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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하 (Kim Young-ha)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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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하 (Kim Young-ha)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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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 번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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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y 2025 05:35: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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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cvY8TG"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92bf041ee247a9d0c65a49f0961f33a@2x.jpg" alt="단 한 번의 삶, 김영하, 복복서가" width="120" height="240"></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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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김영하가 산문 『단 한 번의 삶』을 출간했다. 60만 명이 넘는 독자의 사랑을 받은 『여행의 이유』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산문집으로, 유료 이메일 구독 서비스 &#8216;영하의 날씨&#8217;에 2024년 연재되었던 글을 대폭 수정하고 다듬어 묶었다. &#8216;영하의 날씨&#8217;는 초기 구독자의 초대로만 가입이 가능한 서비스로 화제를 모으며 연재 당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p>
<p>『단 한 번의 삶』은 작가의 지난 산문들보다 더 사적이고 한층 내밀하다. 김영하는 &#8216;작가 김영하&#8217;에서 벗어나, 한 번뿐인 삶을 살아가는 우리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가만히 말을 건넨다. 열네 편의 이야기에 담긴 진솔한 가족사와 직접 경험한 인생의 순간을 아우르는 깊은 사유는 우리를 멈춰 생각하게 한다. 우리는 얼마나 서로를, 그리고 자신을 모르고 살아가는가. 생각은 하나의 질문으로 수렴된다. 내 앞에 놓인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이 책은 독자들에게 쉬운 위로나 뻔한 조언을 건네지 않는다. 대신 담담히 풀어낸 솔직한 경험과 고민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만든다. 『단 한 번의 삶』과 함께, 두고 온 시절에서 발견한 자기 삶의 장면들을 기록해보길 권한다.</p>
<p>&#8220;원래 나는 &#8216;인생 사용법&#8217;이라는 호기로운 제목으로 원고를 쓰기 시작했다. 하지만 곧 내가 인생에 대해서 자신 있게 할 말이 별로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그저 내게 &#8216;단 한 번의 삶&#8217;이 주어졌다는 것뿐.&#822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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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옥수수와 나(제36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2012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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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26 Jun 2024 00:19: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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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2년 제36회 이상문학상 작품집</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IboH7"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7.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2e7c320833468259fb4e8808edb535ea@2x.jpg" alt="옥수수와 나(제36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2012년), 문학사상, 김영하"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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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 해 동안 발표된 중.단편소설을 결산하는 &#8216;이상문학상&#8217;의 36번째 작품집이 출간됐다. 특히 2012년 올해는 문학사상이 창사 40주년을 맞아 새롭게 바뀐 디자인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제36회 대상 수상작은 김영하의 &#8216;옥수수와 나&#8217;. &#8216;옥수수와 나&#8217;는 인간이 추구하고 있는 육체적, 물질적 욕망이 삶의 진정성을 파괴하고 있는 현실을 환상적 기법으로 서사화하고 있는 작품이다.</p>
<p>심사위원들은 &#8216;옥수수와 나&#8217;를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함에 있어, 작가 김영하의 그동안의 작품 창작활동, 그리고 무엇보다 이 작품 속에 담긴 &#8220;인간관계의 파괴를 도시적 문명과 제도의 횡포로 읽어내는 작가의 시각&#8221;, 여기에 아직 아무도 가지 않은 세계문학으로서의 한국문학이라는 하나의 길을 보여준 소설적 여정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하였다.</p>
<p>이번 작품집에는 대상 수상작인 김영하의 &#8216;옥수수와 나&#8217;와 자선 대표작 &#8216;그림자를 판 사나이&#8217; 외에도 우수상 수상작으로 함정임의 &#8216;저녁식사가 끝난 뒤&#8217;, 김경욱의 &#8216;스프레이&#8217;, 하성란의 &#8216;오후, 가로지르다&#8217;, 김숨의 &#8216;국수&#8217;, 조해진의 &#8216;유리&#8217;, 최제훈의 &#8216;미루의 초상화&#8217;, 조현의 &#8216;그 순간 너와 나는&#8217; 등 기발한 상상력과 실험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고루 포진해 읽는 재미와 맛을 더해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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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이여 나뉘어라(제30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2006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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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29 May 2024 02:04: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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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Dq8hv"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6.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0d83c7c80337ae6717ed5ee96c95073@2x.jpg" alt="밤이여 나뉘어라(제30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2006년), 문학사상, 정미경 등저"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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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한 해 동안 발표된 중단편소설을 결산하는 이상문학상 작품집. 2006년 대상 수상작으로 정미경의 &#8216;밤이여, 나뉘어라&#8217;가 선정됐다. 2004년 첫 작품집 <장밋빛 인생>을 발표한 그는 &#8216;화려하면서도 속도감있는 문체&#8217;, &#8216;흔치 않은 역량의 신인&#8217;이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p>
<p>발표작마다 완성도와 재미라는 두 측면을 성공적으로 엮어온 작가는, 소재와 주제 면에서 획일화된 한국문단의 새로운 지표를 제시하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올해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8216;밤이여, 나뉘어라&#8217;에서는 인간 존재의 허무와 그 황량함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 그려진다.</p>
<p>성공한 영화감독인 &#8216;나&#8217;는 노르웨이 오슬로에 있는 옛 친구 P를 만나기로 한다. P와의 인연은 고등학교 때 시작됐다. 어떤 경직된 상황에서도 뛰어난 상상력을 발휘하는 그를 보며 천재적 아우라에 매료되는 &#8216;나&#8217;. P는 그에게 끝없는 좌절을 안기는 동시에 보다 더 나은 삶을 살도록 하는 중요한 동인이었다.</p>
<p>대상 수상작 외에 작가의 자선 대표작 &#8216;나의 피투성이 연인&#8217;이 실렸다. 우수상 수상작으로 구광본의 &#8216;긴 하루&#8217;, 함정임의 &#8216;자두&#8217;, 김경욱의 &#8216;위험한 독서&#8217;, 김영하의 &#8216;아이스크림&#8217;, 전경린의 &#8216;야상록&#8217;, 윤성희의 &#8216;무릎&#8217; 등이 선정되어, 지난 한해 우리 문학의 지형도를 두루 훑어볼 수 있도록 돕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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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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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Apr 2024 23:45: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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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판한정 각양장 + 면지 친필 사인(인쇄) 일러스트 + 책갈피 (작가 낭독 음성 QR코드)</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A3tYY"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8.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aebb748cc2a624aae0d67269f4fb1bf4@2x.jpg" alt="여행의 이유, 복복서가, 김영하"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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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출간 이후 6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읽혀온 김영하 산문 『여행의 이유』 개정증보판이 복복서가에서 출간되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우리의 일상에서 여행이란 과연 어떤 것이었는지, 김영하만의 현란하면서도 정밀한 사유의 경로를 통해 비로소 이해해보게 되는 글 「여행이 불가능한 시대의 여행법」이 추가되며 새롭게 출간된 『여행의 이유』는 김영하 산문의 정수로 불릴 만하다.</p>
<p>『여행의 이유』는 여행지에서 겪은 이런저런 경험을 풀어내는 여행담이 아니다. 여행을 중심으로 인간과 글쓰기, 타자와 환대,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로 그 주제가 점차 확장되어가는 사유의 여행기다. 우리가 미처 정리하지 못하고 한쪽에 미뤄둔 여행과 인생에 관한 단상이 작가의 독보적이고 깊은 인문학적 사유를 따라 각기 그 맥락과 형태를 갖춰가는 독서의 경험은 마치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여행처럼 강렬하고도 긴 파장을 남긴다. 이는 떠나기 전 여행의 의미와 목적을 가다듬기 위해, 혹은 자신이 다녀온 여행이 과연 어떤 것이었는지 헤아리기 위해 수많은 독자가 『여행의 이유』를 집어드는 이유일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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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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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06 Mar 2023 22:32: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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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영하 산문</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60;<a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7%ac%ed%96%89%ec%9d%98-%ec%9d%b4%ec%9c%a0-2/">여행의 이유</a>&#62;</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UW3f"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3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aebb748cc2a624aae0d67269f4fb1bf4@2x.jpg" alt="여행의 이유, 복복서가, 김영하"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7%ac%ed%96%89%ec%9d%98-%ec%9d%b4%ec%9c%a0/">여행의 이유</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작가 김영하가 처음 여행을 떠났던 순간부터 최근의 여행까지, 오랜 시간 여행을 하면서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을 아홉 개의 이야기로 풀어낸 산문이다. 여행지에서 겪은 경험을 풀어낸 여행담이기보다는, 여행을 중심으로 인간과 글쓰기, 타자와 삶의 의미로 주제가 확장되어가는 사유의 여행에 가깝다.</p>
<p>작품에 담긴 소설가이자 여행자로서 바라본 인간과 세상에 대한 이야기들은 놀랄 만큼 매혹적이다. 누구나 한번쯤은 떠올렸을 법한, 그러나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채 남겨두었던 상념의 자락들을 끄집어내 생기를 불어넣는 김영하 작가 특유의 (인)문학적 사유의 성찬이 담겼다.</p>
<p>&lt;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gt;에 출연하면서 하게 된 독특한 여행에 대한 글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여행」에서는 김영하 작가의 감각적 사유와 화법이 유감없이 발휘된다. 즐겁고 유쾌하게만 보이는 예능 프로그램 &lt;알쓸신잡&gt;에 대한 색다른 인문학적 통찰이 흥미진진할 뿐 아니라,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김영하 스토리텔링의 힘을 느낄 수 있다.</p>
<hr />
<h3>개정판 책소개</h3>
<p>출간 이후 6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읽혀온 김영하 산문 『여행의 이유』 개정증보판이 복복서가에서 출간되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우리의 일상에서 여행이란 과연 어떤 것이었는지, 김영하만의 현란하면서도 정밀한 사유의 경로를 통해 비로소 이해해보게 되는 글 「여행이 불가능한 시대의 여행법」이 추가되며 새롭게 출간된 『여행의 이유』는 김영하 산문의 정수로 불릴 만하다.</p>
<p>『여행의 이유』는 여행지에서 겪은 이런저런 경험을 풀어내는 여행담이 아니다. 여행을 중심으로 인간과 글쓰기, 타자와 환대,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로 그 주제가 점차 확장되어가는 사유의 여행기다. 우리가 미처 정리하지 못하고 한쪽에 미뤄둔 여행과 인생에 관한 단상이 작가의 독보적이고 깊은 인문학적 사유를 따라 각기 그 맥락과 형태를 갖춰가는 독서의 경험은 마치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여행처럼 강렬하고도 긴 파장을 남긴다. 이는 떠나기 전 여행의 의미와 목적을 가다듬기 위해, 혹은 자신이 다녀온 여행이 과연 어떤 것이었는지 헤아리기 위해 수많은 독자가 『여행의 이유』를 집어드는 이유일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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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찔레꽃 기념관 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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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04 Jul 2022 19:49: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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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03년 제4회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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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효석을 기리며 매년 탁월한 작품을 발표한 젊은 작가들을 시상함으로써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할 것을 목적으로 하는 &#8216;이효석문학상&#8217;의 첫 번째 수상작품집.</p>
<p>수상작인 윤대녕의 &#8216;찔레꽃 기념관&#8217;은 지금껏 작가가 천착해 온 세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한층 깊고 따스해진 시선으로 삶을 어루만진다. 이외에 김영하, 김훈, 이승우, 천운영, 최시한, 한강 등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여러 작가들의 작품이 추천 우수작으로 실려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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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문학상 대상 작가의 자전적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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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06 Jun 2022 05:40: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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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X5c4H"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5.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7b1fd2331913d6a96490e5f81e85ea5@2x.jpg" alt="[문학사상사]이상문학상 대상 작가의 자전적 에세이, 문학사상사, 편혜영"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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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이상문학상은 해마다 신년 벽두에 수상작을 발표한다. 그해 이상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작가는 &#8216;수상 소감&#8217;과 함께 &#8216;문학적 자서전&#8217;을 발표하는데, 이 &#8216;문학적 자서전&#8217;은 작가들이 자신의 글쓰기에 대해 독자들에게 여과 없이 말해주는 일종의 자기 고백이다. 아무도 묻지 않았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지만, 누구에게라도 말해주고 싶은 작가들의 이야기라고 해도 좋은 글이다.</p>
<p>이 책은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 작가들의 이야기가 다정하고 소담하게 담겨 있는 책이다. 가나다순으로 수록한 작가들의 글을 읽고 있으면 제각각의 세계관과 함께 삶의 철학을 엿볼 수 있다. 때로는 살며시 미소 짓게 하는 사연부터 울컥 치미는 슬픔을 참지 못하게 만드는 이야기까지, 상처와 아픔 그리고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따스하고 잔잔한 시선으로 전한다.</p>
<p>목차</p>
<p>책머리에_05</p>
<p>공지영_나의 치유자, 나의 연인 그리고 나의 아이들_14<br />
구효서_꾸준히 꾸물거리다_26<br />
권여선_용서를 비는 글_40<br />
권지예_운명적 짝사랑, 소설을 향한 집념_50<br />
김경욱_아버지의 무릎_70<br />
김 숨_ㅇ, ㅊ, ㅁ 18번지 그리고 ㅅ_78<br />
김애란_카드놀이_86<br />
김연수_이 세상 그 누구도 대신 써주지 않는 15매_100<br />
김영하_나쁜 버릇_116<br />
김지원_‘소설 나부랭이’를 읽으며 시작된 작가의 길_140<br />
박민규_자서전은 얼어 죽을_152<br />
박상우_내 영혼의 아라베스크_166<br />
손홍규_절망한 사람_178<br />
신경숙_‘문학’은 생의 불빛_194<br />
윤대녕_문학으로 가는 길을 찾기까지_210<br />
윤이형_다시 쓰는 사람_222<br />
윤후명_‘나’를 찾아 헤매 온 길_240<br />
전경린_쓴다는 것의 현재성이 나를 구한다_256<br />
정미경_영원을 꿈꾸는 나의 노래여_266<br />
최수철_언어와 글쓰기에 대한 끊임없는 반성과 모색_282<br />
최 윤_먼 우회 끝에 찾은 나 자신과 소설_292<br />
편혜영_타인의 삶_30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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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 준비해온 대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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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24 May 2022 05:15: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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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영하의 시칠리아</p>
<p>이 도서는 『네가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라』 (랜덤하우스코리아, 2009-01-21)의 신간입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X4K4U"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a58bcf045a1aa4ad6f94dbcaacf4ee5f@2x.jpg" alt="오래 준비해온 대답:김영하의 시칠리아, 복복서가"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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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소설가 김영하가 10여년 전 시칠리아를 여행하며 보고 느낀 것을 생생히 담아낸 책이다. 2009년 첫 출간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네가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라>를 새로운 장정과 제목으로 복복서가에서 다시 선보인다. 이번 개정 작업을 통해 작가는 문장과 내용을 가다듬고 여행 당시 찍은 사진들을 풍성하게 수록하였다. 초판에는 실려 있지 않은 꼭지도 새로 추가하여 읽는 재미를 더했다.</p>
<p>2007년 가을, 지금은 장수 여행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EBS [세계테마기행]의 런칭을 준비하던 제작진이 작가 김영하를 찾아왔다. 그들이 작가에게 어떤 곳을 여행하고 싶냐고 물어보았을 때, 김영하는 &#8216;마치 오래 준비해온 대답&#8217;처럼 시칠리아라고 답한다. 당시 한국예술종합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었던 작가는 그들과 함께 시칠리아를 다녀온 후, 교수직을 사직하고 서울의 모든 것을 정리한 뒤 다섯 달 만에 아내와 함께 다시 시칠리아로 떠난다. 그것은 밴쿠버와 뉴욕으로 이어지는 장장 2년 반의 방랑의 시작이었다.</p>
<p>우여곡절 끝에 어렵사리 도착한 시칠리아에서 그는 왜 그곳이 &#8216;오래 준비해온 대답&#8217;처럼 떠올랐는지 깨닫는다.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다정하게 다가와 도와주고는 사라지는 따뜻한 사람들, 누구도 허둥대지 않는 느긋하고 여유로운 삶, 장엄한 유적과 지중해. 그곳에서 작가는 자신을 작가로 만들었던 과거를 떠올리고(&#8220;어두운 병 속에 가라앉아 있는 과거의 빛나는 편린들과 마주하는 고고학적 탐사&#8221;), 오랫동안 잊고 있던 자기 안의 &#8216;어린 예술가&#8217;도 다시 만난다.</p>
<p>Prologue 언젠가 시칠리아에서 길을 잃을 당신에게<br />
내 안의 어린 예술가는 어디로<br />
첫 만남<br />
소프레소, 에스프레소<br />
리파리<br />
지중해식 생존요리법<br />
리파리 스쿠터 일주<br />
리파리 떠나던 날<br />
향수<br />
메두사의 바다, 대부의 땅<br />
아퀘돌치해변의 사자<br />
천공의 성, 에리체<br />
빛이 작살처럼 내리꽂힌다는 것은<br />
메멘토 모리, 카르페 디엠<br />
신전<br />
죽은 신들의 사회<br />
Epilogue 네가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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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은 꽃 (개정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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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24 May 2022 05:05: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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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X4KWi"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2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bf5795508395ef3a368a8d914a92c7aa@2x.jpg" alt="검은 꽃:김영하 장편소설, 복복서가, 김영하"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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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김영하의 『검은 꽃』은 뇌쇄적인 작품이다. 가장 약한 나라의 가장 힘없는 사람들의 인생경영을 이렇게 강렬하게 그린 작품은 일찍이 만나기가 어려웠다. 그것은 작가가 이들의 고난을 처절하게만 그려 연민의 눈물을 쥐어짜내는 감상주의에 빠지지도 않았고 주인공의 의지만으로 역경을 헤쳐나가는 &#8216;영웅본색&#8217;식 모험담에 유혹당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p>
<p>『검은 꽃』에서 가혹한 운명과 마주한 사람들은 그 운명에 맞서 싸울 힘 하나 없는 바로 그 처지로 자신들의 운명을 다스려나가는데 그러한 과정 자체가 운명의 블랙홀 속으로 무참하게 흡입되어가는 형국을 이룬다. 그리하여 독자는 가장 비천한 살마에게서라도 사람답게 살고자 할 때는 어김없이 비쳐나는 고결한 기품과 유한자 인간의 어찌할 수 없는 패배가 자아내는 깊은 슬픔을 동시에 느끼게 된다. 작가는 &#8216;동일시&#8217;와 &#8216;낯설게 하기&#8217;라는 모순된 기법을 하나로 융합시켜나가는 가운데 정념의 &#8216;두 무한&#8217;을 인간 정신의 높이를 떠받치는 두 개의 기둥처럼 세워놓았다. 올해의 한국문학이 배출한 최고의 수작이라고 서슴없이 말해도 좋으리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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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퀴즈쇼 (2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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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24 May 2022 05:02: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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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X4KIr"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537a881b09d062b9a8be5663afc5995@2x.jpg" alt="[복복서가]퀴즈쇼 : 김영하 장편소설, 복복서가"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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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80%b4%ec%a6%88%ec%87%bc-2%ed%8c%90/">퀴즈쇼 (2판)</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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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로 제1회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한 김영하의 소설. 주인공 이민수는 할머니의 갑작스런 죽음과 할머니가 남겨놓은 빚 때문에 하루아침에 몰락하게 된다. 창문도 없는 고시원에서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근근히 살아가던 그가 인터넷채팅 &#8216;퀴즈방&#8217;에서 TV퀴즈쇼 구성작가인 서지원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주인공 민수를 통해 현대인의 소통 단절과 고독 등을 느낄 수 있다.</p>
<p>1장. 벽 속의 요정<br />
2장. 귓속말<br />
3장. 새벽의 설움<br />
4장. 방으로 가득한 저택<br />
5장. 수족관 속의 상어<br />
6장. 흰개미굴<br />
7장. 회사<br />
8장. 장판교의 롱맨<br />
9장. 어제의 책, 오늘의 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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