란히 담겨 있다.</p>
<p>그리고 그 희망의 불씨를 간직한 채,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살아가리라는 굳은 다짐 역시 활자 위에서 피어나고 있다. 그렇게 그는 우리 곁에 없지만, 여전히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쉬고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독자들이 책의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게 한정 수량의 북 테마앨범이 CD로 제작되었고, QR코드를 이용하여 인터넷에서 음원을 내려 받을 수도 있다. 이 테마앨범은 조관우가 부르는 동명의 노래 [그가 그립다]를 타이틀곡으로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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