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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영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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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영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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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되지 않더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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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23 Jul 2022 01:31: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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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0bSsy"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2.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49b8af75389a814f16fe7616e4f1d1b9@2x.jpg" alt="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아르테(arte), 김동영"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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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여행 에세이의 돌풍을 주도하고 남다른 감성으로 사랑받아온 작가 김동영이 우리에게 구체적이고도 치열하게, 때로 담담하게 위로의 말을 건네는 책이다. 언제든 원할 때 여행을 떠나는 자유로운 그의 모습과 달리, 그는 &#8216;생선&#8217;이라는 필명에 걸맞게 언제나 눈을 부릅뜬 삶을 지향했다.</p>
<p>그는 무엇이 되고 싶었고, 무엇이 반드시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했고, 최선의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분투했다. 그러나 세상은 유독 그에게만 엄격하고 거친 것 같았다. 이 세계에 살기에 너무나 약한 존재일지도 모른다고 스스로 생각했다. 그러나 그게 아니었다는 걸 고백한다.</p>
<p>원할 때마다 어디로든 긴 시간동안 훌쩍 떠나 있는 그를 보며 사람들은 말한다. &#8220;당신처럼 자유롭고 싶어요.&#8221; 그러나 그의 자유는 결코 쉽게, 허투루 얻어진 것이 아니다. 자유에는 어떤 결과가 펼쳐지든 운명처럼 묵묵히 받아들이는 책임이 따른다.</p>
<p>단지 그의 새장에는 작은 문이 열려 있고, 그곳을 통해 나갔다가 다시 새장 안으로 돌아오는 방법을 그는 알고 있었을 뿐이었다.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사람들에게 그는 말한다. &#8220;당신의 새장은 원래부터 열려 있었고, 그 밖으로 자유를 찾아 날아가는 건 당신의 진심입니다.&#8221; 책은 &#8216;살아간다&#8217;, &#8216;떠난다&#8217;, &#8216;돌아온다&#8217;로 이어진다.</p>
<p>&nbsp;</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08"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8950973065_01.jpg" alt="" width="700" height="3054"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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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위로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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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23 Jul 2022 01:25: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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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80 Days in Snow Land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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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생선&#8217;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리는 &lt;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gt;의 작가 김동영. &lt;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gt; 이후 3년. 그가 또 다시 180여 일의 긴 여행길에 올랐다. 온 세상이 눈으로 뒤덮인 인적이 드문 저 먼 북쪽 끄트머리 섬으로 떠났다. 여름에 한 번, 겨울에 한 번. 그는 조금 더 차분해졌고, 물러서서 자신을 그리고 세상을 관조하기 시작했다.</p>
<p>&lt;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gt;에 지난 여행 노트의 군데군데가 물기가 서려 있었다면, 이번 여행 노트는 온기를 담고 있다. 세상에 맞설 용기도, 그냥 주저앉기도 싫어 방황하던 청춘이 드디어 세상의 흐름에 몸을 맡기게 된 것. 어디를 가든 뷔욕과 시규어 로스의 음악이 들려오는 것 같은 몽환적인 아이슬란드에서 그는 자신의 여행과 인생, 그리고 사람과 사랑에 관한 생각을 이야기하기 시작한다.</p>
<p>서른 살을 기념해 떠난 여행에서 그는 끊임없이 자신에게 말을 걸고, 부지런히 타인에게서 답을 찾으며 자신은 물론 세상과의 화해를 이끌어냈다. 그리고 이제 그로부터 3년이란 세월이 지난 지금. 그는 거친 풍랑을 이겨낸 베테랑 마도로스처럼 묵직한 자신감을 갖고 세상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서른 살의 여행 그리고 3년 후, 과연 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p>
<p>&nbsp;</p>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075"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899392824X_01.jpg" alt="" width="600" height="2764"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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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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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23 Jul 2022 01:22: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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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30 Days of Diary in America</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OEX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0.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e7c05a33f32d64725cd87b43441d360@2x.jpg" alt="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달, 김동영" width="120" height="240" /></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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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07년 초판 책소개</h3>
<p>가질 수 없는 것, 닿을 수 없는 것에 대한 청춘의 몸부림이며 사무치도록 꿈꾸어왔던 것들을 죽도록 따라가는 서른 즈음의 찬란한 기록. 지은이는 일을 하던 방송국으로부터 그만 나오라는 통보를 받고 호기롭게 미국행을 결심하기에 이른다. 가진 것은 없었지만 그나마 있는 것을 다 팔아 비행기 표와 미국 전역을 들쑤시고 다닐 자동차를 산 다음, 서른 살이 된 자신에게 선물한다.</p>
<p>30일의 긴 여행기간 동안 음악을 통해 또는 영화를 통해 알았던 지명들을 찾아 나서며 연필로, 카메라로 하루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한다. 그런 그의 여행 노트에는 군데군데 물기가 서려 있다. 서른 살을 기념해 떠난 이 여행은 끊임없이 자신에게 말을 걸고, 부지런히 타인에게서 답을 찾으며 자신은 물론 세상과의 화해를 이끌어낸다.</p>
<hr />
<h3>2015년 개정판 책소개</h3>
<p>지난 2007년 출간되어 여행에세이 시장에는 신선함을 주었고, 지금은 굳건하게 스테디셀러로 자리한 &#8216;생선&#8217; 김동영의 에세이 &lt;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gt;가 개정판으로 출간됐다. 김동영이라는 이름 석 자보다 &#8216;생선&#8217;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리는 저자. 그는 다니던 회사에서 &#8216;그만 나오라&#8217;는 통보를 받고 서른 즈음의 방황을 어찌하지 못한 채 무작정 떠났다.</p>
<p>그의 행선지는 당연히 미국이었다. 어려서부터 미국 문화를 많이 접하면서 성장했기 때문에 그는 미국 문화의 대표격인 대중음악과 영화는 물론 많은 책들로부터의 영향 속에서 좋아하는 것들의 실체를 동경하며 성장해왔다. 그래서 언젠가 미국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어렴풋한 소망 하나를 가슴에 품고 있었다. 있는 것을 다 팔아 비행기 표와 미국 전역을 들쑤시고 다닐 자동차를 산 다음 서른 살이 된 자신에게 선물했다.</p>
<p>그렇게 도착한 미국, 그는 230일의 긴 여행기간 동안 음악을 통해 또는 영화를 통해 알았던 지명들을 찾아 나서며 연필로, 카메라로 하루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낯선 여행지에서 혼자였던 여행자는 국적도 언어도 나이도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자연스레 말을 섞고 물들어간다. 다시 말해 그렇게 친구가 되고 다시 헤어지기도 한다.</p>
<p>여행지에서는 이 모든 것이 자연스럽다. 때문에 여러 인연과의 만남과 혹은 홀로 있는 외로움 속에서 그의 여행 노트는 필연적으로 군데군데 물기가 서린다. 아마도 쉽지 않은 긴 여정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몸으로 부딪혀야 하는 여행이다 보니 순간순간 바닥을 드러낸다. 육체적이며, 정신적이며 동시에 경제적이기까지 한 바닥. 그 바닥을 기다시피 해서 얻은 결실은 차라리 성스럽기까지 하다.</p>
<hr />
<h3>2018년 개정판 책소개</h3>
<p>김동영이라는 이름 석 자보다는 &#8216;생선&#8217;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린다. 대학에서 관광경영학을 전공했으나 뭐가 잘못됐는지 곧바로 막막했다. 백수는 되기 싫었고, 그래서 &#8216;마스터플랜 클럽&#8217;에서 허드렛일을 한 것이 인연이 되어, 음반사 &#8216;문 라이즈&#8217;에서 공연·앨범 기획을 했다.</p>
<p>그후, &#8216;델리 스파이스&#8217;와 &#8216;이한철&#8217; &#8216;마이 앤트 메리&#8217; &#8216;전자양&#8217; &#8216;재주소년&#8217; &#8216;스위트 피&#8217;의 매니지먼트 일을 하면서,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8216;복고풍 로맨스&#8217; &#8216;항상 엔진을 켜둘게&#8217; &#8216;별빛 속에&#8217; &#8216;붉은 미래&#8217; &#8216;부에노스 아이레스&#8217; 등의 노래를 작사했으며 MBC FM4U [뮤직 스트리트] [서현진의 세상을 여는 아침] 등 사람들이 잘 듣지 않는 프로그램에서 음악작가 일을 하기도 했다. 그뿐 아니라 &#8216;아마도 이자람 밴드&#8217;에서 드러머로 활동중이기도 하다.</p>
<p>그러던 어느 날, 방송국으로부터 그만 나오라는 통보를 받고 호기롭게 미국행을 결심하기에 이른다. 가진 것은 없었지만 그나마 있는 것을 다 팔아 비행기 표와 미국 전역을 들쑤시고 다닐 자동차를 산 다음, 서른 살이 된 자신에게 선물한다. 이 다이어리는 가질 수 없는 것, 닿을 수 없는 것에 대한 청춘의 몸부림이며 사무치도록 꿈꾸어왔던 것들을 죽도록 따라가는 서른 즈음의 찬란한 기록이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4%88%eb%8f%84-%eb%96%a0%eb%82%98%eb%b3%b4%eb%a9%b4-%eb%82%98%eb%a5%bc-%ec%95%8c%ea%b2%8c-%eb%90%a0-%ea%b1%b0%ec%95%bc/">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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