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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카노 가즈아키 (Kazuaki Takano)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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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계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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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Jul 2023 04:29: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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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47회 에도가와 란포상 수상작</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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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사형이 확정된 수감자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교도관과 전과자가 합심하여 사건을 재조사해 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제47회 에도가와 란포 상에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당선된 소설이자, 역대 수상작 중 최단기간에 100만 부의 판매 기록을 세운 베스트셀러이다.</p>
<p>작가 다카노 가즈아키는 <유령 인명 구조대>로 국내에 처음 소개되었지만, <13계단>이 그의 첫 작품이다. 2001년 일본 추리소설계에 가즈아키의 등장을 알린 이 작품은, 출간 이듬해 일본 &#8216;이 미스터리가 최고&#8217;목록에 선정되었고, 영화로 제작되어 일본 박스오피스를 석권했다.</p>
<p>사형 집행까지 3개월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 기억 상실증에 걸려 자신의 범행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형수의 무죄를 밝혀 주는 사람에게 거액의 현상금을 지금하겠다는 익명의 의뢰인이 나타난다. 소설은 이 상금을 노리고 사건을 새롭게 수사하는 두 남자의 추리 과정을 박진감 있게 그려나간다.</p>
<p>사형 제도 및 현대 국가의 범죄 관리 시스템에 의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가장 기본적인 사건 처리 단계부터 법무부 장관의 최종 집행 결정에 이르기까지, 사형이 진행되는 과정을 묘사하며 사형 제도를 간접적으로, 그러나 생생하게 체험시켜 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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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노사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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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31 Jul 2023 04:29: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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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IbYTV"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c3d728117fffd8c75b3d203cf3f66108@2x.jpg" alt="제노사이드:다카노 가즈아키 장편소설, 황금가지, 다카노 가즈아키"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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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일본 추리의 필독서로 손꼽히는 &lt;13계단&gt;의 다카노 가즈아키가 6년 만에 내놓은 최신작. &#8216;인류보다 진화한 새로운 생물&#8217;의 출현에서 비롯한 인류 종말의 위협과 이를 둘러싼 음모를 추리 스릴러와 SF 기법을 통해 풀어나간 작품으로서, 한국 유학생의 활약과 한국의 &#8216;정&#8217; 등 한국 문화에 대한 소개 등 한국 독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p>
<p>특히 한일 과거사에 대한 일본 우익들의 그릇된 사고를 비판적 시각으로 그려내어 일본에서 상당한 논쟁을 불러일으킨 작품이기도 하다. 실제로 일본 최대 인터넷 서점인 아마존 재팬의 200여 독자 서평 중 거의 대부분이 &#8216;재미있으나 작품에 담긴 반일 사고가 불편하다&#8217;, &#8216;관동대지진이나 난징대학살에 대한 언급 때문에 거부감이 든다&#8217;는 등 저자의 역사관에 불만을 표출하는 의견이 상당수를 차지한다.</p>
<p>그러나 미국 유학생 시절 친하게 지내던 한국인과 태권도를 배우며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가 남달랐던 작가는 출간 당시 가도가와 출판사와의 인터뷰에서 &#8220;이 이야기를 쓰면서 가장 주의를 기울였던 점은 &#8216;공정성&#8217;이었다. 여러 제노사이드(대학살)를 작품에서 그리면서 일본인의 과거에만 눈을 감을 수는 없었다. 그렇다면 한국과의 관계를 제대로 그려야만 했다.&#8221;고 밝혔다.</p>
<p>일본 내에서 역사 논쟁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수십만 부의 판매고를 올리며 일본 최대 도서상인 &#8216;일본 서점 대상&#8217; 2위, &#8216;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8217; 1위,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 1위, 일본 추리작가협회상, 야마다 후타로상 등 주요 상 등을 휩쓸며 현재까지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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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널목의 유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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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31 Jul 2023 04:29: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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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란포상 수상작 『13계단』과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야마다후타로상을 석권하고 각종 미스터리 랭킹 1위에 올랐던 『제노사이드』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다카노 가즈아키가 긴 공백을 깨고 11년 만에 장편소설 『건널목의 유령』으로 돌아왔다. 그것도 진짜 유령이 등장하는 본격 심령 서스펜스다. 제169회 나오키상 후보에 오른 이 작품은 1994년 말의 도쿄를 배경으로 심령 특집 기획을 맡게 된 월간지 계약기자가 열차 건널목을 촬영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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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란포상 수상작 『13계단』과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야마다후타로상을 석권하고 각종 미스터리 랭킹 1위에 올랐던 『제노사이드』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다카노 가즈아키가 긴 공백을 깨고 11년 만에 장편소설 『건널목의 유령』으로 돌아왔다. 그것도 진짜 유령이 등장하는 본격 심령 서스펜스다.</p>
<p>제169회 나오키상 후보에 오른 이 작품은 1994년 말의 도쿄를 배경으로 심령 특집 기획을 맡게 된 월간지 계약기자가 열차 건널목을 촬영한 사진에 찍힌 유령의 신원을 추리해 나가는 과정을 촘촘한 필치로 그린다. 버블 붕괴 이후 불안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아이러니하게도 공포심이나 위기감을 자극하는 이야기에 대한 욕구가 치솟던 시대, 인터넷도 휴대폰도 없이 오로지 끈기와 인력에 의지해 발로 뛰어야 하는 기자의 취재 현장을 통해 당대의 사회상과 매스컴 환경이 피부에 와닿도록 실감 나게 전달된다.</p>
<p>별다른 단서 하나 없을 것 같은 한 장의 사진에서 시작하여 여성을 착취하는 유흥가와 조직 폭력단의 실상, 부패 정치인과 건설사의 유착 관계를 한 꺼풀씩 드러내며 집요하게 파고드는 묘사에서 사회파 미스터리 거장의 솜씨를 여실히 느낄 수 있다. 오직 디테일의 힘과 이야기의 재미로 독자를 초자연적인 존재에 자연스럽게 다가가도록 이끄는 『건널목의 유령』은 다카노 가즈아키만이 선보일 수 있는 심령소설의 결정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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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시간 후 너는 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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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Jul 2023 01:01: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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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데뷔작인 으로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한 다카노 가즈아키의 단편집. 기존 추리 서스펜스의 진행 속에 &#8216;초능력&#8217;이라는 초자연적 소재를 가미한 이색 추리 단편집이다. &#8216;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초능력자&#8217;와 만난 각 단편의 주인공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대처하는 인생의 이야기를 그렸다. 를 관통하는 주제는 &#8216;미래에 대처하는 인간의 자세&#8217;로 요약된다. 비록 범죄, 연애, 추억, 복수, 꿈 등으로 각 단편들의 소재는 다르지만, 평온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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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데뷔작인 <13계단>으로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한 다카노 가즈아키의 단편집. 기존 추리 서스펜스의 진행 속에 &#8216;초능력&#8217;이라는 초자연적 소재를 가미한 이색 추리 단편집이다. &#8216;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초능력자&#8217;와 만난 각 단편의 주인공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대처하는 인생의 이야기를 그렸다.</p>
<p><6시간 후에 너는 죽는다>를 관통하는 주제는 &#8216;미래에 대처하는 인간의 자세&#8217;로 요약된다. 비록 범죄, 연애, 추억, 복수, 꿈 등으로 각 단편들의 소재는 다르지만, 평온한 삶을 살던 개별 주인공들은 야마하 케이시의 예지로 인하여 자기 미래에 대한 고뇌에 빠진다.</p>
<p>미래에 찾아올 비극을 꿰뚫어보는 예지 능력자 케이시. 그는 미래를 궁금해 하는 사람에게는 조언을, 불행을 앞둔 사람에게는 경고를 함으로써 자신의 능력을 활용하려 한다. 하지만 미래를 바꾸려는 케이시와 주변인들에게 숙명이 가진 무게는 가공할 전율로 다가오는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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