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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토 다카시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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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토 다카시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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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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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y 2025 08:42: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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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지 않는 시대에 글을 써야 하는 이유</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wyu44"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age15.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82c2a38d21e5d19f6807b4ba42b4b352@2x.jpg" alt="글쓰기의 힘:읽지 않는 시대에 글을 써야 하는 이유, 데이원, 사이토 다카시" width="120" height="240"></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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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사이토 다카시의 원고지 10장을 쓰는 힘》의 개정증보판. 20만부 판매의 베스트셀러 작문서가 새롭게, 더 알차게 돌아왔다. 누적 판매 부수 1000만 부에 달하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다작의 아이콘, 사이토 다카시와 함께하는 글쓰기 트레이닝. 쓰는 힘이 어떤 능력을 길러 줄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까지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알려 준다. 나는 쓴다, 고로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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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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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5:11: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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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욕망+모더니즘+제국주의+몬스터+종교</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UADY"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2.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2018ac015ad29fa61bb0a6f33376a44@2x.jpg" alt="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욕망 모더니즘 제국주의 몬스터 종교, 뜨인돌출판사, 사이토 다카시"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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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유럽에서 시작된 근대화는 어째서 필연적으로 딜레마에 빠질 수밖에 없었는가?”, “생명이 다한 것처럼 보이는, 자본주의라는 ‘녹슨 기관차’는 왜 멈추지 않는 걸까?”, “역사적으로 문화예술의 중심이었던 곳은 브랜드가 되고, 경제의 중심이었던 곳은 브랜드가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랑의 종교’인 기독교가 제국의 야망과 하나가 되고, 기본적으로 관용적인 이슬람교가 전 세계적인 분쟁의 불씨가 되어버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또 무엇인가?”…….</p>
<p>다섯 가지 코드를 알면 세계 역사의 흐름이 한눈에 보인다. 이 책은 역사의 ‘톱니바퀴’를 다섯 가지 코드[욕망 + 모더니즘 + 제국주의 + 몬스터 + 종교 ]를 통해 살펴본다. 세계사의 흐름에 중요한 역할을 한 ‘인간의 감정’. 그리고 그 감정이 만들어낸 다섯 가지 힘인 ‘욕망’, ‘모더니즘’, ‘제국주의’, ‘몬스터(자본주의, 사회주의, 파시즘)’, ‘종교’를 통해 인류 역사를 좀 더 쉽고 적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p>
<hr />
<h3>목차</h3>
<p><b>Desire<br />
1장. 욕망의 세계사 &#8211; 물질과 동경이 역사를 움직인다</b></p>
<p>1. 세계를 양분하는 근대의 원동력 &#8211; 커피와 홍차<br />
스타벅스와 글로벌리즘 / 발자크의 걸작을 가능케 한 ‘검은 액체’ / ‘잠들지 않는’ 근대의 원동력이 된 커피 / 커피하우스가 발전시킨 근대적인 비즈니스 / 존재하지 않는 욕구를 만들어낸 커피 상인의 술책 / 커피가 만들어낸 극심한 빈부의 격차 / 유럽에서 녹차보다 홍차가 더 사랑받은 것은 ‘설탕’ 때문이었다? / ‘차 vs. 커피’의 세계사 / 미국의 세계 지배전략의 상징이 된 ‘코카콜라’</p>
<p>2. 세계사를 달리게 하는 양대 바퀴 &#8211; 금과 철<br />
인간의 물질에 대한 욕망이 식민지화로 이어졌다 / ‘신의 육체’를 손에 넣은 인간 / ‘금’의 이동은 ‘권력’의 이동 / 근대과학을 낳은 욕망의 연금술 / 아름답지 않은 금속 ‘철’이 움직이는 세계사 / 인류 역사에서의 철의 공(功)과 죄(罪)</p>
<p>3. 욕망이 사람을 움직인다 &#8211; 브랜드와 도시<br />
기호를 소비하는 시대 / 브랜드가 현대사회를 지배한다 / 스스로 만들어낸 ‘열망’에 춤추는 현대인 / ‘중심의 이동’으로 보는 세계사의 거대한 흐름 / 무리 짓는 본능, 즉 ‘도시화’가 세계사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었다</p>
<p><b>Modernism<br />
2장. 서양근대화의 힘 &#8211; 모더니즘이라는 멈추지 않는 열차</b></p>
<p>1. 근대화의 힘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br />
딜레마의 근대화 / 근대문명의 딜레마를 만들어낸 ‘가속력’ / 근대유럽의 원천이 된 민주정치 / 중세를 상징하는 ‘카노사의 굴욕’ / 근대가 미우니까 기독교까지 밉다</p>
<p>2. 자본주의는 기독교로부터 생겨났다<br />
‘신의 용서’를 파는 교회 / ‘신의 언어 = 권력’의 철옹성을 무너뜨린 종교개혁 / 가톨릭의 ‘느슨함’을 잃어버린 프로테스탄트 / 베버가 꿰뚫어본 자본주의 탄생의 비밀</p>
<p>3. 경시된 근대의 ‘신체’<br />
데카르트의 ‘방법적 회의(懷疑)’에 대한 회의 &#8211;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라고 주장하는 두 사람이 섹스를 할 경우 / 원근법이 근대에 발명된 이유 / ‘시선’을 지배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8211; 푸코의 『감옥의 탄생』 / 보는 자가 지배하는 세계의 공포 / 정보가 ‘지배하는 눈’을 대신하는 현대사회 / ‘신체’적인 욕구에 굶주려 있는 현대인</p>
<p><b>Imperialism<br />
3장. 제국의 야망사 &#8211; 군주들은 왜 영토 확장에 혈안이 되는가</b></p>
<p>1. 야망이 만들어낸 ‘제국’이라는 괴물<br />
세계사는 ‘정체성’을 둘러싼 분쟁의 기록 / 제국의 야망의 근원은 ‘내 앞에 무릎을 꿇어라!’ &#8211; 페르시아 ? 중국 / 끝을 몰라 자멸하는 제국 &#8211; ‘알렉산드로스 대왕’이라는 우상</p>
<p>2. 성공하는 제국 실패하는 제국<br />
그리스 시대부터 계속되어온 ‘연설’의 전통 / 제국의 본질 &#8211; 이집트 왕국과 로마제국의 차이 / 종교만큼은 건드리지 않았던 율리우스 카이사르 / 다른 민족들과 사회적인 구조를 공유하는 시스템이 무너지면서 붕괴한 로마제국 / 가장 이질적인 제국, 이슬람 세계 / 힘만으로는 제국을 유지할 수 없다 &#8211; 진의 시황제</p>
<p>3. 세습은 제국 붕괴의 첫걸음<br />
전국제패와 『삼국지』에 자극 받는 남심(男心)의 비밀 / 사후에도 살아남았던 황제들 / 현대세계를 주무르는 ‘보이지 않는 제국’ / 야망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세습금지안’이 필요하다?</p>
<p><b>Monsters<br />
4장. 세계사에 나타난 몬스터들 &#8211; 자본주의, 사회주의, 파시즘이 일으킨 격진</b></p>
<p>1. 현대세계를 지배하는 자본주의<br />
마르크스가 간파한 자본주의의 본질 / 자본주의라는 ‘녹슨 기관차’는 왜 멈추지 않을까? / 사회주의 몸체에 자본주의 바퀴를 달고 달리는 중국 / 자본주의의 적은 자신 안에 있다 / 신흥 자본주의 중국과 인도의 역습</p>
<p>2. 20세기 최대의 실험, 사회주의<br />
마르크스주의가 지식인에게 ‘리트머스 시험지’였던 시대 / 스스로 붕괴한 제국 ‘소비에트 연방’ / 마르크스의 『자본』이라는 미궁에서 탄생한 사회주의라는 이름의 종교 / ‘평등’과 ‘독재’는 종이 한 장 차이 &#8211; 소련 ? 중국 ? 캄보디아의 비극 / 러시아혁명 직후, 소련 사회주의의 실패를 예견한 인물 / 국가의 노예로 전락한 ‘위대한’ 노동자들 / 평등으로 가는 길을 가로막는 ‘관료제’라는 장애물</p>
<p>3. 위기가 만들어낸 파시즘이라는 괴물<br />
나치스의 파시즘을 받아들인 ‘보통’ 사람들 / 파시즘을 지탱하는 ‘무엇이든지 반대’ 정신 / 제1, 2차 세계대전의 본질 &#8211; ‘더 많이 가진 자’와 ‘덜 가진 자’의 싸움 / 역사상 전무후무한 선전선동가였던 히틀러 / ‘전부 없었던 것으로’ 하고 싶은 대중의 마음을 파고든 파시즘 / 현대세계는 과연 파시즘을 무너뜨렸는가</p>
<p><b>Religions<br />
5장. 세계사의 중심에는 언제나 종교가 있었다 &#8211; 신들은 과연 세상을 구원했는가</b></p>
<p>1. 세계사를 움직이는 일신교 3형제 &#8211; 유대교 ? 기독교 ? 이슬람교<br />
근대에 되살아나는 ‘신’들 / 남미 정복의 첨병 역할을 했던 기독교 / 거의 모든 전쟁의 역사는 일신교 3형제의 집안다툼이었다? / 다시 종교로 돌아서는 현대인 / 한자와 히에로글리프로 보는 고대인의 종교관 / 세계 신화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위대한 힘’ / 종교의 시대보다 ‘신화의 시대’로 돌아가라 / 참을 수 없는 존재에 대한 불안이 종교를 소생시킨다</p>
<p>2. 암흑이 아니었다! &#8211; 재인식되는 중세<br />
‘성(性)의 단속 센터’로서의 중세 가톨릭교회 / 성직자가 가장 선정적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 &#8211; ‘고해’라는 제도 / 육체를 지배함으로써 인간을 원하는 방향으로 통제했던 중세 기독교회 / 르네상스의 발단이 된 십자군전쟁 / 중세 유럽을 송두리째 뒤바꾸어놓은 연금술 / 연금술의 최종 도착점은 ‘금’이 아니라 ‘화학’이었다?</p>
<p>3. 이슬람에 대해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것들<br />
‘이슬람 = 테러’라는 공포의 이미지가 만들어진 이유 / 세계 문화의 최첨단을 이룩했던 이슬람 세계 / ‘캐시어스 클레이’가 ‘무하마드 알리’로 개명한 이유 / 무슬림에게 이슬람교는 공동체 그 자체다 / 의외로 ‘느슨한’ 이슬람의 계율 / 전 세계로 확산되는 이슬람 세계 / 인류 역사상 최악의 형제싸움, 팔레스타인 분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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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류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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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Apr 2024 18:32: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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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A3sdw"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3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3b4630864454be331dc79fbedd89b6aa@2x.jpg" alt="[필름(Feelm)]일류의 조건, 필름(Feelm), 사이토 다카시"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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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일류의 조건》이 국내 첫 출간 후 18년 만에 필름출판사에서 복간되었다. 《일류의 조건》은 일본 메이지 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사이토 다카시의 대표작으로, 그의 저서는 국내에도 많이 소개되며, 누적 1,000만 부 이상의 판매 부수를 기록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다.</p>
<p>이 책은 2006년 국내 출간 이후 오랜 시간 절판되어, 중고 거래를 통해 책을 구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책이 절판되어 동네 도서관에서 찾아보고 있다”, “책 읽어보고 싶은데 절판되어 구할 수가 없다”, “중고로도 구하기 어려워서 다시 출간되었으면 좋겠다” 등 연일 독자의 출간 요청이 끊이지 않고 이어져 온 책이다.</p>
<p>《일류의 조건》은 한 분야에 있어 통달한 전문가, 즉 ‘일류’가 되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조건 세 가지인 ‘훔치는 힘’, ‘요약하는 힘’, ‘추진하는 힘’을 갖추어야 함을 전하는 실용적인 자기계발서다. 10년간 약 1만 권의 책을 읽으며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뇌과학 전문가 박문호 박사는 그동안 읽은 자기계발서 중 단 한 권의 추천 도서로 《일류의 조건》을 꼽으며, 이 책에서 말하는 ‘일류가 되기 위한 세 가지 조건’은 날이 갈수록 복잡해지는 사회현상과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반드시 필요한 능력”임을 거듭 강조했다.</p>
<p>특히나 출간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이 책이 담고 있는 핵심점인 메시지는 지금까지도 매우 유효하다”고 전한 대목에서, 시대가 바뀌고 세월이 흘러도 언제나 ‘근본’이 가장 중요함을 실감하게 한다. 그 변하지 않는 근본은 바로 《일류의 조건》에서 말하는 세 가지 힘일 것이다. 이 책이 전하는 실질적인 메시지를 익힌다면, 어떠한 조건이나 환경에서도 당신 자체로서 빛을 발할 수 있는 돋보이는 존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p>
<p>&nbsp;</p>
<figure id="attachment_67287"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7287" style="width: 70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size-full wp-image-67287"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4/-조건-jpg.webp" alt="" width="700" height="4395"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7287" class="wp-caption-text">일류의 조건</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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